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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30-06 스프링필드
전체무게: 4.76 kg
전체길이: 914 mm
장탄수: 20발 박스탄창
발사속도: 분당 650발 ~ 700발



M1946 시에그 자동소총은 불폅형의 전투소총(혹은 자동소총)으로서 미국 해안순찰대 소속대원인 제임스 시에그(James E. Sieg)라는 인물이 만든 프로토타입 제품입니다. 1946년 처음 대중에 공개가 된 해당 화기는 .30-06 스프링필드 소총탄이 20발 들어간 탄창을 급탄하도록 설계되었고, 발사속도는 테스트 당시 분당 650발에서 700발 사이로 측정되었습니다.

해당 화기의 경우 굉장히 독특한 모양 및 구조의 소염제동기(혹은 컴펜세이터)를 사용한것이 대표적인 특징이였는데, 이 소염제동기의 경우 분해하지 않아도 단순한 소염기나 총류탄 발사를 위한 어답터로 변경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존재한다고 합니다(그리고 총검을 장착하는것도 아무런 문제없이 가능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소염제동기를 장착하고 실행한 테스트에서 해당 화기는 풀 사이즈 소총탄을 비교적 빠른 속도로 발사했지만 소염제동기의 특징 덕분에 반동이 전반적으로 위로 솟구치는것이 아니라 아래로 내려가는 것으로 느껴졌고, 포트 베닝(Fort Benning) 기지에서 정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을때 굉장히 효율적인 무기라고 인정을 받았습니다.

테스트에서 당시 한손으로 들고 쏘는 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 가벼운 무게임에도 불구하고 반동제어에 큰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고 하며, MG-34에서 쓰인 2중 방아쇠와 비슷한 물건을 사용하여 조정간 없이도 자동사격이나 반자동 사격을 번갈아 가면서 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에그 자동소총은 103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발사시를 제외하면 내부구조가 완벽하게 닫혀있기 때문에 내구성에도 큰 문제를 야기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본문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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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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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02 15:45

    내용 보면 실용성 있는 화기같은데, 쓰인 사례가 거의 없나요?

    • 2013.06.04 02:30 신고

      프로토타입 단계에서 추가 개량 혹은 생산이 중단된 모델입니다
      사진에 나온것이 유일한 프로토타입이라고 보셔도 무방할 정도지요

  2. 2013.06.10 01:25

    '103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발사시를 제외하면 내부구조가 완벽하게 닫혀있기 때문에 내구성에도 큰 문제를 야기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