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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243 윈체스터 / 7.62 x 51 mm / 300 윈체스터 매그넘 / .338 라푸아 매그넘
전체무게: 4.5 kg ~ 5.6 kg(버전에 따라 다름)
전체길이: 660 mm ~ 952 mm(버전에 따라 다름)
총열길이: 406 mm ~ 660 mm(버전에 따라 다름)
장탄수: 5발, 6발, 7발 박스탄창



일반적으로 저격에 쓰이는 저격총이라는 물건은 상황에 따른 다용도로서 보다는 한가지 용도로서 개발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는 저격총이라는 물건 자체가 특정한 목적으로서의 사용을 위해 처음부터 한가지 용도로서 최대한의 성능을 구현하기로 결정되어 개발이 되었다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가뜩이나 제한적인 범위에서 밖에 쓰이지 못하는 저격총이 저격이라는 한가지 상황에서도 여러 조건에 맞게 쓰이기 힘들다는 한계점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최근 들어서 각광을 받기 시작한 모듈화 시스템이라는 기술은 한가지 총으로 여러가지 성능을 구현하여 다양한 용도에서 제한을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돌격소총 뿐만 아니라 저격총이라는 분야에서도 상당히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모듈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저격총으로서의 성능을 한층 높이기 위해 나온 물건이 바로 DTA-SRS(Desert Tactical Arms Stealth Recon Scout) 이라는 이름의 저격총입니다.


DTA-SRS의 경우 위에서 설명한 대로 기존의 저격총과 다르게 모듈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사용한 저격총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DRA-SRS가 단지 한가지 상황에서만 쓰이기 위해 그 상황을 기반으로 중점적 개발을 한것이 아닌, 여러가지 총열과 탄약, 그리고 스톡을 사용하여 상황에 따른 단순한 개조를 통해 다양한 성능을 구현할 수 있게 만든 저격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실제로 DRA-SRS의 경우 총열이나 약실을 교체할때 걸리는 시간은 상당히 적은 수준이며, 과정도 상당히 단순하여 야전에서의 변형도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DTA-SRS의 경우 오늘날 트렌드가 된 불펍식 디자인을 채용하여 전체길이를 줄임으로서 생기는 휴대성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소총의 내부구조나 자잘한 부품들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총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했다는 점, 그리고 피카티니 레일이나 볼트액션에서 흔히 기대할 수 있는 높은 정확도등 DTA-SRS가 가지고 있는 자잘한 특징들은 이 화기가 단지 모듈화 시스템을 시험적으로 적용시켜본 단순한 실험작이 아닌 실용적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저격총이라고 할 수 있지요.



본문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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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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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2 10:39 신고

    불펍식은 무게중심 잡기가 뭐같게 힘든데... 저격은 손떨림조차 영향을 줘서 숨까지 참는 건데 불펍이라니... 거치하고 쏘자는 심보인가?

    • 2012.02.14 03:41 신고

      불펍의 무게중심 불균형은 어디까지나 냉전당시 버전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고
      최근 나오는 불펍등은 대게 무게중심을 잘 잡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2014.10.18 18:03 신고

      저격총은 아니지만 남미어느국가는
      돌격소총으로 불펍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총열및에다가 40mm유탄발사기로
      탈착식으로 했습니다

  2. 2012.02.27 11:35 신고

    이녀석 생긴게 좋아요ㅎㅎ



사용탄약: .338 Lapua Magnum
전체무게: 6.12 kg
전체길이: 1,263 mm
총열길이: 685 mm
장탄수: 10발 박스탄창



2차대전 이후 전차를 상대하기로는 부적합 하기 때문에 쓰이지 못하게 된 대전차 소총, 그리고 이 대전차 소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대물 저격총들은 당장 1980년대 까지만 해도 군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성공 가능성이 낮았던 물건이였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범주의 화기는 성공하기 힘들꺼라 장담했었습니다만, 바렛(Barrett)사에서 개발한 M82라는 이름의 새로운 대물 저격총은 이러한 사람들의 기대를 깨고 20세기 대물 저격총으로서는 가장 큰 히트를 치게 되었지요.

바렛의 M82 시리즈는 사실상 오랜기간 바렛사에서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50 BMG라는 반동이 세고 제어가 힘든 탄약을 효과적으로 저격용으로 쓸 수 있게 했다는 점 덕분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기술력의 성공으로 통해 바렛사는 대외적으로 큰 신뢰를 얻게 되었고, M82와 M107의 성공 이후에 바렛사는 대물 저격총이라는 분야에서 벗어나 다른 장르의 화기를 만들기 시작하였고, 이로 인하여 바렛사는 현재 단지 대물 저격총 뿐만 아니라 돌격소총 시장까지 넘보고 있는 큰 회사라고 할 수 있지요.


M82의 성공 이후 바렛사가 새로 시도하려고 했던 것은 바로 "새로운 탄약을 사용하는 대물 저격총의 개발"이였는데, 바렛사의 경우 새로운 대물 저격총용 탄약으로 .338 라푸아 매그넘을 선택했었다고 할 수 있지요. 라푸아 매그넘의 경우 사실 그 당시에는 잘 알려지지는 않았던 탄약이지만 대물용으로나 대인용으로나 꽤 성능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고, .50 BMG보다 여러모로 정확도나 유효 사거리면에서 괜찮다는 평을 받았던 차에 바렛사는 이 녀석을 기반으로 새로운 저격소총을 개발하였고, 그 녀석이 바로 M98B의 전신이 되는 M98 저격소총입니다.

M98은 M82와는 상관없는 녀석으로 .338 라푸아 매그넘을 사용하도록 개발된 새로운 저격소총이였는데, 이 녀석의 경우 탈부착이 가능한 박스 탄창과 반자동 발사방식을 사용한다는 점에서는 M82 바렛과 동일했지만 디자인이나 작동 방식 면에서는 전혀 새로운 방식(디자인은 AI AWM을 참조하고, 작동방식은 M82의 리코일 작동식이 아니라 가스 작동식을 사용했습니다)을 사용한 것을 볼 수 있지요. 이 녀석의 경우 1990년대 초반부터 개발되어 1998년 SHOT SHOW에 처음 등장하였고, 군용 및 민수용으로 판매될 예정이였습니다만, 예기치 못한 사정(M99가 새로 개발 및 등장하는 바람에 무기한 연기되었고, 이후 생산 및 추가 개발이 중단되었지요)으로 인해서 빛을 보지는 못하고 사라지게 되었지요.


바렛사의 경우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M99의 경우 민수용으로 판매되기에 조금 더 쉬운 조건을 가지고 있었고, .338 라푸아보다는 훨씬 구하기 쉬운 .50 BMG을 사용하는 저격총이기 때문에 수익을 생각해야 하는 바렛사는 자연스레 M99을 선택하고 실험적인 M98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지요) M98 포기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338 라푸아 매그넘 탄약을 사용하는 소총에 대한 관심을 아예 버린것은 아니였지요. M99 이후 어느정도 안정권을 찾은 바렛사의 경우 .338 라푸아용 소총에 대한 개발을 재시작하였고(정확히는 M98에 대한 개발이 중단되기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만, .50 구경 소총 개발 및 생산으로 성과는 미미했지요), 거의 15년에 가까운 개발의 끝으로 나온 신작이 바로 M98B 브라보라는 이름의 소총입니다.

M98B 브라보 저격소총은 기존의 M98와는 전혀 다른, 그리고 새로운 특징을 찾아보기는 꽤 힘든 녀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군용보다는 민수용이나 경찰용으로 개발한 녀석이다 보니 군용으로서 요구하는 조건보다는 사격가들이 좋아하는 특징들 및 개량을 실시한 것을 볼 수 있지요(참고로 M98와 M98B의 공통점은 .338 라푸아 탄약 사용과 바렛사 작품 이외에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M98B의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하면 일단 유진 스토너의 AR-15(M16) 디자인에 큰 영향을 받았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유진 스토너가 AR-15을 내놓았을때 특징으로 부각시킨 "상부 및 하부 리시버 분해"나 "안전 장치가 트리거 그룹에 있다는 점", 그리고 "인체 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개발되었다"는 점들을 사용하여 사수가 사용할때 큰 불편없이 정확한 사격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분해 및 재조립을 쉽게 해 내구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는 점을 첫번째로 들 수 있지요(이외에도 디자인적 특징으로는 뺨대 조절이 쉽다는 것과 볼트 설계에 큰 공을 들여서 사격할 시에 걸림없이 편하게 장전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특징으로는 .338 라푸아 매그넘의 특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장거리 저격에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라푸아 매그넘만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M98B의 경우 총열과 전체적인 디자인, 그리고 머즐 브레이크까지 큰 신경을 써서 .338 라푸아 매그넘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만든 화기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지요. 실제로 M98B의 정확도의 경우 1.0 MOA 이상으로 .338 라푸아 매그넘을 사용하는 저격 소총중에서는 꽤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바렛사의 M98B 브라보 저격 소총은 2009년 9월에 처음 민수용 시장에 풀린 이후로 몇가지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만, 이때 제기된 이슈들은 모두 해결된 상태이며, 현재 바렛사에서 정상적으로 판매중인 소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338 라푸아 매그넘을 사용하는 전형적인 볼트액션 저격총이라는 점에서는 민수용으로나 경찰용으로나 큰 매리트가 없는것이 흠이지만, 바렛사의 실질적인 기술력과 장거리용 볼트액션 소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흥미로운 녀석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겠지요.



본문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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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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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1 21:59 신고

    하앍 하앍
    나의 사랑 바렛 나의 사랑 바렛
    좀더 굵은 알을 쓴다며[어이]

  2. 2010.02.12 02:25 신고

    약간 예술적인 그런 모습이 있는 총같습니당ㅋ

  3. 2010.02.13 10:39 신고

    같은 바렛이라길래 이것도 크고 아름다운 12.7mm라고 생각해 버렸는데, 하기야 민수용으로 그걸 쓴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4. 2010.02.13 12:55 신고

    아.. 아름답다,, 여기 캐나다라 저거 살까??? ㅋㅋㅋㅋㅋㅋㅋ

  5. 2010.06.23 16:16 신고

    이게 Ncis 시즌 3에 나왔던 그것인가...
    근데 드라마에선 308 라푸아 탄이라고 나오던데...음..

  6. 2012.11.18 20:45 신고

    뭣하면 주소도 밝힐까요?

  7. 2012.12.23 11:59 신고

    오유에서 왓습니다 엣헴엣헴

  8. 2012.12.23 12:00 신고

    오유에서 왓습니다.

  9. 2012.12.23 12:00 신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승리의 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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