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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5.56 x 45 mm NATO
전체무게: 4.75 kg ~ 4.9 kg
전체길이: 1,030 mm(개머리판 펼쳤을때) / 800 mm(접었을때)
총열길이: 508 mm / 330 mm
장탄수: 30발 STANAG 탄창 / 100발 드럼탄창
 발사속도: 분당 400발 ~ 600발


소총을 기반으로 한 분대지원화기는 일반적인 경기관총의 임무를 제한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나온 녀석이기 때문에 소총을 기반으로 했어도 경기관총 수준의 화력이나 발사속도를 보여주는 특이한 녀석입니다. 비록 생긴건 소총과 별반 다를바 없지만 기관총 수준의 화력을 분대지원화기로서 보유하고 있다는것은 적에게 기관총 사수가 어떤 병사인지를 알 수 없게 하는 위장 효과를 보여줌과 동시에 무게와 전체길이가 적당해서 소총처럼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총을 기반으로 한 분대지원화기가 20세기 들어서 큰 인기를 끌게 된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러한 소총을 기반으로 한 분대지원화기의 성공은 다양한 분대자동화기들이 본격적으로 군용으로 등장하게 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만, 이 녀석들의 경우 장점을 가졌음과 동시에 단점도 상당히 가지고 있는 양날의 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소총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컴팩트하게 운용할 수 있는것은 사실입니다만, 이는 이러한 종류의 화기들이 총열 교환능력이 본격적인 기관총보다 적고 일부 화기들은 벨트 급탄이 아닌 탄창 급탄을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용해봤을때 지원 사격시의 화력이 충분치 않다는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 소총을 기반으로 한 분대지원화기는 이론상으로는 이상적인 화기이지만 실전에 투입해봤을때는 정말로 LMG의 역할을 100% 수행할 만큼 완벽하지는 않다는걸 보여준다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소총을 기반으로 한 분대지원화기들이 실질적으로 좋은지 좋지 않은지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말이 많았지만 이러한 화기들이 LMG의 역할을 제한적으로나마 수행할 수 있다는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고, 덕분에 문제점이 지적되었어도 해당 범주에 속하는 화기들은 생각보다 오래동안 군 시장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싱가폴에서 1980년대 초반 개발이 완료되어 지금은 싱가폴군의 제식 LMG로서 쓰이고 있는 울티맥스 100이라는 기관총도 이러한 소총을 기반으로 한 분대지원화기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지요.

사실 Ultimax 100 자체는 소총을 기반으로 한 분대지원화기라는 타이틀에는 어울리지 않는 녀석입니다. 비록 소총과 비슷하게 컴팩트하게 만들어졌어도 울티맥스 100은 어느 소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녀석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처음부터 개발된 LMG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울티맥스 100이 가진 몇가지 특징들은 생각보다 이 녀석이 소총의 장점과 기관총의 장점을 동시에 혼합하려고 했다는 것을 절실히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울티맥스 100은 사진에서도 나오듯이 상당히 컴팩트하게 만들어진 녀석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소총과 비슷하게 운용함과 동시에 화력지원에 있어서는 LMG와 비슷한 수준을 원하도록 설계되었다는것을 알 수 있는데, 실제로 이 녀석이 오픈 볼트 방식으로만 사격하고 몇몇 버전에서는 반자동 사격이 불가능하고 전자동만 사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것은 울티맥스 100가 생긴건 소총과 비슷할지는 몰라도 일단 기관총으로서 쓰이려 등장했다는것을 볼 수 있지요(물론 반자동 사격 셀렉터는 초기 버전 이후부터는 추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울티맥스 100의 진짜 장점은 바로 소총을 기반으로 한 분대지원화기 답지 않은 몇가지 특징의 추가라고 할 수 있지요.

울티맥스 100의 경우 일단 기존의 소총 기반 분대지원화기의 단점을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 개발되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한 몇몇 특징들이 추가된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소총 기반 분대지원화기의 결정적인 단점이였던 총열 교환능력을 LMG 수준으로 끌어올려 빠른 시간내에 총열을 새것으로 교환할 수 있는 특징을 추가하였고, 벨트 급탄을 하지 않을 시에는 화력지원이 불가능하다는것을 잘 알기 때문에 탄창 용량을 늘린 100발짜리 드럼 탄창을 사용했다는 점, 그리고 화력지원을 할 경우에 화력을 조절할 수 있도록 가스 조절기로 분당 발사속도를 조정할 수 있다는 점 등등이 있다고 할 수 있지요.


이러한 점들 덕분에 울티맥스 100의 경우 소총 기반 분대지원화기중에서는 괜찮은 판매실적을 보유한 녀석으로 자리잡았는데, 현재까지 약 8만정 이상이 싱가폴군을 포함 약 8개국에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미 해병대의 IAR 사업에도 유력한 후보로 오른것을 보면(물론 IAR사업의 최종 승리는 HK사의 M27가 차지했습니다) 확실히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는 소총을 기반으로 한 분대지원화기로서 상당한 가치를 가진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문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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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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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실리코러브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6 19:52 신고

    톰슨이생각나네 두두두두 ..ㅎㄷㄷ

  2. 2011.03.20 02:34 신고

    가만 보니까 진짜 닮은듯?

  3. 2011.08.02 22:58 신고

    태양의눈물에서 나오지 않았나요?ㅋ

  4. 2011.08.03 14:08 신고

    너무 반동이 없는 나머지 입으로 반동제어를 하는 영상이 존재합니다... ㄷ

  5. 2011.08.21 23:23 신고

    퍼갈게요



사용탄약: 5.56 x 45mm 나토탄
전체무게: 3.82kg(기타장비/탄창 없을때)
전체길이: 805mm
총열길이: 508mm
장탄수: 30발 SAR-21전용 탄창 / STANAG 탄창
발사속도: 분당 450~650발


이 총은 싱가폴에 있는 회사인 Singapore Technologies Kinetics division(혹은 Singapore's Chartered Industries company)에서 개발한 돌격소총으로서, 싱가폴에 1999년에 정식 채용된 돌격소총이라고 합니다

이 총이 개발되기 전에 싱가폴군은 M16의 자국생산버전인 M16S1과 SAR-80, SR-88을 쓰고 있었지만 기존의 총들에 대한 불만이 있던 싱가폴군이 "가볍고, 다루기 쉽고, 반동이 적은" 총을 채용하기 위해 불펍방식을 채용한 돌격소총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그에따라 나온총이 바로 이 SAR-21입니다(사실 원래 M16A2를 채용하려고 했다가 이 방법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이 SAR-21은 일단 불펍방식을 채용해서 기존에 쓰던 M16S1보다 훨씬 짧지만 총열의 길이가 충분히 길어서 반동제어/정확성에 탁월한 성능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불펍방식을 채용해서 탄피가 오른쪽으로 나가기 때문에 왼손잡이가 쓰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지적되었습니다(이 SAR-21은 다른 불펍총기들과 다르게 분해해서 탄피배출구를 왼쪽으로 설정하는게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밖의 특징은 평범한 가스작동식, 회전노리쇠 잠금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30발 탄창(SAR-21전용으로 개발된 반투명 탄창이나 미군이 쓰고있는 STANAG 탄창)을 쓰도록 설계가 되었다는 점을 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이 총이 싱가폴 군에 정식으로 도입이 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쏟아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밑의 글들이 이 SAR-21에 생긴 단점을 지적해준 글입니다

  • 탄창교환에 많은 어려움이 따라서 가끔식 두손을 다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

  • 기존에 쓰던 M16S1의 셀렉터가 SAR-21에서는 반대편에 위치되어서 M16S1을 쓰던 병사들은 조작에 많은 어려움을 겪음

  • M16보다 방아쇠를 당길때 더 힘이 들거나 가끔식 방아쇠가 작동하지 않음

  • 무게가 많이 무거움

  • 총구가 사용자의 귀에 너무 가까워서 귀에 있는 청각에 손상을 입힐 우려가 있음(그리고 총구가 가끔식 파괴되는 현상도 발생)

  • 왼손잡이가 불편을 느끼게 하는 불펍식 구조 + 구조변경도 불가한 상황

  • 총을 떨어트렸을때 가늠좌가 손상되거나 총에서 분리됨


맨처음 프로토타입이 싱가폴군에서 테스트 될때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느데 채용후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는게 조금 흥미롭습니다. 이 밑은 위의 문제점중 일부 수정이 된 것들이라고 합니다.

  • 오른손잡이의 병사의 경우 훈련때 항상 오른손을 권총손잡이를 잡으면서 왼손으로 탄창교환을, 왼손잡이일경우 반대로 하라고 교육을 시킴으로서 해결을 했음(결론적으로 트레이닝때 잘못 교육을 시켰다고 하는것일 가능성이 높음)

  • 트리거 그룹을 새것으로 교체함으로서 방아쇠문제 해결

  • Styer사의 AUG의 가늠좌를 기본으로 한 가늠좌를 새로 도입해서 장착


현재 이 화기는 싱가폴군 이외에도 인도네시아 공군, 파푸아뉴기니 경찰, 방글라데시 특수부대에서도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바리에이션으로는 LMG(경기관총)과 SS(샤프슈터용), LWC(경량 카빈)등 여러가지가 존재하고, SAR-21을 위한 유탄발사기(GL)도 개발되었다고 합니다(미군의 M203 개조버전)



본문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SA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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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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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6 18:13 신고

    화교인들도 쭝꿔런들 피가 섞여서 꽤 부실한듯......

  2. 2009.07.17 15:45 신고

    사회시간에 배웠는데 중국에서 먹고살기 힘들어서 동남아로 남하한 인구를 화교라고 부르더군요. 싱가폴도 인구 대다수가 화교라고 알고 있습니다.

  3. 2011.12.19 10:57 신고

    다 필없고 AUG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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