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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20 x 42 mm 고폭탄/비치사성 유탄
전체무게: 5.9 kg
전체길이: 845 mm / 770 mm
총열길이: 355 mm
장탄수: 6발 박스탄창



20세기 중반에 처음 도입되어 오늘날까지 쓰이고 있는 개인화기용 유탄은 보병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보병이 쓰는 폭발성 화기중에서는 그나마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처음 도입 이후 그리 큰 변화가 없이 여태까지 쓰이고 있는 몇 안되는 개인화기중 하나입니다. 비록 총류탄에 비하면 단발화력이 낮다는것은 오늘날까지 총류탄이라는 존재가 제한적으로 다양한 곳에서 쓰이는 이유입니다만, 총류탄이 가질 수 없는 사용상의 편리함과 정확성은 유탄이라는 존재가 소총이나 기관총만을 가지고 있는 보병으로서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는 한줄이 빛과 같은 존재일 정도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요.

이러한 유탄의 장점에는 사실 단점도 상당히 존재합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유탄의 단점이라면 단연 유탄을 사용하는 화기의 개발이라고 할 수 있는데, 40미리라는 비교적 큰 구경을 고집하는 유탄의 경우 단발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보병용 화기로 개발하는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물론 불가능한것은 아니고, 오늘날 사용중인 몇몇 개인화기들은 이러한 40미리 유탄을 반자동으로 사격할 수 있게 만든 경우도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40미리 유탄을 사용하도록 만드는 화기들은 단발이 아니면 휴대성이 상당히 낮아지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곤란한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지요.


이러한 이유로 등장한것이 바로 오늘날 미군에서 시험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제한적으로 사용을 시작한 "스마트 유탄"이라는 녀석입니다. 스마트 유탄의 경우 40미리와 같은 고폭탄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적을 제압하기 위해서 공중폭발 기능을 탑재하면서 40미리가 아닌 20 mm ~ 25 mm의 소구경 유탄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독특하다고 할 수 있는데, 엄폐물 뒤에 숨은 적까지도 정확하게 잡을 수 있다는 점은 스마트 유탄이 단지 실험적인 화기가 아니라 실용화의 단계에 접어들게 한 중요 이유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스마트 유탄의 경우 아직 100% 실용화가 된 프로토타입인지라 탄환이나 사용화기의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스마트 유탄의 가격과 40미리 유탄의 불편성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것이 바로 PAW-20입니다.

남아공 소재 개인화기 개발사인 Denel사와 Gemaco Elbree Pty Ltd.,의 합작으로 탄생한 PAW-20의 경우 반자동 유탄발사기라는 점에서는 큰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사용하는 탄약이 20미리라는 점에서는 스마트 유탄과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을것 같지만, 실제로는 스마트 유탄이 아닌, 일반적인 40미리와 비슷한 고폭탄(고폭탄을 포함해서 다양한 종류의 유탄이 개발되었거나 개발중입니다)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스마트 유탄 발사기들과 차이를 보인다고 할 수 있지요.


PAW-20가 사용하는 20미리 고폭탄의 경우 일반적인 스마트 유탄이 가지고 있는 높은 가격을 가지고 있지 않고, 단순한 형태 덕분에 이를 사용하는 화기 자체도 탄두용 컴퓨터를 탑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 등장한 지능형 개인화기들보다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이 PAW-20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점 때문에 엄폐물 뒤의 적을 상대하거나 거리를 측정하여 정확하게 사격하는것이 불가능합니다만, 단순한 유탄의 기능을 이용해 어느정도의 엄폐물은 쉽게 부시는것이 가능하며, 탄약을 바꿔서 비장갑 차량도 상대가 가능하다는 점은 스마트 유탄보다 PAW-20의 고폭탄이 가지고 있는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 이외에도 PAW-20의 경우 남아공에서 개발된 개인화기중에서는 독특하게 인체공학적 설계를 대폭 적용한 덕분에 20미리라는 고속 탄두(대형장비용 유탄보다는 낮지만, 일반적인 40미리 저속유탄보다 탄속이 훨씬 빠릅니다)를 사용하는 반자동 화기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반동이 상당히 낮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살상용 화기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비치사성 유탄을 사용함으로서 폭동 진압용 화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등등 PAW-20은 상당히 많은 장점과 잠재성을 가진 녀석이라 할 수 있지요.


본문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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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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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15 22:24 신고

    남아공 애들은 화력덕후인가... 왜 이런 괴악한것 들만 찍어대는지...

  2. 2012.03.21 18:41 신고

    왜 권총 손잡이 부분이 저리 가있나? 사진을 잘못 퍼오셧나 했는데...

    유튜브에서 실사격 동영상 보니까 진짜 저위치에 손잡이가 있네요 0_o



사용탄약: 12 게이지 산탄
전체무게: 3.9 kg
전체길이: 690 mm
총열길이: 570 mm
장탄수: 12발 튜브 탄창(6발 튜브탄창 x 2)



산탄총하면 떠오르는 작동방식중 하나인 펌프액션이 가진 단점으로 지적된 탄창 재장전 및 장탄수는 이전 산탄총 관련 리뷰에서 수차례 언급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값싼 가격과 단순한 작동방식으로 널리 사랑받은 펌프액션이 내구성을 위하여 튜브탄창을 사용한다는 점은 펌프액션이 재장전에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장탄수를 늘리면 그만큼 총열의 길이가 늘어나(정확히는 총열 밑의 튜브탄창 길이가 증가) 이래저래 해결하기 애매모호한 녀석으로 자리잡게 되었지요.

펌프액션이 사용하는 튜브탄창에 대한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시도는 꽤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탈부착이 가능한 박스탄창을 사용하거나 드럼탄창을 사용하도록 고안된 녀석들이 바로 대표적인 산탄총 장탄수 해결을 위한 녀석이였고, 이런 녀석들중 몇몇은 실제로 군으로나 민수용으로 어느정도 좋은 판매실적을 보유하게 되면서 성공적인 녀석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만, 박스탄창의 경우 재장전은 빨라도 장탄수가 튜브탄창과 별로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는 단점이 있었고, 드럼 탄창은 구조상 잼이 자주 걸리고 무게또한 무거워서 휴대에 불편하다는 단점을 만들게 되었지요.


궁극적으로 펌프액션에서 튜브탄창이 아닌 다른 형태의 탄창을 사용하는 것은 펌프액션의 전체적인 성능을 떨어트리는 것이라는 것이 결론적이였고, 이러한 상황에서 튜브탄창을 사용하지만 장탄수를 늘리면서 동시에 재장전을 빠르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하였는데, 남아프리카 공화국 소재의 개인화기 전문회사인 Truvelo라는 회사에서 만든 NS2000(Neostead라는 이름이 더 유명하긴 합니다만, 제식명은 NS2000입니다)라는 이름의 산탄총은 펌프액션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Neostead 2000 산탄총은 펌프액션용 튜브탄창을 사용하고, 작동방식도 일반적인 펌프액션이라는 점(물론 총열과 튜브탄창의 위치상 일반적인 펌프액션처럼 슬라이드가 뒤로 후퇴했다가 앞으로 전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반대로 움직인다는 이 있지요)에서는 다른 녀석들과 다른 점은 없습니다만, 튜브탄창이 위치하는 곳과 튜브탄창의 숫자가 다른 녀석들과 다르기 때문에 특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NS2000의 튜브탄창은 일반적인 산탄총들과 다르게 총열 밑이 아니라 위에 존재하는데, 튜브탄창을 위에 위치하게 함으로서 재장전이 쉽게 했다고 할 수 있지요. 물론 튜브탄창이 위에 위치하냐 아래에 위치하냐에 따라서 뭐가 다르냐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튜브탄창이 위에 존재하고 또한 튜브탄창을 재장전할때 탄창을 아예 중절식처럼 할 수 있기 때문에 재장전은 훨씬 쉬워졌다고 할 수 있지요.

또다른 탄창 특징으로는 탄창이 2개라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총열 위에 튜브탄창이 2개나 존재함으로서 장탄수는 일반적인 튜브탄창 1개를 장착했을 때보다 2배정도 증가하였으며, 사용자가 임의적인 조작으로 왼쪽 탄창이나 오른쪽 탄창을 사용할 수 있으며(물론 양쪽 탄창을 번갈아 가면서 쓰는것도 가능합니다) 이는 한쪽 탄창에는 일반적인 12게이지 벅샷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특수용 산탄을 삽입하여 유사시에 여러종류의 탄환을 아무런 문제없이 쓸 수 있다는 것을 들 수 있지요.


NS2000의 특징의 경우 튜브탄창의 특징을 제외하면 다른 산탄총들과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평범한 특징에도 불구하고 펌프액션 산탄총용 튜브탄창의 사용 개념을 바꿨다는 점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점 덕분에 영국 특수부대인 SAS에서도 시범적으로 운용된 기록이 있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이라는 곳에서 만들어졌지만 꽤 많은 양이 현재까지도 생산중이고 민수용이나 특수부대용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다만 미국에서는 군용으로 만들어진 산탄총이라 평가되어 민수용으로는 판매가 전면 금지되어 있습니다)



본문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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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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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6 07:10 신고

    이총 게임인진 몰라도 한번 본적이,,

  2. 2010.02.16 07:57 신고

    ㅇ_ㅇ 내가 에일리언님보다 먼저 총기 리뷰를 하는 경우가 다 있네 (요즘은 총기 리뷰는 쉬고 있어서 영 아니지만).

    글에서 언급하신데로 이녀석은 정말로 펌프액션이 반대로 작동하는 (밖으로 밀었다가 다시 당기는 방식) 녀석이더군요. M3 인가 뭐시긴가를 사격장에서 쏴봤는데 철컥 철컥 쏘는것이 생각보다 힘들던데.. 밖으로 미는것은 또 얼마나 힘들까.

  3. 2010.02.17 18:54 신고

    튜브탄창이라고 하셨잖아요.
    NS-2000은 한발한발 장전하는 방식인가요? G-11이나 P90처럼 째로 꺼내서 교체하는 방식인가요?
    만약 한발한발 장전하는 방식이면 쉘을 어디로 삽입하고, 송탄은 어떻게 됩니까?
    P90같은 원리인가요?

    • 2010.02.19 01:34 신고

      튜브탄창을 아예 교체할 수 있는것은 아니고, 한쪽이 아예 들려서 거기로 탄을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지고 보면 인터널 매거진이랑 비슷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ㅇㅅㅇ(구조는 위키백과에 치시면 구조가 나오시니 그걸 참조하시면 될듯 합니다 ㅇㅅㅇ)

  4. 2011.02.06 11:17 신고

    펌프액션치곤 너무 뚱뚱한데요?



사용탄약: 7.62 x 51 mm NATO(SS-77) / 5.56 x 45 mm NATO(Mini-SS)
전체무게: 9.6 kg(SS-77) / 8.26 kg(Mini-SS)
전체길이: 1155 mm(SS-77) / 1000 mm(Mini-SS)
총열길이: 550 mm(SS-77) / 500 mm(Mini-SS)
급탄방식: 벨트 급탄
발사속도: 분당 600발 ~ 900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우 아프리카 대륙에서 백인이 가장 많은 나라로서 세계 2차대전이 끝난 뒤 얼마 되지않은 1948년 아파르트헤이트라는 이름하에 인종차별주의 및 분리주의를 지향해왔습니다. 세계 1차대전이 일어나기 전부터 시작된 백인의 흑인 착취와 땅의 강탈, 그리고 백인의 정치권 장악으로 인해서 이러한 법은 전혀 반대가 없이 통과되어 이후 수십년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흑인들을 괴롭히는 주요 이유중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지요. 이와 동시에 국경을 같이하는 앙골라와의 국경분쟁으로 인하여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국제사회의 허락없이 앙골라 내부분쟁에 휘말리게 되었고, 이러한 점들은 국제사회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대하여 부정적인 인식을 쌓아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지요.

국제사회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대한 제재를 가하여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려 하였고, 결국 국제사회는 엠바고(한 나라를 고립시키는 행위로서 금전적 및 경제적, 그리고 수출 및 수입에 대한 제재를 의미)를 동원하여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고립시키게 되었습니다. 이 엠바고의 경우 완전히 모든 경제적 및 사회적 차단이 아니라 지속적인 인종에 대한 차별과 국제분쟁 개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하는 군사적 수입과 수출에 대한 차단으로 집중되게 되었지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우 군수산업이 그리 발달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된 나라이다 보니 다른 나라에서 개인화기같은 밀리터리 관련 장비를 돈을 주고 사오는것이 대부분이였는데, 엠바고가 시작되자 이렇게 화기를 수입하는것이 끊기게 되었고, 결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화기 부족에 시달리기 시작했지요. 물론 이 이전에는 여러 화기들을 이미 수입해왔기 때문에 엠바고 초반에는 그렇게 큰 문제로 지적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존에 쓰던 화기들이 노후화가 진행됨으로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되었지요.

남아공이 사용한 화기중에서 중기관총의 경우 FN 헤르스탈사의 FN MAG을 사용하는것이 일반적이였는데, FN MAG에 대한 수입이 금지됨에 따라 남아공 내에서 새로이 기관총을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된것은 당연한 사실이였습니다만, 문제는 남아공에서 FN MAG에 거의 대적할 만한 기관총을 스스로 만든다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했던 것이였고, 결국 남아공의 경우 일종의 편법을 쓰기로 결심하는데, 그 편법의 경우 "기존의 기관총중에서 쓸만한 녀석을 찾아서 그 녀석을 나토 표준탄을 사용하도록 개량하자"라는 것이였고, 이러한 편법에 선택된 기관총이 바로 미하일 칼리시니코프의 PKM 기관총이였습니다.


PKM 중기관총의 경우 그 당시 개발된 다목적 기관총중에서 FN MAG과 대적할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FN MAG의 경우 이미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구지 개량을할 필요는 없었지만 무단으로 복제 및 생산을 하면 FN 헤르스탈에게서 소송을 당할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공산권에서 생산되면서 동시에 저작권 관련 소송을 당할 염려가 없는 PKM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관총을 개발하려고 시도하였고, 이러한 시도끝에 등장한 녀석이 바로 SS-77와 Mini-SS입니다.

SS-77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1977년에 처음 등장한 중기관총으로 기본적인 구조는 PKM이지만 내부구조는 7.62 x 51 mm NATO탄을 급탄하도록 많은 곳이 변경되었고(PKM에 사용되는 7.62 x 54 mm R(림식 탄)을 사용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7.62 x 51 mm NATO탄을 고대로 이식할 수 없었고, 이에따라 여러 부분에서 변형이 필요했지요) 급탄변경이 끝난 1977년 이 녀석은 개발자의 이름(Smith와 Soregi)과 나온 년도를 뜻하는 SS-77라는 이름으로 남아공의 제식 다목적 기관총으로 채택되게 되었지요.


SS-77은 나온지 30년이 넘어갔으면서도 별로 유명하지 않은 기관총중 하나인데, 유명세와 다르게 이 녀석의 경우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적으로 PKM을 기반으로 둔 녀석인지라 PKM의 내구성 및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하게 되었고, 이러한 상황에서 이미 수십년간 입증되었던 7.62 x 51 mm NATO탄의 능력을 보유함으로서 SS-77은 PKM과 FN-MAG, 그리고 MG-3 다목적 기관총과 견줄 수 있는 기관총으로 자리잡게 되었지요.

SS-77은 1977년 처음 남아공에 제식으로 선정된 이후 오늘날까지 제식으로 사용중이며, 바리에이션으로는 5.56 x 45 mm NATO탄을 사용하도록 설계된 개량형 기관총인 Mini-SS가 있습니다. 또한 Mini-SS을 컴팩트하게 줄이고 무게도 줄인 Mini-SS Compact가 존재하지요. 하지만 이러한 특징에도 불구하고 SS-77 시리즈의 경우 유명하지가 않아서 남아공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제식으로 채용된 적은 없다고 합니다.


본문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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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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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1 23:16 신고

    잠시 부상합니다.

    림식 탄이 뭐죠?

    • 2009.09.12 09:49 신고

      탄피의 끝쪽에 있는 뇌관 부분이 탄피의 기본 지름보다 긴 탄을 의미하지요. 5.56 x 45 mm NATO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탄피의 지름이 같은건 림레스식이라 부릅니다 ㅇㅅㅇ

  2. 2009.09.12 00:22 신고

    핡핡거리는 러시아제 기관총을 7.62 나토탄을 쓰도록 개조했다니, 핡!! 조금 더 유명해졌으면 좋았을터인데, 끌끌.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녀석임에 분명하군요.

  3. 2010.12.09 08:23 신고

    깔끔하게 잘생겻다

  4. 2011.08.01 19:13 신고

    저거 쉬지않고 다쏘면 총이 휘어버리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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