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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서 미군(육군, 해군, 그리고 공군 포함)만 쓰는 기체들이 있지요. 예를 들면 A-10 썬더볼트II, F-22 Raptor, 그리고 Ac-130U Spectre 등을 포함해서 생각 보다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독특한게 있지요. 바로 미공군만이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사용 하고 있는 "Gun Ship (이하 건쉽)"입니다. 건쉽이란 많은 대지상용 무장을 탑재하고 CAS (Close Air Support : 근접 항공 지원), AI (Air Interdiction : 항공 저지). 그리고 FP (Force Protetion : 부대 보호) 임무 등을 수행 하는 것이지요.

   사실, 건쉽이라는 개념은 어떻게 보면 등장한지 그리 오래 된 역사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등장 시기가 배트남 전쟁(원남전)이라는 것으로 미뤄 볼때 오래 되기는 했지요. 건쉽이라는 개념을 좀더 정확하게 풀어 본다면 개발 배경이 모든걸 설명을 해준다고 해도 돠언이 아니랍니다.

   미군은 배트남 전쟁 기간동안 CAS 임무와 AI 임무 수행 능력을 확보하기위해 수송기나 수송 헬기를 개량하여 중(重)화기와 대량의 탄약을 탑재한 상태로 호버링(제자리 선회 비행)을 면서 적진 공격, 아군 화력 지원 등을 가능토록 했지요. 이것이 바로 건쉽 개념을 가지고 있는 항공기의 존재 의의라고 볼수 있지요. 아래의 사진들은 당시에 현역으로 운용이 되었었던 건쉽 들입니다.

[C-47 Skytrain 수송기를 개조 한 AC-47 Spooky I]
 
[C-119 Flying Boxcar 수송기를 개조한 AC-119G/K Shadow/Stinger 수송기. 사진은 AC-119G]
 
[C-27J Spartan 수송기를 개조한 AC-27J Stinger II. 사진은 C-27J Spartan]

[C-130 Hercules 수송기를 개조한 AC-130A/E Surprise Package, Pave Pronto/Pave Spectre]

   초기의 건쉽들은 공통적으로 General Electric사의 GAU-2/M134 미니건을 주된 무장으로 사용 했습니다. 오늘날에는 그렇게 대단한 화력까지는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당시에는 AC-119G가 4정을, AC-47이 3정을 묶어 썼으니 당시로서는 상상할수도 없는 절대적인 화력임에는 틀림이 없었죠. 뭐, AC-119K는 나중에가서 20mm M61 Vulcan을 2문으로 화력을 올리기도 하였고, AC-47은 3정의 M134 미니건 대신에 10정의 cal .30 Browning AN/M2(에일리언 님의 리뷰글 : http://zzang1847.tistory.com/24) 기관총을 탑재를 하기도 했죠. 그럼 원래의 당사자인 AC-130(뒤의 바리에이션 이니셜을 붙이지 않는 이유는 전체를 통틀어서 설명 하기때문입니다.)의 제원과 성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원/성능]
승무원(조종) : 5명 - 주조종사, 부조종사, 항해사, 화기 통제사, 전자기전 관제사
승무원(전투) : 8명 - 항공 정비병, 화면 관제병, 적외선 감지기 관제병, 기상 수송 담당병, 항공 포병 4명
길이 : 29.8 m
날개 길이 : 40.4 m
전고 : 11.7 m
날개 면적 : 162.2 m²
탑재 중량 : 55,200 kg
최대 이륙 중량 : 69,750 kg
출력 장비 : Allison T56-A-15 터보프롭
엔진 출력 : 각 엔진당 4,910 shp (3,700 kW)
최대 속도 : 480 km/h
항속 거리 : 4,070 km
운용 고도 : 9,100 m

   아마 탑승 승무원의 머릿수로만 따진 다면 분명 단연코 세계 최다일듯 싶내요. 사실 항공 포병이란 병과나 명칭은 없는 듯 하나 영어 지칭어가 Aerial  Gunner로 쓰여짐에 따라 Aerial의 '항공의' 라는 뜻과 Gunner의 '사수' 또는 '포수'라는 단어를 합쳐 항공 포병이라는 독특한, 미공군에서만 있을 수 밖에 없는 그러한 병과가 탄생하게 됩니다. 뭐, 따지고 본다면 육군의 포병과 다를 바가 없지만 어찌보면 팔짜가 더욱 편한 포병이라고나 할 수 있을 까나요? 라고 한들 여타의 전투기나 요격기에 걸리면 두손 두발 다들어도 모자르는 면에서는 틀림이 없겠지요. 그냥 한마디로 축약하면 '나님 열라게 편함. 너님들 같은 육상 포병과는 차원이 다름요, ㅇㅇ.' 좋게 말하자면 이렇지만 정 반대 시점으로 본다면 '너님들은 플레어 다쓰면 미사일 어떻게 피할거? 그러니 날파리처럼 왱왱 거리지 말고 깝 ㄴㄴ', 라고 대충 풀이가 될 듯한데, 뭐, 상관은 없겠죠.

   이 리뷰를 쓰면서 가장 의문이 들었던 내용은 바로 엔진 출력이었습니다. 1기의 엔진당 약 5,000 shp이니 4기의 엔진이면 이미 약 20,000 shp에 육박하는 수치입니다. 이 때문에 여러 곳을 둘러보고 읽어 봤지만 저게 아무래도 확실 한듯 합니다. 참고로 뒤의 단위는 hp (Hores Power : 마력(馬力))와는 조금 다릅니다. shp는 Shaft Hores Power (샤프트 마력)입니다. 한마디로 엔진 자체의 출력이 아니라 프로펠러를 돌리는 회전축(샤프트) 자체의 출력을 말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일반 엔진과는 다르기에 그런게 아닐듯 싶습니다... 만, 혹시 아시는분이 계시다면 친히 부탁드립니다. 물리를 배우고 있어도 생각할 겨를이 없네요.


[무장]
무장은 아래의 도표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AC-130A Project Gunship II의 무장을 살펴 볼 경우 GAU-2/A(M134(에일리언님의 리뷰글 : http://zzang1847.tistory.com/496)) 4문과 M61 Vulcan이 4문이 달려있겠습니다만, 사진상으로 볼때는 좌측에 2문씩 밖에는 보이지를 않습니다만, 우현에 다른 나머지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여담이기는 합니다만, 아마 포병 쪽으로 관심이 많으시거나 포병이신 분들 혹은 포병에 몸을 담고 계셨던 분들은 분명 105mm의 화력이 얼마나 대단하신지 아실겁니다(하지만 이건 하늘에서 쏘는 것이니 중력 가속도에다가 중량, 그리고 탄성까지 더한다면 하늘에서 떨어지는 105mm탄의 위력은 배가 된다고 해도 문제는 안 될 겁니다.). 제가 이러한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미군에서 105mm의 화력에 실증이 났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M102 곡사포를 120mm교체를 한다는 계획안까지 있었기 때문 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105mm나 120mm나 하늘에서 떨어져 사람 죽이는데 목적이 같은데 왜 구지 이런걸 개량 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L/60 보포스 포는 그 다음 모델인 AC-130 A/E형 부터 M134와 M61을 절반으로 줄이고 본격적으로 2문이 탑재가 됩니다만, 이는 곧바로 1문으로 축소가 되고 M134가 완전히 제거됨과 동시에 M102 곡사포 1문이 탑재가 되어버립니다. 이는 AC-130E Pave Aegis부터 현재까지 사용 되는 고정 무장으로 남게 되지요. 위의 도표에 보면 AC-27J Stinger II와 AC-130U의 개량형인 AC-130U + 4 Project의 무장은 개재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뉴는 스팅어 II의 경우에는 "30mm와 40mm 포로 무장을 할것이다" 라고 알려지기는 했습니다만 정확한 장비명칭이 알려지지 않았고 + 4 개량형의 경우에는 30mm Mk.44 BushMaster II 2문이 확정이 되었습니다만 Mk.44 BM II의 명중률에 대한 문제가 지적이 되어 미공군 특수전 사령부에서 2008년 경에 계획안을 취소 시켜버립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고 현재 현역으로 활동 중인 AC-130U Spooki II의 경우 최근까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같은 해외 전장에서도 모습을 자주 들어 내는 중이기도 하지요. 심지어는 여러분이 잘 아시고 즐기고 계시는 Call of Duty (현대전이 배경인 시리즈 에서) 시리즈에서도 활동 중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활동을 하는 곳이 사막의 매서운 환경이 환경이다 보니 기체의 노후화가 가속이 되기까지하고 가장 큰문제인 주익에까지 금이 가버리게 되니 일부에서 '40년 이상 현역으로 활동 한 공격기는 더이상 필요없다.', '새로운 기체로 바꿔 작전에 투입해야 한다'라는 목소리까지 흘러나오게 되었죠. 그래서 이를 대체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항공사인 Alenia Aeronautica 사와 Lockheed Martin 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C-27J에서 파생 시킨 스팅어 II를 야심차게 계획하고 추진 시킵니다...만, 하필 태어 나려고 한 시기가 좋지 않은 시기와 겹쳐 시제기가 나와보지도 못한 체로 취소가 되어버립니다(+ 4형의 경우에는 시제기가 나오고 나서 취소가 되었으니 어느정도 빛을 보기는 했지요).

   많은 분들이 혹은 적지 않은 분들이 '수송기를 베이스로 만들었으니 공간이 널찍 하겠네.'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당치도 않은 소리입니다. 아무리 넓다고 한들 각종 화기들과 탄약상자들, 그리고 13명(조종을 담당하는 승무원들이라고 해서 닥치고 앉아서 일보는건 아닙닏.)이나 되는 승무원들이 서있고 이리저리 다니니 절대로 넓다고 할수는 없지요. 아마도 아래의 스푸키II의 기체 내부의 사진들을 보시면 확실하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보포스 포와 곡사포 섹션 입니다. 이것저것 들어가 있는 지라 뒤돌면 반대 방향의 기체의 내벽이 보이고 말지요. 사진 뒤쪽으로 보이는 것은 40mm 클립 수납대와 105mm 포탄 수납대 입니다. 그만큼 승무원들은 상당히 좀은 곳에서 앉아서 쉴 틈도 없이 서서 작전에 임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진은 보포스 포 위치의 시점에서 본 장면 입니다. 보포스 포의 포탄 장전은 지상의 동일 장비와 마찬 가지로 클립을 사용한 장전을 하는데, 4발 혹은 5발이 1개의 클립을 구성을 하게 됩니다. 곡사포의 인원들은 보포스 포의 장전과 발사까지 함꼐 책임 지게 됩니다.]



[GAU-12 Equalizer의 외부 모습이다. 내부 사진은 구하질 못한 관계로 외부 사진으로라도 대체 하겠다. GAU-12 Equalizer는 25mm 를 쓰며 6총신을 쓰는 GAU-2/A나 7총신을 쓰는 GAU-8 Avenger와는 다르게 5총신을 쓰는 시스템을 채택 했습니다. 발사속도는 분당 3600발 ~ 4200발 입니다. 분당 6000발이라는 괴수적인 속도로 쏘면 오히려 AC-130이 손해라고 할 수 있죠. 이들의 주된 목적이 기원이니 만큼 빠른 속도로 발사를 할 필요가 없지요. 나중에 보다 정확하게 각각의 장비를 리뷰 하겠습니다.]


[사용 국가]
   사실 건쉽이라는 부류에 속한 녀석들은 하나같이 공대지 타격에 특화가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니 왠만해서 제공권이 확실하게 장악이 되어있지 않은 곳에서 쓰기는 어렵고 자살행위에 가깝죠. 게다가 제공권이 확보가 된 상황이라도 쉽게 타겟으로 노출이 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현재에는 세계 제일(이라는게 사실 인지는 모르겠지만)의 미공군만이 활용 중입니다. 물론 다른 몇몇 국가들도 사용 중이기는 하지만 노후화가 된 초기 형의 기체(C-130에서 파생된 녀석들이 아닙니다!)들입니다.

United States

   United States Air Force

      ┖Air Force Special Operations Command

         ┖1st Special Operations Wing

            ┖4th Special Operations Squadron

            ┖19th Special Operations Squadron

         ┖27th Special Operations Wing

             ┖16th Special Operations Squadron

         ┖58th Special Operations Wing

             ┖551st Special Operations Squadron

   미 공군에서도 미국 공군 특수전 사령부에서만 쓰이고 있으며, 제 1, 제 27, 그리고 제 58 항공단의 휘하에 있는 제 4, 19, 16, 그리고 551특수전 항공대에서 쓰이고 있으며, 현재 운용되고 있는 8대의 AC-130H와 17대의 AC-130U를 합쳐 모두 25대(현재까지 초기형 까지 모두 합쳐 모두 43대가 제작이 되었다.)가 미국 공군 특수전 사령부 소속으로 C.A.S. 및 F.P.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상의 특수부대의 화력을 지원 하기 위한 정밀 화력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테러전쟁에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집중적으로 투입이 되면서 지상 목표를 상대로 정밀한 공격능력을 보여주었다.




[왼쪽부터 4SOS 고스트 라이더, 19SOS, 16SOS 스팩터, 그리고 551SOS]


   원낙 기체가 기체고, 용도가 용도고, 내용물이 내용물(?) 이다보니 미군처럼 제공권을 확실히 잡을 수 없는 이상, 전장에 투입이 어렵고 도입 및 운용에 대한 에로사항이 다름답게 꽃피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아군의 머리 위의 하늘에서 강력하고 적이 머리를 들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화력 투발 수단으로 쓰이는 건쉽이라는 개념은 상당히 매리트가 있는 장르입에는 틀림이 없겠죠.

   마치면서... 여담으로 하는 소리이기는 하지만 사용 되는 (혹은 사용 되었던) 보포스포나 이퀼라이져 개틀링건이 제한적으로나 완전하게 대공용으로 사용 가능함에 따라 공/수 핼리콥터들이나 저송 항공기들에 대해서는 제한적으로 나마 공대공 임무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출처 : 구글 위키 & 밀리터리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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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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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5 11:22 신고

    상공에서 105mm를 쏴대니, 포탄무게+폭발력+발사로 인한 운동에너지+낙하운동에너지=155mm급?

    • 2011.12.25 11:40 신고

      정확한 계산은 정확한 자료가없어 제가 하질못해 (공식쓰고 하는게 귄찮은건 안자랑) 155미리급은 충분히 동수준이거나 좀더 윗선이라고 생각합니다.

      120미리자주포가 달리면 상상을 초월할것으로 생각됩니다.

    • 2011.12.30 13:01 신고

      여기다 44구경장=애미없네
      55구경장=뭐라고요? 이걸 버틸 기갑이 있나요?
      155mm=아이고 맙소사, 항모전단 하날 조지것네!

      이륙중인 헬기 잘못 얻어걸리면...

    • 2012.01.01 10:07 신고

      이륙중인 헬기는 물론. 이륙중인 항공기들 역시 비교적 쉽게 (정지해있는 것보다는 어렵겠지만) 타격이 가능합지요.

      물론 해상위에있는것들도 마찬가지 이기는 합니다만,

      그것은 대공 체계에 문제가 있다거나 대공무기 탄약이 다 떨어진 함정에 대해서는 타격이 어느정도 가능 할수도있겟지요.

      44구경장만해도 이미 충분히 위협이거나 하지만...

      55 구경장이면 지상장비들이나 타격가능 등급에 있는 모든 장비에는 이미 사신이나 다름없겠죠.

      155미리를 쓴다는게 아니라 하늘위 수천 피트 위에서 쏘니 타격시의 위력이 155미리 급이라는것이죠 :)

      120미리를 쓴다는 소리는 잇었지만 더이상 없는걸로 보아 취소가 되었거나 무기한 보류가 된듯합니다.

  2. 바실리코슬러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4 11:15 신고

    155mm 정도면 탱크는흔적도없겟죠??

  3. 2012.01.05 02:49 신고

    오호 카에데님 다시 오신건가요?!

  4. 2012.02.26 10:52 신고

    포병은 의외로 기갑에 강하다고 하더군요... 직격이 아니어도 장갑차는 조때는거고, 전차도 궤도가 날아가고, 주저 앉히진 못하더라도 제압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ㅎㄷㄷ





미국은 2차 세계 대전동안 천문학적은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막대한 양의 전쟁 물자를 영국, 러시아와 같은 연합국에게 자국의 무기를 대여가 가능 하도록 만든 법안이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세계대전에 대대적으로 개입하기 9개월 전인 1941년 3월 경에 발효가 된 Lend-Lease Act, 즉 무기 대여법이다. 이 당시 많은 국가가 미국으로부터 무기를 대여 받았고 그 무기를 자국에 맞게 개량을 해가며 전투에서 활용을 했다.

많은 국가에 대여가 되고 사용이 되어진 만큼 개량이 된 바리에이션도 수 없이 나왔으며 실패작도 성공작도 많았을 터이다. 이번에 우리가 살펴볼 것은 바로 이중에 속해 있는 녀석인 M4 셔먼 전차이다. 셔먼전차는 영국, 러시아, 캐나다,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등 각국에서 많이 쓰였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미국위에 바로 위치해 있는, 자국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만 수출해도 전국민이 200~300년은 거뜬히 살수 있는 그런 나라인 캐나다의 바리에이션을 둘러볼 것이다.



그전에 한가지 짚고 넘어가보도록 하자. 개량을 할 때에는 곧 서술할 5가지에 따라 기준이 나뉘어 진다.

- Armament Conversions : 무장 전환
- Combat Engineering Vehicles : 전투 공병 차량
- Recovery Vehicles : 구난 차량
- Artillery Tractors : 자주포 견인 차량
- Personnel Carriers : 병력 수송 차량

아까도 말했듯이 캐나다 군 역시 바리에이션을 만들어 내었는데 첫 번째인 무장 전환(AC)부문, 전투 공병 차량(CEV)부문, 그리고 병력 수송 차량(PC)부문에서의 파생형을 만들어낸 경험이 있다. 오늘은 AC부문을 보도록 하자.

대표적인 AC 셔먼으로는 영국군의 셔먼 VC 파이어 플라이 (지옥 고양이님의 리뷰글 참조 : http://zzang1847.tistory.com/492)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녀석도 오늘 우리가 눈여겨 볼 녀석이 아니죠. 네, 바로 캐나다의 개량형이자 셔먼 전차계열중에서도 유일하게 자주 대공 차량형인 Tank AA, 20mm Quad, Skink이야말로 우리가 오늘 볼 녀석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제원부터 봅시다.


[제원/성능]
명칭 : Tank AA, 20mm Quad, Skink
차종 : 자주 대공포 (또는 대공 전차)
제조국 : 캐나다
승무원 : 4명
중량 : 28.5 t
길이 : 5.82 m
너비 : 2.62 m
높이 : 3 m
장갑 : 50 mm
주 무장 : 20 mm x 4문 Polsten Automatic Cannons
부 무장 : .30-06 Browning M1919A4 machine gun (차체 전면)
사용 탄종 : High Explosive, Incendiary, Tracer and Armour-piercing ammunition (HEITAP : 철갑 고폭 소이탄)
엔진 : Continental R975C1 radial engine, gasoline 400 hp
출력 : 14 hp / 1 t
현가장치 : Vertical Volute spring Suspension (VVSS)
지상고 : 43 cm
연료 용적 : 660 L
작전 가능 거리 : 193 km
속도 : 38.5 km/h


자, 이렇게 해서 기본 제원과 성능을 알아 보았습니다...만, 보았습니다...만... 뭔가가 어정쩡 해보이는 기분은 저뿐만은... 아니겠죠? 워낙에 셔먼을 고자, 고자라고 사람들이 해대니... 신경 쓰면 지는거겠죠?

Skink 대공전차는 캐나다 군의 자체 개량형이었으며 육군 에의해 Project 47로 지정이 되고 불렸습니다. 캐나다 Ram 전차의 생산이 중단이 되면서 Motereal Locomotive Works의 생산 라인들은 Grizzly 전차를 생토록 넘어가기도 했습니다만, 미국의 생산 공장들의 생산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것을 깨닫고는 오직 188 숫자의 M4A1 Grizzly(캐나다 육군은 "Sherman" 이라는 명칭 대신에 "Grizzly"라는 이름을 제식 명칭으로 사용 합니다. 이유는 나중에 언급하겠습니다.) 전차만이 생산이 되었으며 생산된 수의 대부분이 훈령용으로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생산된 프로토 타입은 약 몇개월안에 들장을 했고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기대 이상의 시험 결과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1944년 1월경, 캐나다는 이를 본격적으로 양산 채제에 들어가려 했습니다...만, 독일군의 공군기들이 이미 연합국의 항공기들에 의해 많은수가 괴멸이 되었기에 안타깝게도 3대의 시제 차량과 8개의 컨버젼용 포탑만이 생산이 되고나서 바로 취소가 되어버립니다.

이번에는 독특한 외형의 상부 포탑을 보도록 해보도록 합시다.



위의 사진이 Skink 대공 전차의 상부 포탑입니다. 함께 개재가 되어있었던 아래의 원몬의 본문을 보시도록 하시죠.

Surviving Skink turret (2nd one found), found by Colin Stevens summer 2000 following a lead from a friend.
아직까지 남아있는 Skink 터렛(2번째것 발견), 2000년 여름, 친구에게 인솔을 받던 Colin Stevens에 의해 발견이 되었다.

Canadian War Museum is trying to acquire it.
캐나다 전쟁 기념관에서는 이것을 인계하려고 노력중이다.

캐나다로서도 시제 차량 3대와 Skink 대공전차의 포탑 8기만 제작이 되었으니 막물관으로 가져다가 복원을 시키거나 그대로 전시를 할 생각일 수도 있지요. 그럼 위사진의 동그라미 쳐진곳들을 확인 해보도록 합니다.


붉은 동그라미 - 사수의 해치 입니다. 조준경(아직 미확인)을 통해 해치를 연 상태와 닫은 상태에서도 대공 사격이 가능합니다.

노란 동그라미 - 20 mm Polsten Cannon x 4문이 거치가 됩니다. 이에 대한 것은 잠시 후에 나올 포탑 내부 투시도를 언급 할때 다시 말하겠습니다.

하얀 동그라미 - 몇몇 사이트에서는 저곳이 다른 승무원들의 해치라고는 합니다만 저중 하나는 내부로 들어가는 것이 분명하고 다른 한곳은 아무래도 전차장용의 해치라는 설이 조금 우세합니다.




[자세하게 보실 분은 클릭 하셔서 크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Skink 대공전차의 기관포들은 전반적으로는 M45 Quadmount (흔히들 "meat chopper" 혹은 "Krautmower"(화력 강화형)으로 불리는)와 같은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만, 한정된 공간에 최상으로 밪추기위해 옆으로 많이 퍼져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위의 구성도에서 봐도 알 수 있듯이 기계 부품 구성들도 M45 쿼드마운트와 많이 비슷합니다. 뭐, 다른점을 뽑자면은 하프트렉이 아닌 M4A1 Grizzly I 전차(캐나다에서는 전통적으로 동물 이름을 붙이는 경향이잇습니다. 그래서 캐나다군의 제식 Sherman 전차는 "Grizzly"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좀더 확실한 예로는 Ram 전차나 Kangaroo 보병 수송 차량이 있습니다. 이번 리뷰의 대상인 Skink는 열대에서 서식하는 도마뱀의 이름입니다만, 제가 생각 해본 바로는 대공 사격시에 나타나는 탄도 궤적이 이것의 꼬리와 비슷해서 지은게 아닐까 합니다.)의 차체를 이용한것과 .50 Cal M2HB (에일리언님의 리뷰글 참조 : http://zzang1847.tistory.com/25) 대신 스위스 Oerlikon사의 20mm 대공포의 단축형인 Polsten 20mm 기관포 4문을 사용하게 됩니다. 초기 설계 시에는 당시에 연합군들의 항공기와 지상 장비에 가장 널리 쓰이던 Hispano-Suiza 20 mm 4문을 채용하였었습니다만 후에는 Polsten 20mm 기관포 4문을 사용하게 됩니다(정확히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알지는 못하지만 아무래도 Hispano-Suiza 기관포가 항공기와 일선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는 지상 장비들에 우선적으로 사용 되어 그랬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M4A1 SHerman 전차처럼 360도 회전이 가능했지만 Sherman 전차보다 3배나 빠른 속도인 초당 60도를 회전하는 속도 또한 보유 했지요.





또한 급탄 방식은 항공기에서 쓰이던 급탄 링크가 아닌 탄창 급탄방식이었으며 30발(생긴거는 10발도 안들어가게 생겼지만 실제로는 30발이 들어간다.)들이 박스 탄창이나 60발들이 드럼 탄창(전차 내부의 공간 용적을 생각 한다면 드럼 탄창 보다는 박스 탄창을 많이 사용을 했었던것 같았습니다.)을 사용한다. 서론 부분에서 언급 했듯이 실제로 제작이 되었던 3기의 시제 차량들 중에서 단 1대의 Skink 대공전차가 영국으로 보내지고 독일 지상군을 상대로 전장에 직접 투입이 되어 1945년 1월 24일, Antwerp에 상륙을 했습니다.





Skink 대공 전차는 자국의 부대인 Canadian 2nd Armoured Brigade (캐나다 제 2 기갑 여단)의 여단으로 배속이 되어 얼마 후에 Nijmegen, Holland(지금의 네덜란드)의 남쪽으로 몇마일이 떨어져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1945년 2월 4일, Nijmegen 브릿지의 북부쪽에서 전투에 진입을 하게 되었고 Canadian 6nd Armoured Brigade (캐나다 제 6 기갑 연대)를 지원함과 동시에 네이메헨의 다리 북쪽에서 Hochwald 숲 전투를 치루게 되고 이 전투에서 22nd Canadian Armoured Brigade (제 22 캐나다 기갑 여단)을 지원하게 됩니다.

Skink 대공 전차는 다른 Sherman 전차 와 보병들과의 합동작전에 참가하여 원래의 임무인 대공 사격 보다는 보병지원 임무를 분당 1,800발(1개의 기관포문에서 분당 450발 발사)을, 초당 30발이라는 경이적인 속도로 High Explosive, Incendiary, Tracer and Armour-piercing ammunition (HEITAP : 철갑 고폭 소이탄)을 하늘이 아닌 대지상사격을 하는 것으로 확실하게 수행해 내며 든든한 전장의 동료가 되었습니다.



마치면서... 올망쫄망 놀다가 이제서야 다시 키보드와 마우스로 무장을 했는데...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하드 한구석에 "하(드)콕(박혀있있기)!"을 하고있는 녀석의 사진이 이녀석이었드레죠.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1.5일이라는 시간을 소비해서 작성을 했는데 사진이 잘 올라가지가 않아 많이 늦었네요. 개인적인 시점으로 본다면 Skink 대공전차는 어무리봐도 손색이 없는 물건이었죠. 하지만 시간이 늦었다는게 조금 아쉬었을 뿐이죠. .50 Cal 쿼드인 미트 쵸퍼역시 대공 사격과 대지상 사격으로도 이름을 휘날렸죠. 뭐, 전쟁 막바지에 보병전투지원 차량으로라도 활약을 해서 빛을 봤으면 나름대로 좋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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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10 17:22 신고

    철갑 고폭 소이탄? 그 일정고도 올라가면 펑 터지는 그거?

    • 2010.11.12 16:58 신고

      그건 아니구요. 흔하게 말하자면
      3가지 탄의 효과를 섞어놓은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순서대로 말하자면
      철갑 - 장갑을 뚫고 들어가서
      고폭 - 폭발로 내부의 인원을 사살 하고
      소이 - 불을 붙여서 연료 및 탄약 을 유폭 시키는 겁니다

      일정 고도에 올라가서 펑 하고 터지는 그런 시한신관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 2010.11.12 17:24 신고

      그럼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보는 고사포용 탄약은 뭔가요? 그러니까 올라가서 펑 터져서 파편으로 비행기를 격추시키는 그거요.

    • 2010.11.13 09:04 신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건 시한 신관이 있는겁니다.
      발포가 된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폭발 하는겁니다.
      아니면 일정 고도가 되면 터지는 신관도 있긷 합니다.

      게다가 애초에 20mm라는 구경으로 시한 신관을 구성하기에는 역부족이죠.

  2. 2010.11.17 12:54 신고

    잠깐만, 장갑을 뚫고 들어가서 터지고 타는 탄약을 [항공기]가 아닌 [보병]에게 쓴다고요?! 조낸 아프겠군!

    • 2010.11.17 15:56 신고

      네, Skink 대공전차가 전장에 나타났을 때에는 독일 루프트바페의 항공기들이 이미 눈에 띌정도로 줄은 상태였습니다. 그래더서 이녀석을 대지 임무에다가라도 써보자는 식으로 지상 임무에 투입하게 되엇는데 이게 생각보다 성능이 좋았다는거죠. 소프트스킨 차량이나 일반 보병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좋았지요.

      결론은 보병에게도 쏘고 장갑차량(소프트스킨 차량 같은)에게 주로썼지요. 두꺼운 장갑을 가진 전차에게는 무리였었던것 같고요.

      쉽게 말하자면 쓰는 놈의 입장에서 보면 게임에서 트레이너를 쓰는 기분이고, 당하는 놈의 입장에서 보면 핵쓰는 상대를 만난 기분이고. 이렇게 설명하다니. 촘 대단한든(어이)

  3. 2010.11.25 11:07 신고

    역시 캐나다는 대단하군요 헠헠

    50년대에 전투기 개발만 계속 했었어도 ㅠㅠㅠ


이 글을 시작 하기에 앞서 몇가지 질문에 답해보자.

1. 이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잠수함은?
2. 미국이 두려워 할만 했던 잠후함은?


뭐, 이 정도면 다들 눈치 정도는 챘겠죠? 이번에 소개할 것은 1980년대에 소비에트 연방에서 설계/건조를 한 핵추진 탄도 미사일 잠수함으로 키릴문자로는 Тяжёлые ракетные подводные крейсеры стратегического назначения проекта 941 Акула, 한국어로 직역을 하게 된다면 중(重) 전략 미사일 (핵추진) 잠수함 프로젝트 941 아쿨라 입니다.

원래 "Акула(아쿨라)"는 러시아어로 상어라는 뜻인데 NATO소속의 친구들 특히, 미국 친구들은 Typhoon(태풍)급이라는 코드명을 부여하게 되었죠. 뭐, 어찌보면 상어라는 이름보다는 태풍이라는 이름이 더욱 어울릴지도 모르겠군요. 또한 러시아 해군과 미 해군의 함종에 따라 분류 하는 이름이 달라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러시아는 위에 말했던 것처럼 '중 전략 미사일 (핵추진) 잠수함'으로 분류하며, 미국에서는 '전략 핵추진 잠수함'으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뭐 분류 이름이 다르더도 기본적으로는 거의 비슷비슷 하죠.

여기서 재밌는 사실이 있어요. 프로젝트 941의 러시아 명은 아쿨라, 그리고 NATO명이 타이푼인데 반해, 또 다른 러시아 해군의 핵추진 공격 잠수함인 프로젝트 971 슈카-B급은 아이러니 하게도 '아쿨라'라는 함급으로 분류가 됩니다. 단! 아무리 슈카-B급이 나토에서 아쿨라 라고 분류가 된다 한들 타이푼과는 전혀 다른 함급임에는 유의 하세요! 그리고 왜 나토 코드명이 타이푼인지도 잠시 후에 알려드리도록 하지요.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함급을 자랑하는 Project 941 Typhoon class SSBN]
[그림으로 봐서는 크기가 얼마나 큰지 상상하기에는 조금의 무리가 있다. 그래서 아래에 실물 사진을 준비했다.]



[사람이 저 정도이니 프로젝트 941이 얼마나 큰지 짐작이 가시겠죠?]
 

이쯤에서 제원표 나갑니다아.
함종 : 중(重) 전략 미사일 (핵추진) 잠수함
제식 명칭 : 아쿨라
나토 명칭 : 타이푼
설계국 : 루빈 설계국
운용 : 소비에트 연방 해군, 러시아 해군
이전 함급 : 프로젝트 668-B 무례나급 (델타 급)
다음 함급 : 프로젝트 955 보레이급
취역 : 1981년 12월 12일
생산 댓수 : 6척 (7번째는 취소 되었습니다)
폐기 댓수 : 3척
운용 댓수 : 2척
격침 댓수 : 1척

수상 배수량 : 23,200 - 24,500 t
수중 배수량 : 33,800 - 48,000 t
전장 : 175 m
선폭 : 23 m
홀수 : 12 m
추진계 : 2 × OK-650 가압수형 원자로, 출력 각각 90 MW(120,700 마력)
2 × VV형 증기 터빈, 출력 각각 37 MW(49,600 마력)
2 축 7 엽 슈라우드 프로펠러 스크류

속력 : 22.22 knots (41.15 km/h; 25.57 mph) 수상
27 knots (50 km/h; 31 mph) 수중

잠수 심도 : 400 m
승조원 : 163 명
무장 체계 : 8 × 9K38 이글라 지대공 미사일
2 × 650 mm 어뢰관
RPK-7 보도파드 대함 미사일
65K식 어뢰
4 × 533 mm 어뢰관
RPK-2 비유가 순항 미사일
53식 어뢰
D-19 발사 시스템
20 × RSM-52(SS-N-20) SLBM

[제원을 살펴 보기는 했는데에... 배수량을 보니 뭐 느끼시는거들 없나요?]
[네, 저 배수량은 바로 러시아 해군의 또다른 특산품(?)인 키로프급 전투 순양함보다 무거운 배수량이죠]
[한마디로 간단하게 키로프급들의 순양함들이 마닷속을 빌빌 기어다닌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게다가 누가 초 헤비급 잠수함이 아니랄까봐 무장도 저렇게 떡칠을 하고 다닌답니다]



함번/함명 건조 진수 취역 상태
TK-208
Dmitriy donskoy
1976/ 06/ 30 1980/ 09/ 27 1981/ 12/ 29 1992 missile accident,
deactivated for refit
2002 - reactivated/testing
2003 - near service
2004 - awaiting missiles
2005 - SS-N-30 Bulava test platform
TK-202 1978/ 04/ 22 1982/ 09/ 23 1983/ 12/ 28 1997- deactivated for refueling
2000 - dismantled
TK-12
Simbirsk
1980/ 04/ 19 1983/ 12/ 17 1984/ 12/ 26 1997- deactivated for refueling
2000 - in reserve in
Nerpichya Bay
2001 - named Simbirsk
TK-13 1982/ 01/ 23 1985/ 04/ 30 1985/ 12/ 26 1997- undergoing overhaul
2000 - in reserve in
Nerpichya Bay
TK-17
Arkhangelsk
1983/ 08/ 09 1986/ 12/ 12 1987/ 12/ 15 in service
2005 - has no missiles
TK-20
Severstal
1985/ 08/ 27 1988/ 04/ 11 1989/ 12/ 19 in service
2005 - has 10 missiles
TK-210 1986/ ?? / ?? 1990(스크랩 처리) Cancelled under construction



[TK-210도 건조/진수/취역이 되었었다면 러시아 해군은 지금보다 막강한 미국 본토/미 항모전단 타격수단을 보유 할수있었겠지요]
[7번째 함은 어느정도 완성이 되어가고 있었지만 재적정 문제로 인해 취소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맏 언니격인 TK-208 Dmitriy donskoy함은 볼라바의 시험 플랫폼이 되기도 했었죠.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어디에인가 고이 모셔 두고 있는듯 하답니다.]



- 러시아 잠수함 -
러시아 해군 소속들의 잠수함들은 대개 전통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거의 모든 함들은 공통적으로 다각 선채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각 선체 구조란 것은 원래의 잠수함에 외골격 판이 한번더 덧씌워졌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선체는 북극의 두꺼움 얼음판을 뚫고 부상하기 위함도 있지요. 게다가 보온효과도 있다고는 하나 확인하지 못했고 일부 미국 잠수함들도 이를 사용 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종종 얼음판 위로 부상한 사진이 보임에 따라 다각선체를 유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단일선체로는 한국 해군의 209급이 있지요. 왜냐하면 한국이 뭘하러 북극의 두꺼운 얼음판을 뚫으러 가겠습니까? 간다쳐도 아이스 브레이킹을 시도하다가 어중간하게 끼어버리면? 이런 얼음이 만들어지는 건가요? "한국 해군 209급 장보고급 디젤 잠수함 맛"이라는 얼음(이런걸 개그라고 하냐?). 혹시나해서 사진을 올려봅니다...라고 하려고는 했으나 마땅한 사진을 찾지 못해 그냥 두게 되버렸네요.(있으신 분은 제보를!)

- 프로젝트 941 아쿨라의 일화 -
조금 전, 바로 위에서 말씀을 드렸다시피 러시아 해군의 잠수함들은 북극의 평균 두깨가 10여미터에서 최대 20여미터나 되는 두꺼운 얼음층을 깨고 부상하여 SLBM(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으로 상당히 유명합니다. 취역후인지 취역 전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1981년 경, 소련 해군은 프로젝트 941의 영상을 찍고 공개합니다. 영상 속에서는 잠수함 승무원들을 위한 휴개실, 사우나, 심지어는 수영장(크지는 않지만, 또는 목욕탕이라고도 하는 소리도 있고), 그리고 헬스장들이 눈에 띄었었죠. 이런건 별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소련 해군이 마음만 먹으면 미군 본토를 일격에 초토화 시킬수 있을만한 대랴으이 핵탄두를 적재하고 다닌 다는 사실이었죠.

그래서 CIA는 미해군에게 출항을 한 TK-208 잠수함을 추적 해달라고 요청을 하게 됩니다. 이에 미해군은 Los Angeles 급 5번함인 SSN - 692 오마하(Omaha)을 북극해로 작전을 보내게 되었고 곧이어 반련후 약 3일에 걸쳐서 추적을 하게 되는데... 하지만 10월 1일, 또 다시 미해군은 발칵 뒤집어집니다(무슨 밥상을 엎는 것도 아닌데 뭔...). 이유는 바로 Omaha가 27노트의 속도로 항해중이던 TK-208을 놓쳐버렸던 겁니다(잘 하는 짓이다. 덩치가 키로프 만한데 그걸 놓쳐?)! Omaha의 소나 스크린에서 TK-208이 단계적으로 감속을 하게 되었고 어느 순간에 촛불이 꺼지듯이 훅 하고 사라져 버렸죠. 이번에는 소나에서 사라졌다고 미국방성으로 보고가 올라가자 한술 더 떠서(?) 미국 전체가 발칵 뒤집어 지게 됩니다(무슨 밭을 가는거냐?). 약 7일간의 시험 운행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작전에 돌입 하게 된 것이죠. 에라이... 이걸로 끝이면 좀 좋겠습니다만... 미국과 러시아는 그당시에 다른 국가들은 안중에도 없었을테지요. 북국의 얼음 아래에서 서로의 꼬리를 잡고 목을 졸라 버리기 위해 피말리는 추격전이 시작되고 말아버렸지요. 미 해군은 그 당시 건조가 되었던 모든 LA 급(SSN-692 Omaha포함) 10 자매들까지 작전에 투입 시켜 버립니다.

[당시 타이푼을 찾아내기 위해 투입된 LA급 잠수함들 = SSN-688 Los Angeles, SSN-689 Baton Rouge,
SSN-690 Philadelphia, SSN-691 Memphis, SSN-692 Omaha, SSN-693 Cincinnati, SSN-694 Groton,
SSN-695 Birmingham SSN-696 New York City, SSN-697 Indianapolis]


미 해군이 '체스 말'들을 옮기자 소비에트 연방 해군 역시 리레(알파)급 한척을 아쿨라의 호위로 투입 시킵니다. 이 때부터 아쿨라의 호위는 알파급이 맡는것이 준전통이 되었고 Typhoon이라는 NATO 코드명이 부여가 된것도 이때부터 라는군요. 이 뜻은 폭풍 전야의 고요함을 나타내기 위함 이라내요. 특히, 단독으로 미국의 잠수함들과 구축함들로 이루어진 수중/해상 방어선을 뚫고 미국 영해로 침범 하여 미국의 동해상 400 KM까지 접근을 한 타이푼을 그 주변 일대에서 훈련 중이던 LA급 잠수함이 우연히 발견 하게 됩니다. 여기서 또다시 미 국방성은 발칵 뒤집어 집니다(너희는 뒤집어지는게 일이었구나, 그치?). 또다시 미해군에는 비상 경계령이 떨어지고 이번에는 대서양 함대에 소속한 모든 잠수함들이 집결하고 추적 하게 됩니다. 그 후, 끈질기게 따라 붙었던 LA 급 3척을 '너희는 아직이다'라는 분위기로 따돌리고 유유히 북극해로 돌아가버렸다는 일화이지요.


- 설계상으로만 존재하는 프로젝트 941 잠수헬기항공모함 구도 -


좀... 심각 하죠잉?
위에 나와 있는 헬기들은 왼쪽부터
Ka-50, Mi-24, Ka-27, Ka-25이라는데...
흐음... 혹시 Hypersphere 기술이 뭔지?

자 , 오늘은 여기까지!

몰래왔다가 몰래가는 그런 녀석이랍니다. 데헷~☆


이러다가 편집장씨에게 혼나는건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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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5 00:25 신고

    하지만 제국의 기초는 아프칸에서 녹아 내리고 있었으니....

    • 2010.08.25 17:57 신고

      제국? 무슨 제국요?

    • 2010.08.25 20:58 신고

      공식명칭이야 '소비에트 사회주의공화국 연방'이지만
      아무리 봐도 제국주의 국가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고레이건옹께서도 악의 제국이라는(^^) 칭호를
      부여하였으니

    • 2010.08.26 08:36 신고

      ... 아니 한사람이 제국이라는 명칭을 부여했다고 제국이라고 하는건 아닐텐데요
      오나전히 부여 한것이 아니라 비유를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겠죠. 게다가 무슨 제국 주의 가 왜 나옵니까?

  2. 2010.08.25 06:27 신고

    어..언젠간 한국도 마,만들수 있을거야!!

    • 2010.08.25 17:58 신고

      저 같으면 이런 트리는 안찍고
      그냥 LA급이나 버지니아급 트리 또는 보레이급이나 얀센 클레스를 찍고찍고 또찍고 하고 말겁니다.

    • 2010.09.02 19:02 신고

      중국이나 인도의 경우를 보자면, 독자적으로 LA급,버지니아급 트리 , 보레이급 ,야센급 트리를 곧바로 찍는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_-;;

  3. 2011.06.21 17:56 신고

    세계를 주무르는 사람들

    1. 미국 대통령
    2. 전략 미사일 잠수함 함장
    3. 그들의 아내



<TRDI (방위성 기술연구본부 육상장비 연구소)에서 새로이 개발한 TK-X Type10 주력전차. 아직은 몇몇 부분은 미지수.>
일본은 구식 전차들을 대체하기위한 방법으로 TK-X Type 10 전차를 개발을 하게 됩니다. 몇몇 곳에서는 10식 전차는 90식 전차와 74식 전차 모두를 대체 할 것이라고는 하나, 개인적으로는 대당 가격이 80억원이 넘는 90식 전차까지 대체 하려는 것은 아닐듯하고, 현재로서는 74식만을 제 1순위로 대체할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기술연구본부가 작성한 '2001년 정책평가서'에서 미래에 전차전을 수행 하기에 있어 전차들은 초기에 정보를 획득, 우위태세를 확고히 하고 적 전차를 격파하기 위해 C4I로 전차간의 데이터 링크, 빠르고 정확하게 화력과 기동력을 지휘 할 수 있는 능력과 적 전차를 확실하게 파괴할수 있는 화력, 수 많은 변수에 대응 할 수 잇는 방호력, 그리고 예정 시기의 장소를 향해 빠르게 전진할 수 있는 전장 기동력 및 신속한 전력투입이 가능한 전략 기동성을 필요 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미래전에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차기 전차를 개발하여, 언제든 유요한 대기갑 전투와 신속한 기동 타격전을 수행 가능하도록 한다는 것이 목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10식 전차를 도입 하려는 주된 필요성으로는
① 본 사업은, 중기 방위력정비계획에 기재된, 육상자위대의 대기갑 전투 및 기동타격에 사용되는 현용전차의 후계장비 개발
② 자위대가 사용하는 장비품(대기갑 전투 및 기동타격용)의 개발과 그 외에 요구가 없는 방위청 전용 소관 사업이기
위의 두가지를 밝히고 있다.

<90식에서의 전면 수직 장갑을 포기하고 경사장갑형식으로 보이는 모듈식 복합 장갑을 채용 한 모습이다. 또한 90식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조준경 의 위치도 역시 바뀐듯 하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K2 흑표 전차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한다.>

[제원/성능]
명칭 : TK-X <또는 Type 10>
분류 : 주력 전차 
생산 수량 : X
개발 국가 : 일본
사용 국가 : 일본
사용 시기 (배치 년도) : 2010 년
승무원 : 전차장, 포수, 조종수
길이 : 9.42 m
높이 : 2.30 m
너비 : 3.24 m
중량 : 44.0 톤
주 무장 : 120mm 활강포
부 무장 : M2HB 12.7mm 중기관총
               [에일리언님 링크 : http://zzang1847.tistory.com/25]
               Type 74 7.62mm 경기관총
엔진 : 4 행정 8 기통 디젤엔진
출력 : 1200 마력
추력비 : 27.27 마력 / 톤 
현가 장치 : Hydropneumatic Active suspension
주행 속도 : 70 km/h
항속 거리 : ???
장갑 : 모듈식 복합 장갑


[화력]
10식 전차의 주포가 자국 생산인지 라이센스 생산인지는 불분명 하나, 약 4년전 2006년 7월 6일에 제출이 된 미츠비시 중공업의 '범용기-특차산업 본부의 사업설명'이라는 자료에는 TK-X에 사용이 될 탄약 개발에대한 언급이 분명하게 명시 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시존의 90식 전차에서 사용되고 있는 'JM-33 APFSDS 탄'보다 전체적으로 높은 위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앞서 제시를 한 2001년의 정책평가서에도 '90식 전차의 화력보다 고(高)위력화'라는 항목을 통해서도 확인이 되었다.

[방호력]
10식 전차에 관한 언론의 자료를 살펴 본다면 포탑 측면의 장갑은 교체가 가능한 모듈식 장갑을 채용하였다고 밝혔었다. 포탑 측변의장갑 형태는 프랑스의 르끌레르 전차와 거의 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다. 다만, 르끌레르 전차와 같은 경우에는 장비적재를 위한 공간들을 기본적으로 공간 장갑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에 반해 10식 전차는 로켓탄으로 부터의 방어를 위한 장갑의 개념으로 사용 중이다. 하지만 겨우 크기만 비슷한 것일 뿐, 분면 각각의 측면에 각기 다른 사이즈의 블록을 3개로 분할을 해놓았기 때문에 단순하게 모륙식 장갑으로만 사용 하고 있는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10식 전차 포탑의 각 부분에 작은 고리를 여러 개를 설치해 놓은 것오르 미루어 볼때 전차 외부에 다른 증가 ㅏㅇ갑을 설치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여기에 TRDI에서 공개한 2007년도의 수의 계약 자료를 보면, 재전차탄에 대한 내탄실험을 실시하고 I형과 E형의 증가장갑에 대해한 자료를 언급하고 있다. I와 E가 Interal과 External의 줄임말인 가능성을 배제를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

90식과 마찬가지로 레이져 경고장치를 탑재하고 있으며 포밭의 4방위에 설치를 하여 90식 전차보다는 10식 전차가 더욱 높은 위치에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장전 방식은 90식 전차와 동일한 자동장전장치를 탑재하고 있다.

[기동력]
2001년의 정책 평가보고서에서 10식에게 90식과 같은 70km/h의 야지 속도를 요구 하고있다. 2003년 10월 5일에 있었던 10식 전차 외부평가 위원회에서 내보인 자료를 보면 4행정 수냉식 디젤엔진을 사용하며, 연료분사체계는 전자식으로, 8기통의 엔진을 사용 한다고 밝혔다.




출처 : 위키페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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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2 12:34 신고

    아아.. K2전차와 비교하기 딱 조흔 글인듯!!
    감사합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2. 2010.04.22 18:12 신고

    포탑 앞부분은 레오파드2도 생각나지 말입니다.
    근데 떠오르는 듯한 별이라닠ㅋㅋㅋ

    • 2010.04.24 00:10 신고

      '일육자대의 떠오르는 듯한 별인'는 어느정도 맞다고 봅니다.
      현재 10식 전차가 우선적으로 74식 전차들을 대체할듯하고 2차적으로는 90식을 대체 할수도 있을듯 해서 말이죠.
      물론 확실하지는 않지만...

  3. 2010.04.23 00:07 신고

    딱 일본 열도용 맞춤 제작 전차죠. 뭐, 상당히 우수한 전차이긴 합니다. (소설 작전명 충무에서는 국군 전차를 상당히 애먹이는 놈이라죠)

    • 2010.04.24 00:14 신고

      열도용으로는 알맞춤이라고 봐도 무관하지요.
      주포 발사시의 반동을 흑표보다 월등히 받아내는 듯하고요..
      현가장치라고해야되나 현수장치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걸로 반동을 줄이더군요.
      10식-발사시 한번 끄덕이고
      흑표-앞뒤로 기우뚱 거리죠.

    • 2010.04.24 02:51 신고

      영상을 자세히보면 TKX 앞부분에 케이블로 묶여있습니다. 고로 TKX가 XK2 보다 반동이 약하다는 것은 전형적인 일본 개드립일 뿐이죠.

    • 2010.04.24 10:27 신고

      어? 그럼 난 낚인건가..ㄱ-

  4. 2010.06.14 01:44 신고

    TKX앞에 있는 케이블은 탄속 측정 장치로서 전차 반동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K2와 TKX의 반동 차이가 나는 이유는 주포 구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둘 다 120mm 주포를 장착하고 있지만
    K2는 55구경포 이고 TKX는 44구경입니다. 위력은 55 구경이 절반 가량 더 세다는군요.

    더불어서 K2가 장착한 포는 라이플식 활강포로서 장거리전을 염두에 둔 고화력 주포이고,
    TKX는 일반 강선포로서 게릴라에 유리한 저반동성을 고려하고 있는 듯 합니다.

  5. 2010.06.14 01:53 신고

    두 전차는 설계 사상도 다를 뿐더러 각국에서 군인들이 필요로 한 기능도 굉장히 달랐습니다.
    (일본은 K1 같은 소형 게릴라 전차를 만들었고, 한국은 거꾸로 90식 같은 대형/고성능 전차를 만든 것입니다.
    K2는 고사포에 철갑탄, 저고도 대공 견제 기능까지 있는 3.5세대 전차이니 단순 비교는 어렵지요.)

    어쩌면 한국 지형엔 TKX가 더 유리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TKX 같은 게릴라 임무를 수행할 전차로 이미 K1 전차가 있지요.
    그것도 1,000 여대나 되는 압도적인 수량이... ;;;;;; (K1 전차가 괜히 싼 게 아니에요.)

    게다가 우리의 주적인 북한에게는 K2를 전차전에서 파괴할 수단이 전무하니 -_-;
    절대로 한국 지형에서 K2의 활용도가 낮다고 볼 수는 없지요.

  6. 2010.06.14 21:37 신고

    이제보니 마지막 덧글 달라는 그림 케이온이었군하 ㅇㅅㅇ;;




<일본 육상자위대가 현재 운용중인 Tpye 90 전차>

일본은 1976년부터 1977년까지 1년여간 88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3세대 전차계획을 추진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민국은 이와 유사하게 국산전차인 K1전차를 1987년에 공개합니다. 이때 88올림픽도 있었기에 88전차라는 이름도 얻었지요. 전채적인 실루엣은 독일의 레오파트 전차의 수직 장갑을 본따 채용하였으며, 엔진은 자국산 1,500마력의 엔진, 당시의 첨단 FCS(Fire Control System: 화력통제시스템), 그리고 44구경장 120mm 독일제 주포와 자동장전 시스템, 토션바와 유압이 함께 사용함과 동시에 자세제어기능을 갖춘 현수장치 등 90식 전차가 개발될시에는 굉장한 첨단 사양으로 꾸며졌으나, 88프로젝트는 사업의 지연으로 90년에 개발이 완료 되어버려 90식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제원/성능]
명칭 : Type 90 
분류 : 주력 전차 
생산 수량 : 330 ~ 340 대
개발 국가 : 일본
사용 국가 : 일본
사용 시기 (생산 기간) : 1989 ~ 현재 
승무원 : 전차장, 포수, 조종수
길이 : 9.755 m
높이 : 3.33 m
너비 : 2.33 m
중량 : 50.2 톤
주 무장 : 120mm 강선포 [35 발]
부 무장 : M2HB 12.7mm 중기관총 [1,500 발]
               [에일리언님 링크 : http://zzang1847.tistory.com/25]
                Type 74 7.62mm 경기관총 [2,00 발]
엔진 : 미츠비시 10ZG 10기통, 21500cc 디젤 
출력 : 1500 akfur
추력비 : 29.88 마력 / 톤
현가 장치 : Hydropneumatic
주행 속도 : 70 km/h
항속 거리 : 350 km [연료 1100 리터]
장갑 : 복합 장갑

딱히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나눠 보도록 하지요.
[장점]
고출력 :
1,500 마력이라는 고출력으로 기동을 하며 최대속도 70km/h를 낸다. 또한  톤당 29.88마력을 가지고있다.
수직 전면장갑 채용 : 수직 전면 장갑 채용함으로써 해안 수비형에 맞게 높은 방호력을 보유하고있다. 하지만 이는 측면과 후방 장갑을 포기하는것과 같다. 하지만 이덕에 120mm급 포탄도 직접적으로 막아내는 700mm급 방호력이 생겼으며 이수치는 K1A1과 동급이거나 우위에 있다.

[단점]
포탄 :
90식 전차의 포탄의 성능은 700mm급의 포탄은 파괴력을 보이는 한국 육군의 K1A1전차의 포탄에 비해 많이 취약하다.
조준경 : 90식 전차의 조준경은 후방으로 돌리면 바로 뒤에 있는 차장용 큐폴라가 시야를 직접적으로 차단 하기때문에 360도의 시야를 가진다 하더라도 이의 절반인 180도에 정면을 기준으로 좌우 90도씩 180도밖에 되지 는다.
연비 : 타 국가들의 3세대 에 속하는 전차들의 항속 거리는 평균적으로 400~ 420km이나 일본 육상 자위대의 90식 전차는 최소거리보다 50km이나 짧은 350km을 가지고있다.
크기 :  90식 전차의 내부 공간 용적 중에 생각보다 많은 부분들이 엔진이 차지하고 있는데다가 장갑 역시 두껍지도 않으면서 K1A1 전차나 K2 흑표 전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등히 부피가 크다.
자위용 기관총 : 포탑 상부에 자위용으로 거치되어있는 대공용 중기관총은 포수용 해치와 전차장용 해치 사이의 어중간한 위치에 있어 어느쪽에서나 잡고 사용하기가 껄끄러운 위치에 거치 되어 있는데, 원래의 설계를 따르자면 프랑스의 르끌레르 전차와 같은 리모콘트롤러로 조작하는 방식으로 제작이 되려 했으나 계획이 취소되었다. 하지만 설계는 그대로 남겨져 있끼에 이러한 애로사항이 발생이  된 것이다. 필자는 나중에 가서라도 원격 조종시스템을 달지 않을까 하고 추측을 해본다.
다른 부위 장갑의 취약점 : 90식 전차의 장갑들중 전면 장갑을 제외한 나머지 위치들의 장갑들은 모두 공간장갑이라고 겨론이 나있었으나, 실제로는 오직 강판 1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이야기가 사실인지 루머인지는 알수 없으나, 예전에 필자는 유력 사이트에서 이러한 글을 보았다. 일본 90식 전차가 훈련중 바닥에 돌출이 되어 있던 날카로운 돌에의해 전차 하부가 찢어졌다는 루머인지 진실인지 모를 이야기.]
자동 장전 장치 : 필자도 가끔가다 들어보기만 했지만 일본 90식 전차의 자동장전 장치에는 고장이 자주 발생 한다고 하며 공간 역시 많이 차지 한다고 알려져있다.

[생산댓수와 운용]
일본의 육상 자위대의 90식 전차의 차량 생산량은 한국 육군의 1024대의 K1전차나 480여대의 K1A1전차에 못미치는 270여대만 가까스로 생산이 되었는데, 이유는 90식 전차의 대당 가격이 8억엔에 달하는 높은 가격이 주된 원인이었는데, 불보든 뻔한 일본의 높은 물가로 인한 것이었다. 이유는 이례적으로 일본이 직전 자체생산 한다거나 라이센스 생산을 할 경우에는 물가가 높아 가격이 매우 올라간다고  한다. 한국 육군의 주력전차 전력의 하나인 K1A1전차는 대당 가격이 40~50억 원 대이며 K2 흑표 전차의 대당 가격은 80억원 가량으로 예상이 되어있는데 반해, 90년에 개발이 된 전차로서는 대당 80억원이 넘는 이례적인 높은 가격이다. 운용역이 문제가 있는데 원인은 일본의 모든 철도 시스템이 경량화가 되어 있어 무게가 무거운 90식 전차는 많은 애로사항이 생긴다. 게다가 철도 수송을 하기 위해서는 포탑을 떼어 내야만 운송이 가능 하다고 알려졌다. 결국 일본은 44톤급의 중량을 가진 10전차를 개발하여 다른 구형 전차들을 대체할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 위키페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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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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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1 16:18 신고

    헐 내가 예상하지 못한 리뷰를 하다니....이건 반칙이야!(?!?!)

    혹시 유튜브에 XK2와 비교하던게 이 녀석이였던건가, 아니면 10식이라는 녀석인건가?

    • 2010.04.22 05:47 신고

      킥킥
      혹시 http://www.youtube.com/watch?v=J9P_gr-GbCM
      이거 아닙니까?
      개인적으로 10식전차의 반동조절이 어떻게 보면 흑표보다는 우수하다고 할수도있겠지요.

      동시에 주포 발사하는것을 보여주는데 10식은 발사함과 동시에 서스펜션이 반동을 최대한으로 줄여 주는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흑표는 쏘고나면 살짝 앞뒤로 기우뚱 거리는데
      10식은 차체가 한번 끄덕이고는 말지요.

    • 2010.04.23 00:04 신고

      TKX 전차 자세히 보면 앞에 케이블로 묶여있음.

      고로 TKX 전차가 XK-2 전차보다 반동이 적다는 것은 사기임메.

      설사 XK-2 전차가 TKX 전차보다 반동이 크더라도 전차포는 연사하는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상관없음.

    • 2011.04.22 02:10 신고

      전차의 서스펜션이 잘 흔들려서 충격흡수를 잘한다는 건 오히려 좋은것 아닌가요.; TKX는 한방 쏘니까 포신이 자기 구경만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총기로 따지면 한발 쏠때마다 총신이 크게 오르락내리락 하는거랑 똑같습니다...K1A1이 같은 44구경 120mm를 쓰니까 발사장면 비교해보면 어느쪽이 더 명중률이 높을지 알수 있겠죠..?
      그리고 XK2는 55구경장 120mm입니다...

  2. 2010.04.22 07:51 신고

    반칙이라... 나그럼 퇴장?
    아 그리고 편집장씨 혹시 일본 육상자위대가 운용중인
    74식 경기관총 혹시 리뷰 하셨었나요?

  3. 2010.04.22 12:14 신고

    자위용 기관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
    뿜었습니닼ㅋㅋㅋㅋㅋ어느쪽에서나 잡고 사용하기가 껄끄러운 위치에 거치 되어 있는데, -여기보고 웃었습니다..
    머, 설명은 역시 카아테님!!
    그나저나 이거 8억엔이면.. 이야..
    역시 일본 육군 자위대는 병맛!!

  4. 2010.04.23 09:52 신고

    장점란의 고출력에 대한 설명에서
    30톤당 1마력이 아니라 톤당 30마력이 아닐까요..
    위에 적어진 제원과 맞지않아서 적어봅니다.

  5. 바실리코슬러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9 18:32 신고

    내가.. 일본유탄발사기볼때부터알앗음 .. 워록에선 이전차 m1대체용 그리고 기관총이달려잇는데 2인승불가능이라는 ㅜㅜ




자, 오늘은 미 육군에서 경(輕)전차와 중(中? 重?)전차의 개념에서 벗어나 Main Battle Tank(MBT) 개념 하에 전차 무게에 관계없이 각전선에서 화력과 기동력이 겸비되는 실용타입의 전차개발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는 영국 군에서 개발되어 도입한 76mm 포를 탑재한 25톤 중량의 M-41 워커 불독 전차의 후계로 만족할만한 고속력을 가진 정찰용의 경전차가 없었습니다. 이에, 미군은 M-60A2 전차의 152mm Shillelagh (시렐러) 미사일건런쳐를 탑재한 중전차와 맞먹는 고화력을 보유한 M-551 전차를 개발 생산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화력면에서 우수한 점때문에 적전차들과의 원거리 교전에서는 유용하다는 판단을 받았습니다만, 자체중량 15톤, 알루미눔 재질의 장갑, 그리고 12.7mm 중기관총에도 취약한 방어력때 문에 생산이 중단됩니다. 근접거리에서는 죽도 밥도 안된다는 소리였지요. 물론, 15톤이라는 경이적인 경량덕에 저고도 에서 공수가 가능했었지요. 자그럼 성능과 제원을 보도록 하지요.





[제원/성능]


명칭 : M-551 쉐리던
분류 : AARAV 경전차
생산 수량 : 1,562 대
개발 국가 : 미국
사용 국가 : 미국
사용 시기 : 월남 전쟁, 파나마 침공, 이라크전
승무원 : 지휘관, 포수, 장전수, 조종수
길이 : 6.3 m
높이 : 2.3 m
너비 : 2.8 m
중량 : 15.2 톤
주 무장 : M81E1 152mm 주포 20발 
              MGM-51 Shillelagh 미사일 9발
부 무장 : 7.62mm M73/M219 경기관총 3,000발 (초기형)
               7.62mm M240C 경기관총 3,000발 (후기형) .50 구경 M2HB 중기관총 1,000발
               [에일리언님 링크 : http://zzang1847.tistory.com/25]
 
엔진 : 제네럴 모터스 6V53T, 6시통, 디젤 (supercharged diesel)
출력 : 300 마력 (224kw)
추력비 : 19.7 톤 / 마력
현가 장치 : 토션바
주행 속도 : 70 km/h
도하 속도 : 5.8 km/h
항속 거리 : 560 km
장갑 : 알루니늄 재질

[파생형]

XM551/M551 : M551은 초기 생산형으로, 1967년에 생산을 시작. XM551은 1965년에 생산된 생산 전단계 모델
"Two Box" M551 : 셜렐라 미사일의 명백한 결점으로, 두 개의 유도장치와 발사통제장치를 제외한 미사일 시스템 제거
                               늘어난 내부공간에는 두개의 상자, 7.62x51mm NATO 동축 기관총과 12.7×99mm BMG(.50 cal)로 탑재
M551A1 : M551에 AN/VVG-1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탑재한 차량
M551A1 TTS : M60A3 MBT에 사용된 것과 유사한 적외선 관측장비를 탑재. 이는 이후에 M551A1의 표준으로 자리 잡음
M551 NTC : 국립 훈련 센터(National traning center)에서 M551 차체에 소련/바르샤바군의 형상을 닮은 훈련용
                     가상 적군 차량 을 운용. 시각적으로 변형되었다는 의미로 '비즈모드(vismod)'라고도 불림. 이들은 M113과
                     M1 에이브람스로 대체

아무리 보더라도 정말 평범한(?) 쉐리던 경전차... 차체 중량 15톤인 주제에 152mm 미사일 건런쳐를 들고 다닌댄다.
이rp 중전차지 무슨 경전차야.


[개발사]

제2차 세계 대전 직후, 미 육군은 전시에 영국 군이 개발한 76 mm포를 탑재한 M41 워커불독을 도입하여 경전차의 역할을 담당하게 하였다. 하지만, 이 25톤 전차는 경전차로서는 너무 무거웠고, 항속거리가 짧았습니다. 동일한 포를 탑재한 더 가벼운 전차의 제작이 시작되었고, T-71과 T-92의 설계가 시험이 되었지요. 19톤 T-92의 두가지 형태가 후에 주문되었어 요. 시험 단계에서, 새로운 소련의 PT-76 전차가 등장, PT-76은 수륙양용이었고, 곧 미국의 경전차도 원활한 수상 작전이 가능하도록 요구되었지만 T-92 전차로는 개장되기 어려워, XM551의 완전히 새로운 설계가 시작이 되어버립니다..

더욱 가벼운 중량의 필요성은 설계를 특히 어렵게 하였다. 적절한 거리에서 현대식 전차에 대항할 수 있는 대포는 경전차 가 싣고 다니기에는 너무 크고 무거웠다. 통상의 관통탄 대신 HEAT탄 사용을 생각할 수 있었지만, HEAT탄은 대구경에 알맞았다. 대포의 무게는 전형적으로 구경과 포구속도에 의해 결정되는데, XM551의 경우는 후자를 희생시켜 152 mm포에 매우 낮은 포구속도를 갖는 'M81'을 만들게 되었다.

M81은 X551이 대부분의 전차에 대응할 수 있게 하였으나, 이는 낮은 속도의 포탄 때문에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만 가능한 것이었다. 전차는 장거리에서 공격에 취약했지만, 이 문제는 대포로 발사되는 대전차 미사일을 장착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었다. ATGM을 장착한 차량은 이미 미군에서 운용중이었지만, 이러한 차량들은 보병을 지원하는 역할로는 화력에 한계가 있었고, 차량 내부에서 재장전이 되지 않았다. XM551은 양쪽 모두에 적격이어서, 보병 지원으로 대구경의 화력과 산탄을 발사할 수 있었고, 단거리에서는 동일한 대포로 전차를 공격할 수도 있었다.

셜렐라(Shillelagh) 미사일은 위험부담이 큰 것으로 인식되었으나, XM551에 사용될 수 있다면 가장 큰 전차라도 매우 먼 거리에서 대응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었다. 베트남전에서는, 포격은 종종 섬세한 전자장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었고, 당시의 반도체는 초기 과도기에 있었다. 이 때문에, 미사일과 유도장치는 베트남에서 배치되는 차량에서 제외되었다. 실제로, 이 고가의 미사일은 88,000대가 생산되었으나 제대로 쓰이지 못하였다.

전차를 탑재하도록 설계된 차체는 알루미늄 장갑의 다용도 궤도 차량에 기반하였는데, 300마력의 디젤 엔진으로 동력이 공급되었다. XM551은 출력대 중량비가 우수했으며, 당시 궤도 차량으로서는 유례가 없는 시속 72 km로 달릴 수도 있었다. 어쨌거나 이 차량은 소음이 매우 심하고 전시 상황에서 신뢰할 수 없었다.

전차의 장갑은 너무 얇아 중기관총으로도 관통할 수 있었고, RPG(휴대용 대전차포)에 명중되면 적재된 주포의 화약이 폭발하여 좀처럼 탈출하기 어려운 승무원들이 위험해질 수 있었다. 또한, 전차는 M113과는 달리 지뢰에 취약했지요.



출처 : 구글 위키 & 밀리터리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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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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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2 18:59 신고

    아...알루미늄 장갑이라;;; 중기관총 방어도 안돼는 전차가 무슨 의미가 있을련지요?

  2. 2010.01.13 09:38 신고

    또 180이 아닐 뿐이고!
    내가 고쳐야 할 뿐이고!
    이번에는 사진을 좀 첨부했을 뿐이고!

  3. 2010.01.16 10:15 신고

    고라문 바렛으로 "빵" 하고 쏘면 "뿅!@@"하고 뚤리는 거임. 츤데레츤데레;;;ㅋ


자, 오늘은 즐거운 마음으로(F-16 리뷰가 사라져서 마음 아픈...) 미공군 제공전투기의 얼굴 마담이자 간판인 F-15 Eagle(이글 : 독수리) 제공 전투기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합니다. F-15 이글은 과거의 맥도넬 더글라스 사 (1967년 맥도낼 사와 더글라스 사가 인수/합병으로 설립이 되었으며 1997년에는 보잉 사에 합병이 됩니다.) 에 의해 개발이 됩니다. 그녀는 1972년 7월경 부터 투입이 되었으며 Air Superiority(제공우위)dp 초점을 둔 미국의 전천후 고기동 전술전투기였습니다. F-15는 미공군을 위해 개발이 되었고, 72년네 처녀비행을 가졌지요. 현재 알려진 바로는 미공군은 F-15 전투기를 앞으로 15년 정도 즉, 2025년까지는 계속 사용할 예정이라네요.
그녀의 또다른 모습(파생형)으로는 1989년부터 투입이 되었던 F-15E Strike Eagle (스트라이크 이글 : 때리는 독수리?)이었고, 미국내에서도 특히나 미공군내에서 성공작이라고 평가를 받는 전천후 전투폭격기이었어요. 특히나 한국공군이 운용중인 F-15K Slam Eagle (슬램 이글 : 욕하는 독수리?)는 이 F-15E를 베이스로하여 개발이 되었습니다.



위의 실물사진은 정비(까지는 아니고) 중인 F-15(K)와
아래의 의인화도 역시 정비중인 F-15...
역시 아름다워...라팔보다 아름답고 고귀해보이지 않아요?(나만 그런가?)

[제원 / 성능]
명칭 : F-15A
기종 : 전천후 전투기 (이 항목에서는 파생형마다 조금씩 달라지기에 전천후 전투기라고 표기했습니다.)
제작사 : McDonnell Douglas
처녀 비행 : 1972년 7월 27일 목요일
도입 시기 : 1976년 1월 9일 금요일
황동 기체 수 : 567대 현역에서 활동중
주 사용 국가 : 미 공군, 이스라엘 공군, 일본 공군 자위대, 사우디 아라비아 공군
대당 가격 (98년도 기준) :
   - A/B/ - US$ 27.9 million
   - C/D/ - US$ 29.9 million
승무원 : A/C/ - 1명, B/D/E/K/ - 2명
길이 : 19.43 m
날개 폭 : 13.05 m
높이 : 5.63 m
날개 면적 : 56.5 m²
엔진 : 2× Pratt & Whitney F100-100, -220, -229 애프터버너 터보팬
추력 : 77.62 kN X 2
애프터 버너 사용시 : 111.2 ~ 129 kN
비 적재시 중량 : 12.7 t
적재시 중량 : 20.2 t
최대 이륙 중량 : C/D/ 형 : 30.8 t, E/ 형 : 36.7 t
최고 속력 : 마하 2.5 (3,000km/h)
작전 반경 : 1,967 km
항속 거리 (연료탱크 장착시) : 5,745 km
상승률 : 15,240 m/분
실용 상승 고도 : 
   - A/B/C/D/ : 19,812 m
   - E : 15,000 m
날개 하중 : 358 kg/m²
추력/질량 : 1.12(-220), 1.30(-229)
파일론 : 날개 6곳, 동체 4곳, 중앙선에 1곳 (F-15 E/ 스트라이크형은 추가로 동체에 4군데 추가 장창 가능)
기총 : 20 mm M61A1 벌컨 [940발]
미사일 :
   - AIM-7F 스페로우
   - AIM-120 암람
   - AIM-9 사이드와인더
폭탄 : F-15 E/ 스트라이크형은 미공군 목록에 기록이 되어있는 거의 모든 공대지 폭탄을 나를 수 있으며, 
          그중, 자유 낙하 핵무기와 4,500 파운드의 GBU-28 벙커버스터 폭탄이 포함
레이더 : 레이손(Raytheon) AN/APG-63, E/형 : AN/APG-70
대레이더 : AN/APX-76 IFF 적아식별장치, AN/ALQ-128 레이더 경고 장비, AN/ALR-56 레이더 경고 수신기, 
               ALQ-135 내장형 재머, AN/ALE-45 채프/플레어 살포기
기본형 : 
   - F-15 A/ 단좌형 전천후 제공 전투기이며 도합 365대가 생산
   - F-15 B/ 복좌형 훈련용 이며 초기명칭은 'TF-15A' 59대가 생산
   - F-15 C/ 개량이된 단좌형 전천후 제공 전투기이며 모두 408대가 생산
   - F-15 D/ 복좌형 훈련기이며 62대가 생산
   - F-15 J/ 단좌형 전천후 제공 전투기이며 일본의 공군 자위대용이며 미츠비시에서 면허생산으로 200대가 생산
   - F-15 DJ/ 복좌 훈련용이며 일본 공군자위대에서 운용, 역시 미츠비시에서 생산 생산댓수는 알지 못함(확인 못함)
   - F-15 N/ 항모 탑재용,1970년대에 F-14의 대체용으로 미해군에게 제안이 되었다. 날개를 접을수 있으며 적재를 위한 착륙기어
                  및 테일 후크를 강화하였다.
파생형(E/ 형에서부터) : 
   - F-15 E/ 복좌형 전천후 장거리 타격기 이며 미공군에서 운용중이다
   - F-15 F/ F-15 E의 복좌형
   - F-15 H/ F-15 E의 그리스 공군용 모델이었지만 취소
   - F-15 I Ra'am/ F-15 E의 이스라엘 공군용 개량형
   - F-15 K/ F-15 E의 한국 공군용 개량형
   - F-15 S/ F-15 E의 사우디 아라비아 공군용 개량형
   - F-15 SG/ F-15 E의 싱가폴 공군용 개량형이며 초기에는 F-15 T로 명칭
   - F-15 SE/ 기존의 E/ 형 기체에 부분적으로 스텔스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수직미익을 F-22형태로 15도의 각을 주어 경사익으
                   로 변경, 외부에 돌출된 안테나를 모두 내장형으로 변경함. 약쪽 측면의 컴포멀 탱크 측면과 하부에 암람급 AAM 
                   1기의 장착이 가능한 내부 무장창 2개를 설치하여 모두 4기의 암람이 장착이 가능하며, SDB 나 500 lbs(파운드)급 
                   JDAM장착이 가능합니다. 2010년에 시험비행과 미사일 실사격 후 2012~2013년에 양산이 예정.
연구 및 실험기 : 
   - F-15 '72-0119'/ 부착물이 없고 도색이 되어있지 않은 F-15 A/로, 전투기의 가속을 시범비행 하였다. 1975년 1월 ~ 2월에
                            상승 속도 기록을 8회 연속으로 갱신
   - F-15 S/MTD '71-0290' / TF-15 A/ 중 1대가 단거리 이착륙 및 조종기술 시범비행용으로 개조
   - F-15 ACTIVE '71-0290' / F-15S/MTD에서 고급 조종기술의 연구 기체로 개조
   - F-15 IFCS [Intelligent Flight Control System] '71-0290' / F-15 ACTIVE에서 지능형 비행 제어 시스템 연구 기체로 개조
   - F-15 MANX / F-15 ACTIVE의 미익이 없는 형태이나, NASA의 실험에서는 한 번도 꼬리 없는 형태로 개조되지 않음
   - F-15 비행 연구 시설 '71-0281', '71-0287' / 2대의 F-15 A/ 형 전투기가 1976년에 NASA소속 드라이덴 비행 연구 센터에서 
                                                                                    요청되어 여러 장비의 시험에 이용되었다
   - F-15B 연구 시험용 '74-0141' / 1993년에 NASA소속 드라이덴 비행 연구센터에서 요청함

[탄생기]
F-15는 미공군에게 있어서 전천후 제공기 부문에서 커다란 큰 획을 그은것과 마찬가지였죠.

...

흐에엥... 오늘은 제원만 쓰다가 끝나는군요...
조만간 다시 갱신해서 보충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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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6 02:35 신고

    첫번째 줄에 "거글라스 => 더글라스"


오늘은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가공할만한 파괴력을 가진 열차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Schwerer Geschütz는 인간 역사상 최대 크기의 구경가지며, 최고 중량의 포탄을 사용한 열차포입니다. 물론 구경으로만 따진다면야 미육군이 개발한 36인치(914.4mm)의 박격포(일본 침공 계획시에 공성 박격포로 개조)인 리틀 데이비드(Little David) 있었습니다(이는 나중에 리뷰를 하겠습니다).

자 역시 첫번째 순서로 실물과 의인화를 보도록 할께요.

   


 

병기 출처국은 분명 독일인데 의인화는 왜 일본 세라교복을 입고 있느냐 라고 질문하시면
저는 "내가 어찌알아?" 라고 할 수 밖에요.
뭐 잘보시면 스카프가 독일제국을 상징하는 금빛 독수리로 얽애여 있어요. 구스타프 하면 선로이지요.



[제원 / 성능]
이번 리뷰부터 보기 힘든 도표는 버리고 보기 쉽게 그냥 한글로 하겠습니다. 저도 편하고 독자분들도 편할테니깐요.(웃음)


명칭 : Schwerer Geschütz
분류 : 열차포
사용 국가 : 독일
사용 시기 : 1941-1945
개발자 or 개발사 : Krupp
계획 시기 : 1934
대당 가격 : 7백만 마르크
생산 시기 : 1941
생산수 : 2
             1호 차량 - 구스타프 
              2호 차량 - 도라
중량 : 1,350 t
전장 : 47.3 m
포신 길이 : 32.48 m (L/40.6)
너비 : 7.1 m
높이 : 11.6 m
승무원 : 250 명 - 3일간(54시간) 열차포 조립 
             2,500 명 - 선로를 설치 및 제방 작업 
             2개 방공 대대 - 대공 공습으로부터 열차포 보호
구경 : 800 mm (31.5in)
포각 : 최대 48°
발포속도 : 1발 발포 하는데 30~45분 / 평균적으로 24시간동안 14발 발포
포구속도 : 고폭 탄두 - 820 m/s 
                 관통 탄두 - 720 m/s
유효사거리 : 약 39 km
최대사거리 : 고폭 탄두 - 48 km
                    관통 탄두 - 38 km
포탄 : ① 고폭 탄두
               탄두 무게 - 4.8 t
               폭약 질량 - 700 kg 
               탄흔지 - 가로/10 m 세로/10 m 
           ② 관통 탄두
                포탄 길이 - 3.6 m
                탄두 중량 - 7.1 t
                폭약 질량 - 250 kg 
                관통력 - 최대 각(45도) 에서 특수 장약으로 발사시 7 m 콘크리트 벽 파괴

[파생형]
파생형 역시 가공할 수준인데요. 명칭은 Langer Geschütz 입니다. 일부 제원만 본다면

구경 : 520 mm
포신 길이 : 43 m
사거리 : 190 km (초장거리 로켓 추진제 사용할시)
포탄 : 680 kg의 로켓 추진제

라는 와선이 됬을시 연합군을 사지로 몰아 넣을 수 있는 성능을 가졌었으나, 영국 공군의 Essen 공습의로 인해 안타깝게도 완성이 되지 못하고 역사의 뒷길로 사라졌지요.

또 밖의 파생형으로는
Landkreuzer P. 1000 Ratte (리뷰 예정)
Landkreuzer P. 1500 Monster (리뷰 예정)

들이 있었지만 이들 역시 계획안으로만 끝이 나버린 비운의 전차들입니다.

[탄생기]
1943년, 마지노선이 완공이 되기 전, 독일의 최고 사령부에서는 Essen의 Krupp(크루프)사에게 마지노선의 요새들을 격파 할수있는 포의 개발을 요청 하게 됩니다. 개발 조건은 "적의 포격 사거리 밖에서 7m의 강화 콘크리트와 1m의 장갑판을 격파 가능"이였습니다. 이러한 조건덕에 크루프사의 기술자 Erich Müller(에리히 뮐러) 박사는 그 조건을 충족 시키기 위해서는 포의 구경이 약 800mm, 포신은 30m 이상, 여기에 탄두는 7 t 이 넘어야 한다는 것을 계산을 합니다. 그리고 만약 완성이 된다면 포의 중량은 1,000 t 이 넘어갈 것이라는 결론과 함께 말입니다.

하지만, 이는 생각보다 진행이 잘되었으며 히틀러 총통이 현실성에 대한 의혹을 갖기 전까지는 유유 자적했습니다. 게다가 히틀러가 변다른 약속을 하지 않았어도 개발은 꾸준히 진행이 되었고 1937년 초에는 설계도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같은 해의 여름부터 1호차량의 개발이 시작이 되었지만, 이듬해인 1940년 봄까지의 제작 되기가 힘들다는게 서서히 들어 납니다(거대한 크기덕에 서서히 느려졌지요).

39년 말에는 테스트 모델이 완성이 되어 Hillersleben(힐러슬레벤) 사격장으로 운반이 되어 실험이 되었으며, 수직으로 쏘아 올렸을 경우 최고 사령부가 내걸었던 "적의 포격 사거리 밖에서 7m의 강화 콘크리트와 1m의 장갑판을 격파 가능" 조건이 성립이 되었습니다.

전시에 포는 열차 차량이 특수 제작된 2개의 셰시에 거치가됩니다. 각각의 열차에는 20개의 차축이 있으며, 모든 열차의 차축의 총합수는 80개에 달합니다. 크루프 사는 이포의 명칭을 회사의 설립자인 Geschütz Krupp von Bohlen und Halbach(구스타프 크루프 폰 보흘렌 운트 할바흐)의 이름을 따 Schwerer Geschütz로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사용 포탄은 관통 탄두보다 가벼운 고폭 탄두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연장된 84 m의 포신에서 사용이 가능한 사거리 150 km의 초장거리 로켓 탄두도 계획이 되었습니다. 실제로도 이 탄두는 영국을 목표로한 포격에서도 사용이 가능했었습니다.

크루프 사는 천번째 상품에는 가격을 받지않는다는 전통에 따라 가격을 받지는 않았습니다만, 2호 차량인 Dora(도라 : 이 이름은 선임 기술자의 아내의 이름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는7백만 마르크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이 매겨졌으며, 이후 독일군은 더이상 슈베러 구스타프급의 열차포를 생산 하니 않았다고 합니다.

[과거]

1942년 2월경에 제 672 중형야포부대(E)가 재편성이 된 후에 크림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슈베러 구프타프를 운반하는 열차의 차량 수만 25였으며 그 길이가 1 마일(1,609.344 m)에 육박했습니다. 같은 해 3월, 중형야포부대는 4월 초까지 점령하기로 계획이 되어있는 페레콥 지협에 도착 합니다. 그후 작업은 곧 바로 전개가 되었습니다. 특수 선로 지선이 10마일이라는 길이로 심페로폴에서 부터 세바스토폴까지 건설이 되었으며, 선로의 끝부분에는 열차포를 위한 4개의 반원혀으이 선로가 놓아 졌습니다. 사실상 이때에는 슈베러 구스타프의 첫 전투이자 성능 테스트를 위한 실험장이나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열차포는 5월부터 발사 준비를 시작했으며, 마침내 6월 5일 금요일에 발사가 가능해 졌습니다.



1942년 6월 5일 금요일
1. 25,00 m 밖에 위치 해있던 해안포에 8발 포격
2. Stalin(스탈린) 요새에 6발 포격

1942년 6월 6일 토요일
1. Molotov(몰로토프) 요새에 7발 포격
2. Severnaya(세베르냐야) 만의 수중 30미터 깊이에 위치한 '하얀 절벽' 지하 저장고에 9발 포격(이때 저장고는 10 m의 강화 콘크리트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9발을 밮사후에 저장고는 완전히 파괴가 되었으며 세베르나야 만에 정박해 있었던 모든 선박은 침몰이 되었습니다.

1942년 6월 7일 일요일
1. 수드웨스트스피체(Sudwestspitze) 공격 시 지원포격으로 7발 포격

1942년 6월 11일 목요일
1. Siberia(사이베리아) 요새에 5발 포격

1942년 6월 17일 수요일
1. Maxim Gorki(맥심 고르키) 요새와 그 내부의 해안포에 5발 포격

1942년 7월 4일 토요일
슈베러 구스타프는 Sudwestspitze(수드웨스트피스체) 공습이 종료가 될때까지 무려 30,000 t 의 포탄을 쏜 결과 도시는 완전히 초토화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모두 48발을 발포 하였으며, 그동안 실험 및 성능 향상을 위해 총합 250여발을 발포를 하였습니다. 그 덕에 포신의 수명은 다 닳아 새로운 포신으로 교체 하기위해 Essen(에센)까지 운반이 됩니다. 그후 슈베러 구스타프는 Leningrad(레닌그라드) 공격 준비하던 동부전선까지 운반이 되어 Leningrad(타이지) 정거장 근처 도시에서 30 km 떨어진 곳에 배치가 됩니다만, 모든 포 방열준비가 끝난 직후 공격은 취소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리고는 1942년과 1943년, 약 1년동안을 Leningrad(레닌그라드)의 주변에서 별다른 임무를 받지 않고 조용한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길고도 짧은 휴식 후에는 재정비를 받기위해 본국, 독일로 돌아가게 됩니다. 1944년, 폴란드 Warszawa(바르샤바)에서 폭동이 일어나게 되자, 몇몇 사람들은 슈베러 구스타프를 폭동 진압용으로 사용하는 목적으로 주장을 하기도 하였으나 거부가 되었습니다. 1945년 4월 22일 토요일, 연합군은 슈베러 구스타프의 노획과 기술 유출을 사전에 방지 하기위해 파괴를 한듯한 잔해가 발견이 되었으며, 이는 Auerbach(아우어바흐)에서 북쪽으로 9 마일 떨어진 지점이였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셨으면 합니다. 좋더 좋은글로 쓸 수 있게 노력 하겠습니다!


의인화 출처 : 병참본국 격납고
실물화 출처 : google images.
데이터 출처 : 구글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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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3 12:46 신고

    편집장님 이댓글 보시면 도움좀 부탁 드릴께요.
    현재 180%로로 맟추어 글을 수정해도 계속해서 이상태에서 변하지를 않습니다.
    50%로 해봐도 이상태이구요.

  2. 2010.04.21 16:48 신고

    덩치도 크고 지나치게 비효율적인 녀석이라 그다지 큰 전과를 올리지 못할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이게 뭔가요.... 대단한 전과를 상당히 거뒀군요 :)

    그 당시 각국이 열차포개발에 괜한 힘을 쏟은건 아니었다는 이야기가 돼겠네요

  3. 2011.04.09 05:24 신고

    이거 진짜 무식한 무기구만 ㅋㅋㅋㅋㅋ.............
    한번 목적지를 가려면 무조건 특수선로를 깔아야하는건가요 ?
    이게 만약 자주화가 된다면 정말 무섭겠군요 ㅋㅋㅋ... 국제법으로 금지시켜야합니다 이 무기는


에 엘련 펴 편집장님께서는 이 이러한 쓸모없는 공룍 화석을 리뷰 하시라고 하 하셨다!
이녀석은... 주저리주저리 아 몰라... (죄 죄송해요!)



네... 드디어 다시 씁니다. 스텔스는 YF-23 Black Widow II 전투기 (블랙위도 II : 검은 과부) : United States of America 편에서도 언급했듯이 군사장비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기술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요. 이번에도 스텔스 기술의 극치를 보여주는 소녀(?)를 소개 해드릴 건데요. YF-23양와 경쟁에서 이겨 현재 미공군에 100여대 하고도 50여대가 인도되었지요. 하지만 가격이 비싼만큼 밥값은 해야되는데 싸울일이 없으니 말짱 도루묵이지요. F-22 Raptor는 공군용, 해군용, 그리고 포격기형이 있습니다만, 해군용은 만들다가 '뭣' 됬다고 전해집니다. 사실 서방 공군에 F-22이 있다면 동구권에는 S-37(또는 Su-47)과 Su-50이 있지요. 워낙 많은 정보가 알려진 터라 별로 언급 할게 없는것 같군요. 그래서 그저 몇몇 정보들을 나열해볼까 합니다.


 



높디 높은 푸르고 푸른 창공을 아무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나는 F-22 Raptor는 아래의 의인화와 다른게 뭘까요...? 


렙터양(?)은 초기에는 추력 편향 노즐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요.
추력 편향 노즐은 원해 블랙위도양에게서 살짝 빌려온(?) 장비라고 말할수 있겠지요.
또한 Y가 이름에 붙었을때와 지금의 모습까지는 겉모습이 많이 변했지요.
밑에 쪽에서 설명 해드릴께요.


제원 및 성능

[F-22 Raptor]

 Spec  Metric  English
 Crew  1 (pilot)  1 (pilot)
 Wingspan  13.56 meters  44 feet 6 inches
 Wing area  78.04 sq meters  840 sq feet
 Lenght  18.90 meters  62 feet 1 inches
 Height  5.08 meters  16 feet 8 inches
 Empty weight  19,700 kilograms  43,430 pounds
 Weapon loaded weight  29,300 kilograms  64,460 pounds
 Maximum take-off weight  38,000 kilograms  83,500 pounds
 Powerplant
 [2× Pratt & Whitney F119-PW-100 Pitch Thrust vectoring turbofans
]
 156 + kilo newton  35,000 + pound force
 Maximum speed  2,410 km/h [Mach 2.25]  1,500 mi/h
 Supercruise speed  1,963 km/h [Mach 1.82]  1,220 mi/h 
 Range with 2 external fuel tanks  over 2,960 kilometers  over 1,840 miles
 Combat radius  759 kilometers  471 nautical miles
 Service ceiling  19,812 meters  65,000 feet
     
     

무장

 Guns  1 × 20 mm (.79 in) M61 Vulcan cannon

 
제 2차세계대전이 종전이 되고, 미공군은 항공기에 탑재할 새로운 개면의 기관포를 개발을 하게 되었는 데요. 제 2차세계대전 후부터는 제트엔진을 탑제한 항공기의 출현으로 기존의 기총으로는 이들을 요격하기에는 엄청난 양의 탄환이 소비되었고 속사능력도 턱없이 부족하게 되었지요. 이에 General Electric 사 (GE로 많이 알려진 회사이지요.)에서는 기존의 기총들보다 더욱 빠르게 속사할수있는 기관포 즉, 6배럴의 개틀링포를 개발하게 됩니다. 게다가 6,000 rpm ~ 7,200 rpm 의 속사 능력을 가지니 가히 괴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예를 들어 A-10 Tjsejqhfxmdml 30mm는?) 그리하여 M61 Vulcan은 고의 모든 전투기의 고정 무장이 되었고, 장거리 공격이 가능한 미사일보다 파일럿이 가장 신뢰할수있는 무기로 되었지요. 물론 이는 최후의 수단이 되겠지요. 또한 더 널리 사용이 되어 나중에는 육군, 공군, 그리고 해군에서 널리 쓰이게 되었지요. (흐음... 범용성면에서는 범용폭탄을 능가하는건가...?자 잠깐 거기 총들좀 내려놓으시고 개그였지 말입니다.)

 

이번에는 파생형을 보도록 하지요. 이미 언급했듯이 해군형 폭격형 등이 있지요.

파생형
F/B-22
먼저 폭격기 타입을 보도록 하지요



사실, F/B-22 에게는 두종유로 알려져있어요 (그렇게 많은 스펙의 차이는 없지만.).
먼저 공기 흡입구는 왼쪽(이하 A형)과 오른쪽(이하 B형)은 각기 다른 모양새를 가지고있지요 A형은 날카롭게 돌출이 되어있고, B형은 전투기 형태와 같습니다.
또한, 추력 편향노즐(엔진 배기구의 모양새)이 다르지요. A형은 전투기 그대로 사용하는 반면, B형은 종래의 배기구와 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지요.
날개의 형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A형은 완벽에 가까운 이등변삼각형꼴을 하고있지만 B형은 전투기형태에서 꼬리날개를 없애고 준다이아형태로 바뀌었지요.
마지막으로 수직미익의 유무입니다. A형은 B-2 Spirits 폭격기와 같은 형태로, 수직미익이 없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전면의 모습은 남작하다는 느낌을 주지요.
B형의 수직 미익에서는 별반 달라진게 없읍니다.

F/A-22 N
마지막으로 해군형입니다. 사실 해군형이라 생각해서 그대로 옮겨 노았다고 생각 하시면 큰일납니다. 그렇게 생각 하셨다면 "F-14 톰캣양"에게 혼나요. 자, 제가 왜 뒷북치듯이 F-14를 언급을 했을까요? 해군형은 F-14를 대표하는 네, 바로 가변익 날개 시스템을 탑재를 했어요. 자 아래를 보시죠.



위의 4장의 사진들은 모두 F/A-22 N형입니다. 최고의 출력에다가 가변익 시스템이라면 함대공 방어라든지 공대함 타격이라든지 아주 순조롭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만큼 가격이 비싸 해군은 F-35 JSF로 눈을 돌린지 오래이지요.


사실 F-22 Raptor을 쓰면서 느낀거지만 아무리 세계최강, 최신형, 최고가라고 해도 정작 맞설상대가 없으면 일반 전투능력, 평범한, 적절한 가격의 전투기보다도 못한 상황이 오고야 말지요. 지금 이것이 바로 F-22 Raptor랩터의 현주소죠. 아무리 우리나라가 F-22 Raptor를 들여와봤자 어디다가 쓰게요? 차라리 1대 살돈으로 성능은 한두단계 아래이지만 더욱 쓰기편하고 좀더 양성할수있는 그러한 전투기가 "세계최고 라는 호칭"을 가질 자격이 있는게 아닐까요? 뭐 이거는 객관적일수도 주관적일수도 있는 그저 평범한 리뷰어의 조그마한 "소견"일뿐입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및 외국 사이트
의인화 출처 : 오인사격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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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6 16:07 신고

    ㅇㅁㅇ... 수정이 안되... 바꾸도바꾸도 안바뀌어...
    아맞다 180.

  2. 2009.12.06 16:26 신고

    음....180... OTL

    P.S) F-22 주제에 벌컨이라는 구식을 사용하다니!!! 앙대!

보병의 천적이 전차 및 장갑차나 기타등등의 전투차량이라면, 이들의 천적은 누가 될까요? 기갑차량들의 천적은 공격기나 전폭기 정도 되겠어요. 하지만 그중 독특한 별명을 가지고 있는 공격기가 있는데... 바로 '배머릭 배달부'라는 별명을 가지고있는 A-10 Thunderbolt II 공격기 이지요. 또한 그녀의 이름은 과거 제 2 차 세계대전에서 효과적으로 근접공중이원을 제공했던 P-47 Thunderbolt 에서 따왔어요. 게다가 1차적인 임무가 근접공중지원이라면 2차적인 임무는 지상 표적으로 다른 항공기를 인도하거나 공수를 위한 항공 관제를 도맡아 하기도 해요. 게다가 A-10 Thunderbolt II 공격기! 하면 30 mm GAU-8/A Avenger gatling cannon이 생각이 나죠... 그래서 그런지...

후훗, 항상 저만 느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왜 그녀가 기관포 사격을 할때마다 공중흡연을 한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이 의인화를 보듯이 다른건 빠져도 GAU-8/A만큼은 빼놓을수 없다는것 같아요.
게다가 그렇게 무거운것을 한속으로 번쩍 드니 말이에요.
또한 기본 도장이 회색이라서 투피스마져 회색이군요...훗

제원 / 성능
공격기로서는 동급 최강이라고 불리우는 A-10 Thunderbolt II 공격기 여타의 공격기보다는 속도가 월등히 뒤쳐지나 다른 능력들이 이를 완벽히 컴버를 해줍니다. 속도가 느린대신에 엔진하나가 피격되어도 남은 하나의 엔진으로도 귀환이 가능 하도록 말이죠. 무장은 여러가지로 선택할수있기는 하나 메버릭을 주렁주렁(까지는 아니고)달고 나가면 수대의 전차가 고철덩어리고 변한대요. 또한 기총또한 만만치 않으니... 자, 아래는 제원과 성능입니다. A-10 Thunderbolt II 공격기의 탑재 중량 한도는 출격임무에 따라 변합니다. CAS, 즉, Close Air Support (근접 공중 지원)임무의 중량은 2.24t 이죠. 하지만 반대로 AA (Anti-Armor)임무의 중량은 1.91t 으로 CAS임무보다 적은 탑재량을 보이기는 합니다만, 제 생각대로라면 1개 파일론에 몇개 이상의 무장을 달지 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A-10 Thunderbolt II]
 Spec  Metric  English
 Crew  1 (pilot)  1 (pilot)
 Wingspan  17.53 meters  57 feet 6 inches
 Wing area  47 sq meters  506 sq feet
 Lenght  16.26 meters  53 feet 4 inches
 Height  4.17 meters  14 feet 18 inches
 Empty weight  11,321 kilograms  24,959 pounds
 Standard weight  13,782 kilograms  30,384 pounds
 CAS mission weight  21,361 kilograms  47,094 pounds
 Anti-Armor mission weight  19,083 kilograms  42,071 pounds
 Maximum Take-off weight  23,000 kilograms  50,000 pounds
 Powerplant
 2× General Electric
 TF34-GE-100A turbofans
 40.32 kilo newton  9,065 pound force
 Never exceed speed
 at 5,000 feet
 with 18 Mk.82 bombs
 833 km/h, 450knots  518 mi/h
 Maximum speed
 at sea level, clearn
 706 km/h, 381 knots  439 mph
 Cruise speed  560 km/h, 300 knots  340 mph,
 Stall speed  220 km/h, 118.79 knots  136.7 mph
 CAS mission radius
 at 1.88 hour single-engine loiter
 at 5,000 ft (1,500 m)
 10 min combat
 460 kilometers  250 nautical miles, 288 miles
 Anti-Armor missoin radius
 40 nautical miles (45 mi, 75 km) 
 sea-level
 penetration and exit
 30 min combat
 467 kilometers  252 nautical miles, 290 miles
 Ferry range
 with 50 knots (55 mph, 90 km/h)
 headwinds 
 20 minutes reserve
 4,150 kilometers  2,240 nautical miles, 2,580 miles
 service ceiling  13,700 meters  45,000 feet
 Rate of climb  30 m/s  6,000 feet/min
 Wing loading  482 kg/m²  99 lb/ft²
 Thrust / weight  0.36  0.36
후우 이번에는 제원과 성능 파트에서만 시간을 다 빼앗았군요. 공격기라서 적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군요.

무장
 Guns  1× 30 mm (1.18 in) GAU-8/A Avenger gatling cannon
A-10 Thunderbolt II 공격기가 탑재하고있는 기총은 가히 상상을 초월을 해요. 바로 30mm개틀링건을 쓰는데 이라크전에서는 열화우라늄탄을 사용을 했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게다가 하늘에서 가속도를 이용해 전차나 여타의 차량들의 상부를 강타한다면 답이 없겠지요. 속사능력은 30mm이기는 하지만 분당 4,200발을 뿜어 낼수있지요. 20mm로 따진다면 60%에 육박하는 속도지요. 총열은 7개를 사용하고 포구 탄속은 초당 1km이 넘는 3,500 ft/s (1,070 m/s)를 기록합니다. 게다가 위해서 살짝 말했듯이 30mm사격시에는 연기가 많이나서 그런지 공중 흡연을 하는듯한 느낌이 들지요.




사진은 Volkswagen Type 1과 GE GAU-8 Gatling gun을 나란히 세워 놓은 사진입니다. 상상이 가십니까? 겨우 '총'인 주제 자동차보다 크다뇨.







 Hardpoints  11 (8× under-wing and 3× under-fuselage
 pylon stations)
 with a capacity of 16,000 lb (7,260 kg)
 Rockets  4× LAU-61/LAU-68 rocket pods
 (each with 19× / 7× Hydra 70 mm rockets, 
  respectively)
   4× LAU-5003 rocket pods
 (each with 19× CRV7 70 mm rockets)
   6× LAU-10 rocket pods
 (each with 4× 127 mm (5.0 in) Zuni rockets)
 Missiles  2× AIM-9 Sidewinders air-to-air missiles
 for self-defense
   8× AGM-65 Maverick air-to-surface missiles
 Bombs  Mk 80 series of unguided iron bombs or
   Mk 77 incendiary bombs or
   BLU-1, BLU-27/B Rockeye II, Mk20, BL-755
 and
 CBU-52/58/71/87/89/97 cluster bombs or
   Paveway series of Laser-guided bombs or
   Joint Direct Attack Munition (A-10C) or
   Wind Corrected Munitions Dispenser (A-10C)
쩝쩝쩝... 이건 뭐... 아주그냥 적을 무찌르러 가기위해 태어난게 아니라 이 세상에서의 존재를 없애기 위해 태어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폭탄 목록에서 5번째와 6번쨰 항목은 오직 A-10C Warthog만이 사용 가능합니다. Mark 80 시리즈 범용 폭탄은 모두 사용 할 수 있어요.
으음... 각 무기들의 사진을 넣으려고 했습니다만 조정이 안되는군요... 게다가 각각의 정보를 쓰기에는 제실력도 많이 부족하구요...(책임회피?)
위와 같이 어떤 미션을 위해 나가는건지는 알수없습니다만, 무조건적으로 이거 몇개 저거 몇개 하는 식으로 무장을 할필요는 없지요. 또한 한가지로만 도배를 할수도있고요.
예를 들면, 8기의 AGM-65 Maverick으로만 도배를 해도 되고, 아니면 Mk.80범용 폭탄으로 도배를 해도 되거나 자위용 AIM-9빼고 그자리에 다른것을 넣어도 되지요. 뭐 환경에 따라 상황에 따라 바뀌겠지만요
아무튼 이 실물 사진과 아래의 의인화가 같다고 하시는 분은 없군요?
망토(?)안에 달려있는것과 위의 무장과 많이 비슷하지요..끌끌끌




출처 : 위키피디아
의인화 출처 : 오인사격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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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5 14:51 신고

    글간격에 뭔가 문제가 있다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ㅅ=

  2. 2011.01.09 06:15 신고

    카에데님

    이번 제까페에 글을 썻는데 이 표들을 가져갔습니다.
    http://cafe.naver.com/zafam0207?1294519889000
    여기에 써놨는데 이제 part2를 적을려고요

    불필요한말이 머가 있는지.. 수정해야하는게 머가 있는지
    한번 봐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텔스. 오늘날의 전투기에게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기술. 스텔스 기술은 전함, 지상장비, 그리고 군항기에 쓰이고 있지요. 예를 들면 전함에는 DDG-1000 Zumwalt Class 스텔스 구축함, 지상장비에는 XM2001 Crusader 자주포(예전에 스텔스 기능이 있다고 얼핏 들었는데 정확하지는 않군요.) 그리고 군항기에서는 YF-23 Black Widow II 전투기나 F-22 Raptor 전투기를 꼽을수 있겠지요. 자, 그럼 여기서 문제! 스텔스 전투기라고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를까요?! 물론, F-22 Raptor를 떠올리시겠지요. 하지만 그 보다는 스텟스성이 더욱 뛰어 났던 YF-23 Black Widow II를 소개 해보자 합니다. YF-23 Black Widow II은 YF-22 Raptor과 미군 신형 전투기로 경쟁을 했었지요. YF-23 Black Widow II은 YF-22 Raptor보다 더욱 뛰어난 스텔스 기능과 더욱 우수한 장비들을 택했었는데 좋은것도 많으면 독이된다고 오히려 YF-22 Raptor에게 양산권을 뺏겨 버리고 맙니다. 뭐, 뒷이야기로는 록히드 마틴사가 로비를 더 뭐를 했대나 어쨌다나... 그래서 그런지...
 

보시는 바와 같이 YF-23 Black Widow II 두대의 시제기가 생산이 되었지요.
그런데 이둘에게 각자의 또다른 이름이 쥐어졌더군요.
의인화에서 보듯이 PAV-2 Ghost 기체가 시험기인 001번기를 말합니다. 회색 그대로 '회색 유령'이라고 이름을 가졌지요.
하지만 의문점은 000번기. 녹생외형에 PAV-1 Spider 가 명칭입니다만... 어째서 녹색으로 표현을 했는지는 의문입니다.
(누가 신경 쓸지는 의문이지만요.)그나저나 스텔스기에 최신예 기라서 그런지 오드아이군요...

제원 / 성능
머릿글에서 잠깐 말했듯이 YF-23 Black Widow II는 YF-22 Raptor에 밀려 양산권을 뺐겼는데 이유는 몇가지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중 대표적인게 <가격이 YF-22 Raptor보다 1.5배나 비싼 가격이다. 즉, 같은 무개의 금보다 거의 2배 비싸다.> 라는 건데... 왜 일까요? 위에 보시면 아까 좋은것도 만으면 독이 된다고 한것을 기억하실껍니다. 네 YF-23 Black Widow II은 지금 시대에서 최첨단 장비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라고도 할 수 있었지요. 그 만큼 비싸진다는 것이지요. 두번째로 공군 관계자 분들이 <디자인이 너무 SF틱 하다.>라고 했다는데 이것은 루머인지 아닌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그렇다고 말씀들을 하시지요. 게다가 현재 양산이된 F-22 Raptor들은 원래 추력편향 노즐이 없었다네요. 원래는 YF-23 Black Widow II에 있었는데 YF-22 Raptor가 양산이 되면서 더해진 거래요.

[YF-23 Black Widow II]
 Spec  Metric  English
 Crew  1 (pilot) 1 (pilot)
 Wingspan  13.30 meters  43 feet 7 inches
 Wing area  88 sq meters  900 sq feet
 Lenght  20.60 meters  67 feet 5 inches
 Height  4.30 meters  13 feet 11 inches
 Empty weight  14,970 kilograms  29,000 pounds
 Weapon loaded weight  23,327 kilograms  51,320 pounds
 Maximum take-off weight  29,000 kilograms  62,000 pounds
 Powerplant
 [2×
General Electric YF120 or  Pratt & Whitney YF119]
 156 kilo newton  35,000 pound force
 Maximum speed  2,655 km/h + @ [Mach 2.2 + @]  1,650 mi/h + @
 Cruise speed  1,706 km/h [Mach 1.6]  1,060 mi/h 
 Range  over 4,500 kilometers  over 2,790 miles
 Combat radius  1,380 - 1,480 kilometers  750-800 nautical miles
 Service ceiling  19,800 meters  65,000 feet
     
     

무장

 Guns  1 × 20 mm (.79 in) M61 Vulcan cannon

제 2차세계대전이 종전이 되고, 미공군은 항공기에 탑재할 새로운 개면의 기관포를 개발을 하게 되었는 데요. 제 2차세계대전 후부터는 제트엔진을 탑제한 항공기의 출현으로 기존의 기총으로는 이들을 요격하기에는 엄청난 양의 탄환이 소비되었고 속사능력도 턱없이 부족하게 되었지요. 이에 General Electric 사 (GE로 많이 알려진 회사이지요.)에서는 기존의 기총들보다 더욱 빠르게 속사할수있는 기관포 즉, 6배럴의 개틀링포를 개발하게 됩니다. 게다가 6,000 rpm ~ 7,200 rpm 의 속사 능력을 가지니 가히 괴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예를 들어 A-10 Tjsejqhfxmdml 30mm는?) 그리하여 M61 Vulcan은 고의 모든 전투기의 고정 무장이 되었고, 장거리 공격이 가능한 미사일보다 파일럿이 가장 신뢰할수있는 무기로 되었지요. 물론 이는 최후의 수단이 되겠지요. 또한 더 널리 사용이 되어 나중에는 육군, 공군, 그리고 해군에서 널리 쓰이게 되었지요. (흐음... 범용성면에서는 범용폭탄을 능가하는건가...?자 잠깐 거기 총들좀 내려놓으시고 개그였지 말입니다.)

 Missiles  4-6 × AIM-120 AMRAAM or AIM-7 Sparrow air-to-air missiles
   4 × AIM-9 Sidewinder air-to-air missiles

AIM-120 암람
은 조종사들(아무래도 화기 관제사를 중심으로) 사이에서 "슬래머"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는 현대식 공대공 미사일이지요. 전체적인 제원은 엔진으로는 고성능 유도 로켓 모터, 발사중량은 152 kg, 길이 3.66m에 직경 12.8cm이며 속도는 마하 4에요. A/B 형식은 사거리가 50~80 km, 탄두중량은 23kg에 WDU-33/B 폭풍-파편형이고, C-5 형식은 사거리 105 km, 탄두중량 18kg에 WDU-41/B 폭풍-파편형이고요. D 형식은 탄두중량은 확인은 안되었습니다만, A/B/C-5 형식을 본다면 아무래도 같은 폭풍-파편형일것 같고 사거리는 165 km에 육박합니다. 유도는 INS 능동형 레이더를 사용하고 있대요.

AIM-7 스패로우
는 미공군, 미핸군, 미해병때 또는 수많은 동맹국드르이 공군에서 아직까지도 운용 중인 중거리 세미 액티브 레이더 호밍 미사일이래요. 스패로우는 195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서방진영에서 비가시거리 AAM으로서  많이 쓰였어요. 하지만 현재에는 AIM-120의 등장으로 인해 점점 일선에서 물러가 고 있는중 이랍니다. 대표적인 플랫폼으로는 F-14 톰캣이 있었어요. 제원으로는 길이 3.6m,직경 203mm, 속도 마하4, 유도방식 반능동 레이더, 탄두는 40kg 폭풍 파편형을 쓰고 있대요.
AIM-9 사이드와인더는 미국에 의해 개발된 대표적인 AAM이래요. 거의 모든 미제 전투기들은 윙팁에 탑재를 하며 기본부장으로 탑재를 할수도 있어요. 유도는 적외선 방식으로 하고요. 현재는 AIM-9X 버젼이 개발 중이고 곧 실용배치될 예정이라네요. 또한 베트남전 에서는 AIM-9를 M-113 장갑차에 탑재하여 지대공 미사일로 개조한 채퍼랠도 개발이 되었었고요. 제원은 길이 2.85m, 직경 127mm, 발사중량 91kg, 속도 마하 2.5, 사거리는 1-18km이며 탄두는 9.4kg 폭풍 파편형을 쓴대요. 아래는 AIM-9의 파생형 들인데요, 모두 달라진 탄두형태와 날개를 보여주고 있대요.



하아...하아... 짜집기는 힘드러요...흐윽... 연약하고 청순 가련한 저에게는...(네, 흘려들으시고요.)
하지만 YF-23 Black Widow II는 저의 시전으로는 아직 매장된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러시아는 새로운 스텔스기를 만듬과 동시에 저온 플라스마 방어막이란것을 개발 했으니 YF-23 Black Widow II도 곧 제 빛을 보겠지요.
정말 저에게 오덕화가 일어나는 걸까요...?
위의 실물 사진과 아래의 의인화가 한치의 오차도 없이 같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흐으윽..흐윽... 용서 하세요...낄낄낄
아무튼 저는 오덕은 아니니 걱정들 붙들어 매세요.(누가 걱정을 해준다구?)



출처 : 위키피디아
의인화 출처 : 오인사격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P.S. 이번에는 지닌번의 엘련님의 충고를 받아들여 무기도 한번 넣어봤는데... 생각보다는 힘들지만 왠지 나름 기쁘고 공부?도 되는것 같내요..확실하지는 않지만...)
중간중간 어색한 부분이나 빠진게 있다고 보이시는 분들은 친히 알려 주시면 고맙겠어요.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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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9 14:42 신고

    엑박 보이지 말입니다.

  2. 2010.04.11 15:21 신고

    잘 보았습니다. 한데, 검은과부라는 표현을 그냥 블랙위도우로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네요
    블랙위도우라는 명칭은 거미이름에서 따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3. 2010.07.27 10:51 신고

    black widow는 우리말로 하려면 '검은과부거미'라고 해야하지 않나요? 미국산 독거미 이름인데...

  4. 2013.09.23 16:02 신고

    YF-23이 패한 이유중 하나가 추력편향엔진의 탑재라고 합니다. 23은 대적외전 대책으로 엔진이 동체속에 있고 밑이 막혀 있어서 추력편향노즐 엔진을 장비할 수 없엇다고 합니다. 하지만 22는 개량이 가능해서 공중전능력 부분에서 점수를 더 얻을 수 있었다는군요.


해군 함재기 하면 무엇이 재일 먼저 떠오를 까요? 네, 거의 F-14 Tomcat이 먼저 생각이 날듯 싶네요. F-14 톰캣은 미 해군 최초의 초음속, 쌍발엔진, 가변익, 2인승 전투기이지요.  톰캣의 주요 임무에는 제공권 장악, 함대 대공 방어와 지상 목표물에 대한 정밀 폭격이 있지요. 미해군은 구러시아에서 MIG-25를 공개하자 1968년부터 MIG-25 및 그 후속기에 대응하는차세대 전투기 개발을 추진 하였고 결국 1970년 처녀비행을 했지요. 또한 톰캣이라고 하면 또 떠오르는게 있는데 바로 AIM-54 피닉스 미사일과 가변익 날개가 여타의 기체들사이에서 유독 특이하게 보이죠. 그래서 그런지...

저렇게 피닉스 미사일을 꼭 한발을 의인화에 그려넣은듯 하군요.
게다가 누가 고양이 아니랄까봐 꼬리에 귀에 여기다가 갈고리까지.

제원 / 성능
위에서 언급 했었듯이 F-14 Tomcat 톰캣은 MIG-25 및 그 후속기에 대응하는 차세대 전투기 개발이라는 명목하에 만들어 졌지요. 그래서 그런지 멀티롤이 가능한 기체였지요. 하기야, 여러임무가 가능했지만 이임무 저임무 주는대로 모두 똑 부러지게 수행 하던것이 F-14 Tomcat 톰캣이었으니...

[F-14 Tomcat 톰캣]

 Spec  Metric  English
 Wingspan  19 meters
 11.4 meters
 64 feet 1.2 inches 
 38 feet 2.4 inches
 Wing area  54.4 sq meters  586.64 sq feet
 Lenght  19.10 meters  62 feet 7.968 inches
 Height  4.88 meters  16 feet .126 inches
 Empty weight  18,108 kilograms  39,921 pounds
 Nomal take-off weight  33,724 kilograms  74,348 pounds
 Maximum weapon load weight  6,577 kilograms  14,500 pounds
 Maximum speed  2,485 km/h  1,544.11 mi/h / 833.75 kt
 Service ceiling  17,070 meters  56,000 feet
 Flight range  4,500 kilometers  2796.17 mi
 Action range  3,220 kilometers  2000.82 mi
     

무장

 Guns  1 x 20 mm (0.787 in) M61 Vulcan Gatling Gun
 with 675 rounds
 Missiles  AAMs: AIM-54 Phoenix, AIM-7 Sparrow, AIM-9    Sidewinder
 Bombs  JDAM Precision-guided munition (PGMs)
 Paveway series of Laser guided bombs
 Mk 80 series of unguided iron bombs
 Mk 20 Rockeye II
 Loading configurations  2× AIM-9 + 6× AIM-54
 2× AIM-9 + 2× AIM-54 + 3× AIM-7
 2× AIM-9 + 4× AIM-54 + 2× AIM-7
 2× AIM-9 + 6× AIM-7
 4× AIM-9 + 4× AIM-54
 4× AIM-9 + 4× AIM-7
 Others  LANTIRN targeting pod
 2× 267 US gallon drop tanks for extended range/loitering time

허억 허억... 짜집기 하느라고 혼났네요...이거야 위키피디아에서의 자료와 각종 사이트에서의 자료가 조금씩 틀리다보니 최대한 확실한걸로만 고르다가 시간만 다 보냈네요...겔겔겔


파생형 대신에 운용했거나 운용중인 국가
이것은 넘기도록 하지요... 비록 2개 국가 밖에는 없었지만...
이란에서는 알리게(알라였나 알리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군요)이라는 이름으로 사용중이며 오일머니로 모자라는 부분을 때우고 있지요... 이란이 팔레비 왕권 시절 미국으로 부터 도입 했었던 것은 F-14GA 인데 이슬람 혁명이 일어난직후  바로 F-14GA 정비부품과 AIM-54 피닉스 미사일 공급이 끊겨 버리고 맙니다. 운용 초기에는 초기에 79대를 도입해서 열심히 날리기는 했었습니다만 지금은 고작 14대가 운용 중이지요. 이들이 전투기 톰캣가의 마지막 남은 후손들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지요.

 Iran

  • Islamic Republic of Iran Air Force (IRIAF) squadrons
  • 72nd TFS: F-14A, 1976 - present
  • 73rd TFS: F-14A, 1977 - present
  • 81st TFS: F-14A, 1977 - present
  • 82nd TFS: F-14A, 1978 - present
  • 83rd TFS: F-14A, re-named former 73rd TFS

 United States (Former User)

United States Navy (USN) squadrons

  • Pacific Fleet
    • NFWS Navy Fighter Weapons School (TOPGUN) (Merged with Strike U to form Naval Strike and Air Warfare Center (NSAWC) 1996)
    • VF-1 Wolfpack (Disestablished 30 September 1993)
    • VF-2 Bounty Hunters (Redesignated VFA-2 with F/A-18F 1 July 2003)
    • VF-21 Freelancers (Disestablished 31 January 1996)
    • VF-24 Fighting Renegades (Disestablished 20 August 1996)
    • VF-51 Screaming Eagles (Disestablished 31 March 1995)
    • VF-111 Sundowners (Disestablished 31 March 1995; reestablished as VFC-111 with F-5F 1 November 2006)
    • VF-114 Aardvarks (Disestablished 30 April 1993)
    • VF-154 Black Knights (Redesignated VFA-154 with F/A-18F 1 October 2003)
    • VF-191 Satan's Kittens (Disestablished 30 April 1988)
    • VF-194 Red Lightnings (Disestablished 30 April 1988)
  • Atlantic Fleet
  • Test and Evaluation Squadrons
  • Fleet Replacement Squadrons
    • VF-101 Grim Reapers (Disestablished 15 September 2005)
    • VF-124 Gunfighters (Disestablished 30 September 1994)
  • Naval Air Reserve Force Squadrons
    • VF-201 Hunters (Redesignated VFA-201 with F/A-18A 1 January 1999, Disestablished 30 June 2007)
    • VF-202 Superheats (Disestablished 31 December 1999)
    • VF-301 Devil's Disciples (Disestablished 11 September 1994)
    • VF-302 Stallions (Disestablished 11 September 1994)
  • Squadron Augmentation Units
    • VF-1285 Fighting Fubijars (Disestablished)[50] augmented VF-301 and VF-302
    • VF-1485 Americans (Disestablished)[51] augmented VF-124
    • VF-1486 Fighting Hobos (Disestablished)[52] augmented VF-101

현재 미해군에서 운용이 되었었던 톰캣 면대들은 해산이 되거나 동생뻘의 후속 기종인 F/A-18 호넷/슈포호넷 기들에 의해 그명성을 이어 나가고 있답니다. 에효... 개인적으로 사랑했지만 하지만 그 명성은 오히려 줄지않고 더욱더 드높혀지고 있답니다.


깨끗한 사진으로 본다면 이렇게 생겼지요. 으음...혹시모르니... 그런데 이렇게 가만히 잇는 톰켓을 보면 저는 항상...

                              이 사진이 항상 머릿속에 서 그려지는 건...에효... 오덕화가 되어가는 건가...
                                뭔가가 욕구불만... 저도 가끔 그렇긴 합니다만... 왜 이런 그림에게 마저...



출처 : 위키피디아

         http://www.fas.org/index.html
        
의인화 출처 : 오인사격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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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2 10:49 신고

    톰캣 톰캣해서 어떤놈이 톰캣인지 궁금했는데, 입이 두개달린 이 녀석이 톰캣이였군요(...)

    P.S) 글간격을 180%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능!

    • 2009.11.02 12:23 신고

      180으로 마추고는 있습니다만 가끔씩 문단이 사라지거나 도표 혹은 사진이 사라져 버려요...ㄷㄷ
      그래서 180으로 마출수 있는것은 마추고 있습니다

  2. 2009.11.02 17:01 신고

    저기 저 탑재배치표 말입니다. 꼭 저기에 나와있는 배치표들대로 탑재해야 하는 겁니까?

    아, 그리고 톰캣 외에도 여타 함재기들 보면서 궁금해 했던건데 말입니다, 쌍발엔진 꽁무니 사이 아래쪽에 달린 갈고리 있잖습니까? 그것의 명칭이 뭐죠? 그리고 그게 그 함재기가 착륙할때 활주로에 걸려있는 와이어를 낚아채어서 감속을 도운다던거 같던데 그 용도가 맞지요? 그 갈고리는 함재기에만 설치되는겁니까?

    그나저나 톰캣은 가변익 채택으로 인한 잔고장도 그렇지만 지상의 에이브람스처럼 기름먹는 하마라서 무시무시한 연료값을 감당을 못해서 퇴역했다고 들었거든요.

    현재 F-14 톰캣을 대신해 주력 함재기로 뛰고 있는 F/A-18 호넷은 톰캣보다 연비가 뛰어나서 채택된건가요?

    • 2009.11.02 23:26 신고

      기름을 먹는 하마라서 보기보다는 가변익시스템을 유집소수 하기위한 예산이 만만치가 안아서 호넷으로 대체가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뭐 기름을 먹는 하마이기는 하긴 한데 미국이 언제 그런거 신경을 썼었습니까...ㅇㅅㅇ
      으으, 리뷰를 연재하는게 처음이라서 그런지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는 신경을 못 썼네요. 확인하는데로 리플 달겠습니다. 용도는 맞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제가 들은바로는 Hooker(후커)라고 하던것을 얼핏 들었던것 같기도 하구요.

    • 2009.11.02 23:28 신고

      물론 호넷 계통이 톰캣계열보다는 신형이니 연비가 좋아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연비하나로 채택했다라기보다는 호넷이 톰캣과 흡사한 멀티임무를 맡을 맡한 기체로 우수하기때문이었덜걸로 알고 있습니다.

  3. 2010.05.04 16:37 신고

    톰캣의 뜻이 수컷고양이 아닌가요?!?!?!???


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Luftwaffe(독일공군)이 주력기체로 애용 했던 것들 중에서 한가지를 말해 보라 하면 Junkers사의 Ju-87 Stuka를 말을 할 수 있겠지요. Ju-87 Stuka는 급진적인 상황 즉, 전쟁이라는 무대 덕에 생각보다 많은 수의 파생형을 가지고 있지요. 전쟁 기간 중에 Ju-87 Stuka는 급강하를 할 때 마다 특유의 사이렌과 흡사한  죽음의 사이렌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Ju-87 Stuka 의인화에서는 죽음의 사이렌소리를 "꺄아아악--!"으로 비유를 한 듯 합니다.

그럼 왼쪽의 의인화와 오른쪽의 실물사진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지요.

제원 / 성능

원래에는 HENSCHEL HS-123A와 그외의 몇몇 기체들도 급강하 폭격기로써 쓰이기는 했습니다만 구형이었던 이들은 신형인 Ju-87 Stuka가 나온 이후부터는 빠르게 일선에서 물러났지요. 그럼 HENSCHEL HS-123A와 Ju-87 Stuka의 정보를 보도록 하지요.

[HENSCHEL HS-123A]

 Spec  Metric  English
 Wingspan  10.5 meters  34 feet 5 inches
 Wing area  24.85 sq meters  267.48 sq feet
 Lenght  8.66 meters  28 feet 5 inches
 Height  3.76 meters  12 feet 4 inches
 Empty weight  1,420 kilograms  3,130 pounds
 Nomal take-off weight  2,175 kilograms  4,795 pounds
 Maximum take-off weight  2,350 kilograms  5,180 pounds
 Maximum speed at altitude  290 km/h  180 mi/h / 155 kt
 Service ceiling  4,100 meters  13,500 feet
 Range  750 kilograms  465 mi

[JUNKERS JU-87D-1 STUKA]

 Spec  Metric  English
 Wingspan  13.8 meters  45 feet 3 inches
 Wing area  31.90 sq meters  343.37 sq feet
 Lenght  11.5 meters  37 feet 9 inches
 Height  3.9 meters  12 feet 10 inches
 Empty weight  3,900 kilograms  8,600 pounds
 Nomal take-off weight  5,842 kilograms  12,880 pounds
 Maximum take-off weight  6,600 kilograms  14,550 pounds
 Maximum speed  410 km/h  255 mi/h / 220 kt
 Nomal speed  320 km/h  200 mi/h / 175 kt
 Service ceiling  7,300 meters  24,000 feet
 Range with internal fuel  820 kilometers  510 mi
 range with tanks fuel  1,535 kilometers  955 mi

보시는 바와 같이 거의 모든면에서의 수치가 높게 향상이 되었음을 보여주기는 합니다. 허나, 속도에서는 많이 암울 하더군요.  뭐, 그래도 급강하 폭격을 감행하다 파일럿이 의식을 잃으면 기체는 자동적으로 적정 높이로 돌아가니 그것으로라도 위안을 삼아야겠지요.


파생형

위에서 언급 했듯이 Ju-87 Stuka 에게는 수많은 파생형이 있었지요. 그럼 한번 어떠한 파생형들이 있는지 둘러 보도록  하지요.


위의 사진은 실험용인 V형 기체들을 보여주고있다. 많이 알려진 것들과는 다르게 랜딩기어 부분이나, 흡입구, 수직꼬리가 많이 다르다는것을 볼수있다.


첫 실전형인 A형, 대전중 초기과 중기에 활약했던 B형, 대전 후기에 크게 개량된 D형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B형은 두개의 파생형을 가지고있으며 이는 함상형인 C형과 장거리형인 R형이 있으며, D형의 파생형으로는  대전차형인 G형이 있다.



Ju-187은 잘모르겠군요... 하지만 달라진게 있다면 밑에 보여야할 랜딩기어가 수납이 가능해진듯하고 사각모양의 수직미익도 삼각형에 가까워 졌지요. 게다가 후방 포탑이 조금 과격 해졌구요. 아래의 Ju-87 G형이 대전차형이랍니다. 즉 그러니까...



깨끗한 사진으로 본다면 이렇게 생겼지요. 으음...혹시모르니...


네, 같은 Ju-87 G-2 대전차형의 스튜카입니다. 위의 그녀는 뭔가가 유쾌해 보이고 화끈할듯한 성격을 가진듯. 위가 아닌 아래가 실존(?)했었더라면 연합군의 파일럿들은 추축군으로 돌아서지 낳았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네, 죄송하구요...)

그날 올린 장비의 의인화는 다른곳에 따로 올라 갈듯 하구요, 게다가 앞으로 올라올 장비들은 랜덤하게 나올듯하구요.
솔직히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요..


처음이라 에일리언님처럼 재미있게도 못하고 그렇다고 뭔가가 딱 부러지게 못했습니다만...제가 밀고 나갈수 있는것은 오직 의인화 밖에 없는듯하네요... 뭐, 나름대로 열심히 하도록 노력은 해야겠지요.



출처 : http://www.luftarchiv.de/

          http://www.vectorsite.net/avstuka.html#m2
의인화 출처 : 오인사격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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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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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1 21:59 신고

    위 사진에도 있지만 한스 울리히 루델이 슈튜카 파일럿 중에서는 제일 유명하죠.
    대전차 공격기 타입의 슈튜카(카노넨포겔)로 500대가 넘는 소련군 전차를 격파했습니다.
    37미리 기관포 2문(그것도 하나에 6발만 들어감)으로 혼자서 기갑사단 3개를 전멸 시킨셈이죠.
    물론 전쟁기간 전체를 합산한 숫자이지만....

  2. 2009.11.02 00:33 신고

    드디어 리뷰군요!! 이정도라면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x 100 좋다능!!!

    슈튜카 만세~(...)

  3. 2009.11.02 17:05 신고

    아, 전문가 분들께선 도표 보시면 딱 눈에 들어오겠지만, 아직 미숙한 저로서는 도저히 뭔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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