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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목록에 나오는 녀석들은 2012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리뷰를 고려하고 있거나 실제로 리뷰를 하려고 준비중인 녀석들의 목록입니다. 비록 한 목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리스트에 등장하는 녀석중 몇몇은 리뷰를 하려고 하고 있긴 하지만 사진이나 자료의 부족으로 하지 못하는 녀석들도 있고, 번호순으로 리뷰하는것이 아니라 시간이 날때마다 자료를 수집해서 랜덤으로 리뷰하는것이니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리스트는 항상 리뉴얼이 되며 리뷰가 완료된것은 삭제되며, 새로 추가되는 녀석도 있습니다)


예정/진행중 개인화기 리뷰 목록 
글록(Glock) 17 자동권총(Semi-Automatic Pistol) : Austria 
IWI(Israel Weapons Industries) 데저트 이글(Desert Eagle) 자동권총(Semi-Automatic Pistol) : Israel 
AK-9 초미니 돌격소총(MAR - Miniature Assault Rifle) : Russia 
DTA-SRS 볼트액션 저격소총(Bolt-Action Sniper Rifle) : United States 
QBL-06 반자동 유탄발사기(Semi-Automatic Grenade Launcher) : China 
모스버그(Mossberg) 500/590 펌프액션 산탄총(Pump-Action Shotgun) : United States
헤클러 앤 코흐(Heckler & Koch) PSG-1 반자동 저격소총(Semi-Automatic Sniper Rifle) : Germany
맥심(Maxim) 중기관총(Medium Machine Gun) : United States
OA-93 자동권총(Semi-Automatic Pistol) : United States
FP-45 리버레이터(Liberator) 권총(Pistol) : United States
PP-90M1 기관단총(Submachine Gun) : Russia

작성을 준비중인 문서자료 목록
냉전당시 소련에 의해 개발된 특수목적 개인화기 탄약에 관한 이야기
탄창을 권총손잡이로 사용하는 소총들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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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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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9 10:58 신고

    흠... 모던워페어3라;; 너무 앞서 나간건 아닐지...

  2. 2010.12.29 16:57 신고

    오 빵빵한 목록이네요 엄청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ak74이후 돌격소총이나 ak관련 택티컬 제품 소개도 시간 되시면 해주세요

  3. 2011.01.03 19:47 신고

    어째 k-31은 목록에 없네 ㄷㄷ
    뭐 나도 못 찾고 있는게 크리지만

  4. 2011.01.06 21:17 신고

    어, MW3가 올해 발매로 확정된 건가요;

  5. 2011.02.13 18:08 신고

    M9권총을 어서 리뷰해 주셨으면...

  6. 2011.11.28 03:44 신고

    2012년이 가까와 오고 있습니다~ -ㅂ-)/ 목록에 나온거 다 하시려면 ㅠㅠ

  7. 2012.01.05 02:53 신고

    총기 소음에 대해서도 적어주시면 감사할듯..
    소음기를 낀 상태에서도 진짜 총소리가 픽픽거리는지.. 사람들이 소음기란 물건을 사용하면 픽픽거리는줄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에대한 지적은 어떨까요?

    • 2012.01.05 03:10 신고

      서브소닉탄을 사용하면 실제로는 소리가 나는줄도 모를정도로 소리가 작긴 합니다
      다만 수퍼소닉탄을 쓰면 그냥 소리가 크게 날 뿐이죠
      소음기의 최대 장점은 멀리서 총 소리를 못듣는것도 있지만, 소음이 어디서 났는지를 모르는것도 있습니다

  8. 2012.01.08 23:17 신고

    혹시 리뷰신청도 가능한가요?

  9. 2012.02.05 21:31 신고

    권총류가 좀 부실해보이네요......


2011년도 버전 질문/답변글을 올린지가 어제같은데, 벌써 9월이 다가오네요
오늘도 열심히 문득 질문 댓글에 대한 답변을 달다가 확인해보니 댓글이 총 150개가 달린걸 봤습니다
뭐 일일이 댓글 단거 이외에도 거기에 추가 댓글 달린거까지 포함하면 총 70개 정도의 댓글에 답변을 했다는 소리가 되겠죠

물론 뭐 그거에 대해서 문제가 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질문을 하는 사람이 한정되어 있는 마당에 몇분 안되는 분들께서 70개씩이나 올리면 좀 난감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죠


뭐 여기가 카페라서 수십분의, 저보다 지식이 높으신 분들이 써주신다면야 저야 뭐 문제없이 잘만 넘어가겠습니다만
개인 블로그인 마당에 1년동안 약 100개(아마도 100개는 충분히 찍겠죠. 지금 이대로라면) 질문을,
그것도 수십분이 아닌 5분도 안되는 분들께서 지속적으로 질문을 해주시면 곤란합니다

사실 궁금한것도 많은게 인간이고, 밀리터리라는 장르 자체가 그리 넓은 폭의 연령층을 포함하는것이 아니니
많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의 답변을 할 수 없는게 사실이고
일반적인 카페가서 질문글만 올리면 질문 하러 카페 가입했냐는 핀잔을 들을꺼니 이쪽으로 오셔서 하시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질문댓글에 답변을 하는 주인장에 대해서도 조금은 이해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지 말입니다
일단은 이런 질문은 좀 질문을 삼가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 상식선에서 답변이 가능한 질문을 꼭 해야 하는가
2. 구글에서 검색 좀 해보면 내가 찾아도 그냥 알 수 있는 그런 수준의 질문인가
3. 좀 어렵긴 한데, 이건 뭐 실제 써본 사람도 모를 수준의 난감한 질문을 한다는건 좀 아니한가
4. 질문을 하긴 하는데, 그냥 답변하는것보다는 스스로 찾기 쉽게 힌트를 주는것에 대해서 신경질을 내는건 좀 아닌가
5. 줄줄이 답변도 아니고, 질문 한거 답변하면 그 밑에 또 다는 행위로 필자를 곤란하게 하는건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



시니컬하게 답변하고, 정확하지도 않으면서 오류는 들입다 많은 답변만 해주는 사람으로서 사실 저걸 요구한다는게
좀 부끄러움을 떠나서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수준은 저도 알겠습니다만
기왕 서로 좋자고 질문/답변 하는 게시글에서 엔간하면 답변을 쓰는 거지같은 지식인도 약간의
배려를 해주시면 좀 더 정확한 자료를 찾아드리려 노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거기에는 댓글 답변하느라 시간을 오래 허비해서
기껏 블로그에 온 목적인 리뷰 작성은 물건너 간것은 말 안해도 그만이고 말이죠




P.S)

문제중년님 문체나 글 따라한다고 해서 제가 문제중년님의 놀라운 수준의 지식을 보유하는건 아닙니다

뭔가 문제중년님과 필적하는 수준의 답변이나 그보다 더 높은걸 원하신다면 직접 찾아보시길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만, 전 아직 그분 레벨의 끝에도 못미치는 중생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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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TAG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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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9 14:09 신고

    요즘들어 문체가 많이 딱딱해진거 같으신데
    일년전부터 글을 일주일마다 확인했습니다ㅎ;;
    그래서 그런지.. 잘 모르겟습니다만 그 사이 말투가 많이 딱딱해지신거 같고 머랄까 쓰시는 글에서 약간의 귀차니즘이 느껴지는?..이건 제가 판단할게 아니지만 저는 예전의 친근한 문체가 좋더군요..

    요즘 어려운일, 안되시는일, 잘 안풀리시는 일, 다 풀리시기 바랍니다..

    Ps. 어떻게 끝내야됄지모르겟네...

    • 2011.09.04 14:04 신고

      뭐 딱히 오프라인 사정상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그렇다기 보다는
      (물론 없다는건 아닙니다. 없으면 그건 사람사는 인생이 아니겠죠)
      지속적인 질문 공세에 약간 실증이 난거라고 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서 질문량이 줄어든다면 다시 돌아갈지도 모르겠죠
      물론 장담할 수 있는 간단한 사안은 아닌거 같고 말입니다

  2. 2011.08.29 23:52 신고

    저번에 쇼트스트로크 질문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곤란하셨나봐요;;
    질문답변 하시느라 리뷰를 못하셨다니.......헉 뭐랄까 죄송합니다;;

    • 2011.09.04 14:05 신고

      작동방식 관련 질문은 오히려 쉽습니다
      이론상으로만 말하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이론상으로 아닌걸 어쩌냐고 답변하면 그만이니 말입니다
      실제로 답변하기 곤란한 것들은 실제로 써보는 사람들이나 알만한 질문들이죠

  3. 2011.09.04 08:36 신고

    제가 1.의 경우를 많이 질문하는거 같은데 1.의 경우는 예외가 존재할 수도 있어서요... 죄송해요...


해당 목록에 나오는 녀석들은 2010년도 현재 리뷰를 생각하고 있거나 실제로 리뷰가 예정인 녀석들입니다. 각각 세부 제목에 나와있듯이 확실히 리뷰가 될 녀석들도 있고 리뷰가 될거라 예상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지연되고 있는 녀석들도 포함되어 있으니 이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번 예고부터는 영화나 FPS게임에 등장하는 개인화기 관련 게시글 예정도 집어 넣었다는점을 알려드립니다.

P.S) 해당 목록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정/진행중 개인화기 리뷰 목록 
1. 글록(Glock) 17 자동권총(Semi-Automatic Pistol) : Austria 
2. TPG-1 볼트액션 저격소총(Bolt-Action Sniper Rifle) : Germany
3. IWI(Israel Weapons Industries) 데저트 이글(Desert Eagle) 자동권총(Semi-Automatic Pistol) : Israel 
4. Super Shorty 9 펌프액션 산탄총(Pump-Action Shotgun) : United States
5. FN-CAL 돌격소총(Assault Rifle) : Belgium
6. 판코르 잭해머(Pancor Jackhammer) 자동 산탄총(Automatic Shotgun) : United States
7. AK-9 초미니 돌격소총(MAR - Miniature Assault Rifle) : Russia 
8. SA-18 "Igla"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Man-Portable Air Defense System) : Soviet Union 
9. Lar France M16K 초미니 돌격소총(MAR - Miniature Assault Rifle) : United States 
10, PSS 소음 자동권총(Silenced Semi-Automtic Pistol) : Soviet Union 
11. QBL-06 반자동 유탄발사기(Semi-Automatic Grenade Launcher) : China 
12. 메드센(Madsen) M50 기관단총(Submachine Gun) : Denmark 
13. 모스버그(Mossberg) 500/590 펌프액션 산탄총(Pump-Action Shotgun) : United States
14. 헤클러 앤 코흐(Heckler & Koch) PSG-1 반자동 저격소총(Semi-Automatic Sniper Rifle) : Germany
15. 헤클러 앤 코흐(Heckler & Koch) MSG-90 반자동 저격소총(Semi-Automatic Sniper Rifle) : Germany
16. 헤클러 앤 코흐(Heckler & Koch) MP-2000 기관단총(Submachine Gun) : Germany
17. 헤클러 앤 코흐(Heckler & Koch) MP5-PIP 기관단총(Submachine Gun) : Germany
18. 헤클러 앤 코흐(Heckler & Koch) MG4(MG43) 경기관총(Light-Machine Gun) : Germany
19. 웰로드(Welrod) 무소음 권총(Silenced Pistol) : United Kingdom
20. OA-93 자동권총(Semi-Automatic Pistol) : United States
21. FP-45 리버레이터(Liberator) 권총(Pistol) : United States
22. PP-90M1 기관단총(Submachine Gun) : Russia
23. Ultimax 100 경기관총(Light Machine Gun) : Singapore
24. Jatimatic 기관단총(Submachine Gun) : Italy
25. AA-52 다목적 기관총(GPMG - General Purpose Machine Gun) : France
26. DTA-SRS 볼트액션 저격소총(Bolt-Action Sniper Rifle) : United States
27. M73 경기관총(Light Machine Gun) : United States
28. 맥심(Maxim) 중기관총(Medium Machine Gun) : United States
29. AN-94 돌격소총(Assault Rifle) : Russia

확정된 문서자료 목록
1. MANPADS(Man-Portable Air Defense System,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에 관한 이야기
2. 냉전당시 소련에 의해 개발된 특수목적 개인화기 탄약에 관한 이야기
3. STANAG(Standardization Agreement, 나토(NATO) 표준 규격)에 관한 이야기
4. 노리쇠 멈치(Bolt Catch)와 슬라이드 멈치에 관한 이야기
5. M16 디자인은 유지하고 작동방식을 바꾼 소총들에 관한 이야기
6. 탄창을 권총손잡이로 사용하는 소총들에 대한 이야기


리뷰 예정인 "FPS게임에 등장하는 개인화기들" 목록
1. 스토커: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S.T.A.L.K.E.R: Shadow of Chernovyl)에 등장하는 개인화기들
2. 배틀필드 2(Battlefield 2)에 등장하는 개인화기들
3. 콜오브듀티 4: 모던 워페어(Call of Duty 4: Modern Warfare)에 등장하는 개인화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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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3 18:40 신고

    이 글 보고 아이디어를 스틸하려고 했으나 자세히 아는 총기가 업군요;;

  2. 2010.03.24 12:24 신고

    오오 드디어 배틀필드 2인가요...
    브라우닝에 글록쨩 17;; 하앟하앟..
    게다가 K 계열이 3개씩이나 +ㅅ+
    영화에는 9중대와 블혹..쿠하!!에일리언짱님의 블로그를 홍보해주징~~

  3. 2010.04.02 10:39 신고

    이야이야. 이거 정말로 블로그가 아니라 데이터 베이스를 운영하고 계시군요 ㅇㅅㅇ..! 네이버의 '이웃커넥트' 위젯 공개에 힘입어 다시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 시작했음. 네이버에서 맞춰놓은 글 포맷으로 원래 작성된 글들 변경하려다가 귀찮아서 초기화.. 쿨럭.

    내친김에 도메인도 바꿨으니 새로 블로그 시작한거나 다름 없지여. http://barretts.tistory.com 이니 한번쯤 들러 주시길. 개인 화기관련 글 쓸때마다 헷갈리는건데, 노리쇠니 뭐니 그런 총기 작동 방식에 대한 글좀 써줘요.

  4. 2010.04.19 16:50 신고

    제가 부탁한 ak-9이 잇군여..으아니!!!!!사진이없다니!!!

  5. 2010.04.20 00:02 신고

    바쁘신데 정말 죄송한데요, 리뷰하시는데 사진 1장은 너무 적은것 같아서요. 처음 사진 합쳐서 2장이라도 좋으니까 사진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하신다면은 이미했던 리뷰는 많고 에일리언님이 바쁘시니, 앞으로 하는 리뷰에 적용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에일리언님의 글을 복습하지 않으면 금단증상에 걸리는 1人이 부탁드립니다!

    • 2010.04.21 16:49 신고

      이전 글을 참조하시면 좋을듯 싶네요

      저번에 그러려고 시도했습니다만,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자주 리뷰하기가 불가능하다 싶었고, 그래서 문서자료 관련만 그런 시스템을 도입하려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런 결정 양해 부탁드립니다 ^^;

  6. 2010.04.20 12:06 신고

    제일 중요한게 빠졋어!!!
    그거슨...
    엘련님의 인증샤..(푸쾅~!... 푸트르ㅡ르ㅡ으느으즈르으르능느은르ㅡㄴ으ㅡ느ㅡ하느ㅡㅡ으능ㄴㄷ즈덕어어어덩ㄹ,-시체떨어지는 소리)

  7. 2010.04.23 00:01 신고

    흠좀무, K 시리지를 빼앗길 수는 없다고 외치고 싶지만 고딩 크리티컬

  8. 2010.05.05 13:20 신고

    으아니!!

    조총 과 머스킷총 리뷰도 해주세요!

    음훼훼휗후헿ㅎㅇㅀㅇㅀㅎ

  9. 2010.05.12 16:00 신고

    저 AK-9 사진 검색해서 몇개 구해봤는데요

    혹시나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메일같은걸로 보내드릴꼐요..;; 여기 애독자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싶네요 ^^

    • 2010.05.13 01:31 신고

      배경이 있는 AK-9 사진이라면 이미 저도 구해놓은 상태입니다

      다만 이글을 쓰는 사람이 좀 편집증이 있어서(?!?!) 몇가지 충족사항을 맞추지 않는 개인화기 사진을 쓰진 않는다는 속설이...>>>야!

      어쨌든 협조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10. 2010.05.24 13:03 신고

    현재 P8400메인보드 (2.26Ghz) 램3기가 그래픽은 HD3430...
    이사양으로 콜옵 4,5,6을돌리니.. 못해 먹네요..
    그나마 이번에 나온 배필 배컴2는 눈빠지게 기달렸구만..
    손도 못대는 상황..
    배필 AIX 2.0이나 하러 가야 겠군요..

    근데 엘련님은 사양이 어떻게 되시길래.. 게임에 나오는 Weapon들을 직찍하시는가요..

    PS. 복돌유저지만,, 배필 배컴2는 멀티 되나요?
    보아하니.. 과거갔다 현대로 왔다갔다 하든데... 싱글인가요?

  11. 2010.12.16 09:58 신고

    Springfield XD 혹은 HS2000 이라는 권총 리뷰는 예정없으신가요? ㅋ

    • 2010.12.17 00:55 신고

      둘다 별로 그렇게 특이하거나 레어한게 아닌 권총이라서
      딱히 리뷰를 하려고 해도 자료를 뽑을게 없네요
      (더군다나 민수용 총기인지라 그쪽으로만 자료가 많이 나오는..)



리뷰를 250개씩 쓰는 사람으로서(어쩌다 보니, 벌써 250개째 쓰고 있군요 -ㅅ-;) 참 여러가지 고충을 느끼고 애로사항을 느끼고, 가끔은 그런 것 떄문에 절망하거나 좌절하고, 결국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리뷰를 쓸때마다 꼭 한번씩은 느끼는 그런 점이 있더군요.

"리뷰할때는 사진이 괜찮아야 리뷰가 잘된다"

아무리 리뷰 내용이 많아도, 글이 풍성해도, 인기가 많아도 저에게는 리뷰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것은 가장 맨 처음에 등장하는 타이틀 사진입니다(제 리뷰들을 보면 거의 100% 공통적으로 측면 사진을 보여주는 개인화기 사진이 리뷰 타이틀 사진으로 부각되는것을 볼 수 있지요>>> 물론 그 위에 광고 2개가 있긴 하지만 ;;;;;). 이는 사실 누구에게 영향을 받았기라기 보다는, 그냥 개인적으로 그런 사진을 박아 넣어줘야 리뷰답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지요.

문제는 바로 거기서 생깁니다. 리뷰하고 싶은 화기는 많고, 할 시간도 어느정도 충분합니다만, 문제는 리뷰할 사진이 없으면 리뷰할 맛이 안나고, 결국 이러한 문제로 포기하는 리뷰가 한둘이 아니라는 것이지요(지금 당장 손꼽으라고 해도 10개가 넘어갈 정도니 말이지요 -ㅅ-;). 하지만 포기할 리뷰가 있고 포기 못하고 사수하고 싶은 리뷰가 있는법! 결국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선택한 방법이 있으니.....

"사진이 없으면 직접 그리지 뭐 -ㅅ-"

결국 이러한 문제 때문에 그림판으로 그리게 되는겁니다 ;;;;;;

P.S) 고로 그림판 사진 올라오면 다 제가 그린겁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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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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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2 00:57 신고

    ㅇㅅㅇ 그림 제가 그려드림

  2. 2009.12.02 01:04 신고

    oo that's right

  3. 2009.12.02 13:36 신고

    사진 없으면 리뷰하실때 그림그리기 귀찮으실듯...

  4. 2009.12.02 16:16 신고

    하기야... 사진 찾는 것이 보통 고충은 아니죠.

  5. 2009.12.02 16:50 신고

    눈물 나는군


뭐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드는것 자체는 그리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었던 지라, 네이버 블로그 하다가 조금 스타일이 지루하면 이곳에서 와서 블로그를 해보자....라는게 개인적인 의견이였는데... 솔직히 말해서 네이버 블로그는 여러가지로 많이 불편합니다. 뭐 레이아웃이나 스킨, 그리고 폰트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이나, 잘만 글 쓰거나 독특하게 개성있는 글 쓰면 메인에 떠서 하루 방문자가 수십만명이 올라간다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그건 극 소수의 블로거들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고, 밀리터리 관련 글은 솔직히 말해서 주목을 받을 가능성은 굉장히 낮은 녀석들이지요. 그래서 덕분에 개인화기 자료만 잔뜩 올려논 제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zzang1847)와 다음 서브블로그(http://blog.daum.net/zzang1847)의 경우 사람은 대충 들어옵니다만, 지속적으로 운영할 만큼 재미가 있는 그런 블로그는 못되고, 블로그로 인한 수입도 없다는게 밝혀졌지요(뭐 블로그를 돈벌이로 하는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약간의 금전적인 이익이 있다면 블로그질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 더 수월하겠지요)


뭐 사실 네이버 블로그에 개인화기 타이틀을 걸었을 때는 "내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 블로그 대학가기전에 파워블로그(네이버에서 좀 알아주는 블로그들을 선정하는 시스템인데, 작년 2008년에 한번했고, 이번에 또 할 예정입니다)에 선정되고 말꼬당!"이라고 다짐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그런일은 없을듯 하고, 약간 제약이 좀 있는듯한 네이버 블로그에서 약간 벗어나 보려고 티스토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일단 오늘은 이 글만 올리고, 앞으로 이제 네이버 글을 이리로 대부분 옮겨올 생각입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못했던 그런 사소한 이야기들, 그러니까 조금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여기서 집중적으로 다뤄볼까 합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하고 자보도록 하지요


P.S) 솔직히 조금 걱정되기는 합니다. 과연 이 블로그에는 사람이 얼마나 들어와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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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TAG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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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7 18:48 신고

    블로그 개설 축하드려요^^ 멋진 공간으로 꾸리시길~~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 것 같은 느낌이 벌써부터 드는군요!

  2. 2009.04.07 19:25 신고

    와하하하 MC이가 다녀 갑니다요...

  3. 저땅끝에서온 엔이에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4.07 22:57 신고

    개설축하드립니다

  4. 2009.04.07 23:52 신고

    축하드려요 ^^
    놀러왔다갑니다~ 릿힝

  5. 2009.04.07 23:52 신고

    블로그 개설 축하드리지만 완벽하게 도전 하실려면 주소를 안알려주시는게 낮지 않나 싶은데요;

  6. 2009.04.08 01:09 신고

    개설 축하드려요~
    저는 얼음집에 오기를 빌었는데요 ㅋㅋㅋ

  7. 2009.04.08 18:00 신고

    축하드려요 근데 이제 네이버 블로그는 운영 안하시는지요?

  8. 2009.04.09 00:53 신고

    오~~ 오~~
    개설 축하드려요
    개설 축하 짤방을 올리고 싶으나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므로 pass

  9. 2009.04.14 05:11 신고

    성지순례 (?).. 티스토리 초대장 오면 저한테도 보내주세요. (?x100)

    이제 슬슬 블로그 관리에 도가 터가려고 하는 느낌이 들랑말랑 합니다. (하루 조회수가 100 이제 막 넘어가기 시작) 네이버 파워블로그는 제가 잡아먹겠습니다 (?x999)

    티스토리를 하고싶은 이유중 하나가 구글의 애드샌스로 돈을 벌수 있다는 거지요 흠흠. (?x∞)

    • 2009.04.14 08:36 신고

      원래 예정대로라면 오늘 초대장이 와야하는데, 대략 글의 수가 적은지 안오는군요 ;;;;다음달 14일을 기대해봐야 할 듯 합니다만, 초대장의 글의 수도 문제지만 사람도 많이 와야 한다니...난감합니다 ;;;;

      P.S) 네이버 파워블로그 정말 되기 어렵습니다 ㅋㅋ 전 죽을힘을 다해도 안되더군요 ㅎㅎㅎㅎ

      P.S) 돈에 눈이 트셨군요 ㅎㅎㅎ 하지만 그것도 방문자가 많아야 할 수 있는 녀석이지, 무턱대고 넣는다고 돈벌어주는 기계는 아니랍니다 ㅋㅋ

    • 2009.04.15 08:20 신고

      우오오, 에일리언님 감사합니다. (넙죽) 유용하게 사용하겠음.

      홍보가 필요하다면 제가 facebook 에 'Korean Pron Site' 라고 애들을 낚아볼까요 (??)

    • 2009.04.15 09:52 신고

      아 님하 제발 ;;;;; 그냥 순수하게 밀리터리만 좋아하는 사람만 이곳에 왔으면 좋겠습니다 ;;;

  10. 2009.08.03 23:03 신고

    앜ㅋㅋ바렛님 낚시신공ㅋㅋ 그럼 저는 구글에<퍽

  11. 2009.08.03 23:04 신고

    하여간 개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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