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개인화기 자료실/개인화기 질문&답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1.03 질문하고 싶거나 말씀해주시고 싶은것들(2012년) (26)
  2. 2010.12.31 질문하고 싶거나 말씀해주시고 싶은것들(2011년) (167)
  3. 2010.08.23 질문하고 싶거나 말씀해주시고 싶은것들(2010년) (130)

작년과 제작년에 해당 관련 글을 올리고 나서 사실 별로 사람도 오지 않는 블로그에 질문이나 하고싶으신 말이 많이 달릴까 우려스러운 느낌도 나긴 했습니다만, 특정 몇몇분께서 상당히 많은 질문을 올리신것으로 봐서 이번 년에도 해당 질문글에서 같은 분의 댓글을 몇십번이나 볼 것 같은 예감이 들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또다시 질문/답변 게시글을 올립니다.

해당 게시글은 2012년 12월 31일까지만 유효하며, 그 이후에 올라오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답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주의사항.....

1) 당연한 소리지만 광고나 욕설이 적발되었을 시에는 댓글 삭제 및 댓글 달기 권한에 대한 차단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2) 질문이 상당히 복잡하거나 답변하기 좀 까다로운 수준이라면 답변을 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애초에 외국에 사는 사람인지라 실시간 답변을 기대하진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보통 3일에서 4일 정도 답변이 걸리니 이점 양해해주시길(물론 질문에 대한 답변의 질은 100% 보장해드릴 수 없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게 많은 초보가 답변해드리는 것이니깐 말입니다) 

3) 가급적이면 최대한 질문은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게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몇몇 게시글에서 언급했다시피 몇몇 분의 지속적인 질문 댓글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지 말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일리언]
TAG 답변, 질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1.07 11:02 신고

    이번에 게임에등장하는화기에 모던워페어3나 배틀필드3에나온 총기리뷰가 가능할까요??

  2. 2012.01.08 23:16 신고

    http://en.wikipedia.org/wiki/Polygonal_rifling

    이거 관련 내용 알고 싶습니다.

    • 2012.01.21 04:02 신고

      그냥 일반적인 강선보다 좀 더 일찍 나온 녀석인데 지금에서는 잘 안쓰이는 그런 놈이라고 하면 될까요
      나선형의 강선보다는 만들기 쉽고 가스 누출 방지에는 좋지만 만들기가 좀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다고 나오네요

  3. 2012.01.11 09:47 신고

    http://youtu.be/IU-13_PZdsQ
    양덕중의 양덕은 양밀덕이니라...(미국 성님들의 뜨거운 밤.avi)

  4. 2012.01.21 22:28 신고

    M16A4는 3점사 기능뿐만 아니라 연사기능도 있나요?

    • 2012.01.26 06:22 신고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당연히 나올 결과를 왜 여기서 물어보시려는지요?
      최소한 위키백과쪽이나 가서 검색은 먼저 하시고 거기서도 나오지 않을 경우 질문해주시길
      누른다음 물어본다고 꼬박꼬박 대답해주는 114가 아니지 말입니다

    • 2012.01.29 14:39 신고

      1. 인터넷 찾아도 3점사로 회귀한 모델이라고만 나오지, 연사도 가능하단 소린 없걸랑요(개조 안해도 연사가 되는지 안되는지 원...)
      2. 인터넷 돌아다니다 본건데... 통일되면 T-62계열들을 싸그리 포탑만 뜯어내서 나메르(쉽게말해 중장갑차)로 만듭시다!(120mm달 수 있으면 달고... 근데, 폭풍호말고는 가능성이 없어보여...)
      3. 155mm는 현존 지상병기를 모조리 조질 수 있는 괴물입니다.

    • 2012.02.02 06:40 신고

      1. 일반적인 AR계열은 점사-3점사 아니면 점사-완전자동의 방식만을 사용합니다
      이는 AR의 특유의 트리거 그룹의 구조상 여러가지 발사방식을 넣으면 고장이 잘나는 이유 때문인데
      물론 예외도 있지만 대게는 그냥 버스트 아니면 완전자동만 씁니다

      2번 3번은 개인화기와 관련없는 이야기니 답변 생략합니다

  5. 2012.01.26 11:08 신고

    튜브탄창을 사용하는 샷건을 튜브의 길이를 늘려서 장탄수를 늘리는게 가능한가요?

    • 2012.02.02 06:38 신고

      안그래도 몇몇 산탄총은 튜브를 분해해서 긴거로 조립하는게 가능한 녀석도 있습니다
      다만 이건 한정된 제품에 한하여 나오는 소리고, 대게는 그냥 튜브 있는걸 써야 하는게 한계지요

  6. 2012.02.12 10:48 신고

    AK-200이 조금 더 고쳐져서 AK-12로 나온대옄 아이고 씐나랔ㅋㅋㅋㅋㅋㅋ 근데 기존 AK처럼 생기지 않아서 영... 너무 고쳤어!

  7. 2012.02.25 01:18 신고

    총의 기본적인 부품명칭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총에 추가적인 부품들도 뭐가 있을까요? 이야기하자면 가령 유탄발사기 같은거

    • 2012.02.28 03:19 신고

      일반적으로 총에따라 다르지만 부품의 경우 몇몇 단위로 나뉩니다

      총열 - 총알이 지나가는곳
      약실 - 총알이 최초로 연소가 되는곳
      공이치기 - 총알의 뒷부분을 때리는 부분
      탄창 - 총알이 장전되어 있는 탈부착식/비 탈부착식 장치
      핸드가드 - 사수의 손을 총열의 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목적
      소염기/소음기/컴팬세이터 - 총구 끝에 장착되는 부가적인 부품
      권총 손잡이 - 오른손잡이 경우 사수의 오른손이 잡는 손잡이 부분
      개머리판 - 안정된 사격을 위해 사수의 어깨에 붙이는 부분

      이정도가 있고, 사실 더 있습니다만 너무 광범위한지라 생략합니다
      (부가장비는 한두개가 아니라 댓글로 설명드리기가 뭐합니다)

  8. 2012.03.13 21:33 신고

    RPG7 탠덤 탄두 무섭더군요, 이라크에서 M1A2인가가 RPG7 탠덤을 측면에 쳐맞았는데 '관통'되더군요... 만약 북한이 이걸 대량으로 운용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ㄷ

    • 2012.03.27 07:34 신고

      딱히 이걸 운용 안한다고 해도 대전차 미사일같은 물건도 무섭긴 마찬가집니다
      아니 보병용을 떠나서 애초에 전투기가 떨구는 몇백파운드 짜리 고폭탄으로도 전차를 박살내는건 쉽습니다

  9. 2012.04.20 15:17 신고


    1.TOW의 미래는 어떤가요?

    뭐 개량형인 M41이 나왔거니 무선유도니 F&F니 해도 일단 2B까지의 유선유도가 절대다수인지라...

    하지만 유선유도는 사수가 죽거나...아니,쫄게만 만들어도 명중률이 극악을 달리는거라 말이죠.

    아,그리고 TOW의 위력은 대전차 미사일 중에서 어느정도급인가요?






    2

    mp5 저지력이 약하니 각 군이나 경찰에서는 어떤 노력을 했나요?

    할로우 포인트를 썼다느니 하는 등 말이죠.


    뭐,그냥 여러 발 맞추는게 장땡이긴 합니다만.



    3.CQB나 시가전(음..그러니까 지근거리?)에서 소음기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나요?

    9밀리로 사격장서 쏴 봤고,소음기 사격영상도 봤긴한데...아무리 소음기를 달아도 소음이 나긴 나는지라..

    영화나 게임(모던1의 니콜라이 구할 때라던지...)처럼 안 들키고 무쌍!...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만.

    MP5SD를 예로 듣고 싶습니다



    • 2012.04.24 04:00 신고

      1. 제블린이 전방위 활약을 잘하는지라 보병용으로 더이상 운용하기에는 무리입니다
      뭐 브래들리에 달아서 잘 쓰는건 뭐라고 하긴 어렵습니다만,
      능동유도가 가능한 물건이 슬슬 나오는 마당에 이건 슬슬 퇴역이 필요하죠
      위력은 전방 어택을 고려한다면 거기서 거기라고 보면 됩니다

      2. 할로우 포인트도 해봤고, 10미리급 권총탄도 개발해봤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할로우 포인트를 쓰거나 45구경 같은 대구경을 쓰는게 결론입니다
      만약 이도저도 안되면 돌격소총/산탄총을 들고오는 경우도 있긴 하죠

      3. 소음기의 주 목적은 소리를 줄이는것도 있습니다만
      소리를 분산시켜 주위가 아니라 좀 멀리 있는 적이라도 모르게 하는게 임무입니다
      뭐 소리가 줄어들고 총구화염도 없다시피 하니
      총알이 어디서 날아왔는지 제대로 파악하기 힘든 보너스도 있죠
      일단적으로 서브소닉탄을 사용하는, 슬라이드가 왕복이 안되는 소음권총이라면
      근거리에서 써도 큰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긴 합니다

  10. 2012.05.28 10:20 신고

    안녕하세요~^^ hk416가 우수한 소총..또는 다른 분은 최강의 소총이라고 하는데..과연 이말이 맞는 건지요..

    총기규제 국가 한국에서 살고 있으니..사서 사격해 볼수 없으니참으로 답답합니다..

    hk416과 비교하고 있는 총은 lmt사의 mrp시스템을 가진 5.56mm 소총인데..이 두 소총의 장단점 및 어느 총이 좀 더 우세한지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이 두 소총의 차이점은 안 나와 있고 오로지!hk416에 대한 우수성만 나와서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06.14 02:54 신고

      M416과 비교하시는 화기가 제가 잘 모르는 화기입니다
      다만 검색을 해보니깐 MRP의 경우 가스 직동식을 사용하는 녀석으로 나오더군요
      만약에 가스 직동식이라는 점을 적극 활용한 녀석이라면
      현재 FN사에서 나오는 M16A4와 별반 큰 차이가 없을듯 싶습니다

      두 녀석을 비교하신다면 회사에서 만든 퀄리티의 차이보다는
      가스 직동식과 피스톤 방식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11. 2012.05.31 19:58 신고

    FN 미니미(맞나?)와 M249 SAW의 차이점 알려주세요(자세히..좀..ㅈㅅ)
    Mk 153 Mod 0(SMAW) 에 쓰이는 탄약의 종류좀 알려주세요(예를 들어 HE탄 같은 거요)
    부탁좀 드립니다.

    • 2012.06.14 02:57 신고

      1. FN 미니미에서 출발해서 나온게 M249 SAW인데
      미군이 FN 미니미를 시험하고 여러가지 불만사항을 고쳐달라 FN에 주문해서 나온게 바로 SAW입니다
      때문에 초기형 미니미에서 나온 문제들이 SAW에서 고쳐진건 당연하고
      추가적으로 FN사도 미니미의 단점들을 SAW를 만들면서 고쳤다 할 수 있는데
      M249와 미니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총열 부분이 플라스틱 덮개로 가려져있나 안가려져있나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M249는 플라스틱으로 가려져있지만, 미니미는 그렇지 않고 총열 상부가 노출)

      2. SMAW의 탄약 종류는 3가지입니다
      HEDP - 다목적 고폭탄
      HEAA - 대장갑용 고폭탄
      SMAW-NE - 벙커 및 건물 소탕용 특수탄

  12. 2012.06.12 13:44 신고

    What if i created a blog with the same name as other blog accidentally? is that legal?

    • 2012.06.14 03:01 신고

      I do not know about that.
      I'm not very good with copyright kinda stuff, so you might want to ask someone who knows well about it
      (or try to google it see how it goes)


글을 쓰다보면 댓글에 글의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질문들이 가끔 올라옵니다. 뭐 이런 댓글을 본다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삭제하거나 차단하지는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글의 내용과 상관이 없는 질문이 댓글로 올라오면 좀 그렇고, 필자가 아닌 질문자의 입장으로서도 좀 난감한 입장에서 쓰는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질문 게시판같은걸 하나 만드려고 시도해봤습니다만, 이쪽은 카페에서나 쓸 수 있고, 개인 블로그에서는 타인이 글을 쓰는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물론 아는 지인을 초대하는것은 제외), 그냥 이런 게시글 하나 1년동안 써먹으면서 여기서 질문이나 저한테 말씀해주고 싶은것을 받을까 합니다

작년에 비슷한 글을 올렸는데 꽤 많은 질문이 올라온것으로 봐서 이 게시글을 메인에 올려놓는것이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2011년에도 마찬가지로 해당 게시글에서 질문이나 하고싶으신 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2011년 12월 31일까지만 유효하며, 그 이후에 올라오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답을 하지 않습니다


P.S) 당연한 소리지만 광고나 욕설이 적발되었을 시에는 댓글 삭제 및 댓글 달기 권한에 대한 차단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P.S) 질문이 상당히 복잡하거나 답변하기 좀 까다로운 수준이라면 답변을 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애초에 외국에 사는 사람인지라 실시간 답변을 기대하진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보통 3일에서 4일 정도 답변이 걸리니 이점 양해해주시길(물론 질문에 대한 답변의 질은 100% 보장해드릴 수 없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게 많은 초보가 답변해드리는 것이니깐 말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일리언]
TAG 답변, 질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06.14 17:53 신고

    1. AK74하고 M , 또는47은 소염기, 탄창각도로 구분이 가능한데 M16A2 A3,는 어떻게 구별하지요?!
    2. 한국에서 구할수 있는 산탄총은 뭐가 있나요?

    • 2011.06.17 13:42 신고

      1.
      외관상 특징으로 구별하는 방법은 트리거 그룹을 보거나 각인을 보는거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A3도 캐링핸들 분리가 가능하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이건 콜트사에서 만든 다른 버전과 혼동되서 나온 이야기지요

      2.
      일반적인 오버/언더 바렐 산탄총부터 베넬리 M3까지 은근히 다양합니다
      군용으로 찍힌(?) 산탄총이 아니고서는 엔간한건 다 수입 가능합니다

    • 2011.06.17 16:00 신고

      설마 발트로까지 수입가능? 어헣(의외로 많네요...)

  3. 2011.07.03 23:04 신고

    1. ACR이나 SCAR같은 차세대 돌격소총들이 채택한 쇼트 스트로크 방식이 가장 좋다고 들었는데요
    제 생각에는 상대적으로 진동이 덜 발생하는 롱 스트로크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왜 쇼트가 더 좋나요?

    2. 모던2에서 보니까 ACR에는 노리쇠멈치가 없는 것 같더라구요? 당연히 있을 것 같은데 왜 없나요?

    • 2011.07.04 05:55 신고

      1. 어디서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쇼트 스트로크가 롱 스트로크보다 반동이 적습니다
      AK-47의 작동구조가 롱 스트로크지 말입니다

      2. 게임에서 구현하지 않았다고 실제로 없는건 아닙니다
      http://www.gunblog.com/wp-content/uploads/2010/07/Bushmaster-acr-enhanced.jpg
      탄창 위에 있는게 노리쇠 멈치입니다

    • 2011.07.07 23:23 신고

      전 반동을 얘기한 게 아니라 진동이 발생하는 횟수가 더 적은 롱스트로크가 정확도 면에서 더 좋지 않나? 하고 물어본 겁니다. 그 롱 스트로크가 피스톤이 뒤쪽에 노리쇠달린 부분하고 붙어있어서 그렇지 않는 쇼트보다 더 진동이 덜 발생하지 않을까요?

    • 2011.07.11 09:00 신고

      롱 스트로크랑 쇼트 스트로크의 차이점을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롱 스트로크는 피스톤과 가스 활대가 그냥 붙어있는 녀석이죠
      쇼트 스트로크는 피스톤과 가스 활대가 떨어져있고, 피스톤은 피스톤대로 가스 활대는 활대 대로 따로 스프링이 있습니다

      가정을 해보죠
      총을 쏴서 반동으로 활대가 동시에 밀립니다
      쇼트 스트로크를 쓰는 녀석은 활대가 스프링의 탄성에 의해서 적당히 밀린다음 다시 전진하고
      노리쇠는 노리쇠대로 따로 후퇴했다가 스프링에 의해 전진합니다

      롱 스트로크는? 그런거 없이 그냥 후퇴했다가 통째로 전진합니다
      일반적으로 충격을 받았을때 스프링이 있음과 없음의 차이에서 나오는 충격의 차이는 상당합니다
      그 차이에서 스프링이 1개인것과 2개인것도 상당한 차이가 나겠죠
      지금쯤이면 답은 충분히 아셨으리라 생각됩니다

    • 2011.07.11 23:54 신고

      스프링 갯수에 그 비밀이 있었군요...충분히 이해했습니다^^

  4. 2011.07.04 14:43 신고

    1.9밀리 저지력 문제로 얘깃거리(?)가 많은데,

    45 acp의 상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9밀리보다는 쌔지만 그래도 권총탄이니 한계가 있고 말이죠.



    2. 45 acp가 아음속탄인데

    mp5sd와 45구경+소음기하면 누가 더 소음이 작나요?

    • 2011.07.07 04:51 신고

      1. 2차대전 이후 9미리의 대두
      하지만 미국이 .45랑 콜트를 많이 뿌려서 그나마 .45는 살만했습니다
      하지만 글록이랑 P22X시리즈랑 여러가지 자동권총이 대두하면서
      45구경은 미국에서만 한정적으로 팔리는놈이 되었고
      미국을 제외한 곳은 거의 9미리 파라블럼으로 통일된 상태입니다
      (.40 SW가 대두되긴 했지만 이것도 역시 미국한정)

      2. 총에 따라 다르고 소음기에 따라 다릅니다
      막연하게 어떤게 더 소음이 작다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죠

  5. 2011.07.06 09:40 신고

    1. 오오미 KS23인가 하는 오지고 드럽게 흉악한 샷건이 있지 말입니다. 6게이지인지... 4게이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2 .근데 미국식 게이지보단 더 흉악한거 같지 말입니다(총열을 따로 만든게 아니고 대공포의 포신을 잘라서 만들었다는 전설)
    3. 게다가 이녀석 슬러그탄은 무려 [차량저지용]으로 쓰이지 말입니다!(이정도면... 6게이지의 구슬 한발은... 어헣)
    4. 전차장 없어도 전차가 기동하는데 별 무리 없지 않나요?(자동장전장치가 있는경우 2명이서 운용이 가능하나요?)

    사족-KS23 리뷰해 주시지 말입니다!

    • 2011.07.07 04:54 신고

      1. 4 게이지입니다

      2. 게이지는 세계표준이 없습니다. 유럽기준이 있고 미국 기준이 있는데, 요즘은 미국기준이 더 많이 쓰이죠
      KS-23의 경우 미국 기준으로는 6.27 게이지, 유럽기준 4 게이지입니다

      3. 원래 슬러그가 전반적으로 차량 저지용으로 잘 쓰입니다
      잘 뚫고들어가서 엔진을 헤집어놓으니 말입니다

      4. 전차쪽은 저도 잘 모르지 말입니다

      P.S) 하고싶은데 요즘 시간이 없고 컴퓨터도 없습니다
      안그래도 해야할 리뷰가 2자리수로 벌써 늘어났죠

    • 2011.07.08 17:29 신고

      1,2. 그럼 KS23이라는 녀석은 4개의 구슬이 날아가는건가요?

      사족-KS23이 군용으로 쓰입니까?

    • 2011.07.11 09:02 신고

      1. 벅샷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니 각각 다릅니다
      그리고 KS-23은 강선이 달려있기 때문에 슬러그를 쏘려고 만든 녀석이지 말입니다
      (물론 그냥 벅샷도 문제는 없이 쓰이지만 말입니다)

      2. 위키백과 말로는 쓰인다고 합니다만, 정확히 어디서 얼마나 쓰이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6. 2011.07.07 03:50 신고

    Madsen 총기에 관한 질문입니다.
    제가 요즘 카르마(2차세계대전배경)를 하고있는데 http://kr.fpscamp.com 에서 게임가이드>무기>분대지원 가시면
    Madsen 이라는 총이 있는데요.
    각종사이트에 다 쳐봐도 안뜨더군요.
    정말 궁금합니다ㅜㅜ
    글이 길어지면 대충요약해서 적으셔두되용ㅜ

    • 2011.07.07 04:57 신고

      아 메드센..... 상당히 중요한 녀석인데 한국에는 잘 알려지진 않았죠
      1902년에 덴마크에서 쓰려고 나온건데, 진정한 최초의 "경기관총"이라 불리는 녀석입니다
      작동방식이 좀 특이해서 복잡하다는 평을 받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경기관총으로서의 적절한 무게
      (9 kg라고 해서 무거운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BAR가 탄창 끼면 10 kg은 족히 나가죠)
      적절한 탄약의 성능 때문에 지금까지도 쓰이고 있습니다
      (물론 군용은 아니고 브라질 경찰이 갱 단속용으로 쓰고있죠)

      이놈도 시간나면 리뷰해야되는데 요즘 너무 바쁘네요
      여름이라 그런가......

  7. 2011.07.11 03:16 신고

    이번엔 SKS 가 궁금하네용..
    에일리언님의 네이버블로그에는 '현대의 개인화기' 란에 리뷰되어있는데
    카르마에 SKS소총이 있어서요
    어느세대 총이죠..?

    • 2011.07.11 09:05 신고

      SKS의 경우 상당히 애매모호합니다
      1944년에 개발 시작되서 종전이 지난지 얼마 되지않은 49년에 채용되어 쓰였으니
      일단은 현대화기로 취급하는게 맞을 수도 있겟습니다만
      중간탄을 써도 반자동 소총이라는 고전적인 사고방식으로 만든 녀석인지라
      구식 화기라고 해도 딱히 문제되지는 않지요

      일단 저는 현대화기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온 시기가 세계 2차대전 이후니...

  8. 2011.07.19 01:16 신고

    40mm나 20mm 유탄의 작동 원리가 궁금합니다
    최초의 폭발을 일으키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파괴(?)하는 과정이랄까요?
    예를들면 고폭탄은 뭐가 어떤식으로 되서 크게 폭발한다던지 소이탄은 어떤식으로 불을 지른다던지 이런거요.

    • 2011.07.23 12:45 신고

      일반적인 발사과정은 똑같습니다
      1) 방아쇠를 당깁니다
      2) 더블액션이던 싱글액션이던 방아쇠가 눌리면 공이가 전진합니다
      3) 공이가 뇌관을 때리고, 뇌관이 40미리 유탄이건 20미리를 점화시킵니다
      4) 추진력에 의해 총구를 벗어납니다
      5) 어느정도 거리(40미리 유탄은 대게 25미터 내외)를 지나면 안전장치가 헤제됩니다
      (이건 안되는 버전도 있고 아예 없는것도 있습니다)
      6) 날아갑니다
      7) 목표물에 명중하면 유탄 안에있는 2차 뇌관이 화약을 떄립니다
      8) 약간의(?) 파편과 함께 폭발

      보다 정확한걸 보고싶으시다면
      http://science.howstuffworks.com/grenade3.htm
      해당 링크에 있는 SWF 형식의 플래시를 찾아보시길 바라며
      20미리의 에어버스트 방식은 저도 잘 모르니 다른분에게 요청해보시길 바랍니다

      P.S)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f/f2/AN-M14_grenade.gif
      해당 링크로 소이 수류탄이나 소이 유탄은 설명을 대체합니다
      단어만 해석하실 수 있다면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9. 2011.07.30 13:20 신고

    1. 근데 영화보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생각없이 난사하다가 총이 발사가 안될때, 잼인지 단순히 탄약을 다 소모한건진 어떻게 구별하죠?
    2. 소총에 대한 농담을 보다가 궁금한 점인데요, AK74의 관통력이 강해서 흠좀무인가요? 아니면 약해서 흠좀무인가요?

    • 2011.08.03 04:05 신고

      1. 노리쇠 후퇴 고정이 가능한 총이라면 이걸 보고 가능하고
      만약 이도저도 애매모호하다 싶으면 장전 손잡이 당긴다음에 방아쇠 당겨보면 됩니다
      나가면 총알이 있단 소리고 없으면 재장전이죠

      2. 5.56 mm NATO랑 비슷한 평을 듣는다 생각하시면 편하겠습니다
      특히 M193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더 이해가 쉽겠죠

  10. 2011.08.09 14:04 신고

    1. K6랑 M2HB는 어떻게 구별하죠? 사용 탄약도 같아서요...
    2. 만약에 군대에서 SA80을 나눠줬는데 A1과 A2를 어떻게 구별하죠?(A1을 받은경우... 그냥 고자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적거나 줏어야지... 어헣헣)
    3. 철제탄피, 황동탄피, 플라스틱탄피의 장 단점이 뭔가요?

    • 2011.08.13 11:32 신고

      1. 총 자체가 같은지라 구별하는게 쉬운건 아닙니다
      다만 총열 교체방식이 K6쪽이 좀 더 쉬워졌다고 하니
      이걸 참고하시면 되겠죠

      2. 장전 손잡이가 단순한 형태면 A1
      조금 복잡하게 만들어져있으면 A2라고 보시면 됩니다

      3. 철제탄피: 값이 싸지만 녹이 잘 생기고 무겁다
      황동탄피: 비싸지만 탄피라는 특성에 100% 적합하다
      플라스틱: 싸고 만들기 쉽지만 재활용 불가능하고 깨짐현상이 생긴다

  11. 2011.08.16 13:37 신고

    3.-화학1을 공부해 보니 플라스틱은 그 어떤 종류건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1. M16/M4는 오지게 많이 퍼지다 보니(AK가 들으면 울거 같아...) 암시장에도 만만찮게 돌아다니겠군요...
    2. 용병들도 암시장 같은걸 이용하나요?

    • 2011.08.19 11:34 신고

      3-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말은 녹여서 다시 공정을 거친다음 탄피로 만드는것이 아니라,
      일반 황동탄피처럼 그냥 뇌관 넣고 화약 넣고 탄자 박아준다음 곧바로 쓸 수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플라스틱의 경우 쪼개짐 현상이 심하게 나온다는 보고가 있는데,
      이걸 그냥 뇌관 박아주고 쓸 수 있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재활용이라는 단어가 단지 한 용도로만 쓰이지 않는다는걸 생각할 수 있겠죠

      1. 퍼진 나라 나름이고, 퍼진 시기 나름입니다
      퍼졌다고 무조건 만만찮게 돌아다니는건 아닙니다
      어느 소총처럼 뿌리고 다닌다음 지속적으로 부품 공급이 가능해야
      수십년 지나도 많이 쓰인다는 소리가 나오지
      그냥 어느 전쟁때 좀 떨구고 갔지만, 그 이후로 부품구하기가 어렵다면
      과연 이게 많이 돌아다니는게 가능할지 의심스럽죠

      2. 용병 나름입니다
      합법적인가, 불법적인가로 생각하면 편하겠죠

  12. 2011.08.25 16:51 신고

    1. 청소 동영상 보다가 천에다가 뭘 뭍혀서 닦거나 스프레이를 뿌리고 닦던데요... 뭐죠?
    2. 5.56x45mm규격의 모든 탄약은 M4/M16에 장비가 가능한가요?(SS109건 .223Remingten이건 말이죠, 급해서 성능저하 무시한다는 전제하)
    3. 양차대전때 공중전시 소이탄을 썼다는데 소총용 소이탄은 없나요?
    4. 청소동영상을 보니 애들 데리고 AR15교육시키는데 1주가 걸리는게 이해가 가는군요...(고등학생 정도라면 짧아야 3일, 길면 4일쯤에 다 익힐듯 싶습니다)

    • 2011.08.26 00:01 신고

      1. 총도 기계니 뭔가 윤활유 비슷한게 있어야 잘 돌아가겠죠
      거기다 철로 만들어진거니 부식도 안되게 뭔가를 발라나야 탈없겠죠
      뭘 발라주는게 정상인지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오실듯

      2. 가능합니다. 하지만 성능은 보장 못할 뿐더러
      안전성도 보장 못합니다
      자세한건 민수용 탄약과 군용 탄약 비교글을 참고하시길

      3. 있습니다
      .50 구경쪽 소이탄은 아직도 잘만 쓰이고 있죠

      4. 오래 걸리는 만큼 정확도는 높아집니다
      ak는 그딴거 없죠

  13. 2011.08.28 02:59 신고

    1. AK-47과 CheyTac의 비교적 정확한 가격이 궁금합니다.
    주변사람들로부터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가 총은 얼마정도 하냐는 건데
    AK는 노린코꺼 짝퉁이나 Made in 대장간 의 경우에는 진짜 몇천원 한다고 그러던데
    검색해봐도 그냥 매우 저렴함....뭐 이렇게만 나와서요

    소련제 정품 AK-47 혹은 AKM 가격 그리고
    CheyTac가격도요
    CheyTac의의 경우는 반대로 어디서는 17000$라고 하고 어디선 억대라고 그러고 거의 비쌈....뭐 이렇게만 나오더군요..;;

    요약하면 AK47 혹은 AKM, CheyTac의 비교적 정확한 가격이 궁금합니다.

    2. 저번에 M16 LMG 사격영상을 봤는데요 M16계열이라면 볼트를 당겨준 후에 노리쇠멈치를 눌러줘야 노리쇠가 앞으로 전진해서 발사가 될텐데 그냥 한번 당겨주고 바로 사격하더라구요?
    만약에 여기서 좀비전이 터지고 초딩들한테 M16이 주어진다면 볼트만 당기고 왜 안쏴지냐고 막 짜증낼텐데...내가 무슨소릴 하는거지?
    어쨌껀 M16이랑 M16 LMG는 뭔가 구조가 다른가요?

    3. 미군계급체계에도 관심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병장, 중사를 Sergeant 라고 하는데 그 사이에 낀 하사를 Staff Sergeant 라고 하던데요 그럼 병장과 중사는 어떻게 서류상으로 구분하죠?

    • 2011.08.29 08:40 신고

      1. 샤이텍은 M200 기준 정당 11000불 정도 되는 가격
      (물론 군용 온리라 민수용이 아닌건 판매 불가능)이 되고
      AK는 뭐 어디서 어떤 물건을 파느냐에 따라 천지차별입니다
      이건 딱히 누가 물어본다고 하면 각 나라마다의 치즈가격을 물어보는거랑 마찬가지니
      그냥 너님이 알아서 찾아보삼이라고 답하는게 옳겠죠

      2. 노리쇠가 앞으로 전진된 상태에서 탄창을 꽂으면 장전 손잡이
      노리쇠가 후퇴된 상태에서 탄을 넣으면 노리쇠 멈치
      탄약이 약실에 있는 상태에서 재장전이라면 아무런 동작도 없이
      물론 노리쇠가 후퇴된 상태에서 탄을 넣어도 장전 손잡이로 장전하는게 가능합니다
      P.S) M16 LMG은 말 그대로 M16 LMG입니다. 달라야 할게 없죠

      3. 그쪽에 잘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모릅니다

  14. 2011.08.28 16:49 신고

    1. 그냥 AK74의 가늠자를 갖다가 AKS74U에다 갖다 박을 수 있는건가요?[AKS74U 전용 가늠자(그러니까 중간에 툭 튀어나온 거) 말고요]
    2. AKM에 74형식의 소염기와 플라스틱 탄창을 가진걸 동영상에서 봤어요... 남은 구별법은 탄창 각도 뿐인데 너무 애매해요...ㅠㅠ

    • 2011.08.29 08:25 신고

      1. 디자인 설계가 상당히 변형된지라 불가능합니다

      2. AK-74처럼 보이지만 AKM인 녀석도 있고
      AKM인데 AKM같지 않은 AKM도 있습니다
      이건 각 나라마다 차이가 날 수도 있고, 목업으로 만든 녀석일 수도 있는지라
      구별하기 곤란하다면 안하시는게 오히려 좋은 답이겠죠

    • 2011.08.29 16:37 신고

      제가 말한건 뒤에 있는 녀석인데요...

      사족-총열에 붙어있는 녀석이 가늠자고 몸통에 있는 건 가늠쇠인가요?

  15. 2011.09.07 17:06 신고

    1. K2소총은 무지막지하더군요... 정품생산시 AK74M보다 저렴한 가격이라니!(기억으로는 74M-37만, K2-33만)
    2. 그리고 어떤 글에 따르면 AK보다 유지-보수-분해-조립이 더 쉽다고 카더라...

    결론-K2는 궁극의 병기!(응?)

  16. 2011.09.29 17:15 신고

    1. SS109건 M193이건 M855A1이건 장약량은 똑같을거 같고 군용소총에다 갖다 박으니까 성능저하외엔 별 이상 없는거 아닌가요?
    2. 무반동총은... 이제 전차엔 씨알도 안먹힙니까... 기존의 대전차 로켓에 비해 사거리-정확도가 향상됬다곤 하는데...
    3. M4commando+M193+소음기=200m도 안나오는 사거리가 나오는 건가요...

    • 2011.10.01 10:14 신고

      1. 그렇다고 봐야겠죠

      2. 후방에서도 안먹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은
      괜히 대전차 미사일 운운하는게 이유가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죠

      3. 상황에 따라서는 그럴수도 있겠지만 안 그럴수도 있습니다

  17. 2011.10.11 17:51 신고

    1.M1891/30 분해동영상 보니까 복잡하네요... 근데 핵심은 총열청소인데... 그냥 총열만 청소시키면 안되나요?
    2. 탄창 미청소시 어떤 문제가 발생하죠?(탄창 청소할 필요는 없는거 같은데요...)
    3. 영화 차우에 보면 우리나라에서 M1891/30이 굴러다닌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곰돌이 조지려고 사냥꾼 아버지가 써먹으시더라는...)

    • 2011.10.13 00:22 신고

      1. 총열만 청소해서 될게 있고 안될게 있죠
      약실에 제대로 먼지가 끼고 그런데 총열만 열심히 닦아준다고
      약실에 낀 먼지가 다른데로 사라지진 않겠죠
      거기다가 약실 바로 밑에는 탄약 넣는 인터널 탄창이 있는 마당에
      이쪽도 청소 안하면 나중에 문제가 된다는 단점도 있긴 합니다

      2. 스프링이 끼어서 걸리적 거리면서 탄약이 급탄이 안되는 경우가 있겠죠

      3. 한국전때 중공군이며 북한군의 주력무기였으니
      지금도 어딘가에 방치되어 있긴 하겠죠
      딱히 구하기 어려운 물건도 아니니 말입니다

  18. 2011.11.12 10:35 신고

    님들아 우리모두 정품을 써요! 이즈마쉬가 복돌이들때문에 처참히 망할뻔 했잖아요!

    현재 이즈마쉬는 민수용 총기로 AR15(!!!!!!!!!!)를 생산하고(명칭은 Вепрь[뜻 : 멧돼지]-15) 기계도 만들고 하면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이 회사에 구세주가 탄생했으니!(HK엔 영국, 이즈마쉬엔?)
    바로 아제르바이잔! AK74M의 라이센스생산을 맺었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이거 일반기업에서도 총기회사들의 이야기를 참고해 볼 만 하겠군요...
    복돌땜시 망할뻔(이즈마쉬)
    우려먹다 파산(H K)

  19. 2011.11.28 18:40 신고

    여기에 저만 질문 올리는거 같아... 죄송합니다.

    히틀러의 전기톱과 이녀석의 나토용 개량판을 어떻게 구별하나요?

    • 2011.12.02 09:14 신고

      http://en.wikipedia.org/wiki/File:MG3.jpg
      http://world.guns.ru/userfiles/images/machine/mg33/mg42_03.jpg

      첫번째 링크는 MG3, 두번째는 당연히 MG-42(라파테 장착버전)입니다
      주의해서 보실 곳은 소염기와 총열이 닿는 부분입니다
      어느쪽이 어떤 패턴의 모양을 가지고 있나를 보면
      대략 어느 놈이 어느 놈인지 쉽게 유추하실 수 있겠죠

  20. 2011.12.13 17:29 신고

    1. 오퍼7하다가 문득 든 질문! 여기에선 P90에 유탄발사기를 달 수 있는데 현실에서도 가능하나요?
    2. 근데 SAW는 총열길이 덕분에 같은 탄약을 쓰더라도 위력이 돌격소총보단 나은거 맞죠?
    3. 돌격소총의 연사능력을 늘리려면 다총신보단 차라리 총열교환을 쉽게 하면 안되나요?(AUG동영상 보니까 총열교환이 오지게 쉽더라)

    • 2011.12.17 08:20 신고

      1. 언더레일이 없어서 안됩니다
      2. 위력 차이라고 해봤자 수치상으로나 나오는거지 큰 차이는 없습니다
      3. 그렇게 나온게 소총기반 분대지원화기입니다

    • 2011.12.19 10:52 신고

      2. AK47과 RPD는 같은 탄을 사용하는데 총구초속이 약 30m/s가량 차이가 납니다 마사칠느님은 715m/s RPD님은 약 740~5m/s정도죠.

  21. 2011.12.24 17:29 신고

    크리스마스 특집 농담

    산타 할아버지는 요즘에 나쁜어린이에겐 석탄대신 매버릭을 A-10으로 쏘고 가신다는 것이 레알?


글을 쓰다보면 댓글에 글의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질문들이 가끔 올라옵니다. 뭐 이런 댓글을 본다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삭제하거나 차단하지는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글의 내용과 상관이 없는 질문이 댓글로 올라오면 좀 그렇고, 필자가 아닌 질문자의 입장으로서도 좀 난감한 입장에서 쓰는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질문 게시판같은걸 하나 만드려고 시도해봤습니다만, 이쪽은 카페에서나 쓸 수 있고, 개인 블로그에서는 타인이 글을 쓰는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물론 아는 지인을 초대하는것은 제외), 그냥 이런 게시글 하나 1년동안 써먹으면서 여기서 질문이나 저한테 말씀해주고 싶은것을 받을까 합니다

해당 게시글은 2010년 12월 31일까지의 질문만 받도록 하고, 2011년 버전은 그때 가서 새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전적으로 이 아이디어는 이글루의 그분의 모토에서 따왔습니다.

P.S) 글은 1달에 한번씩 맨 위 상단으로 리뉴하도록 해놓았습니다

P.S) 질문이 상당히 복잡하면 답변해드리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릴수도 있으며, 만약 필자의 지식으로 답변할 수 없는 내용이라면 이글루스의 그분의 링크를 걸어드리거나 번역하기 귀찮아서(!!) 그냥 영문 링크를 보여드릴 수도 있으니 이쪽에 너무 큰 기대는 없으시길(아직 배워야하는게 많은 사람입니다. 이해해주시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일리언]
TAG 답변, 질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0.11.24 23:16 신고

    1.착검한 채로 총을 격발할 수 있나요?
    2. 화염방사기 발사시간이 1초인 경우 1초씩 끊어쏘기가 가능하단 뜻인가요?

  3. 2010.11.25 00:31 신고

    1. 자주포같은 것으로 쏘는 대포(?)에는 신관이 장착되어 있나요?

    2. 탄피는 어떤방법으로 배출되나요? 기계적인 거라든지 아니면 압력?

    • 2010.11.25 02:59 신고

      1.
      지연신관이랑 충격신관 버전이 있습니다
      자세한건 육상장비쪽으로 잘 아시는 분에게 물어보시길
      개인화기도 잘 모르지만 그쪽은 문외한 수준입니다

      2.
      총같은 경우에는 노리쇠가 발사한 탄피를 가지고 끌다가
      탄피 배출구쪽에 있는 차개가 이를 밖으로 쳐내는 구조입니다
      뭐 불펍중에 F2000같은 경우에는 다른 방법을 사용합니다만
      이쪽은 F2000 리뷰에 자세히 설명해놨으니 그쪽을 참조하시길
      (육상장비쪽은 잘 모릅니다)

    • 2010.11.26 00:06 신고

      신관 장착 여부만 알면 되요ㅎ 그나저나 겸손 ㅋㅋ

  4. 2010.12.03 00:49 신고

    현 미국 제식 돌격소총은 M16A2인가요 A3인가요? 그리고 뭐가 3점사 방식이죠?

    • 2010.12.04 04:51 신고

      A2는 대부분 주방위군이 써먹고 있고
      현재 미군의 제식소총은 엄연히 따지면 M4입니다
      (뭐 2020년까지 M4를 제식화 한다고 하니......)

      그리고...
      A1, A3: 완전자동
      A2, A4: 3점사

  5. 2010.12.03 22:33 신고

    수류탄에 충격신관방식은 있나요?

  6. 2010.12.05 22:20 신고

    1. 대전차 지뢰는 EFP방식입니까 HEAT방식입니까?
    2. BOB에서 나온 수류탄으로 포신끊기(일명 포 재우기) 가능합니까? 그리고 이런방식으로 전차 무력화 가능합니까?
    3. 화염방사기 발사시간이 너무 짧다! 그 큰통이 고작 7초 푹 쏘면 끝?!

    • 2010.12.06 07:41 신고

      3. 차..차라리 LPG 가스통 불붙여서 던지는게 낳을거얏!! //ㅅ//

    • 2010.12.07 01:08 신고

      1.
      대전차 지뢰 자체는 무반동포에서 쓰기 시작한 상형작약탄두와 같은 원리이니
      EFP랑 HEAT랑 적절히 혼합했다고 보는게 좋습니다

      2.
      수류탄과 같이 뭔가를 같이 터트린것으로 기억하는데
      (2차대전이니 C4는 아니고, 컴포지션 B정도로 기억합니다)
      수류탄이 기폭제 역할을 한것이니 충분히 가능합니다
      (참고로 BOB도 실제로 일어난 일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죠)

      전차쪽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일본군이 비슷한 방식을 하려다가 결국 많이 망했거든요

      3.
      재장전이 가능하니깐 그리 문제가 되진 않고
      사실상 7초를 주구장창 쓰는게 아니라 1초씩 끊어쓰니 괜찮습니다
      하지만 사거리 문제나 이래저래 쓰기 불편하니 없어진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7. 2010.12.07 23:54 신고

    코만도란 영화에서 나오는 총 m78인가 그총 자료어디 없나요?
    그리고 탄약을 뭘쓰는지 궁금합니다 생긴건 ak시리즈 같이 생겨서...

    • 2010.12.08 01:22 신고

      핀란드에서 만든 LMG 수준의 총입니다
      보신대로 AK에서 영감을 따왔고, RPK와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죠
      딱히 뭐가 특이하다고 하기보다는 그냥 외관이 독특할 뿐입니다

      사용탄환은 2개입니다
      영상에서 나온건 7.62 x 39 mm M43이고
      수출버전은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8. 2010.12.08 21:33 신고

    요즘 나오는 대구경 저격소총의 총열을 보면 통으로 매끈하지 않고
    (홈이랄까?)파여있는데요
    http://jarlsgaleverden.com/wp-photos/20080327-091528-1.jpg
    이 사진처럼요
    이건 왜 이렇게 파놓은거죠?

    제생각엔
    공기와 닿는 면적을 늘려 방열효과를 늘린다거나
    재료비를 내린다거나;;
    라고 생각해봤는데요...

    • 2010.12.09 00:09 신고

      혹시 이거 M200인가요? 간지 철철..ㅋㅋㅋㅋ

    • 2010.12.09 11:12 신고

      일반적으로 저런 이유는 첫번째로 이야기하신 과열방지가 맞습니다
      과학시간에 잘 들으면 면적이 높을수록 열이 더 빨리 식는다는걸 알 수 있죠
      아무래도 저격총이다 보니 저런게 뭐하러 필요하겠냐만은
      사실 대구경 소총같은 경우 몇발 안쏴도 많이 달아오르기 때문에
      저렇게 해주는게 신상에 좋습니다
      문젠 저렇게 해주면 나중에 녹이슬면 참 난감한 면이 있기도 하죠

    • 2010.12.09 12:00 신고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9. 2010.12.09 08:51 신고

    카운터스트라이크라는 게임을 하는데 거기에 게이머들사이에서 일명 "딱딱이"라고 불리는 총이 2개있는데요.
    sg550기반한 반자동저격소총과 g3에 기반한 반자동저격소총이 그것들인데요.
    이 총 들고 마우스 왼쪽버튼 누르고있으면 딲딲딲딲 하면서 한발씩 계속 발사되는데요.
    실제 총도 그런지. 즉, 방아쇠 누르고있으면 딲딲딲딲 하면서 한발씩 계속 발사되나요?(게임에서처럼)
    아니면 반자동은 그냥 한번만 발사되고 끝인가요? (즉 계속 발사하려면 방아쇠 눌렀다 뗏다 눌렀다 뗏다 반복해야 하는지?)

  10. 2010.12.16 13:12 신고

    미군에서 레일건 발사를 성공했다고 하던데요
    이론적으로 탄환이라던지 장점이나 한계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생각이 듣고 싶습니다

    • 2010.12.17 01:01 신고

      일단 몇가지 해결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1.
      탄자나 레일같은 경우에는 온도가 장난이 아닌지라 이를 견딜만한 재질의 물건을 써야하는데, 텅스텐으로 탄자를 만들었어도 레일의 경우 몇번 시험발사만 하면 녹아서 교체를 해야하는지라(처음 시도때는 한번에 녹았다고 하니 지금은 몇발정도 사용은 가능하게 개량되었을거라 짐작합니다) 이걸 일단 해결해야 상용화, 아니 적어도 MD 용도로서도 쓸 수 있겠지요

      2.
      레일건을 소형화 시키려면 전원 공급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게 일반 배터리 건전지로는 택도없고 전차에 달아도 부피문제로 인하여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괜히 전함에 달아서 쏠 생각을 하게 있는게 괜한 생각이 아니죠

      3.
      가격이 문제입니다. 돈, 돈, 그리고 더 많은 돈


      이 3개 문제만 해결하면 MD용도로서도 쓸만할 듯 하고
      만약에 전차에 달아놓은다면 여러모로 쓸모가 있겠죠
      일단 제대로 상용화랑 가격만 다운시키면 충분히 성공할 만한 물건입니다

    • 2010.12.20 23:36 신고

      MD 가 뭐죠? 축약어 정리에도 없네요...;;

    • 2010.12.21 21:15 신고

      Missile Deffence
      즉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방어하는걸 말합니다

  11. 2010.12.19 22:39 신고

    1. 중동쪽이나 뭐 그런데서 RPG 후폭풍 사출기를 어떻게 해놨길래 헬기를 떨굴수 있는거죠?!
    2. AK카피본, 예를들면 88식보총같은것도 청소나 재장전 방식이 AK원본과 똑같나요?

    • 2010.12.20 15:18 신고

      1.
      정확히 어떻게 했는지는 영화나 소설을 읽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어디서 주워들은 바에 의하면 땅에 구덩이를 파고 거기다가 댄다음 쏘거나
      아니면 철판을 후폭풍이 나오는 구멍에 덧대어서
      화염이 위로 치솟게 한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뭐 이도저도 아니면 죽을 각오 하고 쐈을 수도 있겠지요

      2.
      정확히 똑같습니다
      다만 재질이나 총의 구조가 약간 변경되었을테니깐
      소련제 정품 다루듯이 하기는 좀 뭐한면이 있죠

  12. 2010.12.20 23:05 신고

    전장에서 총을 개인적으로 노획해서 쓸 수 있습니까? 또한 노획시의 장점이 무엇입니까?

    • 2010.12.22 03:33 신고

      노획해서 쓰는건 문제가 안됩니다
      2차대전 당시 독일은 제식이름까지 붙여서 잘 썼으니깐요
      문제는 적이 화기에서 나오는 소리와 아군의 화기의 소리가 다른지라
      이걸 잘 아는 사수가 적 화기를 쏘는 아군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만 잘 조심한다면 문제될건 없지요

      P.S)
      특수부대같은 경우에는 지역에서 탄약을 조달하는지라
      오히려 적의 화기를 노획하는걸 일상생활로 하다시피 합니다
      베트남전 당시 MACV-SOG를 보면 답이 나오죠

  13. 2010.12.24 09:44 신고

    뭐... 땅굴같은건 수류탄이나 최루탄으로 대처가 가능할지...(안에 있는 녀석을 나오게 한다던가...)

    • 2010.12.25 11:43 신고

      터널렛츠라고 베트남전 당시 땅굴을 전문적으로 소탕하는 병사들이 있었습니다
      극도로 좁은 공간이다 보니 신체가 작은 병사들이 주로했는데
      가끔 소탕용으로 술탄이나 연막탄을 던지긴 했습니다만
      문제는 이게 실제로 효과가 잇었는지는 확인된게 없지요
      일반 파쇄성 수류탄이라면 근처가 아니면 죽거나 고막이 파열될 우려가 없고
      연막탄은 위로 솟는 경향이 있으니 이것도 충분히 멀리 있음 쓰기가 힘들었지요

      때문에 대부분의 터널렛츠들은 직접 안으로 들어가
      권총이던 칼로 적을 직접 죽이는걸 주로 했습니다
      만약 그럴만한 상황이 아니면 물로 터널을 매워버리던가
      아니면 폭약으로 입구를 터트려 버리던가 했죠
      물론 그러한 시도로 나온 전과는 미미하고 말입니다

  14. 2010.12.27 22:40 신고

    러시아가 현재 운용중인 경기관총은 뭔가요? 그리고 현대 경기관총 정도로 헬기정돈 떨굴수 있겠죠?

    • 2010.12.29 01:40 신고

      실제로 경기관총처럼 운용하고 있는건 RPK-74/74M
      경기관총 비스무리하게 운용중인건 Pecheneg가 있습니다
      다만 후자는 GPMG를 경기관총처럼 써먹고 있는거니 경기관총이라고 하긴 좀 뭐합니다

      P.S)
      헬기의 방호력에 따라 떨굴수도 흠집조차 못낼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수송헬기 같은경우 7.62급 기관총은 엔간하면 막도록 설계되었으며
      공헬같은 경우에는 12미리 중기관총도 어느정도 방호력을 가지게 설계된게 많아서 말이죠
      모름지기 하늘에 떠있는 뭔갈 떨어트리려면 미사일만큼 좋은것도 없습니다

  15. 2010.12.27 22:49 신고

    5.56나토나 5.45러시안을 막아내는 방탄복이 나왔는데 왜 이녀석들은 계속 제식의 지위에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2010.12.29 01:41 신고

      따지고보면 1900년대 중반까지 쓰였던 .30-06 스프링필드 AP탄을 막는 방탄복도 이미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왜 .30-06을 더이상 안쓰고 있는지
      그리고 왜 그런 방탄복을 지급을 안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면 답이 쉽게 나옵니다
      돈, 그리고 무게라는 제약이란걸 떠올리면 된다랄까요

  16. 2010.12.28 16:03 신고

    1. 총기작동방식 중 롤러지연블로우백은 가장 많이 쓰이는 가스피스톤과 비교시 어떤 특징과 장단점을 가지고 있나요?
    2. HK에서 쭈욱 사용하던 롤러지연블로우백을 버리고 가스피스톤으로 전향한 이유는 뭔가요?

    • 2010.12.29 01:47 신고

      http://zzang1847.tistory.com/637
      일단 롤러 지연방식의 블로우백은 따로 잡설을 써놨으니 이쪽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가스 피스톤으로 전향한 이유는 뭐 간단하게 말해서
      지연 블로우백을 더이상 써먹을 수 없고, 현재 AR 시리즈로 각광을 받고있는 피스톤 방식이
      괜찮다 싶으니깐 그쪽으로 돌린것일 뿐, 딱히 큰 이유는 없습니다
      블루오션은 아니여도 일단 중박은 나올테니 위험 감소하지 말자는 아이디어로 봐도 되지요
      이 회사가 무탄피 소총 만들었다가 쪽박 칠뻔한 기억이 있는걸 보면 말입니다

  17. 2010.12.28 17:08 신고

    H&K사 총기이고 5.56탄 쓰는 MAR이고 레일장착 가능한 게 있나요? 어제 꿈속에서 나왔는데 총에 이름이 안 적혀 있어서...

  18. 2010.12.28 17:34 신고

    글록, M&P, XD, USP, FNP, HK45 등등 프레임이 폴리머인 권총들 말이죠.
    프레임 내부도 전부 폴리머인가요? 아니면 안에는 금속재질로 철골(?)처럼 되있나요?

    그러니까 아파트도 겉은 콘크리트지만 안에는 철골구조물이 있잖아요.
    그렇듯이 폴리머 프레임 내부에 금속으로 건물의 철골처럼 만들어놓는지 궁금합니다.

    • 2010.12.29 01:51 신고

      뭐 각 권총마다 각자 디자인을 달리 했으니 100% 같다고 할 순 없습니다만
      일단 전체적으로 보면 "안에 몇몇 부분은 강화 플라스틱 + 철판을 덧댄 구조를 사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안에다가 무조건 철판을 덧댔다는건 아닙니다

      http://i.ytimg.com/vi/eQUbGF2m2Ww/hqdefault.jpg
      사진은 글록을 분해하는 도중 찍힌 사진인데
      보면 철부품이 몇개 플라스틱 프레임에 박힌걸 볼 수 있지요
      아무래도 충격을 많이 받는 쪽이나 플라스틱으로는 감당이 안되는 부품이 몇개 존재해야 하는지라
      그걸 박아놓았단걸 엿볼 수 있습니다

  19. 2010.12.29 00:03 신고

    1. 누가 인터넷에서 [돌격소총에 자동사격능력은 필요없다!]는 글을 써서 말입니다만 자동사격능력의 필요성이 뭐죠?!
    2. 마스터키는 경첩을 날려먹는건가요 손잡이를 날려버리는건가요? 그리고 리볼버식 샷건권총은 있습니까?

    • 2010.12.29 02:01 신고

      1.
      자동사격의 능력이 필요없다면 굳이 돌격소총을 개발해야 할 필요가 없겠지요
      자동사격을 할 필요가 없다면 한발 한발의 위력이 중요해야 할것이고
      그러면 최대한 대구경으로 잡아야 확실한 한방으로 사거리와 데미지를 커버할 수 있겠지요
      문젠 이렇게 하면 2차대전때 써먹던 구식 소총이 오히려 지금의 돌격소총을 제끼고 현대에 쓰이고 있어야 하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은걸 보면 과연 저것이 얼마나 구시대적인 발상인가를 하시면 됩니다
      딱 2차대전 당시 군부의 의견이 바로 저런것이였으니 말입니다
      60년 전의 아이디어를 지금까지 우려먹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60년대에도 이미 한심하다는 의견으로 대두되었던 의견을
      지금에 와서 굳이 다시 실현시켜야 할 필요는 없죠

      2.
      Taurus사에서 개발한 Judge라는 권총이 대표적인 놈입니다
      뭐 Thunder 5라는 권총이 더 일찍 나왔는데 이쪽은 좀 더 레어한 편이죠

    • 2010.12.29 22:41 신고

      아니, 마스터키는 뭘 날려먹는 녀석이냐니깐요! 경첩이냐 손잡이냐!

    • 2010.12.31 10:41 신고

      경첩이 단단하다 싶으면 문고리를 날리는 식이고
      경첩이 약하다 싶으면 문고리 대신 경첩을 날리지요
      한마디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20. 2010.12.29 23:15 신고

    5.45mm와 5.56mm의 장단점이 뭔가요?

    • 2010.12.31 10:42 신고

      소구경 고속탄이라서 500미터까지 유효사거리가 나옵니다
      대구경보다는 빨리 날아가니깐 움직이는 타겟에 대해서 맞추기도 쉽죠
      탄두를 잘 손보면 대구경 못지않은 저지력이 나옵니다
      탄약이 작디 보니깐 대구경보다 휴대성이 높아서 들고 다니기 편하죠

      이거 말고도 더 많습니다.

  21. 2010.12.31 10:44 신고

    - - - - 2010년 질문/답변 게시글은 이 댓글 아래로 답글을 달아주지 않습니다 - - - -

    - - - - 2011년 질문/답변 게시글을 이용해주세요 - - - -

    - - - - 2010년 질문/답변 게시글은 이 댓글 아래로 답글을 달아주지 않습니다 - - - -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