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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25 x 40 mm Airburst Grenade Round

전체무게: 6.35 kg

장탄수: 6발



미국에서 개발해서 현재까지 연구가 진행중인 XM25 에어버스트 유탄발사기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미국에서 실시했다가 취소되었던 XM29 OICW(Objective Individual Combat Weapon)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녀석입니다. 이 OICW의 경우 미국의 요청으로 개발이 진행되었던 프로토타입인데, 이 OICW의 가장 큰 특징은 개개인의 병사가 5.56 x 45 mm 나토탄을 쓰는 제식화기를 사용함과 동시에 25 x 40 mm 에어버스트(공중폭발) 유탄을 사용할 수 있게 가장 큰 특징이였습니다(참고로 그 에어버스트 유탄의 경우 총몸 위에 달린 특수 조준기로 발사할 수 있게 고안되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25 x 40 mm을 발사할때 조준을 하면 발사된 이후에 일정 거리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폭발을 하게 하는 시스템이였습니다)


이 녀석의 경우 차세대 화기로 인식되었지만, 예산문제와 개개인당 감당해야 하는 무게가 심각하게 많아서 결국 취소가 되었지만, 이 OICW를 시작한 Alliant Techsystems라는 회사는 XM29에 달려있던 25 x 40 mm 유탄발사기를 가지고 따로 개발을 해서 전용 유탄발사기를 새로 고안하게 됩니다. 이 녀석이 바로 XM25 에어버스트 유탄발사기입니다(참고로 XM25의 경우 OICW의 세부 계획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이 XM25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에어버스트 유탄입니다. 이 유탄발사기의 경우 XM29에서 온것에서 알 듯이 조준을 하면 자동적으로 유탄에 입력이 되어 일정 시간을 비행한 다음에 자동으로 폭발을 해서 상대방에게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뭐 40 mm 유탄같이 고폭탄을 탑재해서 그냥 폭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만, 25 mm의 경우 약한 탄이라도 확실하게 명중하지 않아도 큰 치명상을 입힐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장점은 반자동 발사방식과 불펍 방식인데, 반자동 방식을 사용해서 지속사격력을 높였고, 지속사격력을 높임으로 인해서 교전시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펍방식을 사용해서 전체길이를 최대한 줄였다는것도 하나의 장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 녀석은 Alliant Techsystems에서 개발중이며, 2005년 프로토타입이 미군에 의해서 실전 테스트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 THE END -
출처: 위키백과외 다수 영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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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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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0 06:32 신고

    에어버스트 유탄의 파편의 경우에는 샷건의 버드샷이나이나 벅샷에서 과학실에서 흔히 볼수 있는 마그네슘 조각과 닮은 파편까지 다양하던데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파편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