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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30-06 스프링필드
작동방식: 가스 작동식
발사방식: 반자동
장탄수: 20발 B.A.R용 박스탄창



Model 45A 전투소총(혹은 몇몇 소스에 따르면 경기관총)은 2차대전 종전시기인 1945년 필리핀에서 개발된 .30-06 스프링필드 탄약을 사용하는 소총입니다.  이 화기는 2차대전 당시 미군에 의해 테스트가 된 물건이지만 미군에서 정식으로 요청해서 만든 개발품은 아니고 필리핀에서 시험삼아 만들어진 일종의 프로토타입(몇몇 버전은 발사가 되지 않는 단순한 목업버전)인데, 해당 화기에 대한 전문 취재를 담당했던 톰 렘린(Tom Laemlein)이라는 인물에 따르면 현재까지 남아있는 Model 45A 소총의 사진들은 그 당시 필리핀에서 주둔하고 있던 미군 통신병들의 기록을 보관하는 창고에서 대부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M45A 소총은 그 당시 미군이 사용하지 않고 있던 불펍형 디자인을 채택 및 사용한 몇 안되는 프로토타입 화기들중 하나로서, M1918 브라우닝 자동소총(B.A.R)용 탄창을 구조적 개량이나 변경없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 화기의 경우 보병용 소총으로서는 보기 드문 광학식 조준기를 기본으로 장착한것을 볼 수 있는데, 기계식 조준기(가늠쇠의 유무로 판단이 가능)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스코프를 사용한 정확한 이유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몇몇 소스의 주장에 따르면 Model 45A 소총은 미군 뿐만 아니라 2차대전 당시 필리핀 정규군과 경찰 지구대 병력에게도 지급된 경력이 있으며, 2차대전 이후에도 계속 필리핀에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본문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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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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