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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개런드의 경우 2차대전 당시 미군의 제식 소총으로 쓰였고, 한국전쟁 이후 퇴역하기는 했지만 미국의 우방국들에게 공여되어 오랫동안 쓰여온 기록이 있습니다. 무려 6백만정 이상 생산되었고 많은 매체에서 보여졌기 때문에 2차대전 하면 떠오르는 몇 안되는 유명한 개인화기중 하나로 자리잡았는데, 이러한 인기에도 불구하고 M1 개런드의 개량형/변형 버전들은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것이 많습니다.



T20 - B.A.R 자동소총용 20발 탄창을 사용하는 자동 사격 버전으로, 존 개런드가 직접 개발함



T36 -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컨버전



T20E2 - 자동사격이 가능한 버전이지만 B.A.R 자동소총용 탄창은 사용이 불가한 버전

T20E2 - 자동사격이 가능한 버전이지만 B.A.R 자동소총용 탄창은 사용이 불가한 버전



T20E2HB - T20E2의 중총열 버전으로 양각대가 장착되어 있음



T22E3 - 레밍턴사에서 만들어진 자동 사격버전



T23 - 개머리판이 상하 반전된 버전으로,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음



T37 -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하도록 고안된 자동 사격 버전



T47 -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하도록 고안된 자동 사격 버전



T31 - M1 개런드의 유일한 불펍형 바리에이션




사진 및 설명 출처: http://forgottenfirearms.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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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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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20 19:15 신고

    개인적으로 M14보다 T-20 BAR이 더 외형이 보기 좋네요.
    단축형도 있다고 들었지 말입니다.

  2. 2013.02.24 09:48 신고

    수고하십니다. 개런드와는 전혀 혈통은 다르지만 스텀루거의 랜치건 (미니14)도 일종의 파생형이 아닐까 합니다. 만드는 회사가 아무런 연관이 없어 그렇지... 그쪽 총알 상황은 어떻습니까? 여긴 9미리 전멸, 223 비쌈, 762 (39는 비쌈 54는 노멀) 22 거의 전멸입니다. 오로지 샷건용 탄약만 남아돌아서 사재기 했습니다.

    • 2013.02.27 11:15 신고

      따지고 보면 미니-14은 M1 개런드보다는 M14에서 파생된 녀석이라 보는것이 낫겠죠
      뭐 거기서 거기니 포함되도 상관은 없습니다

      P.S) .22을 사야하는데 총알이 없어서 사격장을 못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