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세계 2차대전이 끝나갈 무렵 StG-44라는 돌격소총과 이 베이스의 핵심인 7.92 mm Kurz 탄약을 만든 독일은 오늘날 돌격소총이라는 장르를 처음으로 확립한 국가였습니다. 비록 그 당시 전황을 바꿀 정도의 획기적인 무기는 아니였지만, 이후 거의 모든 국가들이 제식소총을 돌격소총으로 정함으로서 현대 소화기 역사에 가장 큰 획을 그은 일등공신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트렌드를 독일 다음으로 이어받은 작품이 바로 소련의 AK-47이지요.

미하일 칼리시니코프의 AK-47 디자인이 1947년 소련 제식화기로 인정이 받아 생산이 시작되기 전까지 M43탄을 사용하는 화기에 대한 연구는 상당히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1945년 SKS가 등장한 다음 잠시나마 소련군의 제식화기로 활약한것만 봐도 그 당시 소련군의 새로운 탄약에 대한 관심이 상당했다고 할 수 있는데, SKS가 빛을 본것과 다르게 돌격소총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나온 녀석들은 대부분 AK-47의 빛에 가려 오늘날까지 조명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나오는 몇몇 사진들은 AK-47가 정식으로 인정받기 전까지 소련 내 각지에서 만들어진 프로토타입 소총들입니다.


토카례프의 작동방식을 참고한 M1944 Avtomat



수다예프가 디자인한 AS-44 (개발자가 사망함으로 인하여 개발 중단)



PPSH-41의 개발자인 슈파긴의 디자인 (PPSH-41을 참고하여 개발)



큐비노프 M1946 KB-2 (2번째 모델)



벌킨 AB-47 (튤라공장에서 제작)



2차대전 말기 코보로프가 디자인한 작품 (튤라공장서 제작)



시모노프(SKS, AVS-36 개발자)가 디자인한 Model 1946

 

 


 

사진출처: http://www.tactical-life.com/online/exclusives/assault-rifle-of-the-week-9/
퍼가실때는 꼭 댓글을 남겨주세요

 

 

Posted by [에일리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3 4 5 6 7 8 ··· 15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