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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이는 목적으로 만들어진건 다를게 없지만 다같은 총이라고 같은 총알을 쓰는건 아닙니다

물론 38구경과 357 매그넘같이 희한한 관계를 가진 덕분에 상호호환이 제한적으로 가능하긴 한것도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각 총마다 엔간하면 다른 탄약을 쓰는지라 총을 고름과 동시에 적절한 탄약을 고르는것도 상당히 중요하죠

(5.56급 탄약을 수천발 가지고 있지만 정작 사용하고 있는 총이 AK 구형이라면 시원히게 망한거)


물론 총에 맞는 탄약 고르는게 그리 어려운게 아니니 뭐가 문제가 되겠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정작 실제로 총에 맞는 총알을 고르는건 그리 쉽지만은 않은 선택입니다

AK에 7.62 들어간다고 해서 7.62 mm탄을 무작정 집어보니 2차대전때 써먹던 권총탄을 집을 수도 있는것이고

소구경 탄약 쓴다고 5.56 비스무리한거 집어보니 이건 왠 SS190을 집을 수 있는 상황도 있긴 합니다



이렇게 골치아픈 문제가 생기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건 있습니다

그냥 개성이건 차별화건 존중이건 살포시 무시해주고 다 같은 탄약을 써주게 하는것이죠

물론 요즘은 모듈화네 하면서 별의 탄약을 다 쓰게 하는 괴랄한 발상을 가지고 나오는 화기도 종종 있긴 하지만

이래저래 골치아프게 파트 들고 다니면서 재조립하는 프라모델 놀이 할 바에는 탄약 통일하는게 좋습니다


말은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실천하는건 어렵습니다

새해되서 살빼서 꽃미남 되자고 헬스클럽 3개월치 끊어놓고 3일만에 집 소파에 누워 드라마를 보고있는 사람들처럼

하지만 중요한건 꼭 실천해야 하는 법인지라, 이건 그렇게 묻히지는 않고 실제로 실천이 되긴 합니다

다만 이게 엄청나게 큰 규모로 실천될지는 아무도 몰랐을 뿐이죠



 

 

분명히 그냥 줄 몇개 그은 그림인데 군필자 분들이나 AR계열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보고 질색을 하실 그 녀석

물론 요즘들어서 성능이 괜춘해졌다고 하긴 하지만 베이스가 영 아니니 현실은 아직까지 시궁창

오죽하면 이거랑 비교해서 자기네가 탄창이 더 쓸만하다고 나오는 광고가 미국에서 흥할정도일까요

개껌을 금으로 도배해도 씹어야 제맛이 나올뿐




탄약 호환성은 자국 내 군대의 탄약 호환 및 보급을 위한 의도로 나오는게 일반적이기도 하지만

몇몇 나라끼리 연합을 맺는 상황이라면 나중에 전시에 한쪽이 보급률이 거지같으면 다른쪽에서 탄약을 수급할 수 있게

너도 쓰고 나도 쓰고 같이 쓰면서 전쟁하자는 발상으로 나올 수도 있긴 합니다


탈냉전 시대를 맞아서 군사적 기구로서의 가치는 퇴색했지만 정치적 기구로는 여전히 강한 NATO가 이런 예에 속합니다

맨 처음에는 그냥 상호 통신을 원활하게 해서 빨간 군대를 신나게 막아보자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 통신보다 더 중요한건 자기네끼리의 탄약 및 군수물자 보급의 원활화를 위한 통일안이 필요하다는것이였고

이에 따라 나온 대표적인 기구가 바로 STANAG(Standardization Agreement)이죠



위에서도 말했듯이 나토는 창설 당시에는 군사적 기구로서의 성격이 강한 녀석이였습니다

물론 지금이야 냉전당시의 기갑 웨이브를 막기 위한 처절한 군사적 동맹으로서의 실효성은 보기 어렵습니다만

일단 그 당시에는 나름 아이디어를 짜서 소련을 막을때 같이 탄약 쓸 수 있게 호환을 하자는 취지였죠


사실 STANAG 자체는 오늘날 잘 알려진것과 다르게 AR계열 탄창 호환만을 위해 나온건 아닙니다

기껏 소총 탄창따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탄창 및 탄약 호환성이 그리 중요하지 않은건 아닙니다만

단지 탄창이나 탄약뿐만이 아니라 군사장비 및 통신보안, 나아가서는 협동 군사작전까지 생각해서 나온 발상이니 말입니다

이 STANAG 덕분에 2차대전 이후 난잡했던 서유럽의 강대국들은 나름 군사적으로는 통일을 하는데 성공합니다


P.S)

그놈의 미국도 나토라는거 만들어 하는 마당에 미국꺼 훔치기 좋아하는 소련이 가만히 있을 리는 없는법

소련도 나름 바르샤바 조약기구라고 만든다음 서독을 비롯한 서유럽 국가들을 자기네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합니다

(바르샤바 조약기구는 정치적 사안과 군사적 사안을 동시에 치루도록 설계되었다는것이 나토와의 결정적 차이)

이쪽은 STANAG같이 걸출한 이름의 통일안같은건 내놓지는 않았습니다만

그 당시 소련의 기술력이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서유럽의 공산권 국가들에게 나름 많은 무기를 지급해줬죠

다만 나토랑 바르샤바 조약기구는 설립목적을 제외하고 한가지 더 재미있는 차이가 있는데

나토는 미국을 주축으로 하지만 영국같은 강대국들이 같이 연합을 이루는것과 다르게

바르샤바 조약기구는 강대국끼리의 연합이 아니라 소련을 주축으로 한 약소국들의 소련 감싸기랄까요



 

 

본격_NATO_통일안의_피해자들.JPG

왠지 불펍이라 묻힌거 같다는 생각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STANAG 덕분에 서유럽과 미국은 군사적 통일안을 마련하는 쾌거(?)를 이루긴 합니다만

이에 따른 나름 희생도 감수해야 하긴 했습니다

대표적인게 영국의 좌절과 미국의 삽질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영국은 괜찮게 만든 돌격소총 2개를 미국이 탄약 통일안 딴지를 걸어서 날려먹어야 했고

미국은 생각없이 채용시킨 7.62 mm NATO탄이 NATO 전군에 배치되는 사건 덕분에

나토 관련 국가들은 반동에 학을 떼며 5.56이 나올때까지 이를 갈아야 했죠

물론 오늘날 7.62가 다시 재조명을 받고 있긴 하지만, 일단 돌격소총으로서의 탄약은

좀 아니라는건 지금이나 그때나 변하지 않는게 현실



그런데 이렇게 너도 좋고 나도 좋게 호환성을 목표로 열심히 뭔가를 만듭니다

근데 꼭 뭔가 통일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것만은 아니죠

뭐 당연히 나토건 바르샤바 조약기구건 소총탄을 비롯해서 대형장비 제식명은 둘째치고

서로 장비를 부르는 콜싸인까지 명칭을 통일을 한것은 이리저리 생각할거 필요없이 단순해서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거로 인한 문제가 상당히 많다면?

 

 

1) 적이 역으로 이 통일안을 쓴다면?

-> 위에서도 말했듯이 총은 한가지 탄약을 쓰도록 고안된것이 일반적인지라

멋모르고 AK에 M4용 탄창을 가져다 끼우면 망하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M4에 실제로 AK용 탄창이 들어가도록 설계를 한다면?

혹은 생긴총은 AK인데 사용탄환은 5.56 x 45 mm NATO탄이라면?

기껏 만들어놓은 표준안이 적국에 의해 신나게 쓰이고 있다면 속이 터지는건 당연한 사실이고

거기에 따른 부가적인 피해를 생각해야겠죠

 

물론 이러한 시도가 그리 성공적이지만은 않은것은 사실입니다

AK탄약 쓰는 M4 만들자고 했던 나이츠 암즈는 M4의 작동구조는 AK의 저렴한 작동구조를 카피할 수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총알을 쏘던 안쏘던 그리 좋지만은 않은 물건이 나온다는것에 절망해야 했고

이즈매쉬는 5.56에 AK를 접목시키면 잘만 팔릴꺼라 생각했지만, AK에 5.56을 대입하느니 그냥 새로운 돌격소총을 만들자는

의견이 훨씬 더 지배적인데다가 가격대비 효율성이 더 좋아서 쪽박을 쳐야했죠

(뭐 노린코사가 수출 목적으로 5.56급 민수용 AK 소총을 미국에 팔아서 어느정도 돈을 챙긴건 있지만, 이건 예외사항)

 

 

뭐 오늘날에야 소련과 미국이 적대시하는 상황이 아닌, 엔간하면 핵전쟁 운운말고 화해모드로 가서

강대국끼리 치고박고 싸우다가 약소국한테 어부지리로 뭔가를 주지 말자는 경향이 강한지라

FSB같은 특수부대가 미 군할 영토로 들어가서 5.56을 쓰는 소총을 가지고 깽판을 친다던다

델타포스가 우랄산맥쪽 뭔가 있을듯한 느낌의 연구소에 AK탄약을 쓰는 M4를 가지고 잡임을 할 이유는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적군이 우리 총알을 쓰는 총을 쓰는것을 그리 걱정하지는 않아도 된다는거죠

(더군다나 적군의 탄약을 쓰게 총을 새로 개발할 만큼 돈이 많은 나라들은 서로 적대시 하지 않는게 오늘날의 외교전략)

 

하지만 총력전 운운하던 2차대전과 냉전이 지나간뒤 새로 시작된 게릴라전에서는 뭔가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물론 베트남전이 시작되기도 전인 2차대전부터 게릴라전은 흥했지만, 이건 약간 다른 계열의 게릴라전입니다)

이리저리 우리 아군이 쓰는 탄약을 쓰기 곤란하지만 적군 탄약이 많은 경우라면

괜히 애꿎은 비행기/헬기 조종사들 목숨 각오하면서 탄약 조달하지 말고 그냥 총은 우리가 쓸 수 있는걸 쓰되

(거기다가 특수부대같은 경우라면 적진에 홀로 투하하는 경우도 있으니 은밀한 작전을 위해 탄약공수같은건 당연히 불가)

탄약은 길거리에 눈 돌리면 나오는 놈들을 써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오죠

이걸 잘 생각해보시면 왜 오늘날에 와서 모듈화 시스템을 적용한 화기가 그리도 많이 나오는지 이해가 가실겁니다

(추가적으로 굳이 다른거 다 빼고 M43을 고집하는 버전들을 특히 주목하시길)

 

 

 

 

뭔가 관련이 없을것 같은 사진이지만 글의 내용과 약간의 연관성은 있는 놈의 사진

사진에 나온건 중국제 RPD 카피지만 뭔가 이상한게 보이실텐데,

뜬금없는 총열 잘라내기에 사용자가 NVA나 북베트남군이 아닌 제 3자가 썼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뭐 미군은 국경을 넘지 않는데 누군가 국경을 넘고 미군이 아닌척 행세를 했다면 누군지는 답이 나오죠)

과연 호환성이 단지 총알의 통일만을 이야기하진 않는거란걸 보실 수 있지요

 

 

2) 호환성은 되는데 제한적인지라 그리 쓸모가 있지 않다면?

-> 일반적인 탄약 호환을 고려한다면 현재 대부분의 군은 제대로 된 호환성을 가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총탄이라는 개념을 기준으로 생각해본다면

탄약이라는 물건이 호환이 되더라도 실전상황에서는 상당한 제약성이 있다는걸 느낄 수 있죠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들자면 바로 베트남전 당시 M14와 M60의 탄약 호환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비록 탄약은 7.62 mm NATO라는 점에서는 동일했지만, 소총인 M14는 20발 탄창을 쓰는데 반해

M60은 M13이라는 제식명의 링크를 엮어서 사용해야되니 결과적으로 대량으로 탄약을 지급하는데는 수월해졌지만

보병전이 위주가 되는 상황에서는 서로의 호환성이 있건 없건 그닥 뭔가 호환성으로서의 인센티브가 있는건 아니니

보병들 사이에서는 반동도 강하고 무겁기만 한 M14랑 M60이 탄약 호환되는것에 대해서 그리 장점을 느끼지 못했고

DOD는 고충을 듣고 M16이랑 5.56급 탄약을 새로 채용했지만, 이건 7.62랑 M60을 남겨놓는 상황에서 한지라

결과적으로 미군은 베트남전이 완전히 종료되는 시점까지 제대로 된 호환성을 경험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이건 단지 미군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미군따라 7.62을 채용했던 다수의 NATO 소속 국가들도 7.62 탄약은 공유해도 소총과 기관총의 제대로 된 호환은 불가능했고

결과적으로 FN-FAL은 FN-MAG과 호환이 안되는 현상이 일어났으며

소련도 RPK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전까지 잘만 써먹던 RPD가 AK랑 탄창 호환이 안되는지라

이쪽도 AK에 100발 탄창을 달아보는둥 별의 별 뻘짓을 다하다가 총열이랑 탄창만 바꾼 RPK를 씀으로서 문제를 해결했죠

 

P.S)

물론 소총과 기관총의 호환성이 상당히 상식에 어긋날 수 있는것도 맞긴 합니다

당장 사용 용도가 다르고 지급 숫자가 다른 마당에 탄창 호환이 무슨 소리냐고 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사실 탄창 호환이라는 측면에서 소총과 기관총을 동일시하려는 시도는 꽤 많았습니다

HK의 경우 HK-21을 개발할 당시 벨트를 사용하도록 초기 디자인을 설정하였지만

G3의 디자인을 거의 가져다 쓴지라 나중에는 어답터를 따로 만들어서 G3용 20발 탄창을 쓸 수 있게 한 케이스가 있고

RPK는 그냥 대놓고 AK를 잡아 늘린 버전인지라 75발/45발은 물론이고 30발 탄창도 사용할 수 있는데다가

FN사에서 개발해 미군이 오늘날까지 M249라고 제식명을 붙여 쓰는 Minimi는 STANAG 표준 탄창을 쓸 수 있게

아예 어답터를 미니미에 고정시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도록 선견지명을 한 케이스도 있죠

(물론 그 선견지명을 활용한 어답터가 실전에서 그리 쓸모가 있지는 않다는 듯한 뉘앙스의 평가는 제외)

 

 

 

 

뭔가 호환성을 고려한 데드카피인데 실제로 보면 이게 호환이 되는지 의심스러운 물건

일단은 STANAG 탄창이라는 측면에서는 호환이 가능한 물건입니다

CQ 5.56 Type A라는 물건은 그나마 실제 M4와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지만

이건 왜이리 독창적으로 만들었는지 의심스러울 따름

 

 

결과적으로 뻘짓에서 시작한 군용 표준 호환성이라는 아이디어 자체는 상당한 성공을 거둡니다

해상작전이며 탄약 공수며 이리저리 생각해볼때 서로 필요할때 나눠 쓰고 빌려 쓰고 같이 쓸 수 있으니

나름 쓸만한 생각이라고 평가가 나오죠

 

나중에 서로 전쟁해야 되는 막장상황이 오지 않는 이상은 말입니다 

 

 

P.S)

위에서 적군이 호환성을 염두하고 탄약을 쓸 수 있도록 자기네 총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위험한 발상이 사실은 실제로 쓰인 경험이 굉장히 많긴 합니다

대표적인 걸로 2가지 예를 들 수 있는데

2차대전 당시 독일이 영국의 절망적인 상황을 엿볼 수 있게 만든 Mk.2 스텐을 정확히 카피해서 포츠담 장비란 물건을 만들었는데

문제는 스텐이 개발 당시 9 mm 파라블럼이라는 권총탄을 씀으로서 생기는 독일군과의 탄약 호환성을

약간이라도 방해하기 위해 스텐에 MP40용 탄창은 들어가도 MP40에 스텐 탄창은 꽂아도 안쏴지도록

총 설계는 대충 했으면서 탄창 설계만큼은 약간 심혈을 기울여서 한 케이스가 있죠

(이로 인하여 자국산 생산품인데 MP40와 포츠담 장비는 종전까지 탄창 호환이 난감했다는게 결론)

다른 하나는 이미 이전 몇몇 잡설에서 설명한 포클랜드전 당시 영국군의 L1A1와 아르헨티나군의 FN-FAL 라이센스 생산버전

(L1A1도 FN-FAL의 라이센스 생산인데 수치가 달라서 실제 FAL과 부품호환이 거의 안된다는 안습적인 현실)

 


P.S) 

원래는 이거 번역해서 올리는게 워낙 뻘짓일거 같아서 안할라 그랬는데

글이 워낙 짧아진지라 꼼수를 써서라도 글을 늘려야 하기 때문에 늘립니다

만약 보기 귀찮으시다면 Ctrl + F 누르셔서 원하시는 녀석을 찾으시길

참고로 필자가 영어 번역 실력이 바닥을 기는지라 문법이건 말이 좀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해주시길


STANAG 1008: NATO 소속 전함 내 전기 파워/공급 시스템에 관한 표준안

STANAG 1022: NATO 소속 내 해군의 수륙양용 작전 및 지원 사격을 위한 도표(지도 포함)에 관한 표준안

STANAG 1034: NATO 소속 해군의 지원사격에 관한 표준안
STANAG 1040: NATO 소속 해군간의 협력 및 항해시의 경로 유도 표준안

STANAG 1041: NATO 소속 해군의 대잠작전시 회피기동에 관한 표준안
STANAG 1052: NATO 소속 잠수함 및 비 잠수함 관련 훈련 메뉴얼에 관한 표준안
STANAG 1059: NATO 소속 군의 구별을 위한 알파벳 부여에 관한 표준안
STANAG 1063: NATO 소속 해군간 통신 훈련을 위한 표준안
STANAG 2014: NATO 소속 군 간의 작전계획, 경고 및 상부지휘체계의 명령하달에 관한 표준안
STANAG 2019: NATO 소속 지상 기지들의 식별(기호) 표준안
STANAG 2022: NATO 소속 군 간의 정보 보고에 관한 표준안
STANAG 2033: NATO 소속 군에 잡힌 POW (전쟁포로)에 대한 심문 표준안
STANAG 2041: NATO 소속 군의 작전 명령, 도로 이동시의 시각자료에 대한 표준안
STANAG 2044: NATO 소속 군에 잡힌 전쟁포로를 다루는 방법에 대한 표준안

STANAG 2083: NATO 소속 군이 방사능 관련 위험을 맞닥뜨렸을때의 대처법에 관한 표준안

STANAG 2084: NATO 소속 군이 적 장비를 노획했을때의 다루는 방법 및 보고에 관한 표준안

STANAG 2097: NATO 소속 장비에 관한 명명/기준법에 관한 표준안

STANAG 2138: NATO 소속 병사에 대한 전투복장 및 개인 장비에 관한 기준/절차 표준안

STANAG 2143: NATO 소속 폭발장비 헤체에 관한 표준안

STANAG 2149: NATO 소속 군 간의 정보 보고 요청에 관한 표준안

STANAG 2175: NATO 소속 운송장비에 관한 명명/기준법에 따른 표준안

STANAG 2310: NATO 제식 탄환인 7.62 x 51 mm NATO탄의 표준안

STANAG 2324: NATO 소속 군이 사용하는 MIL-STD-1913 피카티니 레일에 관한 표준안

STANAG 2345: NATO 소속 전투/비 전투병이 3 kHz에서 300 GHz 사이의 주파수에 노출되었을때의 대처에 관한 표준안 

STANAG 2389: NATO 소속 폭발장비 헤체 인원의 최소 자격조건에 관한 표준안

STANAG 2404: NATO 소속 대전차 장비를 합동으로 운용할 시의 표준안

STANAG 2832: NATO 소속 유럽군의 열차를 이용한 이동시의 제약에 관햔 표준안

STANAG 2834: NATO 소속 EODTIC (폭발물 헤제 및 정보수집 연구팀)에 관한 표준안 

STANAG 2866: NATO 소속 병사가 방사능에 노출되었을 시의 처방법 및 효과에 관한 표준안

STANAG 2868: NATO 소속 지상군에 관한 독트린(정책) 표준안

STANAG 2873: NATO 소속 생화학 무기와 관련된 작전시의 의료 지원에 대한 표준안

STANAG 2889: NATO 소속 군이 유독한 환경의 지역을 통과하거나 생성할때의 표준안

STANAG 2920: NATO 소속 군이 방탄장비를 제식화 할때의 표준안

STANAG 2961: NATO 소속 지상군을 위한 지원 등급을 나누는 표준안

STANAG 2999: NATO 소속 지상군 작전시 헬리콥터를 사용하는것에 대한 표준안

STANAG 3277: NATO 소속 정찰기를 요청할 시에 따른 표준안

STANAG 3497: NATO 소속 생화학 무기를 탑재한 공중장비 인원에 따른 의료 트레이닝에 관한 표준안

STANAG 3596: NATO 소속 정찰기 및 지상지원 시의 목표물 보고에 따른 표준안

STANAG 3680: NATO 소속 장비 및 병사에 대한 용어 사전 표준안

STANAG 3700: NATO 소속 전술적 항공지원(비 전투/전투 포함)에 관한 원칙 표준안

STANAG 3736: NATO 소속 전투 항공지원과 관련된 작전에 관한 표준안

STANAG 3805: NATO 소속 군이 전쟁을 할 시의 제공권 장악에 관한 원칙 표준안

STANAG 3838: MIL-STD-1553 (컴퓨팅 관련 버스)와 관련된 작동시의 특징을 위한 표준안

STANAG 3880: 비 NATO 소속 항공장비에 대한 작전에 관한 표준안

STANAG 4107: NATO 소속 정부 간의 상호인수에 관한 표준안

STANAG 4172: NATO 제식 소총탄인 5.56 x 45 mm NATO탄에 관한 표준안
STANAG 4179: M16 (AR-15) 계열 돌격소총에 쓰이는 탄창에 관한 표준안
STANAG 4184: NATO 소속 초단파 착륙장치에 관한 표준안

STANAG 4232: SHF 위성통신 터미널끼리의 정보 처리 상호운용에 관한 표준안
STANAG 4233: EHF 위성통신 터미널끼리의 정보 처리 상호운용에 관한 표준안

STANAG 4406: 민간인이 사용하는 X.400을 기반으로 한 군사 메세지 보드 채용에 관한 표준안

STANAG 4420: NATO 소속 해양 관련 유닛에 대한 식별표시에 관한 표준안

STANAG 4545: NSIF(NATO Seconday Imagery Format, NATO 표준 디지털 이미지) 포맷 공유에 관한 표준안

STANAG 4559: NATO 표준 이미지 수집품 인터페이스에 관한 표준안

STANAG 4565: 공중강하 작전시 정확도 향상을 위한 멀티모드 리시버에 관한 표준안

STANAG 4569: LAV(Light Armored Vehicle, 경장갑 차량)에 탑승한 인원들의 안전등급에 관한 표준안

STANAG 4575: NADSI(NATO Advanced Data Storage Inferface, 나토 표준 데이터 저장 인터페이스)에 관한 표준안

STANAG 4579: NATO간 아군/적군 식별을 위한 식별장비에 관한 표준안
STANAG 4586: UCS(무인 컨트롤 시스템)과 UAV 사이의 정보처리 상호운용 인터페이스에 관한 표준안
STANAG 4607: 지상 이동 목표물 추적을 위한 장치에 관한 포맷 표준안
STANAG 4609: 디지털 모션 이미지 표준에 관한 표준안

STANAG 5066: HF 데이터 통신모뎀과 관련된 사용사항 및 프로필에 관한 표준안
STANAG 6004: 오류 신호, 통신 재밍을 포함한 통신장애와 관련된 보고를 위한 표준안

STANAG 6010: 지상작전시 전자전과 관련된 표준안(ATP-51)
STANAG 7023: NPIF(NATO Primary Image Format, 나토 기준 이미지 포맷)과 관련된 표준안
STANAG 7024: 공중 정찰에 사용되는 테이프 녹음기에서 나오는 이미지에 관한 표준안
STANAG 7141: NATO 합동 훈련시의 환경 보호를 위한 독트린(표준안)

 

 

사진출처: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2/Enfield_bullpup_prototype.jpg

http://imageshack.us/f/151/99172988av5.png/

http://www.popularairsoft.com/files/images/AR15_06.jpg

http://tisfoon.irandefence.net/attachment.php?attachmentid=10492&stc=1&d=1200367610

http://www.modernforces.com/img/new_site/rpd_450.jpg

 

퍼가시는건 상관없지만, 퍼가실때 댓글은 남겨주시길

 

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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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06 16:21 신고

    나토 표준 탄창의 경우는 탄창이 문제인게 아니라 졸라 오래(...) 찍어대다 보니 노후 탄창이 나오는데, 이 노후 탄창에 대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런거 아닌가요...-본격 나토표준 탄창을 위한 변명. 하지만 맥풀에선 씹어대겠지.-

    • 2011.11.10 01:08 신고

      탄창이 오래되서 말썽을 일으킨게 있긴 하지만
      초창기에는 스프링이 제대로 올라오지 않다거나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물론 약간 세게 치면 찌그러져서 급탄불량이 되는건 언급하지 않아도 당연히 언급되는것이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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