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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면 댓글에 글의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질문들이 가끔 올라옵니다. 뭐 이런 댓글을 본다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삭제하거나 차단하지는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글의 내용과 상관이 없는 질문이 댓글로 올라오면 좀 그렇고, 필자가 아닌 질문자의 입장으로서도 좀 난감한 입장에서 쓰는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질문 게시판같은걸 하나 만드려고 시도해봤습니다만, 이쪽은 카페에서나 쓸 수 있고, 개인 블로그에서는 타인이 글을 쓰는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물론 아는 지인을 초대하는것은 제외), 그냥 이런 게시글 하나 1년동안 써먹으면서 여기서 질문이나 저한테 말씀해주고 싶은것을 받을까 합니다

작년에 비슷한 글을 올렸는데 꽤 많은 질문이 올라온것으로 봐서 이 게시글을 메인에 올려놓는것이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2011년에도 마찬가지로 해당 게시글에서 질문이나 하고싶으신 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2011년 12월 31일까지만 유효하며, 그 이후에 올라오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답을 하지 않습니다


P.S) 당연한 소리지만 광고나 욕설이 적발되었을 시에는 댓글 삭제 및 댓글 달기 권한에 대한 차단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P.S) 질문이 상당히 복잡하거나 답변하기 좀 까다로운 수준이라면 답변을 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애초에 외국에 사는 사람인지라 실시간 답변을 기대하진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보통 3일에서 4일 정도 답변이 걸리니 이점 양해해주시길(물론 질문에 대한 답변의 질은 100% 보장해드릴 수 없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게 많은 초보가 답변해드리는 것이니깐 말입니다) 



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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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06.14 17:53 신고

    1. AK74하고 M , 또는47은 소염기, 탄창각도로 구분이 가능한데 M16A2 A3,는 어떻게 구별하지요?!
    2. 한국에서 구할수 있는 산탄총은 뭐가 있나요?

    • 2011.06.17 13:42 신고

      1.
      외관상 특징으로 구별하는 방법은 트리거 그룹을 보거나 각인을 보는거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A3도 캐링핸들 분리가 가능하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이건 콜트사에서 만든 다른 버전과 혼동되서 나온 이야기지요

      2.
      일반적인 오버/언더 바렐 산탄총부터 베넬리 M3까지 은근히 다양합니다
      군용으로 찍힌(?) 산탄총이 아니고서는 엔간한건 다 수입 가능합니다

    • 2011.06.17 16:00 신고

      설마 발트로까지 수입가능? 어헣(의외로 많네요...)

  3. 2011.07.03 23:04 신고

    1. ACR이나 SCAR같은 차세대 돌격소총들이 채택한 쇼트 스트로크 방식이 가장 좋다고 들었는데요
    제 생각에는 상대적으로 진동이 덜 발생하는 롱 스트로크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왜 쇼트가 더 좋나요?

    2. 모던2에서 보니까 ACR에는 노리쇠멈치가 없는 것 같더라구요? 당연히 있을 것 같은데 왜 없나요?

    • 2011.07.04 05:55 신고

      1. 어디서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쇼트 스트로크가 롱 스트로크보다 반동이 적습니다
      AK-47의 작동구조가 롱 스트로크지 말입니다

      2. 게임에서 구현하지 않았다고 실제로 없는건 아닙니다
      http://www.gunblog.com/wp-content/uploads/2010/07/Bushmaster-acr-enhanced.jpg
      탄창 위에 있는게 노리쇠 멈치입니다

    • 2011.07.07 23:23 신고

      전 반동을 얘기한 게 아니라 진동이 발생하는 횟수가 더 적은 롱스트로크가 정확도 면에서 더 좋지 않나? 하고 물어본 겁니다. 그 롱 스트로크가 피스톤이 뒤쪽에 노리쇠달린 부분하고 붙어있어서 그렇지 않는 쇼트보다 더 진동이 덜 발생하지 않을까요?

    • 2011.07.11 09:00 신고

      롱 스트로크랑 쇼트 스트로크의 차이점을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롱 스트로크는 피스톤과 가스 활대가 그냥 붙어있는 녀석이죠
      쇼트 스트로크는 피스톤과 가스 활대가 떨어져있고, 피스톤은 피스톤대로 가스 활대는 활대 대로 따로 스프링이 있습니다

      가정을 해보죠
      총을 쏴서 반동으로 활대가 동시에 밀립니다
      쇼트 스트로크를 쓰는 녀석은 활대가 스프링의 탄성에 의해서 적당히 밀린다음 다시 전진하고
      노리쇠는 노리쇠대로 따로 후퇴했다가 스프링에 의해 전진합니다

      롱 스트로크는? 그런거 없이 그냥 후퇴했다가 통째로 전진합니다
      일반적으로 충격을 받았을때 스프링이 있음과 없음의 차이에서 나오는 충격의 차이는 상당합니다
      그 차이에서 스프링이 1개인것과 2개인것도 상당한 차이가 나겠죠
      지금쯤이면 답은 충분히 아셨으리라 생각됩니다

    • 2011.07.11 23:54 신고

      스프링 갯수에 그 비밀이 있었군요...충분히 이해했습니다^^

  4. 2011.07.04 14:43 신고

    1.9밀리 저지력 문제로 얘깃거리(?)가 많은데,

    45 acp의 상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9밀리보다는 쌔지만 그래도 권총탄이니 한계가 있고 말이죠.



    2. 45 acp가 아음속탄인데

    mp5sd와 45구경+소음기하면 누가 더 소음이 작나요?

    • 2011.07.07 04:51 신고

      1. 2차대전 이후 9미리의 대두
      하지만 미국이 .45랑 콜트를 많이 뿌려서 그나마 .45는 살만했습니다
      하지만 글록이랑 P22X시리즈랑 여러가지 자동권총이 대두하면서
      45구경은 미국에서만 한정적으로 팔리는놈이 되었고
      미국을 제외한 곳은 거의 9미리 파라블럼으로 통일된 상태입니다
      (.40 SW가 대두되긴 했지만 이것도 역시 미국한정)

      2. 총에 따라 다르고 소음기에 따라 다릅니다
      막연하게 어떤게 더 소음이 작다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죠

  5. 2011.07.06 09:40 신고

    1. 오오미 KS23인가 하는 오지고 드럽게 흉악한 샷건이 있지 말입니다. 6게이지인지... 4게이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2 .근데 미국식 게이지보단 더 흉악한거 같지 말입니다(총열을 따로 만든게 아니고 대공포의 포신을 잘라서 만들었다는 전설)
    3. 게다가 이녀석 슬러그탄은 무려 [차량저지용]으로 쓰이지 말입니다!(이정도면... 6게이지의 구슬 한발은... 어헣)
    4. 전차장 없어도 전차가 기동하는데 별 무리 없지 않나요?(자동장전장치가 있는경우 2명이서 운용이 가능하나요?)

    사족-KS23 리뷰해 주시지 말입니다!

    • 2011.07.07 04:54 신고

      1. 4 게이지입니다

      2. 게이지는 세계표준이 없습니다. 유럽기준이 있고 미국 기준이 있는데, 요즘은 미국기준이 더 많이 쓰이죠
      KS-23의 경우 미국 기준으로는 6.27 게이지, 유럽기준 4 게이지입니다

      3. 원래 슬러그가 전반적으로 차량 저지용으로 잘 쓰입니다
      잘 뚫고들어가서 엔진을 헤집어놓으니 말입니다

      4. 전차쪽은 저도 잘 모르지 말입니다

      P.S) 하고싶은데 요즘 시간이 없고 컴퓨터도 없습니다
      안그래도 해야할 리뷰가 2자리수로 벌써 늘어났죠

    • 2011.07.08 17:29 신고

      1,2. 그럼 KS23이라는 녀석은 4개의 구슬이 날아가는건가요?

      사족-KS23이 군용으로 쓰입니까?

    • 2011.07.11 09:02 신고

      1. 벅샷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니 각각 다릅니다
      그리고 KS-23은 강선이 달려있기 때문에 슬러그를 쏘려고 만든 녀석이지 말입니다
      (물론 그냥 벅샷도 문제는 없이 쓰이지만 말입니다)

      2. 위키백과 말로는 쓰인다고 합니다만, 정확히 어디서 얼마나 쓰이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6. 2011.07.07 03:50 신고

    Madsen 총기에 관한 질문입니다.
    제가 요즘 카르마(2차세계대전배경)를 하고있는데 http://kr.fpscamp.com 에서 게임가이드>무기>분대지원 가시면
    Madsen 이라는 총이 있는데요.
    각종사이트에 다 쳐봐도 안뜨더군요.
    정말 궁금합니다ㅜㅜ
    글이 길어지면 대충요약해서 적으셔두되용ㅜ

    • 2011.07.07 04:57 신고

      아 메드센..... 상당히 중요한 녀석인데 한국에는 잘 알려지진 않았죠
      1902년에 덴마크에서 쓰려고 나온건데, 진정한 최초의 "경기관총"이라 불리는 녀석입니다
      작동방식이 좀 특이해서 복잡하다는 평을 받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경기관총으로서의 적절한 무게
      (9 kg라고 해서 무거운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BAR가 탄창 끼면 10 kg은 족히 나가죠)
      적절한 탄약의 성능 때문에 지금까지도 쓰이고 있습니다
      (물론 군용은 아니고 브라질 경찰이 갱 단속용으로 쓰고있죠)

      이놈도 시간나면 리뷰해야되는데 요즘 너무 바쁘네요
      여름이라 그런가......

  7. 2011.07.11 03:16 신고

    이번엔 SKS 가 궁금하네용..
    에일리언님의 네이버블로그에는 '현대의 개인화기' 란에 리뷰되어있는데
    카르마에 SKS소총이 있어서요
    어느세대 총이죠..?

    • 2011.07.11 09:05 신고

      SKS의 경우 상당히 애매모호합니다
      1944년에 개발 시작되서 종전이 지난지 얼마 되지않은 49년에 채용되어 쓰였으니
      일단은 현대화기로 취급하는게 맞을 수도 있겟습니다만
      중간탄을 써도 반자동 소총이라는 고전적인 사고방식으로 만든 녀석인지라
      구식 화기라고 해도 딱히 문제되지는 않지요

      일단 저는 현대화기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온 시기가 세계 2차대전 이후니...

  8. 2011.07.19 01:16 신고

    40mm나 20mm 유탄의 작동 원리가 궁금합니다
    최초의 폭발을 일으키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파괴(?)하는 과정이랄까요?
    예를들면 고폭탄은 뭐가 어떤식으로 되서 크게 폭발한다던지 소이탄은 어떤식으로 불을 지른다던지 이런거요.

    • 2011.07.23 12:45 신고

      일반적인 발사과정은 똑같습니다
      1) 방아쇠를 당깁니다
      2) 더블액션이던 싱글액션이던 방아쇠가 눌리면 공이가 전진합니다
      3) 공이가 뇌관을 때리고, 뇌관이 40미리 유탄이건 20미리를 점화시킵니다
      4) 추진력에 의해 총구를 벗어납니다
      5) 어느정도 거리(40미리 유탄은 대게 25미터 내외)를 지나면 안전장치가 헤제됩니다
      (이건 안되는 버전도 있고 아예 없는것도 있습니다)
      6) 날아갑니다
      7) 목표물에 명중하면 유탄 안에있는 2차 뇌관이 화약을 떄립니다
      8) 약간의(?) 파편과 함께 폭발

      보다 정확한걸 보고싶으시다면
      http://science.howstuffworks.com/grenade3.htm
      해당 링크에 있는 SWF 형식의 플래시를 찾아보시길 바라며
      20미리의 에어버스트 방식은 저도 잘 모르니 다른분에게 요청해보시길 바랍니다

      P.S)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f/f2/AN-M14_grenade.gif
      해당 링크로 소이 수류탄이나 소이 유탄은 설명을 대체합니다
      단어만 해석하실 수 있다면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9. 2011.07.30 13:20 신고

    1. 근데 영화보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생각없이 난사하다가 총이 발사가 안될때, 잼인지 단순히 탄약을 다 소모한건진 어떻게 구별하죠?
    2. 소총에 대한 농담을 보다가 궁금한 점인데요, AK74의 관통력이 강해서 흠좀무인가요? 아니면 약해서 흠좀무인가요?

    • 2011.08.03 04:05 신고

      1. 노리쇠 후퇴 고정이 가능한 총이라면 이걸 보고 가능하고
      만약 이도저도 애매모호하다 싶으면 장전 손잡이 당긴다음에 방아쇠 당겨보면 됩니다
      나가면 총알이 있단 소리고 없으면 재장전이죠

      2. 5.56 mm NATO랑 비슷한 평을 듣는다 생각하시면 편하겠습니다
      특히 M193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더 이해가 쉽겠죠

  10. 2011.08.09 14:04 신고

    1. K6랑 M2HB는 어떻게 구별하죠? 사용 탄약도 같아서요...
    2. 만약에 군대에서 SA80을 나눠줬는데 A1과 A2를 어떻게 구별하죠?(A1을 받은경우... 그냥 고자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적거나 줏어야지... 어헣헣)
    3. 철제탄피, 황동탄피, 플라스틱탄피의 장 단점이 뭔가요?

    • 2011.08.13 11:32 신고

      1. 총 자체가 같은지라 구별하는게 쉬운건 아닙니다
      다만 총열 교체방식이 K6쪽이 좀 더 쉬워졌다고 하니
      이걸 참고하시면 되겠죠

      2. 장전 손잡이가 단순한 형태면 A1
      조금 복잡하게 만들어져있으면 A2라고 보시면 됩니다

      3. 철제탄피: 값이 싸지만 녹이 잘 생기고 무겁다
      황동탄피: 비싸지만 탄피라는 특성에 100% 적합하다
      플라스틱: 싸고 만들기 쉽지만 재활용 불가능하고 깨짐현상이 생긴다

  11. 2011.08.16 13:37 신고

    3.-화학1을 공부해 보니 플라스틱은 그 어떤 종류건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1. M16/M4는 오지게 많이 퍼지다 보니(AK가 들으면 울거 같아...) 암시장에도 만만찮게 돌아다니겠군요...
    2. 용병들도 암시장 같은걸 이용하나요?

    • 2011.08.19 11:34 신고

      3-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말은 녹여서 다시 공정을 거친다음 탄피로 만드는것이 아니라,
      일반 황동탄피처럼 그냥 뇌관 넣고 화약 넣고 탄자 박아준다음 곧바로 쓸 수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플라스틱의 경우 쪼개짐 현상이 심하게 나온다는 보고가 있는데,
      이걸 그냥 뇌관 박아주고 쓸 수 있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재활용이라는 단어가 단지 한 용도로만 쓰이지 않는다는걸 생각할 수 있겠죠

      1. 퍼진 나라 나름이고, 퍼진 시기 나름입니다
      퍼졌다고 무조건 만만찮게 돌아다니는건 아닙니다
      어느 소총처럼 뿌리고 다닌다음 지속적으로 부품 공급이 가능해야
      수십년 지나도 많이 쓰인다는 소리가 나오지
      그냥 어느 전쟁때 좀 떨구고 갔지만, 그 이후로 부품구하기가 어렵다면
      과연 이게 많이 돌아다니는게 가능할지 의심스럽죠

      2. 용병 나름입니다
      합법적인가, 불법적인가로 생각하면 편하겠죠

  12. 2011.08.25 16:51 신고

    1. 청소 동영상 보다가 천에다가 뭘 뭍혀서 닦거나 스프레이를 뿌리고 닦던데요... 뭐죠?
    2. 5.56x45mm규격의 모든 탄약은 M4/M16에 장비가 가능한가요?(SS109건 .223Remingten이건 말이죠, 급해서 성능저하 무시한다는 전제하)
    3. 양차대전때 공중전시 소이탄을 썼다는데 소총용 소이탄은 없나요?
    4. 청소동영상을 보니 애들 데리고 AR15교육시키는데 1주가 걸리는게 이해가 가는군요...(고등학생 정도라면 짧아야 3일, 길면 4일쯤에 다 익힐듯 싶습니다)

    • 2011.08.26 00:01 신고

      1. 총도 기계니 뭔가 윤활유 비슷한게 있어야 잘 돌아가겠죠
      거기다 철로 만들어진거니 부식도 안되게 뭔가를 발라나야 탈없겠죠
      뭘 발라주는게 정상인지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오실듯

      2. 가능합니다. 하지만 성능은 보장 못할 뿐더러
      안전성도 보장 못합니다
      자세한건 민수용 탄약과 군용 탄약 비교글을 참고하시길

      3. 있습니다
      .50 구경쪽 소이탄은 아직도 잘만 쓰이고 있죠

      4. 오래 걸리는 만큼 정확도는 높아집니다
      ak는 그딴거 없죠

  13. 2011.08.28 02:59 신고

    1. AK-47과 CheyTac의 비교적 정확한 가격이 궁금합니다.
    주변사람들로부터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가 총은 얼마정도 하냐는 건데
    AK는 노린코꺼 짝퉁이나 Made in 대장간 의 경우에는 진짜 몇천원 한다고 그러던데
    검색해봐도 그냥 매우 저렴함....뭐 이렇게만 나와서요

    소련제 정품 AK-47 혹은 AKM 가격 그리고
    CheyTac가격도요
    CheyTac의의 경우는 반대로 어디서는 17000$라고 하고 어디선 억대라고 그러고 거의 비쌈....뭐 이렇게만 나오더군요..;;

    요약하면 AK47 혹은 AKM, CheyTac의 비교적 정확한 가격이 궁금합니다.

    2. 저번에 M16 LMG 사격영상을 봤는데요 M16계열이라면 볼트를 당겨준 후에 노리쇠멈치를 눌러줘야 노리쇠가 앞으로 전진해서 발사가 될텐데 그냥 한번 당겨주고 바로 사격하더라구요?
    만약에 여기서 좀비전이 터지고 초딩들한테 M16이 주어진다면 볼트만 당기고 왜 안쏴지냐고 막 짜증낼텐데...내가 무슨소릴 하는거지?
    어쨌껀 M16이랑 M16 LMG는 뭔가 구조가 다른가요?

    3. 미군계급체계에도 관심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병장, 중사를 Sergeant 라고 하는데 그 사이에 낀 하사를 Staff Sergeant 라고 하던데요 그럼 병장과 중사는 어떻게 서류상으로 구분하죠?

    • 2011.08.29 08:40 신고

      1. 샤이텍은 M200 기준 정당 11000불 정도 되는 가격
      (물론 군용 온리라 민수용이 아닌건 판매 불가능)이 되고
      AK는 뭐 어디서 어떤 물건을 파느냐에 따라 천지차별입니다
      이건 딱히 누가 물어본다고 하면 각 나라마다의 치즈가격을 물어보는거랑 마찬가지니
      그냥 너님이 알아서 찾아보삼이라고 답하는게 옳겠죠

      2. 노리쇠가 앞으로 전진된 상태에서 탄창을 꽂으면 장전 손잡이
      노리쇠가 후퇴된 상태에서 탄을 넣으면 노리쇠 멈치
      탄약이 약실에 있는 상태에서 재장전이라면 아무런 동작도 없이
      물론 노리쇠가 후퇴된 상태에서 탄을 넣어도 장전 손잡이로 장전하는게 가능합니다
      P.S) M16 LMG은 말 그대로 M16 LMG입니다. 달라야 할게 없죠

      3. 그쪽에 잘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모릅니다

  14. 2011.08.28 16:49 신고

    1. 그냥 AK74의 가늠자를 갖다가 AKS74U에다 갖다 박을 수 있는건가요?[AKS74U 전용 가늠자(그러니까 중간에 툭 튀어나온 거) 말고요]
    2. AKM에 74형식의 소염기와 플라스틱 탄창을 가진걸 동영상에서 봤어요... 남은 구별법은 탄창 각도 뿐인데 너무 애매해요...ㅠㅠ

    • 2011.08.29 08:25 신고

      1. 디자인 설계가 상당히 변형된지라 불가능합니다

      2. AK-74처럼 보이지만 AKM인 녀석도 있고
      AKM인데 AKM같지 않은 AKM도 있습니다
      이건 각 나라마다 차이가 날 수도 있고, 목업으로 만든 녀석일 수도 있는지라
      구별하기 곤란하다면 안하시는게 오히려 좋은 답이겠죠

    • 2011.08.29 16:37 신고

      제가 말한건 뒤에 있는 녀석인데요...

      사족-총열에 붙어있는 녀석이 가늠자고 몸통에 있는 건 가늠쇠인가요?

  15. 2011.09.07 17:06 신고

    1. K2소총은 무지막지하더군요... 정품생산시 AK74M보다 저렴한 가격이라니!(기억으로는 74M-37만, K2-33만)
    2. 그리고 어떤 글에 따르면 AK보다 유지-보수-분해-조립이 더 쉽다고 카더라...

    결론-K2는 궁극의 병기!(응?)

  16. 2011.09.29 17:15 신고

    1. SS109건 M193이건 M855A1이건 장약량은 똑같을거 같고 군용소총에다 갖다 박으니까 성능저하외엔 별 이상 없는거 아닌가요?
    2. 무반동총은... 이제 전차엔 씨알도 안먹힙니까... 기존의 대전차 로켓에 비해 사거리-정확도가 향상됬다곤 하는데...
    3. M4commando+M193+소음기=200m도 안나오는 사거리가 나오는 건가요...

    • 2011.10.01 10:14 신고

      1. 그렇다고 봐야겠죠

      2. 후방에서도 안먹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은
      괜히 대전차 미사일 운운하는게 이유가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죠

      3. 상황에 따라서는 그럴수도 있겠지만 안 그럴수도 있습니다

  17. 2011.10.11 17:51 신고

    1.M1891/30 분해동영상 보니까 복잡하네요... 근데 핵심은 총열청소인데... 그냥 총열만 청소시키면 안되나요?
    2. 탄창 미청소시 어떤 문제가 발생하죠?(탄창 청소할 필요는 없는거 같은데요...)
    3. 영화 차우에 보면 우리나라에서 M1891/30이 굴러다닌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곰돌이 조지려고 사냥꾼 아버지가 써먹으시더라는...)

    • 2011.10.13 00:22 신고

      1. 총열만 청소해서 될게 있고 안될게 있죠
      약실에 제대로 먼지가 끼고 그런데 총열만 열심히 닦아준다고
      약실에 낀 먼지가 다른데로 사라지진 않겠죠
      거기다가 약실 바로 밑에는 탄약 넣는 인터널 탄창이 있는 마당에
      이쪽도 청소 안하면 나중에 문제가 된다는 단점도 있긴 합니다

      2. 스프링이 끼어서 걸리적 거리면서 탄약이 급탄이 안되는 경우가 있겠죠

      3. 한국전때 중공군이며 북한군의 주력무기였으니
      지금도 어딘가에 방치되어 있긴 하겠죠
      딱히 구하기 어려운 물건도 아니니 말입니다

  18. 2011.11.12 10:35 신고

    님들아 우리모두 정품을 써요! 이즈마쉬가 복돌이들때문에 처참히 망할뻔 했잖아요!

    현재 이즈마쉬는 민수용 총기로 AR15(!!!!!!!!!!)를 생산하고(명칭은 Вепрь[뜻 : 멧돼지]-15) 기계도 만들고 하면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이 회사에 구세주가 탄생했으니!(HK엔 영국, 이즈마쉬엔?)
    바로 아제르바이잔! AK74M의 라이센스생산을 맺었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이거 일반기업에서도 총기회사들의 이야기를 참고해 볼 만 하겠군요...
    복돌땜시 망할뻔(이즈마쉬)
    우려먹다 파산(H K)

  19. 2011.11.28 18:40 신고

    여기에 저만 질문 올리는거 같아... 죄송합니다.

    히틀러의 전기톱과 이녀석의 나토용 개량판을 어떻게 구별하나요?

    • 2011.12.02 09:14 신고

      http://en.wikipedia.org/wiki/File:MG3.jpg
      http://world.guns.ru/userfiles/images/machine/mg33/mg42_03.jpg

      첫번째 링크는 MG3, 두번째는 당연히 MG-42(라파테 장착버전)입니다
      주의해서 보실 곳은 소염기와 총열이 닿는 부분입니다
      어느쪽이 어떤 패턴의 모양을 가지고 있나를 보면
      대략 어느 놈이 어느 놈인지 쉽게 유추하실 수 있겠죠

  20. 2011.12.13 17:29 신고

    1. 오퍼7하다가 문득 든 질문! 여기에선 P90에 유탄발사기를 달 수 있는데 현실에서도 가능하나요?
    2. 근데 SAW는 총열길이 덕분에 같은 탄약을 쓰더라도 위력이 돌격소총보단 나은거 맞죠?
    3. 돌격소총의 연사능력을 늘리려면 다총신보단 차라리 총열교환을 쉽게 하면 안되나요?(AUG동영상 보니까 총열교환이 오지게 쉽더라)

    • 2011.12.17 08:20 신고

      1. 언더레일이 없어서 안됩니다
      2. 위력 차이라고 해봤자 수치상으로나 나오는거지 큰 차이는 없습니다
      3. 그렇게 나온게 소총기반 분대지원화기입니다

    • 2011.12.19 10:52 신고

      2. AK47과 RPD는 같은 탄을 사용하는데 총구초속이 약 30m/s가량 차이가 납니다 마사칠느님은 715m/s RPD님은 약 740~5m/s정도죠.

  21. 2011.12.24 17:29 신고

    크리스마스 특집 농담

    산타 할아버지는 요즘에 나쁜어린이에겐 석탄대신 매버릭을 A-10으로 쏘고 가신다는 것이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