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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해당 글은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의 전반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각 미션에 대한 설명은 이미 여러차례 다른곳에서 언급되었음으로 이 글에서는 생략합니다), 블랙옵스와 관련된 결말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게임을 플레이하지 못하였거나, 결말을 알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글 읽기를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으심으로서 결말에 대한 정보를 암으로서 생기는 피해에 대해서는 이 글을 쓴 저자는 책임을 지지 않음을 알립니다.

P.S) 원래 미션 순으로 스토리를 설명하려고 했습니다만, 그렇게 하려면 많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스포를 일찌감치 설명하도록 시간 순서대로 설명했습니다. 실제 미션을 플레이 하실때와 시간순이 약간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만, 미션에서 나오는 시간 순서는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여러번을 반복하기 때문에 이해가 힘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설명한것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블랙옵스의 처음 시작은 세계 2차대전을 다룬 콜옵 시리즈중 가장 마지막이였던 트라이아크사의 콜오브듀티: 월드 앳 워의 끝에서 시작됩니다. 월드 앳 워에서 소련 미션을 중심으로 영웅으로 추앙받았던 드미트리와 그 드미트리를 매번 도와준 레즈노프는 세계 2차대전 후반 독일의 항복 이후 독일군이 소수 남아있다고 하는 극지방에 파견되어 전투를 치르게 됩니다. 여기서 드미트리와 레조노프는 드라고비치라는 상관(실제로는 기회주의자)의 명령을 받아 나치 과학자였던 슈타이너를 죽이지 않고 생포하는데 성공하고, 슈타이너는 드라고비치와의 이전 협상을 통해 자신을 살려주는 대신에 자신이 2차대전 말에 개발한 신경가스 노바-6(Nova-6)을 건네도록 합의를 보게됩니다.

이 합의과정에서 노바-6의 실질적인 성능을 보고싶어했던 드라고비치는 2차대전의 영웅인 드미트리를 그냥 놔주면 나중에 자신에게 해가 될거라 판단하여 드미트리와 레조노프를 노바-6에 노출시키려고 하게됩니다. 이 과정에서 드미트리는 노바-6에 노출되 사망했지만 레조노프는 그 시점에서 영국 특수부대의 관여로 탈출에 성공하며, 극적으로 노바-6가 실려있던 배에서 탈출해 배를 침몰시키는데 성공합니다(이후 소련군에 체포된 레조노프는 보쿠타라는 수용소에 감금됩니다)



한편... 1961년 4월 미국은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가 미국에 위협을 지속적으로 가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카스트로를 제거하기 위해 주인공인 알렉스 메이슨과 그 팀(프랭크 우즈, 조셉 보우맨)과 함께 쿠바로 보내졌고, 미션 도중 카스트로로 추정되는 인물을 암살하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탈출하는 과정에서 메이슨은 친구들을 살리기 위해 혼자 쿠바에 남는것을 선택하였고, 이후 쿠바 정부군에 의해 체포되게 되는데, 이때 실제로 카스트로는 죽지 않았으며 카스트로로 추정된 인물은 자신과 같은 모양새를 한 미끼였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리고 카스트로는 그 당시 친구로 있었던 드라고비치에게 메이슨을 양도하고, 메이슨은 레조노프와 마찬가지로 보쿠타라는 수용소로 보내지게 됩니다.



보르투카 수용소에 보내진 메이슨은 미국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나중에 미국 대통령을 암살하고 미국 전역에 노바-6을 퍼트리는 암호를 알 수 있도록 세뇌가 됩니다. 만약에 방송에서 일정한 신호(게임상에서는 일렬의 번호로 나오죠)가 나오면 1950년대 후반부터 대통령이 될 존 F 케네디 대통령(이하 JFK)을 죽이도록 세뇌가 되는 거였다고 할 수 있는데, 이 당시 같이 수용소에 감금되어 있던 레조노프는 이 세뇌를 역이용하여 JFK를 죽이는 대신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인 슈타이너 박사, 드라고비치, 그리고 드라고비치의 부하인 크라브첸코를 죽이도록 세뇌를 새로 시킵니다.

세뇌가 끝난 메이슨은 기회를 노리던 레조노프와 함께 수용소 밖으로 탈출을 하는데 성공하고, 메이슨은 기차를 잡아 수용소를 탈출해 미국으로 돌아가는것을 성공합니다만, 안타깝게도 레조노프는 메이슨을 해방시켜주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대가를 치루게 됩니다(이 사건 이후 레조노프는 죽은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만, 메이슨에게 새겨진 세뇌에 의해 메이슨의 눈에 환영으로 계속 보이게 되지요. 미션에서 수용소 이후 일어나는 사건들에 등장하는 레조노프는 모두 환상이며, 미션에서 나오는 대화를 잘 보면 메이슨을 제외한 사람들이 레조노프를 인식하지 못하고 레조노프와 메이슨이 이야기할때 뭘 하고있냐며 물어봅니다)



소련을 탈출하게 된 메이슨은 미국으로 돌아가 펜타곤에서 자신이 죽여야 했던 JFK로부터 드라고비치를 비롯한 핵심 인물들에 대한 암살을 명령받습니다. 이 명령 중에서는 소련의 우주 진출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로켓을 사전에 찾아 제거하라는 미션이 포함되어 있었고, 이 미션에서 많은 문제가 생겼지만 메이슨은 극적으로 로켓을 중도 폭파시키는데 성공하게 되지요. 하지만 이 미션 이후 메이슨은 잠적을 타게 되고, 미션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JFK는 의문의 사고로 사망하게 됩니다

P.S) 이 곳에서 많은 이야기가 해석이 필요한데, 정확히 해석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게임상 내용에 따르면 실제 JFK를 죽였다고 한 오스왈드라는 사람은 사전에 암살에 실패했다고 나옵니다만 JFK는 살해되었고, 모든 미션이 끝나고 난 뒤 나오는 엔딩 크래딧에서 메이슨이 JFK가 살아있을 시적 바로 옆에 있는 사진이 나오고, 펜타곤에서 있던 담배피는 여자가 이 모든 사건의 핵심인 "일련의 숫자들"을 불러주는 사람이였기 때문에, 일단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메이슨이 JFK를 죽이는데 성공하고 잠적을 했다고 할 수 있지요(다만 잠적을 어떻게 했는지는 자세히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JFK가 죽은 이후 메이슨은 몇년동안 잠적을 했습니다만, 1960년대 중반 다시 미군에 복귀하여 베트남전 당시 대표적이였던 미군 특수부대인 MACV-SOG에 편입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메이슨은 구정 공세(혹은 테트 공세) 중반에 소련에서 망명한 어떤 사람이 노바-6와 드라고비치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사람을 구출하는 작전을 펼칩니다만, 막상 도착했을때는 그 망명을 요청한 사람은 이미 사망한 상태이고, 메이슨은 이때부터 레조노프의 환영을 그 "소련에서 망명한 사람"으로 인식해서 믿기 시작하게 됩니다.

이 사건 이후 메이슨과 레조노프의 환영, 그리고 펜타곤에서부터 같이 메이슨과 활동하던 제이슨 허드슨은 노바-6이 무기화 되는것을 차단하기 위해 드라고비치의 행적을 추적하며, 이 추적에서 드라고비치의 수하였던 크라브첸코를 암살하는데는 성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후 허드슨과 불미의 사고로 연락이 두절된 메이슨은 리시브 섬에서 허드슨과 협상을 통해 살 길을 모색하려고 했던 슈타이너 박사를 죽이기 위해 섬에 잡임하고, 많은 전투 끝에 실제로 죽이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 암살 과정에서 슈타이너를 죽이려는 것을 본 허드슨이 메이슨을 체포하고, 메이슨은 이후 펜타곤으로 붙잡혀와 심문을 받기 시작하게 됩니다.



허드슨이 메이슨을 심문하려고 했던 것은 일련의 숫자들에 대한 해석이였는데, 미국은 노바-6이 이미 미국에 침투했으며, 일련의 번호가 지시하는대로 어떤 시각에 미국 전역에서 노바-6가 살포되어 수천만명을 학살하고 미국을 무정부사태로 만들어 냉전을 종식시키려고 한다는것으로 해석하고 있었고, 이 숫자들을 조사하던 일행중 메이슨을 제외한 모든 주변인들이 사망함에 따라 메이슨이 미국의 유일한 희망이였다고 할 수 있지요. 맨 처음부터 메이슨은 자신의 뇌 속에 있었던 번호에 대해서 전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만, 일련의 사건들을 기억하면서 이 번호들이 나오는 넘버 스테이션이 쿠바에 있는 루살카라는 이름의 배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미국은 기용가능한 총 병력을 동원해 이 배에 있는 넘버 스테이션을 장악할 계획을 꾸미게 됩니다.

이 넘버 스테이션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많은 미군이 희생되었습니다만, 허드슨과 메이슨은 넘버 스테이션 안에 진입하는데 성공하고, 넘버 스테이션을 지휘하던 사람인 드라고비치를 최종적으로 죽임으로서 노바-6에 대한 위협을 종식시키는데 성공하게 됩니다(참고로 드라고비치는 위에서 설명한 장거리 로켓 발사 시점에서 사망한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만, 그것이 확인되지 않아 그 동안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가 바로 콜오브듀티: 블랙옵스의 메인 스토리입니다

P.S)
사실 블랙옵스의 메인 미션은 위에서 끝납니다만, 한가지 미션이 남아있긴 합니다. 이 미션은 실제로 플레이는 불가능하지만 미션에서 얻을 수 있는 인텔로 얻을 수 있는 자료에서 나오는 문서에서 언급된다고 할 수 있는데(작전명은 Operation Charybdis), 이 작전의 목적은 위의 메인 스토리 이후 세뇌에서 완전히 해방되지 못했다고 판단되어진 메이슨과 메이슨의 지인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허드슨, 그레고리 위버가 나중에 미국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해서 미국과 영국의 Mi-6가 주도해 벌인 암살 작전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이 작전의 주도 인물이 Jonathan(조나단)이라는 사람인데, 우연의 일치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모던 시리즈에 등장하는 존 프라이스(John Price)와 이 조나단이라는 사람은 SAS 소속이라는 점과 시대상으로 거의 일치한다고 합니다.



자료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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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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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2.20 10:44 신고

    세뇌가 뭐죠??

  3. 2011.01.11 09:17 신고

    왜 이름이 잘못된게...;; 보투카가 아니라 보쿠타(Vorkuta) 레즈노프(Reznov)이지만 러시아어이므로 패쓰
    그리고 슈타이너는 허드슨과 위버 일행이 죽인게 아니라 그쪽 CIA일행은 슈타이너를 생포해 노바-6의 암호를
    해석시키려고 했지만 메이슨과 레즈노프(실제로는 메이슨 혼자)가 먼저 슈타이너를 죽인 겁니다

  4. 2011.01.11 12:48 신고

    게임시작할때 앉아있는 의자에서 아래 보고 스페이스바를 꾹 누르고 있으면 의자에서 일어날수 있는데요 거기서 구석으로 가서 컴퓨터가 있는데 거기서 조금 아니... 엄청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5. 2011.01.12 16:17

    비밀댓글입니다

  6. 2011.01.21 17:41 신고

    메이슨의 케네디 암살이 대략 확실한부분은 끝에 드라고비치 죽이기전에, 메이슨이 케네디의 죽음에대해 부정하자, 드라고비치는 메이슨이 알고있는(세뇌되서 몰랐던거) 사실이 진짜인줄 아냐고 묻죠...

    끝에 인텔부분은 저도 몰랐던 부분인데 암살명령이 떨어졌었군뇨;;;
    근데 아마 Jonathan이랑 존 프라이스대위랑은 틀릴겁니다.
    보통 Jonathan 줄이면 애칭으로 Jon이라 그러지 John은 그자체가 이름이거든요.
    잘봤씁니다!!!!!

    • 2011.01.22 00:34 신고

      존 프라이스 내용은 그냥 추측성 발언이지
      실제로 트라이아크가 이걸 염두했을거라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존 존 이런 소리에 SAS, 그리고 시간대가 맞으니깐
      팬들은 그냥 이리 생각하는 것이겠죠

  7. 2011.01.26 17:36 신고

    여기서 좀비나온다는데 진짜에요?

    • 2011.01.30 11:40 신고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맵 1개가 시작과 동시에 풀리고
      미션을 끝내면 펜타곤을 배경으로 한 "Five"라는 맵이 풀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맵팩에 새로 하나 들어갔다죠

  8. 2011.01.26 23:00 신고

    여기에서 나오는 MP40개조중 도트사이트 비슷한게 실제로 있었나요?

  9. 2011.02.05 00:21 신고

    제가 콜오브 듀티 시리즈를 이 블랙옵스가 첨입니다. 그래서 콜오브듀티 시리즈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데요;;;
    스토리가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꾸민건지가 궁금해요.
    년도나 큰 전쟁(배트남전) 같은건 사실인걸 알겠는데, 저처럼 초보자들은 노바6 등등은
    전혀 모르던 내용이라서;;; 거의 대부분이 사실인가요?? 인물들도?? 아, 정말 궁금하네요 ^^:;;;

  10. 바실리코러브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05 12:20 신고

    메이슨 어 떻게되나요?? 캐너디 뒤에잇던만 마지막에,, 그후에는 반전이... 우즈가 잇엇음 ㅡㅡ 혹시 우즈는 메이슨이 세뇌당한걸 알고 있어서 암살하러 온거아닌가요 ??

    • 2011.02.06 07:38 신고

      우즈는 죽지 않은걸로 나옵니다
      뭐 크라프쳰코와 같이 떨어지고 폭발이 나왔습니다만
      나중에 풀어지는 인텔에 의하면 이떄 살아남았고
      메이슨 일행과 나중에 합류한다고 하네요
      문제는 조나단이라는 SAS 요원이 이들을 살해하라는 임무를 받았다는거겠죠

  11. 2011.02.06 13:29 신고

    콜오브듀티가 점점 흥미로워 지는데요. 트레이아크가 모던워페어 시리즈 처럼 스토리 좋게 나올 줄은 몰랏는데.. 스토리 넘 재밋네요 모던 3는 나올려나..; ㅠㅠ

  12. 2011.02.13 09:59 신고

    디미트리!!!!! ㅠㅠ

    그건 그렇고 인피니티 워드가 돌아와야 하는데

  13. 바실리코러브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13 19:59 신고

    왠지 콜오브듀티스리즈는 6부터끔직해지더니... (백악관털림)난데없이 (뉴욕에평화로운마을은 장갑차에대애 쑥대밭이고) 갑자기 쉐퍼드에게 죽지않나.. 완전 이것도 6우려먹은거같음

  14. 2011.02.26 23:25 신고

    쩌... 쩌내요 ㅎㅎ
    정리 엄청 잘했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ㅎㅎ 퍼가도 되죠? ㅋㅋ

  15. 2011.06.24 14:55 신고

    쩐다...님 정리 굿...초반에 미션할때 내용이해안가서 짜증낫는데...그리고 콜옵 시리즈가 다 연결된거엿군요~ 어쩐지~주인공 이름을 유난히 부각시키더라니...근데 메이슨은 대통령 암살하고 안들킨 건가요? 어떻게 다시 복귀한거죠?

    • 2011.07.04 05:49 신고

      암살하고 들키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들켰다면 반역자로 이미 사형에 처했어야 정상이지만
      케네디가 죽고 몇년 지나서도 계속 활동한게 나오죠
      (리버스섬이나 루살카나 다 케네디 사망 이후 진행형입니다)

  16. 2011.06.29 17:34 신고

    프라이스대위는 콜오브듀티1부터 나오는 토종 콜옵맨이죠ㅋㅋㅋ

  17. 2011.06.29 18:17 신고

    그러면 레즈노프는 환영이다...그러니 메이슨은 미쳤다가 성립되는군요...
    보르쿠타 수용소에 있을때 레즈노프는 환영인가요? 아님 실재 하는 사람이었나요?

    • 2011.07.04 05:51 신고

      보쿠타 수용소의 레즈노프는 실존인물이 맞습니다
      도주중에 레즈노프와 길이 갈라졌는데 그떄 죽은걸로 추정되지요
      (문제는 추가문서에서 레즈노프가 죽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는것이 제기되었다는거랄까요)

  18. 2011.07.01 15:29 신고

    우즈도 살아있다는군요. 미국인친구들과 어딘지는 까먹었는데 전쟁포로수용소가 있는 지역에 있다고 합니하 ㅎㅎ

  19. 2011.07.04 16:52 신고

    블랙옵스에 시베리아에서 레즈노프랑 탈출미션때 나온 산탄총이 뭔가요? (KS23입니까?)

  20. 2012.07.05 06:37 신고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xbox/139/read?articleId=797523&objCate1=&bbsId=G003&searchKey=subjectNcontent&itemGroupId=&itemId=3&sortKey=depth&searchValue=%EB%A0%88%EC%A6%88+%EB%85%B8%ED%94%84&platformId=&pageIndex=1

    블랙 옵스 스토리의 진실, 지림.

  21. 2013.10.14 21:24 신고

    ㅋㅋㅋ 마지맏 추측이긴 하도 값형이니까 뭔짓을 할지 모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