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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12.7 x 108 mm
전체무게: 25 kg + 41 kg(삼각대) + 11 kg(50발 벨트)
전체길이: 1560 mm
총열길이: 1346 mm
급탄방식: 50발 벨트
발사속도: 분당 700~800발

 

소련에서 개발해서 꽤 오래동안 쓰이고 있는 NSV 중기관총입니다.


이 기관총은 사실 소련에서 쓰이는 기관총들에 대한 불만으로 개발된 녀석입니다. 세계 2차대전당시 소련은 DPM이나 Maxim 기관총을 운용하는것으로 만족을 했었지만 소련의 적수였던 독일이 사용하는 MG42나 MG34같은 다목적 기관총(GPMG)의 아이디어를 굉장히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2차대전이 끝난뒤 DP와 Maxim의 생산을 중지하고 SGM이나 RPD같은 기관총을 새로 개발을 하는것으로 똑같은 아이디어를 만들려고 노력을 했고, 나중에 미하일 칼리시니코프의 명작중 하나인 PK가 완성됨으로서 소련도 독자적인 GPMG를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GPMG의 경우 사실 경기관총에서 약간 발전을 한 녀석일뿐이지, 강한 화력이 중시되는 현대 전투에서는 모든 상황에서 쓰인다는것 자체가 불가능했고, 그에따라 "GPMG의 화력부족을 매꿔줄 강한 녀석이 필요하다"라는 판단하게 개발된 녀석이 바로 이 NSV 중기관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1970년대 이전까지 쓰인 DShK 기관총의 후속작으로 나왔는데 기존의 DShK보다 무게도 가볍고 분당 발사속도도 빨라서 기존의 DShK보다 더 좋은 성능을 가졌다고 인정이 되어서 소련뿐만 아니라 불가리아, 인도등 구 공산권 국가들도 꽤 많이 생산을 한 녀석이라고 합니다(뭐 DShK처럼 다양한 장비에 장착이 되서 대공사격이나 동축기관총으로 운용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현재 이 녀석은 러시아에서 Kord 중기관총에 의해 생산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아직도 현역으로 운용중이라고 합니다


P.S) 바리에이션으로 NSVT가 있습니다만, 탱크의 동축기관총으로 사용되기 위해 몇가지 개량(전기작동식 방아쇠같은 녀석들)만 거친 녀석이기 때문에 따로 설명을 넣지는 않겠습니다 

  
출처: 위키백과외 다수 영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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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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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1 14:04 신고

    성능은 둘째치고 왠지 안습의 방아쇠....

  2. 바실리코러브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25 09:45 신고

    미군껀처음에 ..1944 아빠다리 로이용해m1919를사용 ㅋㅋ

    1960 유탄발사기 mk3?? 한마디로 쩍벌남..

    이건뭐... ㅋㅋㅋ이것도 쩍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