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메달오브아너(Medal of Honor)는 2010년 10월 EA사에서 개발한 신작 FPS게임으로서, 10년 이상 지속되어왔던 메달오브아너 프렌차이즈 작품중 최초로 현대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슈팅게임입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주인공은 현재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중인 미군 특수부대 티어 1(Tier 1)의 시점으로 플레이하며, 싱글 플레이 미션에서는 이 티어 1의 맴버들이 아프간의 탈레반을 비롯한 게릴라군과 전투를 하는것을 주요 소재로 삼고 있다고 합니다.

P.S) 이미지가 없는 곳은 아직 이미지를 첨부하지 못한지라 남겨둔 것이며, 추후 스크린샷을 얻으면 그때 다시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1.SIG P226 Semi-Automatic Pistol


SIG P226은 시그사에서 개발한 자동권총으로, 이전적인 P220의 결정적인 단점이였던 "장탄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변형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외관상 특징이나 내부구조는 P220과 동일하지만, 탄창을 단열탄창이 아니라 복렬탄창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두고 있지요. 이 녀석의 경우 시그사에서 개발한 녀석답게 높은 정확도와 내구도를 가진점 덕분에 많은 기관 및 부대에서 채용을 했습니다만, 비싼 가격 때문에 군용으로는 크게 성공을 하지 못했지요. 


2. Beretta M9 Semi-Automatic Pistol


베레타 M9은 미군의 M1911A1 콜트 자동권총을 대체하기 위해서 베레타사에서 개발한 자동권총으로서, Beretta M92F의 군용버전으로 나온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전의 M1911A1의 탄약이 .45 ACP였던것과 다르게 9미리 파라블럼을 사용하도록 나왔으며, 높은 장탄수 덕분에 미군 내에서도 쓸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45 ACP을 선호하는 병사들이 꽤 존재하는곳이 미군인지라 아직까지도 M1911A1와 같이 쓰이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고 합니다.


3. MP-443 Grach Semi-Automatic Pistol


P-443 Grach 자동권총은 냉전 이후 새로운 자동권총이 필요한 러시아군을 위해서 개발된 최신형 권총입니다. 냉전 초반이나 중반의 경우 소련군은 마카로프 PM 자동권총을 사용했습니다만, 냉전이 끝나가는 시점부터는 남아있던 PM의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새로운 녀석을 개발해야 하는 필요성이 생겼고, 장탄수도 8발이라는 단점 때문에 서방측에서 등장한 대용량 탄창을 사용하는 권총들보다 밀린다는 이유 때문에 등장한 녀석이 바로 MP-443이지요. 실제로 MP-44의 경우 PM 자동권총을 기반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간단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장탄수도 높고 9 x 18 mm탄 대신에 9 x 19 mm 파라블럼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받았지요. 현재 MP-443의 경우 러시아군 제식 자동권총으로 최전선부터 배치중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Heckler & Koch MP7A1 Personal Defense Weapon (PDW)


헤클러 앤 코흐사에서 개발한 MP7은 80년대말 나온 특수부대의 후방 침투로 인한 비전투원의 손실을 막고자 개발된 PDW들중 하나로서, P90과 마찬가지로 소구경 고속탄을 사용한 덕분에 방탄복을 근거리에서 관통할 수 있지만, 이러한 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반동과 높은 휴대성을 바탕으로 비 전투원들에게 지급하려고 만든 개인화기중 하나입니다. 비록 냉전이 종전되면서 더이상 군용 PDW로서의 가치는 없어졌지만 독일 연방군이 실제로 채용함과 동시에 현재 꽤 많은 수의 특수부대나 대테러부대에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

H&K MP7A1 개인방어화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06


5. FN P90 TR Personal Defense Weapon (PDW)

[이미지 미첨부]

FN P90은 벨기에 소재 FN 헤르스탈에서 개발한 개인방어화기로서, NATO군이 요청했던 개인방어화기 조건을 만족한 최초의 화기로 기록되는 녀석입니다. 낮은 반동을 가짐과 동시에 사용탄환인 5.7 x 28 mm SS190의 특징 덕분에 높은 관통력으로 방탄복을 입은 적도 제압이 가능하며, 컴팩트함과 동시에 높은 장탄량을 보유했다는 점 덕분에 큰 유명세를 탄 녀석이기도 합니다. 비록 냉전의 종전으로 NATO 제식용으로 판매가 되지는 못했지만, 대테러 특수부대를 상대로 높은 판매실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P90 TR은 P90의 바리에이션으로, 레일 장착을 위한 상부 리시버 개조가 된 녀석을 의미합니다)

FN P90 개인방어화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71


6. FN F2000 Tactical Assault Rifle


FN 헤르스탈사에서 개발한 불펍식 돌격소총중에서 최초로 탄피가 앞으로 배출되는 방식을 채용한 녀석으로서, 불펍의 근본적인 단점인 탄피배출 문제를 해결한 최초의 군용 돌격소총으로 언급되는 녀석입니다. 5.56 x 45 mm NATO탄을 사용하고, 레일 시스템을 대폭 채용한 녀석으로서 큰 메리트는 없지만, 불펍식 돌격소총중에서는 쓰기에 꽤 무난하다는 평을 받았으며, 그에따라 현재 벨기에를 비롯한 여러 특수부대에 제식으로 채택된 성과를 거두게 된 녀석입니다.

FN F2000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05


7. Heckler & Koch G3A4 Battle Rifle


FN 헤르스탈사의 FN-FAL과 같이 높은 판매량과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헤클러 앤 코흐사의 G3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FN-FAL이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 경쟁작으로 출시된 7.62급 전투소총으로서, FN-FAL과 함께 5.56 mm급 돌격소총 개발 및 채용이 시작되는 시기까지 유럽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었던 전투소총이지요. 헤클러 앤 코흐사의 경우 G3의 성공 덕분에 오늘날 유명한 개인화기 전문회사가 되었고, 오늘날까지 G3와 G3에서 사용된 작동방식을 사용하는 화기들이 대량으로 많은곳에서 사용되는것을 볼 수 있지요.

H&K G3 전투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43


8. Colt M16A4 Assault Rifle


M16A4은 FN 헤르스탈사가 개발한 M16 중에서(콜트사가 판권을 가지고 있지만, A2부터는 콜트와 FN사가 합작으로 개발) 기본형으로는 가장 마지막 바리에이션으로 나온 녀석으로서, 미 해병대의 요청으로 나온 녀석으로서 3점사 트리거 그룹을 사용하고, 이와 동시에 상부 캐링핸들을 분리하여서 레일장착을 할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현재 미 해병대 제식 소총으로 채택된 녀석입니다. 위의 특징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인 특징은 다른 M16 시리즈들과 동일하며, 미 해병대 뿐만 아니라 미 육군에도 A2을 대체할 녀석으로 생산을 시작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16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302


9. Colt M4A1 Assault Rifle


아말라이트사가 개발하고 콜트사가 판매를 시작했던 M16 돌격소총의 단축형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평가를 받는 M4 시리즈중, 자동발사가 가능한 M4A1 돌격소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현재까지 미군 제식소총으로 채택된 녀석중에서는 컴팩트한 점과 개발된지 꽤 오래되었더고 광학장비 장착이 용이하다는 점 덕분에 오늘날 미군뿐만 아니라 다른나라 군이나 특수부대에서도 큰 판매실적을 거둔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10. AK-47 Assault Rifle


미하일 칼리시니코프와 이즈매쉬에 의해 개발된 AK-47은 오늘날 밀리터리를 알고있는 사람이던 알지 못하는 사람이건 공통적으로 알 수 있는 가장 유명한 돌격소총으로 자리잡힌 녀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산량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으며, 간단한 구조와 놀라운 수준의 내구성을 가진 소총으로서 오늘날 최고의 돌격소총은 아니지만, 전장에서 구할 수 있는 저가형 돌격소총중에서는 거의 최강이라 불리는 녀석이지요. 오늘날에는 단지 내구성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방식 및 레일장착으로 정확도까지 섭렵하려 하는, 무서운 녀석이지요.


11. AKS-74U/PA md. 86 Miniature Assault Rifle (MAR)


AKS-74U는 1974년 소련군에 제식으로 채택된 AK-74을 특수부대용으로 만들기 위해 변형시킨 바리에이션으로, AK 시리즈중에서 가장 컴팩트하고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녀석입니다. 비록 총열이 짧아져서 사거리는 AK-74보다 낮고 정확도도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크기는 기관단총 수준을 가졌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 전투를 벌여야 하는 상황에서는 가장 높은 효율성을 가진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AKS-74U의 경우 비록 정규군용 화기로는 지급되지 않았습니다만, 스페츠나즈같은 특수부대에서는 아직도 많은 양이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P.S) 사진에 등장한 모델은 정품 AKS-74U가 아니라 AKS-74U의 몸통에 PA md. 86에서 쓰인 핸드가드를 붙인 녀석입니다

AKS-74U 초미니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73


12. Mk. 14 Mod 0 EBR (Enhanced Battle Rifle)


Mk.14 Mod.0 EBR은 베트남전 직전까지 미군의 제식소총으로 쓰였던 M14 전투소총을 좀더 저격용으로 쉽게 쓸 수 있도록 개량하려는 시도로 나온 녀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기본적인 작동방식은 M14와 동일합니다만, 노리쇠와 탄창을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이 좀 더 저격에 적합하게 개조되었으며, 실제로 이러한 점 덕분에 M14을 기반으로 한 바리에이션 중에서는 가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게 되었지요. 현재 M14 E.B.R의 경우 제식소총은 아닙니다만, 미군 전반에서 좋은 평가 덕분에 많은 양이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M14 EBR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397


13. Mk. 46 Mod 0 Light Machine Gun


Mk.46 Mod.0은 M60을 대체하고자 나온 FN사의 미니미, 그리고 이를 개량한 M249의 크기와 무게가 너무 무거워 특수전에서는 쓰기가 어렵다는 문제가 생겨서 나온 바리에이션중 하나로서, 현재까지 나온 FN 미니미의 바리에이션중에서는 가장 가벼운 무게와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는 경기관총입니다. 비록 이러한 점 때문에 일반적인 M249보다 지속 사격력은 떨어진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만, 특수부대의 경우 전투시 빠른 기동력을 중시하는 부대이기 때문에 이러한 개량을 적극적으로 환영했고, 현재 미 특수부대에 다수가 보급되어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4. PKM General Purpose Machine Gun (GPMG)


PK/PKM 다목적 기관총은 세계 2차대전 당시 MG-34/42이라는 새로운 기관총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녀석으로, 소련에 등장했던 천재적인 디자이너인 미하일 칼리시니코프에 의해 개발된 최초의 다목적 중기관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이전에 만들어졌던 기관총들과 다르게 별다른 개조없이 다양한 버전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소련군에서는 1965년 처음 채용된 이후 오늘날까지 제식으로 사용되고 있고, 소련을 제외한 수십개 구공산권 국가들에서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관총이라고 할 수 있는 녀석이지요.

PK/PKM 다목적 기관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01


15. RPK Light Machine Gun


RPK는 미하일 칼리시니코프의 명작인 AK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경기관총으로서, 개머리판과 총열, 그리고 45발 탄창을 사용하도록 간간단한 개량이 이루어진 녀석입니다. 비록 소총을 기반으로 한 분대지원화기급 경기관총이기 때문에 일반 탄띠를 급탄하는 기관총보다는 낮은 화력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무게와 크기, 그리고 다른 AK 시리즈들과의 부품 호환성 덕분에 현재까지도 RPK-74같은 녀석들이 나와 러시아군에서 꽤 많은 양이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16. FN M240 General Purpose Machine Gun (GPMG)


M240은 현재 미군의 제식 다목적 기관총으로 활동중인 녀석으로서 FN 헤르스탈사에서 개발한 FN-MAG을 미군의 기준에 맞게 세부적으로 개량한 녀석을 의미합니다. 현재 M60을 대체하는 목적으로 전군 배치가 완료된 상태이며, 보병용은 물론이고 중기관총의 역할이나 헬기의 도어건으로도 훌륭한 역할을 수행해서 미군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녀석입니다. M240의 경우 현재 미군에서만 사용되지만, 기반인 FN-MAG은 유럽의 많은 국가들이 이미 GPMG용도로 채용한 상태입니다.


17. M60E3 Light Machine Gun


M60E3은 M14와 함께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기 이전에 채용된 M60 다목적 기관총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녀석입니다. M60의 경우 화력의 경우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전체길이가 길고 무겁다는 평가, 총열교환시에 양각대가 같이 빠지기 때문에 교환이 힘들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M60E3의 경우 전체길이를 줄이고, 무게를 줄임과 동시에 양각대의 위치를 변경함으로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지요. 비록 M60의 경우 현재 미군에서 제식으로는 퇴역한 상태입니다만, M60E3의 경우 아직까지도 미군 특수부대에 의해 사용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지요

M60 다목적 기관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72


18. Remington 870 Pump-Action Shotgun


레밍턴 870은 레밍턴 암즈에서 개발한 12 게이지 산탄총으로 미국에서 민수용 및 군용으로 큰 성공을 거둔 펌프액션 산탄총입니다. 전체적인 특징이나 모습으로는 그렇게 놀라울 점이 없지만, 간단한 내부구조와 값싼 가격 덕분에 펌프액션 산탄총으로서는 미국에서 군용 및 민수용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두웠지요.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오늘날까지 생산이 지속되고 있으며,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등장해서 판매중입니다.

레밍턴 870 펌프액션 산탄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10


19. Tula Arms TOZ-194 Pump-Action Shotgun


TOZ-194는 냉전이 끝나기 직전 개발이 시작된 펌프액션 산탄총으로서, 마땅한 근접화기가 없던 구 소련군을 위해 개발되었지만 냉전이 끝나고 나서 시장이 변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민수용 화기로 판매가 시작된 녀석입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TOZ 자체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만, 성능 자체는 괜찮은 수준인데다가 우연찮게 민수용 화기 법률에 걸리지 않는 구조 덕분에 현재 러시아 내에서는 쉽게 판매가 되고 많은 양이 팔린 펌프액션 산탄총의 스테디 셀러라고 할 수 있지요.


20. Benelli M1014 (M4 Super 90) Semi-Automatic Shotgun


베넬리사의 M4 수퍼 90(혹은 군용 제식명인 M1014라고도 불립니다)은 베넬리사에서 개발한 군용 산탄총으로서, 반자동 방식을 사용한 산탄총중에서는 미군에 유일하게 채택된 녀석입니다. 기본적인 구조가 단순하고 12게이지 산탄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와 동시에 좋은 내구성 덕분에 미군에 운 좋게 채용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원래 M4의 경우 미군의 경우 미 해병대에게만 지급할 목적으로 채택했지만, 성능 덕분에 현재 전군 채용을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베넬리 M4 Super 90 산탄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61


21. M21 Semi-Automatic Sniper Rifle


M21은 베트남전 당시 M16에 의해 일선에서 물러나게 된 비운의 전투소총인 M14을 반자동으로 개조하고 스코프를 달 수 있게 만든 간이 저격총입니다. 비록 본격적인 볼트액션 저격총에는 미치지 못하는 성능을 가지긴 했지만 DMR(Designated Marksman Rifle, 지정사수용 소총)으로서는 훌륭한 평가를 받았고, 오늘날까지도 미군 현역으로 사용중인 저격소총이지요. 현재는 M110이 등장하여 점점 퇴역하는 추세입니다만, M110의 숫자가 아직 넉넉치 않고, M21 자체도 큰 문제점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은 지속적으로 현역에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M21 저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09


22. Norinco NDM-86 Semi-Automatic Sniper Rifle


노린코사의 NDM-86은 구 소련에서 개발되었던 SVD 드라구노프를 독자적으로 복제해 만든 카피품으로서, 냉전 당시 마땅한 저격소총이 없었던 중국군에서 꽤 많은 양이 사용된 녀석입니다. 냉전 당시에는 중국군을 상대로 많은 양이 쓰였습니다만, 이때도 많은 양이 미국 민수용 시장으로 들어가 7.62 x 54 mm R 버전 뿐만 아니라 .308 윈체스터 버전이 등장할 많큼 많은 인기를 얻은 구 공산권제 저격소총이라고 할 수 있지요.


23. M24 Bolt-Action Sniper Rifle

[이미지 미첨부]

M24 저격소총은 민수용 헌팅 라이플로 큰 인기를 끌었던 레밍턴사의 M700 산탄총을 군용으로 변형한 녀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하는 볼트액션 저격소총이라는 점에서는 다른 녀석들과 다른점이 없습니다만, 값싼 가격에 여러 탄약을 사용할 수 있고, 간단한 작동구조 덕분에 신뢰도가 높다는 점 덕분에 미군에서 아직까지도 현역으로 쓰이고 있는 녀석이지요. 현재는 M24A3까지 바리에이션이 나와있는 상태이며, 신형 저격소총인 M110이 미군에 의해 채용되었어도 향후 수십년간은 미군에서 제식 저격소총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M24 저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303


24. Izhmash SV-98 Bolt-Action Sniper Rifle


이즈매쉬에서 개발한 SV-98은 세계 2차대전 이후 현대전까지 소련군의 제식 저격소총으로 남아있던 M91/30 모신나강 저격소총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신형 저격소총입니다. 모신나강의 경우 비록 저격용으로 개발되진 않았어도 높은 정확도 덕분에 소련군에서 1990년대까지 저격소총으로 널리 쓰였는데, 노후화가 진행되어 더이상 쓸 수 있는 모신나강이 존재하지 않음에 따라 개발된 녀석이 바로 SV-98이지요. SV-98의 경우 스포츠용 저격소총을 기반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고, 이에 따라 러시아군 제식 저격소총으로 보급되는 중이라고 합니다.

SV-98 저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53


25. Barret M107 Semi-Automatic Anti-Material Rifle


M82은 바렛사에서 개발한 대물 저격총으로서 M2HB 중기관총에 쓰인 .50 BMG탄을 반자동으로 쓸 수 있는 저격 소총중에서는 최초로 미군에 채용된 화기입니다. 일반적인 7.62 mm NATO탄이 다다를 수 없는 사거리나 저지력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소총으로서 현재 미군이 보유한 개인화기(중화기 제외)중에서는 가장 긴 사거리를 가진 개인화기라고 할 수 있지요. 현재 미군에 채용된 이후로 다른 나라 특수부대용으로 이미 다수가 팔린 상태이며,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추가적으로 개발되어 판매가 진행중입니다(미군은 M82A1을 개량한 M107 버전을 사용중입니다)

M82 바렛 대물 저격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07


26. M110 (SR-25) Semi-Automatic Sniper Rifle


M110은 현재 미군에 채용한 가장 최신 저격소총으로서, 기존의 M24을 전면 대체하기 위해 나온 정밀 반자동 저격소총입니다. 비록 반자동이라는 점 때문에 볼트액션 소총보다는 낮은 정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동급 저격소총 중에서는 가장 높은 내구성과 성능을 보여준 덕분에 현재 미군에 제식으로 채택된 상태이며, 현재 차근차근 노후화된 M24들을 대체해나가고 있는 신세대 저격소총이라고 할 수 있지요.


27. Degtyarev Kord Heavy Machine Gun

[이미지 미첨부]

Kord 중기관총은 세계 2차대전 이후 소련군의 제식 중기관총 및 공산권 국가들의 새로운 중기관총으로 쓰이기 위해 개발된 NSV 중기관총을 대체하기 위해 등장한 녀석입니다. 사실 Kord의 경우 NSV가 아직 쓸만했다는 것 때문에 개발될 이유가 없었습니다만, 냉전이 종식되고 나서 NSV을 만들던 공장이 있던 지역이 우크라이나로 독립을 함으로 인하여 더이상 NSV이라는 기관총의 부품이나 생산량을 조달할 수 없기 때문에 NSV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급하게 개발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녀석의 경우 NSV보다 훨씬 더 가벼워지고 여러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어 중기관총으로는 드물게 보병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녀석이라고 합니다.

Kord 중기관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522


28. GE M134 Minigun Multi-Barrel Heavy Machine Gun


제너럴 일렉트릭사의 M134 미니건은 19세기 말 등장했던 게틀링이라는 이름의 다총신 기관총을 현대버전에 맞게 개량한 버전으로서, 그 당시 NATO의 제식 표준탄이였던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하도록 설계된 최초의 미니건입니다. 분당 4000발이 넘는 발사속도로 제압사격에는 굉장히 훌륭한 평을 받았고, 그에따라 오늘날 미군의 헬리콥터를 비롯한 여러 공중장비에서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무장이 되었지요. 오늘날에는 제너럴 일렉트릭사가 아닌 딜런 에어로사가 개발한 M134D라는 최종형이 미군에 채용중이며, 미군 이외에도 다른 나라 공중장비의 무장으로도 널리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M134 미니건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496


29. Saab M136 AT4 Anti-Tank Weapon (ATW)


AT-4는 M72 LAW와 같이 1회용 대전차 화기로 개발된 로켓 발사기로서, M72 LAW가 가진 특징중에서 가볍다는 점과 일회용인지라 사용이 간단하다는 점, 재장전이 필요없다는 특징을 가지기 위해 개발되었지만, M72 LAW가 실질적으로 가지고 있던 문제점은 관통력을 보완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에서 M72 LAW을 대체하기 위해 채용이 되었으며, 현역으로 활동중이지만 같이 채용된 대전차 미사일인 FGM-148 제블린보다 낮은 성능으로 인해서 전군채용은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AT-4는 기본형이고, 후폭풍을 줄이기 위한 AT-4 CS나 건물 내 적을 소탕하는 탄두 버전인 AT-4 AST가 나와 실전에 배치중입니다.


30. RPG-7 Rocket-Propelled Grenade Launcher


알라의 요술봉이라고 불리는 RPG-7은 소련에서 만든 두번째 공식 대전차 로켓발사기로서, 값싼 가격과 높은 성능, 그리고 효율성 및 간단한 내부구조 덕분에 구 소련을 비롯해 다른 구 공산권 국가들의 제식 중화기로서, 게릴라나 반군들의 화기로서 널리 쓰이고 있는 녀석입니다. 오늘날 대전차용으로는 약간 부족한 성능 때문에 3세대 전차에 대한 화기로는 부족하다는 평이 있지만, 그 이외의 용도(장갑차나 건물에 대한 공격)로는 아직까지도 좋은 성능을 가진 점 덕분에 아직도 여러나라에서 사용되는것이 목격되는 우수한 성능의 발사기라고 할 수 있지요.

RPG-7 대전차 로켓 발사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23


31. Colt M203 Underbarrel Grenade Launcher


M203 유탄발사기는 세계 2차대전 당시 사용된 총류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개발된 40미리 유탄을 사용하는 언더바렐 유탄발사기로서, 미군이 채용한 40미리 유탄발사기 중에서는 두번째로 쓰인 녀석입니다. 첫번째로 쓰인 XM148의 모자란 성능 때문에 개발되었으며,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 덕분에 오늘날까지 현역으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보다 더 뛰어난 XM320으로 대체가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M203 언더바렐 유탄발사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07


32. KBP GP-25 Underbarrel Grenade Launcher


GP-25 유탄발사기는 미군이 개발한 M203과 비슷한 배경으로 개발된 녀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총류탄으 대체하려는 시도로 만들어진 녀석으로서, 기본적인 AK 및 소련에서 개발한 대부분의 돌격소총의 총열 밑에 장착되어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큰 인기를 끈 녀석이지요. 이 녀석의 경우 M203와는 다르게 포구 장전식으로 작동하며, 무탄피 유탄을 사용하여 훨씬 쓰기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GP-30으로 대체된 상태이며, GP 시리즈는 대부분의 구공산권 국가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GP-25/30 유탄발사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08


33. FN GL1 Underbarrel Grenade Launcher


GL1 유탄발사기는 FN사에서 개발한 F2000 불펍식 돌격소총에 달만한 유탄 발사기가 없었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FN사에서 독자적으로 만든 언더바렐 유탄발사기로서, 외관 자체는 다른 언더바렐 유탄발사기들과 다를바가 없지만 스탠드 얼론 버전으로도 만들 수 있으며, 스윙 아웃방식의 장전 방식을 통해 기존의 유탄 발사기들 보다 더 많은 종류의 유탄을 사용할 수 있는등 나름대로의 장점도 있다고 할 수 있지요. 현재 FN GL1의 경우 벨기에군에 F2000와 함께 제식으로 채택된 상태이며, FN SCAR에서도 Mk.13 Mod.0로 개량되어 USSOCOM(미 특수전 사령부)에서도 현재 소수가 채택되어 사용중에 있다고 합니다.




사진 및 내용 출처: IMFDB
퍼가실때는 꼭 댓글을 남겨주세요




 
Posted by [에일리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10.14 11:00 신고

    P90 TR 설명중에서 마지막 문장이 읽기가 매끄럽지 않네요.
    P90 TR은 P90의 바리에이션으로, 상부 리시버에 레일 장착 개조가 된 녀석을 의미합니다
    라고 쓰려고 하신 듯 한데..

  2. 2010.10.14 12:17 신고

    mp443은 베필에서도 나왔었죠 아마...
    바렛보니까 급 하고싶다;;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에겐 문명5가...

  3. 2010.10.14 15:48 신고

    비록 스크린샷만 보고 판단하긴 이르지만,

    기존 MOH의 특성을 거진 버리고 BC 시리즈의 특성을 최대한 담은게 아닐까 하네요. 인터페이스나 그래픽이나 이런저런 분위기가.

    여튼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만,

    해당화기가 게임속에선 어떤 모습으로 나오는 지에 대한 설명이 없는 건 여전히 아쉬운 점으로 남네요.


    뭐... 이편이 더 글쓰기 어려운건 사실이지만요.

  4. 2010.10.14 16:01 신고

    하고싶지만 블랙옵스 때문에 못사고 있다죠.
    빨리 블랙옵스 정발 나와라

  5. 2010.10.14 16:35 신고

    으아아... 메달이 중독성이 강하네요.

    그리고 유탄발사기 키가 콜옵에 고정관념인 5로 안되있고 방향키 왼쪽으로 되있어서 심하게 찾았다는 이야기

  6. 2010.10.14 21:09 신고

    아........ 해보고 싶은데
    하고 싶은데 정식나오면사야지

  7. 2010.10.15 07:01 신고

    아,, 최소로 돌리다가
    노트북 메인보드가 통째로 타버렷네요....

    하하하하하;;;;
    다시 사야돼는 수 밖에..
    엘련님은 스샷을 잘 찍으셔;;

  8. 2011.03.08 23:38 신고

    저기 제가 알기론 m60e3가 아니라 mk43 mod1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니면 m60e3가 따로 게임에 등장하나요? m60e4가 나오길 기대 했는데 안나와서 급실망

  9. 2011.04.23 19:24 신고

    싱글은 티어1 부대
    멀티는 메달 오브 아너 : 배드 컴퍼니 2

    진짜 멀티 솔직히 시래기국임

  10. 프로스트바이트엔진2가아니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6 01:47 신고

    싱글은 언리얼엔진3 제작이구요
    멀티는 다이스의 프로스트바이트엔진입니다.
    2는 지금 배필3에 쓰고있지요. 수정을 요청합니다.

이전버튼 1 2 3 4 5 6 7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