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탄약: 5.56 x 45mm CT(case telescoped) / CL(Caseless)
전체무게: 4.22 kg
전체길이: 제원없음
총열길이: 520 mm ~ 570 mm
발사속도: 분당 600 ~ 650발
급탄방식: 벨트 / 박스탄창


AAI LSAT(Lightweight Small Arms Technology) Machine Gun라는 긴 이름을 가진 차세대 보병지원화기입니다. 사실 따지자면 보병지원화기라고 하기보다는 기관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녀석의 경우 그리 많은것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이 녀석의 경우 2004년 AAI Corporation에서 개발을 시작해서 2007년에 정식 프로토타입을 개발해냈고, 현재 개발상태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기 때문에 본격적인 생산도 약간씩 시작되었다고 한 것을 제외하면 별로 특이할 것도 없고, 그리 많은 비화(?)를 가진 녀석도 아닙니다(정식 생산은 2010년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정). 다만 이 녀석의 사용탄약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사실 이 화기의 경우 탄약이 가장 핵심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CTA(Composite-cased Telescoped)와 CLS(Caseless)라는 이름의 탄약입니다


일단 기존의 탄약의 구조는 밀리터리 매니아라면 잘 알 수 있듯이 탄피, 화약, 탄자, 그리고 화약을 점화하는 뇌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존 총들의 경우 공이치기가 뇌관을 건드려서 탄피내에 있는 화약이 연소되면서 그 추진력으로 탄자가 날라가고 새로운 탄이 급탄되는 시스템을 채용하는것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녀석의 경우 개인화기사에 혁명을 일으킨 녀석으로서 현재까지도 최고의 기술(?)로 뽑히는 녀석이지만, 이 녀석도 단점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일단 탄피가 구리소재이기 때문에 탄피로 인한 무게가중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물론 탄피가 있음으로서 생기는 장점들도 꽤 존재하지만 탄피가 있음으로 인해서 많은 탄약을 소지할 수 없고, 또 요즘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구리의 값으로 인해서 많은 단점이 속속 지적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서 H&K사는 무탄피를, 다른 탄약 메이커들은 구리가 아닌 다른 소재로 탄피를 대체/개발하려는 노력을 하기는 했지만 사실상 "실패"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AAI LSAT의 경우 두가지 탄약을 쓰는데, 이 두녀석 다 기존의 평범한 탄약이 아니이기 때문에 한개씩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5.56 x 45mm CTA(Composite-cased Telescoped)

이 녀석은 사실 그리 특이해보이지 않는 녀석입니다. 바로 탄피의 소재가 "폴리머"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폴리머의 경우 플라스틱과 많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거도 결국은 실패한 녀석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AAI의 경우 새로운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기존에 있었던 플라스틱들이 자동사격시 총안에 남아있는 온도로 인해서 녹아버리는 문제가 발생했지만 이 탄의 경우 녹는 온도점을 높이고 총 자체에서도 열을 빨리 식힐 수 있는 기술을 사용해서 폴리머 소재의 탄약이 녹는 문제점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이 탄의 경우 기존의 5.56 x 45mm NATO탄보다 약 35~40%정도 가볍다고 합니다



2. 5.56 x 45mm CLS(Caseless)

이 녀석은 사실 기존에 있었던 무탄피를 참고해서 만든 녀석입니다. H&K를 아시는 분이라면 이 회사가 G11이라는 무탄피 돌격소총을 ACR프로젝트 때문에 개발을 했고, 실제로 시제품까지 만들긴 했지만 가격과 시대상황으로 인해서 그냥 사장되었다는것을 잘 아실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이 무탄피의 경우 아예 탄피가 필요없는 녀석이기 때문에무게가 엄청나게 가벼웠다는 장점을 가졌지만 그당시 나라들은 "조금 무거워도 싼 탄피사용 총을 사용하자"라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기 때문에 실제로 채용되지는 못했습니다.

AAI사의 경우 기존의 무탄피 탄약을 H&K사와 같이 개발했던 General Dynamics와 협력을 해서 기존의 DM11(무탄피 탄약)을 기초로 새로운 탄을 개발했습니다. 이 탄의 경우 High Ignition Temperature Propellant (HITP)라는 방식을 사용해서 기존의 5.56보다 탄약의 무게가 약 50% 감소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 두탄을 사용해서 무게 감소와 안정적인 사격을 증명했다고 AAI사측은 공개적으로 발표를 했지만 아직 이 녀석이 "차세대 화기로 적합한 녀석이다"라고 단정을 하기에는 조금 무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G11이 정식채용이 안된 가장 큰 이유중 한가지인 "무탄피 탄약의 가격"이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당시 1만원이였던 DM11와 다르게 하기 위해서 이 녀석의 경우 가격을 최소로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적어도 대량생산이 시작되서 가격이 낮아질 때 까지는 기존의 5.56탄보다는 많이 비싼 가격에 거래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본문출처: 위키백과 + AAI사 홈페이지
퍼가실때는 꼭 댓글을 남겨주세요


Posted by [에일리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5.20 09:02 신고

    이 총 리뷰하면서 생각한 거지만, 왠지 저 총알들을 먹을수 있을것만 같은 (걔다가 그 젤리처럼 부드러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_-;;

    밥먹을때가 되어서 그런가.. 쿨럭

  2. 2009.05.26 03:31 신고

    차...차라리 미국방성에서 비밀리에 제작중인 함포용 레일건을 LMG화 시키겠어!!!! (눈 떠보니 언덕위의 하얀집....)

  3. 바실리코러브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23 21:35 신고

    오옷 첨 생긴것 레고총 같이생겻당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