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글을 쓰다보면 댓글에 글의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질문들이 가끔 올라옵니다. 뭐 이런 댓글을 본다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삭제하거나 차단하지는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글의 내용과 상관이 없는 질문이 댓글로 올라오면 좀 그렇고, 필자가 아닌 질문자의 입장으로서도 좀 난감한 입장에서 쓰는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질문 게시판같은걸 하나 만드려고 시도해봤습니다만, 이쪽은 카페에서나 쓸 수 있고, 개인 블로그에서는 타인이 글을 쓰는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물론 아는 지인을 초대하는것은 제외), 그냥 이런 게시글 하나 1년동안 써먹으면서 여기서 질문이나 저한테 말씀해주고 싶은것을 받을까 합니다

해당 게시글은 2010년 12월 31일까지의 질문만 받도록 하고, 2011년 버전은 그때 가서 새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전적으로 이 아이디어는 이글루의 그분의 모토에서 따왔습니다.

P.S) 글은 1달에 한번씩 맨 위 상단으로 리뉴하도록 해놓았습니다

P.S) 질문이 상당히 복잡하면 답변해드리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릴수도 있으며, 만약 필자의 지식으로 답변할 수 없는 내용이라면 이글루스의 그분의 링크를 걸어드리거나 번역하기 귀찮아서(!!) 그냥 영문 링크를 보여드릴 수도 있으니 이쪽에 너무 큰 기대는 없으시길(아직 배워야하는게 많은 사람입니다. 이해해주시죠?)


Posted by [에일리언]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0.11.24 23:16 신고

    1.착검한 채로 총을 격발할 수 있나요?
    2. 화염방사기 발사시간이 1초인 경우 1초씩 끊어쏘기가 가능하단 뜻인가요?

  3. 2010.11.25 00:31 신고

    1. 자주포같은 것으로 쏘는 대포(?)에는 신관이 장착되어 있나요?

    2. 탄피는 어떤방법으로 배출되나요? 기계적인 거라든지 아니면 압력?

    • 2010.11.25 02:59 신고

      1.
      지연신관이랑 충격신관 버전이 있습니다
      자세한건 육상장비쪽으로 잘 아시는 분에게 물어보시길
      개인화기도 잘 모르지만 그쪽은 문외한 수준입니다

      2.
      총같은 경우에는 노리쇠가 발사한 탄피를 가지고 끌다가
      탄피 배출구쪽에 있는 차개가 이를 밖으로 쳐내는 구조입니다
      뭐 불펍중에 F2000같은 경우에는 다른 방법을 사용합니다만
      이쪽은 F2000 리뷰에 자세히 설명해놨으니 그쪽을 참조하시길
      (육상장비쪽은 잘 모릅니다)

    • 2010.11.26 00:06 신고

      신관 장착 여부만 알면 되요ㅎ 그나저나 겸손 ㅋㅋ

  4. 2010.12.03 00:49 신고

    현 미국 제식 돌격소총은 M16A2인가요 A3인가요? 그리고 뭐가 3점사 방식이죠?

    • 2010.12.04 04:51 신고

      A2는 대부분 주방위군이 써먹고 있고
      현재 미군의 제식소총은 엄연히 따지면 M4입니다
      (뭐 2020년까지 M4를 제식화 한다고 하니......)

      그리고...
      A1, A3: 완전자동
      A2, A4: 3점사

  5. 2010.12.03 22:33 신고

    수류탄에 충격신관방식은 있나요?

  6. 2010.12.05 22:20 신고

    1. 대전차 지뢰는 EFP방식입니까 HEAT방식입니까?
    2. BOB에서 나온 수류탄으로 포신끊기(일명 포 재우기) 가능합니까? 그리고 이런방식으로 전차 무력화 가능합니까?
    3. 화염방사기 발사시간이 너무 짧다! 그 큰통이 고작 7초 푹 쏘면 끝?!

    • 2010.12.06 07:41 신고

      3. 차..차라리 LPG 가스통 불붙여서 던지는게 낳을거얏!! //ㅅ//

    • 2010.12.07 01:08 신고

      1.
      대전차 지뢰 자체는 무반동포에서 쓰기 시작한 상형작약탄두와 같은 원리이니
      EFP랑 HEAT랑 적절히 혼합했다고 보는게 좋습니다

      2.
      수류탄과 같이 뭔가를 같이 터트린것으로 기억하는데
      (2차대전이니 C4는 아니고, 컴포지션 B정도로 기억합니다)
      수류탄이 기폭제 역할을 한것이니 충분히 가능합니다
      (참고로 BOB도 실제로 일어난 일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죠)

      전차쪽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일본군이 비슷한 방식을 하려다가 결국 많이 망했거든요

      3.
      재장전이 가능하니깐 그리 문제가 되진 않고
      사실상 7초를 주구장창 쓰는게 아니라 1초씩 끊어쓰니 괜찮습니다
      하지만 사거리 문제나 이래저래 쓰기 불편하니 없어진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7. 2010.12.07 23:54 신고

    코만도란 영화에서 나오는 총 m78인가 그총 자료어디 없나요?
    그리고 탄약을 뭘쓰는지 궁금합니다 생긴건 ak시리즈 같이 생겨서...

    • 2010.12.08 01:22 신고

      핀란드에서 만든 LMG 수준의 총입니다
      보신대로 AK에서 영감을 따왔고, RPK와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죠
      딱히 뭐가 특이하다고 하기보다는 그냥 외관이 독특할 뿐입니다

      사용탄환은 2개입니다
      영상에서 나온건 7.62 x 39 mm M43이고
      수출버전은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8. 2010.12.08 21:33 신고

    요즘 나오는 대구경 저격소총의 총열을 보면 통으로 매끈하지 않고
    (홈이랄까?)파여있는데요
    http://jarlsgaleverden.com/wp-photos/20080327-091528-1.jpg
    이 사진처럼요
    이건 왜 이렇게 파놓은거죠?

    제생각엔
    공기와 닿는 면적을 늘려 방열효과를 늘린다거나
    재료비를 내린다거나;;
    라고 생각해봤는데요...

    • 2010.12.09 00:09 신고

      혹시 이거 M200인가요? 간지 철철..ㅋㅋㅋㅋ

    • 2010.12.09 11:12 신고

      일반적으로 저런 이유는 첫번째로 이야기하신 과열방지가 맞습니다
      과학시간에 잘 들으면 면적이 높을수록 열이 더 빨리 식는다는걸 알 수 있죠
      아무래도 저격총이다 보니 저런게 뭐하러 필요하겠냐만은
      사실 대구경 소총같은 경우 몇발 안쏴도 많이 달아오르기 때문에
      저렇게 해주는게 신상에 좋습니다
      문젠 저렇게 해주면 나중에 녹이슬면 참 난감한 면이 있기도 하죠

    • 2010.12.09 12:00 신고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9. 2010.12.09 08:51 신고

    카운터스트라이크라는 게임을 하는데 거기에 게이머들사이에서 일명 "딱딱이"라고 불리는 총이 2개있는데요.
    sg550기반한 반자동저격소총과 g3에 기반한 반자동저격소총이 그것들인데요.
    이 총 들고 마우스 왼쪽버튼 누르고있으면 딲딲딲딲 하면서 한발씩 계속 발사되는데요.
    실제 총도 그런지. 즉, 방아쇠 누르고있으면 딲딲딲딲 하면서 한발씩 계속 발사되나요?(게임에서처럼)
    아니면 반자동은 그냥 한번만 발사되고 끝인가요? (즉 계속 발사하려면 방아쇠 눌렀다 뗏다 눌렀다 뗏다 반복해야 하는지?)

  10. 2010.12.16 13:12 신고

    미군에서 레일건 발사를 성공했다고 하던데요
    이론적으로 탄환이라던지 장점이나 한계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생각이 듣고 싶습니다

    • 2010.12.17 01:01 신고

      일단 몇가지 해결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1.
      탄자나 레일같은 경우에는 온도가 장난이 아닌지라 이를 견딜만한 재질의 물건을 써야하는데, 텅스텐으로 탄자를 만들었어도 레일의 경우 몇번 시험발사만 하면 녹아서 교체를 해야하는지라(처음 시도때는 한번에 녹았다고 하니 지금은 몇발정도 사용은 가능하게 개량되었을거라 짐작합니다) 이걸 일단 해결해야 상용화, 아니 적어도 MD 용도로서도 쓸 수 있겠지요

      2.
      레일건을 소형화 시키려면 전원 공급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게 일반 배터리 건전지로는 택도없고 전차에 달아도 부피문제로 인하여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괜히 전함에 달아서 쏠 생각을 하게 있는게 괜한 생각이 아니죠

      3.
      가격이 문제입니다. 돈, 돈, 그리고 더 많은 돈


      이 3개 문제만 해결하면 MD용도로서도 쓸만할 듯 하고
      만약에 전차에 달아놓은다면 여러모로 쓸모가 있겠죠
      일단 제대로 상용화랑 가격만 다운시키면 충분히 성공할 만한 물건입니다

    • 2010.12.20 23:36 신고

      MD 가 뭐죠? 축약어 정리에도 없네요...;;

    • 2010.12.21 21:15 신고

      Missile Deffence
      즉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방어하는걸 말합니다

  11. 2010.12.19 22:39 신고

    1. 중동쪽이나 뭐 그런데서 RPG 후폭풍 사출기를 어떻게 해놨길래 헬기를 떨굴수 있는거죠?!
    2. AK카피본, 예를들면 88식보총같은것도 청소나 재장전 방식이 AK원본과 똑같나요?

    • 2010.12.20 15:18 신고

      1.
      정확히 어떻게 했는지는 영화나 소설을 읽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어디서 주워들은 바에 의하면 땅에 구덩이를 파고 거기다가 댄다음 쏘거나
      아니면 철판을 후폭풍이 나오는 구멍에 덧대어서
      화염이 위로 치솟게 한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뭐 이도저도 아니면 죽을 각오 하고 쐈을 수도 있겠지요

      2.
      정확히 똑같습니다
      다만 재질이나 총의 구조가 약간 변경되었을테니깐
      소련제 정품 다루듯이 하기는 좀 뭐한면이 있죠

  12. 2010.12.20 23:05 신고

    전장에서 총을 개인적으로 노획해서 쓸 수 있습니까? 또한 노획시의 장점이 무엇입니까?

    • 2010.12.22 03:33 신고

      노획해서 쓰는건 문제가 안됩니다
      2차대전 당시 독일은 제식이름까지 붙여서 잘 썼으니깐요
      문제는 적이 화기에서 나오는 소리와 아군의 화기의 소리가 다른지라
      이걸 잘 아는 사수가 적 화기를 쏘는 아군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만 잘 조심한다면 문제될건 없지요

      P.S)
      특수부대같은 경우에는 지역에서 탄약을 조달하는지라
      오히려 적의 화기를 노획하는걸 일상생활로 하다시피 합니다
      베트남전 당시 MACV-SOG를 보면 답이 나오죠

  13. 2010.12.24 09:44 신고

    뭐... 땅굴같은건 수류탄이나 최루탄으로 대처가 가능할지...(안에 있는 녀석을 나오게 한다던가...)

    • 2010.12.25 11:43 신고

      터널렛츠라고 베트남전 당시 땅굴을 전문적으로 소탕하는 병사들이 있었습니다
      극도로 좁은 공간이다 보니 신체가 작은 병사들이 주로했는데
      가끔 소탕용으로 술탄이나 연막탄을 던지긴 했습니다만
      문제는 이게 실제로 효과가 잇었는지는 확인된게 없지요
      일반 파쇄성 수류탄이라면 근처가 아니면 죽거나 고막이 파열될 우려가 없고
      연막탄은 위로 솟는 경향이 있으니 이것도 충분히 멀리 있음 쓰기가 힘들었지요

      때문에 대부분의 터널렛츠들은 직접 안으로 들어가
      권총이던 칼로 적을 직접 죽이는걸 주로 했습니다
      만약 그럴만한 상황이 아니면 물로 터널을 매워버리던가
      아니면 폭약으로 입구를 터트려 버리던가 했죠
      물론 그러한 시도로 나온 전과는 미미하고 말입니다

  14. 2010.12.27 22:40 신고

    러시아가 현재 운용중인 경기관총은 뭔가요? 그리고 현대 경기관총 정도로 헬기정돈 떨굴수 있겠죠?

    • 2010.12.29 01:40 신고

      실제로 경기관총처럼 운용하고 있는건 RPK-74/74M
      경기관총 비스무리하게 운용중인건 Pecheneg가 있습니다
      다만 후자는 GPMG를 경기관총처럼 써먹고 있는거니 경기관총이라고 하긴 좀 뭐합니다

      P.S)
      헬기의 방호력에 따라 떨굴수도 흠집조차 못낼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수송헬기 같은경우 7.62급 기관총은 엔간하면 막도록 설계되었으며
      공헬같은 경우에는 12미리 중기관총도 어느정도 방호력을 가지게 설계된게 많아서 말이죠
      모름지기 하늘에 떠있는 뭔갈 떨어트리려면 미사일만큼 좋은것도 없습니다

  15. 2010.12.27 22:49 신고

    5.56나토나 5.45러시안을 막아내는 방탄복이 나왔는데 왜 이녀석들은 계속 제식의 지위에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2010.12.29 01:41 신고

      따지고보면 1900년대 중반까지 쓰였던 .30-06 스프링필드 AP탄을 막는 방탄복도 이미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왜 .30-06을 더이상 안쓰고 있는지
      그리고 왜 그런 방탄복을 지급을 안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면 답이 쉽게 나옵니다
      돈, 그리고 무게라는 제약이란걸 떠올리면 된다랄까요

  16. 2010.12.28 16:03 신고

    1. 총기작동방식 중 롤러지연블로우백은 가장 많이 쓰이는 가스피스톤과 비교시 어떤 특징과 장단점을 가지고 있나요?
    2. HK에서 쭈욱 사용하던 롤러지연블로우백을 버리고 가스피스톤으로 전향한 이유는 뭔가요?

    • 2010.12.29 01:47 신고

      http://zzang1847.tistory.com/637
      일단 롤러 지연방식의 블로우백은 따로 잡설을 써놨으니 이쪽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가스 피스톤으로 전향한 이유는 뭐 간단하게 말해서
      지연 블로우백을 더이상 써먹을 수 없고, 현재 AR 시리즈로 각광을 받고있는 피스톤 방식이
      괜찮다 싶으니깐 그쪽으로 돌린것일 뿐, 딱히 큰 이유는 없습니다
      블루오션은 아니여도 일단 중박은 나올테니 위험 감소하지 말자는 아이디어로 봐도 되지요
      이 회사가 무탄피 소총 만들었다가 쪽박 칠뻔한 기억이 있는걸 보면 말입니다

  17. 2010.12.28 17:08 신고

    H&K사 총기이고 5.56탄 쓰는 MAR이고 레일장착 가능한 게 있나요? 어제 꿈속에서 나왔는데 총에 이름이 안 적혀 있어서...

  18. 2010.12.28 17:34 신고

    글록, M&P, XD, USP, FNP, HK45 등등 프레임이 폴리머인 권총들 말이죠.
    프레임 내부도 전부 폴리머인가요? 아니면 안에는 금속재질로 철골(?)처럼 되있나요?

    그러니까 아파트도 겉은 콘크리트지만 안에는 철골구조물이 있잖아요.
    그렇듯이 폴리머 프레임 내부에 금속으로 건물의 철골처럼 만들어놓는지 궁금합니다.

    • 2010.12.29 01:51 신고

      뭐 각 권총마다 각자 디자인을 달리 했으니 100% 같다고 할 순 없습니다만
      일단 전체적으로 보면 "안에 몇몇 부분은 강화 플라스틱 + 철판을 덧댄 구조를 사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안에다가 무조건 철판을 덧댔다는건 아닙니다

      http://i.ytimg.com/vi/eQUbGF2m2Ww/hqdefault.jpg
      사진은 글록을 분해하는 도중 찍힌 사진인데
      보면 철부품이 몇개 플라스틱 프레임에 박힌걸 볼 수 있지요
      아무래도 충격을 많이 받는 쪽이나 플라스틱으로는 감당이 안되는 부품이 몇개 존재해야 하는지라
      그걸 박아놓았단걸 엿볼 수 있습니다

  19. 2010.12.29 00:03 신고

    1. 누가 인터넷에서 [돌격소총에 자동사격능력은 필요없다!]는 글을 써서 말입니다만 자동사격능력의 필요성이 뭐죠?!
    2. 마스터키는 경첩을 날려먹는건가요 손잡이를 날려버리는건가요? 그리고 리볼버식 샷건권총은 있습니까?

    • 2010.12.29 02:01 신고

      1.
      자동사격의 능력이 필요없다면 굳이 돌격소총을 개발해야 할 필요가 없겠지요
      자동사격을 할 필요가 없다면 한발 한발의 위력이 중요해야 할것이고
      그러면 최대한 대구경으로 잡아야 확실한 한방으로 사거리와 데미지를 커버할 수 있겠지요
      문젠 이렇게 하면 2차대전때 써먹던 구식 소총이 오히려 지금의 돌격소총을 제끼고 현대에 쓰이고 있어야 하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은걸 보면 과연 저것이 얼마나 구시대적인 발상인가를 하시면 됩니다
      딱 2차대전 당시 군부의 의견이 바로 저런것이였으니 말입니다
      60년 전의 아이디어를 지금까지 우려먹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60년대에도 이미 한심하다는 의견으로 대두되었던 의견을
      지금에 와서 굳이 다시 실현시켜야 할 필요는 없죠

      2.
      Taurus사에서 개발한 Judge라는 권총이 대표적인 놈입니다
      뭐 Thunder 5라는 권총이 더 일찍 나왔는데 이쪽은 좀 더 레어한 편이죠

    • 2010.12.29 22:41 신고

      아니, 마스터키는 뭘 날려먹는 녀석이냐니깐요! 경첩이냐 손잡이냐!

    • 2010.12.31 10:41 신고

      경첩이 단단하다 싶으면 문고리를 날리는 식이고
      경첩이 약하다 싶으면 문고리 대신 경첩을 날리지요
      한마디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20. 2010.12.29 23:15 신고

    5.45mm와 5.56mm의 장단점이 뭔가요?

    • 2010.12.31 10:42 신고

      소구경 고속탄이라서 500미터까지 유효사거리가 나옵니다
      대구경보다는 빨리 날아가니깐 움직이는 타겟에 대해서 맞추기도 쉽죠
      탄두를 잘 손보면 대구경 못지않은 저지력이 나옵니다
      탄약이 작디 보니깐 대구경보다 휴대성이 높아서 들고 다니기 편하죠

      이거 말고도 더 많습니다.

  21. 2010.12.31 10:44 신고

    - - - - 2010년 질문/답변 게시글은 이 댓글 아래로 답글을 달아주지 않습니다 - - - -

    - - - - 2011년 질문/답변 게시글을 이용해주세요 - - - -

    - - - - 2010년 질문/답변 게시글은 이 댓글 아래로 답글을 달아주지 않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