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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5.8 x 21 mm DAP-92(QCW-05) / 9 x 19 mm 파라블럼(JS)
전체무게: 2.1 kg(QCW-05) / 2.2 kg(JS) (탄창 없을때)
전체길이: 450 mm(QCW-05) / 500 mm(JS)
총열길이: 250 mm
장탄수: 50발(QCW-05) / 30발(JS)
발사속도: 분당 400발


현재 중국에서 사용중인 소음 기관단총 QCW-05입니다(JS나 QCQ-05는 QCW-05의 바리에이션 비슷한 녀석입니다)

뭐 이 녀석이 개발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녀석이 개발된 1990년 초기까지 중국군은 79식 기관단총과 85식 기관단총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이름이 일본에서 개발된 녀석들과 비슷합니다만, 전혀 다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 녀석들의 경우 1970~1980년대 개발되서 쓰이던 녀석들이라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었고(노후화나 단점들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그에따라 Jianshe Industries라는 곳에서 2001년부터 개발을 시작, 약 4년이라는 기간동안의 연구끝에 나온 녀석이 바로 이 QCW-05라고 할 수 있습니다

P.S) 이 녀석의 경우 중국이 개인화기를 개발할때 쓰던 방식인 "남의 화기 배끼기"가 아니라 독자적으로 개발했다는 점에서 특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녀석의 경우 다른나라의 제식화기를 배끼지는 않았지만, 중국이 그당시 쓰던 QBZ-95라는 이름의 돌격소총의 디자인을 참고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QBZ-95의 디자인이나 작동방식과 많이 비슷하다는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그것 덕분에 불펍식이라는 것과 장전 손잡이가 총의 정 가운데 있어서 왼손잡이나 오른손잡이 둘 다 사용이 편하다는 공통 장점을 보유하고 있지요) 하지만 이 녀석의 경우 QBZ-95가 가지지는 못한 특징들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화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 녀석은 탱크 승무원이나 헬기/전투기 승무원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기 때문에 굉장히 컴팩트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유사시 특수전에 쓰일 수 있도록 서브소닉탄을 사용하면서 동시에 소음총열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이 소음총열은 유사시 일반 총열로 교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기관단총들이 1/2열식 탄창을 쓰는데 반해 4열식 탄창을 씀으로 인해서 탄창 하나당 50발이라는 꽤 높은 장탄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가장 큰 장점으로 뽑힙니다(다만 50발 탄창은 9미리 파라블럼이 아니라 5.8mm에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녀석의 경우 유효사거리가 다른 기관단총들이랑 다를바 없기 때문에 그리 좋은 화기라는 인식을 받지 못하고 있고, 그로 인해 이 녀석을 쓰는 곳은 중국 특수부대와 중국 경찰뿐이라고 합니다.


분문출처: 위키백과외 다수 영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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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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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01:27 신고

    마데인차이나 -_-(.....)
    아쉬울때 아니면 안 쓸 듯할 물건(.....)

  2. 2009.06.21 13:38 신고

    아니... 아니.. 저런 돌연변이는 어디서 나왔답디까? 무슨 가늠쇠하고 가늠자 간 거리가 저렇게 짧은거지..?

    그 사거리에 그 명중률 만드려고....

  3. 2010.06.20 03:15 신고

    중국치곤 그래도 괜찮네요...

  4. 바실리코러브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13 20:08 신고

    전쟁날때 총알없을때 중국군인들은 좀고생좀하겟당;;; ㅋㅋ 탄이달라서 nato탄이아니라서

  5. 바실리코러브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13 20:08 신고

    전쟁날때 총알없을때 중국군인들은 좀고생좀하겟당;;; ㅋㅋ 탄이달라서 nato탄이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