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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32 ACP(Vz.61) / 9 x 18 mm 마카로프(Vz.82) / .380 ACP(Vz.83)
전체무게: 1.3 kg(Vz.61) / 1.28 kg(Vz.61 E) / 1.44 kg(Vz.82,83)
전체길이: 517 mm(개머리판 펼쳤을때) / 270 mm(개머리판 접었을때)
총열길이: 113 mm / 115 mm
장탄수: 10발 / 20발 탄창
발사속도: 분당 850 ~ 900발


스콜피온 기관단총입니다(사실 기관단총도 되고, 기관권총도 되는 녀석입니다만, 다수 사이트에서 기관단총이라고 하니 기관단총으로 규정하고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녀석은 방금전에 기관단총이라고 규정을 하긴 했지만, 개발배경을 따지자면 PDW(Personal Defense Weapon: 개인 방어화기)에도 포함이 됩니다. 왜냐면 이 녀석의 개발배경이 바로 "탱크 승무원이나 비행기 조종사같은 사람들에게 권총보다 뛰어나면서 기관단총보다는 컴팩트한 크기"를 자랑하도록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MP5K도 같은 것때문에 PDW로 불리지 말입니다


이 녀석은 공산권 국가인 체코 슬로바키아에서 개발한 녀석으로 첫 프로토타입은 1959년 완성되었으며, 체코에서 정식으로 대량생산을 시작한 시기는 1961년이라고 합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약 21만정 정도가 생산되었다고 합니다만, 여러 국가에서 생산하면서 제식으로 운용중이고, 다른 회사에서도 생산을 하는것으로 보아 현재 나와있는 스콜피온의 숫자는 훨씬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이 녀석의 대표적인 특징이라면 "컴팩트"한것과 "많은 종류의 탄을 사용할 수 있는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 녀석의 경우 기관단총과 권총의 중간 크기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소지하기가 편했고(그로 인해서 이 녀석은 이 녀석 전용 홀스터를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비록 크기는 작았지만 기관권총에 버금가는 수준의 화력을 과시했고, 그로 인해서 유효사거리도 약 150m정도로 꽤 길었다고 합니다.



두번째 장점은 "다양한 탄의 사용"인데, 사실 이 녀석의 기본형인 Vz.61은 .32 ACP밖에 사용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그 이후에 나온 Vz.82나 Vz.83부터는 .320 ACP나 마카로프 탄같이 "공산권 국가에서 많이 쓰인 탄약"을 쓸 수 있도록 개조가 되서 그로 인한 장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Vz.68같은 경우 Vz.61의 바리에이션인데, 9미리 파라블럼을 쓰는 버전이라고 합니다)

현재 이 녀석은 체코 슬로바키아를 비롯한 약 10개국에서 운용중이며, 앞으로 약 몇년간은 계속 쓰일것으로 보입니다


본문출처: 위키백과외 다수 영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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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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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01:28 신고

    스콜피온 만세!!
    요놈 참 이쁘장한 물건이에요 =ㅅ=

  2. 바실리자이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3 17:51 신고

    아바에서 적맞추려고 쏘면 꼭 총알이없는 기관단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