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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고양이의 2차대전 미군 전차 리뷰



외전 2장. 미 육군의 자주포



수도사로 부활한 두 장군 M7 프리스트


미군은 예나 제나 '3보 이상 차량 이동' 이라는 말이 돌 정도로 부대 기계화에 충실했고, 그들이 조금만 껄끄러운 상대를 만났다 싶으면 여지없이 마이크에 대고 불러제끼는 '공군!' 만큼이나 포병도 사랑하는 대놓고 화력덕후 군대였습니다. 때문에 다른 나라들이 75mm급 유탄포 사용할때 미군은 105mm를 기본으로 사용했고, 군단 포병에는 155mm나 203mm 급의 거물들이 즐비했지요.



파란 나라는 탈것이 넘쳐났습니다. 트럭이면 트럭, 장갑차면 장갑차. 지프면 지프, 넘쳐나서 다른나라 퍼주면 퍼주었지 자기들 타기 부족한 적은 없었습니다. 장갑차가 모자라서 사단당 1개 대대 정도나 태워주던 회색 나라나, 
그나마 그것도 없어서 탱크 위에 다닥다닥 붙어다녔던 빨간 나라와는 천지 차이였지요.


 

온몸으로 보여주는 엉클 샘 아저씨들의 포사랑. 성능 너끈한 신형포들도 즐비했고, 
워낙 부자군대라 포탄도 아낌없이 팍팍 털어넣었습니다. 당하는 상대만 죽을 맛이지요.


미군의 차사랑 포사랑이 이리도 각별하다 보니 자연히 자주포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프랑스 전역에서 독일이 사용한 자주중보병포들의 유용성은 미 육군에게 자주포를 개발해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만듭니다. 그래서 M3 하프트랙에 75mm 유탄포나 105mm 유탄포를 장비한 M3 GMC나 T19 등이 만들어졌고, 실제로 북아프리카와 이탈리아 전선에서 기존 견인포들에 비해 월등한 기동력과 전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실험삼아 만들어 본 자주포들이 생각보다 잘 굴러가자 미군은 이번에는 전차 차체로 자주포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독일군이 2차대전 초반 서부전선과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사용한 비존 자주중보병포들이 미군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미군에서 처음으로 실용화된 자주유탄포 T19. 곧 이를 이어 여러 전차형 자주포가 등장하게 됩니다.


미군이 새로운 자주포의 주포로 선택한 화포는 요즘 기준으로도 무척 잘 만들어진 야포계의 베스트셀러 105mm M2A1 L/22 유탄포였습니다. 아직까지도 여러 국가에서 쓰일 정도로 우수한 화포였으니, 당시 기준으로는 말할 것도 없는 좋은 유탄포였던 만큼 포는 문제가 없었지만, 차체가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신형 자주포가 막 개발되려 하던 1942년 초반에 자주포 차체로 딱 적절한 물건들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셔먼의 개발이 잘 진행되면서 슬슬 망조를 보이기 시작하던 M3 전차, 즉 리 및 그랜트 장군들이었습니다.



105mm의 교과서격인 M2A1 유탄포. 아직도 미군의 영향을 받은 국가들 중에선 우려먹는 부대가 퍽 많다고 합니다. 
(저도 군대가서 보직이 구리면 볼 수 있겠죠 =ㅅ=...)


 
 
이제 슬슬 연합군의 애물단지가 되어가는 M3 리와 그랜트가 새 자주포의 차체로 내정됩니다.


1941년 후반 경 M3 리의 전투실과 포탑을 제거한 차체에 M2A1 유탄포가 장착되어 실험명 T32가 되었고, 상황이 좀 급하기도 했던지라 퍽 빠른 시간인 1942년 2월만에 신형 M7 자주포의 개발이 끝났습니다. 기존의 M3의 75mm 주포가 장착되었던 차체 우측 스판산에는 근거리 보병 방어용 M2 중기관총이 탑재되었습니다. 이외 주요한 특징은 상부 전체가 개방되어 주포가 노출된 형태를 띄었다는 것인데, 이는 중량 감소 및 신속한 장전과 화력지원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는 적 반격에 노출될 시 승무원 및 포병들에게 큰 위협이 될 수도 있었지만, 보통 제공권과 물량에서 앞섰던 미군에게 이런 돌발상황은 자주 일어나지 않았고, 프리스트의 상부 개방은 이후 미군의 자주유탄포들에게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이 시작된 M7의 기관총탑이 마치 교회의 설교대와 비슷하다고 해서 M7 자주포를 미군보다 먼저 수령받은 영국 제 8군은 이를 프리스트라고 부릅니다.



시대에 뒤져가는 M3 전차였지만, 새로운 M2A1 유탄포를 장착하고 다시 한번 전장에 나설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M7 프리스트는 1942년 버나드 몽고메리가 독일 아프리카 기갑군을 격파한 엘 알라메인 전투에서 처음 데뷔했습니다. 프리스트는 여기서 기존의 견인포 부대를 뛰어넘는 놀라운 활약을 보여서 영국군을 기쁘게 만들었고, 프리스트에 만족한 영국군은 무려 5000량이나 이 신형 자주포를 주문합니다.(물론 수량을 채우진 못했습니다.)
이후로도 프리스트는 총 3000여 량이나 생산되어 이탈리아 전선, 서부전선, 태평양 전선 등 연합군이 참전한 전 지역에서 연합군의 주력 자주포로 맹활약하고, 전후 한국전쟁에서도 한번 더 활약할 기회를 얻기도 합니다. 또한 M7 프리스트의 후계기로 좀더 가볍고 저렴하게 움직이기 위해 채피의 차체애 같은 M2A1 유탄포를 장비한 M37 자주포도 500량 가량 생산되어서 활약했고, M7 자체도 M4A3 셔먼의 차체를 쓴 M7B1과 한국전쟁용으로 포신과 기관총좌를 좀더 고각으로 개량한 M7B2로 개량되었습니다.



다수가 생산되어 연합군에 배치된 프리스트는 연합군이 싸우는 전선이라면 어디서든 볼 수 있던 친숙한 자주포였습니다.


 

M24 채피의 차체로 좀더 가볍게 만들어진 M37 자주포도 105mm 유탄포로 전장에서 한몫합니다.


영국군이 비록 프리스트의 성능에 반해 다수 발주하긴 했지만 105mm급 야포를 사용하지 않던 영국군이었기 때문에 또다른 보급 문제가 뒤따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국군은 대체품으로 좀더 가볍고 성능에서도 문제없는 자신들의 25파운드 야포를 캐나다에서 생산되던 램 전차의 차체에 장비해 2150량 가량의 섹스톤 자주포 시리즈를 캐나다에서 라이센스 생산하기도 했고, 일부는 아예 포를 들어내 보병 수송 장갑차인 캥거루로 쓰기도 했습니다. 섹스톤 자주포도 허접한 비숍 자주포를 효율적으로 대체했고, 캥거루도 다소 얇은 유니버셜 캐리어들에 비해 방호력에서 뛰어났던 덕에 영국군을 만족시키기는 충분했습니다.



105mm 포탄을 그대로 쓰기는 자존심도 상하고 보급 문제도 있어서 영국군은
미군의 105mm 주포를 자신들의 야포인 25파운드 야포로 갈아끼워서 섹스톤 자주포로 명명합니다. 
리의 차체를 쓴 섹스톤 1과 셔먼의 차체를 쓴 섹스톤 2 자주포가 있습니다.


 
kangaroobpn2.jpg
운이 나쁜 프리스트들은 아예 포도 걷어낸 채로 병사들을 태우는 캥거루 보병 수송 장갑차가 되었습니다.
작달막한 유니버셜 캐리어들에 비해선 좀 크고 느리긴 했지만 그만큼 생존성도 좋았고, 병력도 많이 실을 수 있었습니다.



M12 GMC, 좀더 크고 아름답게.

미군은 105mm 급의 M7 프리스트의 개발에만 만족하지 않고 M3 리의 차체에 좀더 크고 아름다운 포를 얹어 보고 싶었습니다. 미군 포병위원회가 견인포가 3시간 걸릴 일을 자주포는 30분이면 해치우리라는 믿음과 함께 155mm 급 자주포의 개발을 주장하자 이러한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미군이 다음 자주포의 주포로 선택한 대상은 강력한 155mm M1917로, 1차대전에 쓰였던 프랑스제 중야포였습니다. 다소 구식이라 신형 포들에 비해 사거리가 살짝 밀리기는 해도 일단 155mm 급이었기 때문에 화력 하나는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중포를 탑재하는 개조라 1941년 6월로 프리스트보다 일찍 개발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완료된 시점은 프리스트와 같은 1942년 6월이었는데, 이는 대구경 포의 탑재를 위해 엔진을 옮기고 차체 후방에 전투실을 만드는 개조를 병행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록아일랜드 조병창에서 새로 개발해 낸 T6 자주포는 프리스트와 같은 오픈 탑 구조였지만, 워낙 포 자체가 큰 만큼 포 전체가 차량 밖으로 노출되었고, 공간도 부족해 탄약을 고작 10발밖에는 휴대할 수가 없어서 보호용으로 차체 뒤쪽에 M2 중기관총을 추가한 탄약운반차인 M30도 같이 개발되었습니다. 
개발은 프리스트보다 다소 힘들었지만, 중포를 자주화한 만큼 화력에 있어서는 프리스트보다 압도적으로 우월했기 때문에 T6은 곧 M12 GMC로 제식화되었고 1942년 10월부터 1943년 3월까지 100량이 선행양산됩니다. 



M12 GMC 자주포. 구식 야포를 퇴물 전차에 얹은 개조지만 155mm의 화력은 듬직합니다.


하지만 일치감치 영국군에 합류해서 독일군에게 105mm의 위력을 톡톡히 과시한 신부님들과는 달리 100량의 M12 자주포들에겐 좀처럼 출격의 기회가 주어지질 않았고, 미 본토에서 실험용으로 쓰거나 훈련용 자주포로 사용되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M12 GMC와 M30 탄약운반차. 아쉽게도 이 둘에겐 아프리카와 이탈리아에서 뛸 기회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시작되었을 때 좀더 높은 화력을 제공해야겠다고 느낀 미 육군 병기국은 1944년 5월까지 74량의 M12 자주포의 현가장치를 셔먼의 것으로 개량하고, 이외 기계적 업그레이드도 행합니다.
마침내 기회가 왔습니다. 상륙이 성공하고 본격적으로 서부전선이 개막하면서 이 74량의 M12 자주포들은 미군 소속으로 본격적으로 활약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특히 이들은 1945년 경의 쾰른 포격과 지크프리트 라인 벙커 파괴, 갑작스레 등장한 독일 중전차 무력화에 주로 쓰이면서 155mm급 다운 훌륭한 파괴력을 보여주었고, 병사들에게 '매드 독'이라는 애칭까지 얻게 됩니다.



헤드샷! 프리스트에 비하면 많이 늦긴 했고 수량도 비교가 되지 않았지만,
M12 GMC도 155mm 중포로 제법 활약을 벌일 수 있었습니다.


탱크 타는 톰 아저씨 M40 GMC


경포의 프리스트와 중포의 M12가 미군 자주포 부대의 구색을 맞춰주긴 했지만, M12 쪽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말게 됨니다. 바로 M12 GMC의 주포였던 155mm M1917/M1918 중포의 재고가 다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이로 인해 M12의 생산까지 문제가 생기자 미군은 이 구닥다리 야포들을 더 생산하기보단 자신들의 최신 야포인 155mm M1 L/23. 일명 '롱 톰'이라 불리던 물건을 대체품으로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구닥다리 M3 리의 차대는 이 신형 포를 받아들이기엔 너무 빈약했고, 포의 무게와 반동을 이겨내질 못했습니다.



155mm M1 L/23 '롱 톰'. 155mm계의 베스트셀러라고 할 만큼 많이 만들어졌고, 성능도 출중한 화포입니다. 


이에 미 육군 병기국은 아예 차체도 신식의 셔먼으로 바꿔버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셔먼들 중 가장 성공적이고 HVSS 서스펜션을 장비한 M4A3E8의 차체에 M2 곡사포가 얹혀진 T83 자주포, 일명 '빅 샷'의 프로토타입이 1944년 3월 5량 생산되었습니다. 



크고 아름다운 롱 톰을 얹은 T83. 뭔가 허접해보이는 M12와는 뭔가 완성도가 있어보입니다.


아무래도 주포와 차체에서부터 압도적으로 차이가 난 만큼, 결과는 M12보다 화력에서나 ,사거리에서나, 방어력에서나, 기계적 문제에서나 더할 나위 없이 훌륭했고, T83이 맘에 든 병기국은 1945년 1월 304량의 T83과 304량의 T30 탄약운반차의 생산을 허가합니다.
또한 괴물같이 거대한 203mm M1 중유탄포를 얹은 자주포 T89(이후 M43으로 제식화)도 이 시기에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포스에 간지가 좔좔 넘치지만, M40이 독일군을 상대한 전투 중에 굵직한 것이라곤 쾰른 전투 정도였습니다.




더 크고 아름다운 203mm 중포를 장비한 M43. 하지만 M40보다도 더 늦게 나와서 서부전선에서도 테스트용으로 겨우 1량 등장하였고(M40도 1량 투입되었다고도 합니다.) 활약도 당연히 전무했습니다. 그래도 이후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에서는 미군의 포병대 아래에서 203mm의 위엄을 톡톡히 보여줍니다.
 

하지만 1945년 3월에서야 M40으로 제식화된 이 새로운 자주포가 전장에서 활약할 기회라고는 거의 없었습니다. 극소량의 M40 GMC가 한 량의 T89와 함께 제 991 포병대대에 배속되어서 쾰른 공격에 참여한 것 외에는, 이렇다 할 활약도 없이 전쟁이 끝나게 됩니다.
대신, M12의 뒤를 이어 미군의 주력 자주포가 되었던 M40 GMC는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북한군과 중국군을 상대로 155mm의 크고 아름다운 화력을 유감없이 선사하게 됩니다.



콩사탕들에게 크고 아름다운 155mm 포탄을 아낌없이 뿌려주는 M40 GMC.
적진에서 북한군의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라는 처절한 음성이 절절히 들려옵니다 =ㅅ=


미군 자체가 부자군대였던데다가 차량화를 중요시했던 만큼, 미 육군에서 좋은 자주포들이 등장하는 것은 필연이었습니다. 이렇게 2차대전의 많고많은 전선에서 포병으로서 공군, 대전차 자주포와 함께 보병과 전차들의 든든한 기둥으로 군림한 자주포들이었던 만큼, 후한 평가가 주어져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일 겁니다.



M7 프리스트 스펙



중량: 28500kg
승무원: 7명
엔진:

Continental R-975 C1 / 9실린더 / 375마력

속도: 39km/h
항속 거리: 도로: 201km
연료 용량: 179 gallon
전장: 6.02m
전폭: 2.88m
전고: 2.54m
무장:

105mm M2A1 L/22 유탄포 & 1 x HMG
(1 x 12.7mm M2 - 대공)

탄약:

90mm - 69발
12.7mm - 300발

장갑: 12-62mm




M12 GMC 스펙



중량: 26800kg
승무원: 6명
엔진:

Continental R-975 C1 / 9실린더 / 400마력

속도: 38km/h
항속 거리: 도로: 225km
연료 용량: 200 gallon
전장: 6.73m
전폭: 2.69m
전고: 2.67m
무장:

155mm M917/1918 야포

탄약:

155mm - 10발

장갑: 12-50mm




M40 GMC 스펙



중량: 40500kg
승무원: 8명
엔진:

Continental R-975 C1 / 9실린더 / 400마력

속도: 38km/h
항속 거리: 도로: 225km
연료 용량: 200 gallon
전장: 9.04m
전폭: 3.15m
전고: 2.84m
무장:

155mm M2 L/22 야포

탄약:

155mm - 20발

장갑: 12-107mm



자료 및 사진 출처 :
http://www.wwiivehicles.com/usa/self-propelled-guns/m7-m37.asp
http://www.wwiivehicles.com/usa/self-propelled-guns/m12.asp
http://www.wwiivehicles.com/usa/self-propelled-guns/m40-m43.asp
구글 내 이미지 검색


짤방 출처 : 카페 내 게시글/정열맨 만화 장면을 본인이 수정
http://blog.naver.com/doraneiuos?Redirect=Log&logNo=80072086987(대략 도라 공님 블로그-ㅅ-)
http://kionize.egloos.com/296593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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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2 06:36 신고

    프리스트는 배필1942하면서 처음 접했던 건데, 화력이 꽤 좋아서 자주 끌고다니면서 보병학살이나 대전차용으로 썼지요 ㅇㅅㅇ

    문제는 안습적인 성능과 조종석이 2개라는 점 -ㅅ-;

  2. 2010.03.02 14:15 신고

    흐으음.. 203mm 헐퀴..
    파괴력이 얼마나 된다는 고얌 #ㅅ#
    지난번에.. 디스커버리에서 타이푼인가> 하여튼 박격포인지먼지..
    퐁하니까 펑@@

  3. 2010.03.24 17:04 신고

    잘 봤습니다.
    글 내용도 다 좋고 표현도 다 좋은데
    비유를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빨간나라는 뭐고 파랑나라는 뭐고 회색 나라는 뭐고
    콩사탕은 뭔지.. 설명해 주시면 좋겠어요...

  4. 2010.04.05 02:59 신고

    후덜덜더럳럳러더럴ㄹ.. 더러운 캥거루 (CoH 한자만 알수 있다는 그것!) 는 전차에서가 아니라 자주포에서 파생된거였구나.

  5. 2010.05.26 08:08 신고

    좋은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만 중간에 나온 사진의 M1 곡사포는 롱톰이 아닙니다. 사진에 나온 M1 155mm 곡사포는 2차대전 이후에 M114로 명칭이 바뀌고 한국에서 지금도 현역으로 사용하는 곡사포입니다.(KH179의 대량보급 이후 2선으로 돌려졌고 주로 예비군 훈련에서 많이 보이는 물건이 됐죠)

    M40의 주포로 사용된 M2 롱톰에 대한 건 아래 주소에 나와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mirejet/110066633183

    M59란 이름은 2차대전 이후 M2에서 명칭이 변경된 겁니다.

  6. 2011.01.07 22:48 신고

    미군의 쇼 미 더 머니는 무섭죠... (일설에 의하면 미군이 쇼미더 머니를 쳐갈기는 순간 못 쳐바를 [존재]는 없다는 말도... 예를 들자면 이라크?)

  7. 바실리코러브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23 21:17 신고

    참.. 웃기네요 ㅋㅋ 근데 미국 전차중에 최악인거 잇음 ... 탱크포가 2개달린 탱크 이름이??m1전차엿던가?

  8. 2011.08.27 23:15 신고

    아나 마지막 사진들 때문에 댓글씀ㅋㅋ
    잘봤습니다.

  9. 2011.08.27 23:16 신고

    아나 마지막 사진들 때문에 댓글씀ㅋㅋ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