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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션 플래시 포인트 2: 드래곤 라이징은 1990년대 등장하여 큰 인기를 끌었던 오퍼레이션 플래시 포인트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이전작인 오퍼레이션 플래시 포인트의 경우 현대전을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서 높은 사실성과 고증 덕분에 큰 인기를 끌었고, 이에따라 후속작인 오플포 2: 드래곤 라이징도 높은 사실성과 고증을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요(다만 전작이 심각하게 어려운 난이도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는 점 때문에 이번 작품부터는 게임성을 약간 넣어서 플레이가 조금 더 쉬워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작과 마찬가지로 오플포 2는 현대전을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서 분대단위 전투는 물론이고 차량이나 중장비를 동원한 전투도 가능한 게임으로 중국군과 미군간의 전투를 다루고 있는 FPS게임입니다.

P.S) 몇몇 화기는 스크린샷을 구할 수 없어서 실제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사진을 구하는대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M9 Semi-Automatic Pisol



베레타 M9은 미군의 M1911A1 콜트 자동권총을 대체하기 위해서 베레타사에서 개발한 자동권총으로서, Beretta M92F의 군용버전으로 나온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전의 M1911A1의 탄약이 .45 ACP였던것과 다르게 9미리 파라블럼을 사용하도록 나왔으며, 높은 장탄수 덕분에 미군 내에서도 쓸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45 ACP을 선호하는 병사들이 꽤 존재하는곳이 미군인지라 아직까지도 M1911A1와 같이 쓰이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고 합니다.


2. M1911A1 Semi-Automatic Pistol



M1911A1 자동권총은 1911년 미군에 처음 채택된 이후로 오늘날까지 소수이지만 미군 내에서 쓰이고 있는 장수 권총중 하나입니다. .45 ACP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반동이 높고 장탄수가 7발인지라 오늘날 나오는 자동권총들과 비교해서 나쁜 점들이 다수 있긴 하지만 간단한 구조와 값싼 가격, 그리고 .45 ACP에 대한 미군의 신뢰성 때문에 M9로 제식권총이 변경된 이후에도 미군에서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는 녀석이지요. 제식 권총으로는 현재 M9가 지급되고 있기는 하지만, 9미리 파라블럼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지 않는 보수적인 병사들이나 특수부대서는 아직까지 M1911A1나 그 파생형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M1911A1 자동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18


3. MP5A4 Submachine Gun



헤클러 앤 코흐사에서 개발한 MP5 기관단총중에서 3점사와 자동발사가 동시에 탑재된 트리거그룹을 탑재한 MP5A4는 미군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지는 못하지만 가끔가다 볼 수 있는 기관단총중 하나인 녀석입니다. 비록 미군에 제식으로 채택되지는 못했습니다만, 성능 덕분에 미군 특수 보직에서 쓰이는것이 간간히 보이며, 당분간은 미군이 새로운 기관단총을 제식으로 채용하지 않을 방침이기 때문에 미군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을 기관단총이라고 할 수 있지요. 비록 가격은 HK 특유의 장인정신으로 비싸고, MP5A4의 경우 여러가지 문제점(개머리판이 접히지 않고, 레일을 달기가 불편하다는 점 등등)이 있긴 하지만, 정확도나 신뢰도 면에서는 높은 평가릅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MP5 기관단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417


4. FN SCAR-L Mod 0 (Mk. 16), SCAR-H Mod 0 (Mk. 17) Battle Rifle Assault Rifle



FN 헤르스탈사의 Mk.16은 미군의 SCAR 프로그램에 채용되기 위해서 개발된 새로운 돌격소총으로서, 그 당시 US SOCOM에 의해 제식 소총으로 채택된 녀석입니다. 5.56 mm와 7.62 mm을 둘 다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도 레일 시스템을 대폭 채용했고, 군용 돌격소총으로서 M16보다 훨씬 낫다는 평가 덕분에 현재 US SOCOM 제식 소총으로 채택되었고, 현재 레인저 소속 병사들에게 우선적으로 배치가 되고 있는, 미군의 새로운 돌격소총입니다.

Mk.17은 기본적인 특징은 Mk.16와 동일합니다만, 사용탄환을 5.56 x 45 mm NATO탄이 아니라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한 전투소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Mk.16와 더불어 대부분의 부품에 대한 호환성이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변경할 수 있으며, 5.56 mm급 소총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점인 높은 사거리와 저지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나온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녀석의 경우 미군 레인저 소속 병사들이 Mk.16을 지급받을때 같이 지급되었으며, 현재 미군에서 쓰이고 있는 몇 안되는 7.62 mm급 전투소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FN SCAR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82


5. M4A1 Assault Rifle



아말라이트사가 개발하고 콜트사가 판매를 시작했던 M16 돌격소총의 단축형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평가를 받는 M4 시리즈중, 자동발사가 가능한 M4A1 돌격소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현재까지 미군 제식소총으로 채택된 녀석중에서는 컴팩트한 점과 개발된지 꽤 오래되었더고 광학장비 장착이 용이하다는 점 덕분에 오늘날 미군뿐만 아니라 다른나라 군이나 특수부대에서도 큰 판매실적을 거둔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6. M16A4 Assault Rifle



M16A4은 FN 헤르스탈사가 개발한 M16 중에서(콜트사가 판권을 가지고 있지만, A2부터는 콜트와 FN사가 합작으로 개발) 기본형으로는 가장 마지막 바리에이션으로 나온 녀석으로서, 미 해병대의 요청으로 나온 녀석으로서 3점사 트리거 그룹을 사용하고, 이와 동시에 상부 캐링핸들을 분리하여서 레일장착을 할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현재 미 해병대 제식 소총으로 채택된 녀석입니다. 위의 특징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인 특징은 다른 M16 시리즈들과 동일하며, 미 해병대 뿐만 아니라 미 육군에도 A2을 대체할 녀석으로 생산을 시작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16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302


7. Barrett M82/M107 Anti-Material Semi-Automatic Sniper Rifle 



M82은 바렛사에서 개발한 대물 저격총으로서 M2HB 중기관총에 쓰인 .50 BMG탄을 반자동으로 쓸 수 있는 저격 소총중에서는 최초로 미군에 채용된 화기입니다. 일반적인 7.62 mm NATO탄이 다다를 수 없는 사거리나 저지력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소총으로서 현재 미군이 보유한 개인화기(중화기 제외)중에서는 가장 긴 사거리를 가진 개인화기라고 할 수 있지요. 현재 미군에 채용된 이후로 다른 나라 특수부대용으로 이미 다수가 팔린 상태이며,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추가적으로 개발되어 판매가 진행중입니다(미군은 M82A1을 개량한 M107 버전을 사용중입니다)

M82 바렛 대물 저격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07


8. M21 Semi-Automatic Sniper Rifle 



M21은 베트남전 당시 M16에 의해 일선에서 물러나게 된 비운의 전투소총인 M14을 반자동으로 개조하고 스코프를 달 수 있게 만든 간이 저격총입니다. 비록 본격적인 볼트액션 저격총에는 미치지 못하는 성능을 가지긴 했지만 DMR(Designated Marksman Rifle, 지정사수용 소총)으로서는 훌륭한 평가를 받았고, 오늘날까지도 미군 현역으로 사용중인 저격소총이지요. 현재는 M110이 등장하여 점점 퇴역하는 추세입니다만, M110의 숫자가 아직 넉넉치 않고, M21 자체도 큰 문제점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은 지속적으로 현역에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M21 저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09


9. M249 SAW(Squad Automatic Weapon)



M249 SAW는 베트남전 당시 미군에 의해 제식 분대지원화기로 쓰였던 M60의 무게와 사용 탄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신형 경기관총으로, 5.56 mm NATO탄을 사용하는 경기관총인 벨기에의 FN Minimi를 미군의 방식으로 개조한 녀석입니다. 실질적으로 본격적인 분대지원화기로서 쓰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무게또한 경기관총 치고는 가벼운 축에 속하기 때문에 미군에서 현재 제식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녀석이지요. 이 녀석 이외에도 공수부대를 위한 파라버전과 특수부대 버전을 위한 Mk.46 및 Mk.48가 현재 미군에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M249 경기관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24


10. Mk. 48 Mod 0 Light Machine Gun 



Mk.48 Mod.0은 5.56급 자동화기로 개발된 FN Minimi의 미군 버전인 M249에 대한 화력 부족으로 생겨난 신형 바리에이션입니다. 기본적인 특징은 M249와 Mk.46에서 참조하였습니다만, 사용탄환을 7.62 mm NATO탄으로 변경함으로서 기존의 M60이나 M240에서나 볼 수 있었던 화력을 가지게 되었지요. 하지만 이런 화력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경기관총 수준으로서 특수부대 같은 보직에서는 알맞은 조건을 만족하는 유일한 경기관총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현재 Mk.48의 경우 미군 제식으로 쓰이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USSOCOM같은 특수전투 관련 부대에서는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11. M240 GPMG(General Purpose Machine Gun)



M240은 현재 미군의 제식 다목적 기관총으로 활동중인 녀석으로서 FN 헤르스탈사에서 개발한 FN-MAG을 미군의 기준에 맞게 세부적으로 개량한 녀석을 의미합니다. 현재 M60을 대체하는 목적으로 전군 배치가 완료된 상태이며, 보병용은 물론이고 중기관총의 역할이나 헬기의 도어건으로도 훌륭한 역할을 수행해서 미군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녀석입니다. M240의 경우 현재 미군에서만 사용되지만, 기반인 FN-MAG은 유럽의 많은 국가들이 이미 GPMG용도로 채용한 상태입니다.

FN-MAG(M240) 다목적 기관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77


12. M2HB Heavy Machine Gun



M2HB 중기관총은 미군에서 쓰인 중기관총중에서 가장 긴 제식 사용기간을 자랑하는 녀석입니다. 1922년 처음 등장한 이후로 현재까지 근 100년동안 미군의 제식 중기관총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기간동안 셀 수 없이 많은 평가와 질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세계 최고의 중기관총으로 불리고 있는 녀석이지요. 비록 1920년대 개발되어 무게가 무겁고 철 소재를 다소 사용해서 사용시에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 그리고 신뢰성 하나는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지요. 이 녀석의 경우 최근들어 미군의 새로운 중기관총 자리를 넘보는 녀석들에게 여러번 도전을 당했는데, 이런 도전에도 불구하고 향후 10년간은 계속 미군에서 제식으로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M2HB 중기관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5


13. M1014 JSCS(Joint Service Combat Shotgun) Semi-Automatic Shotgun 



베넬리사의 M4 수퍼 90(혹은 군용 제식명인 M1014라고도 불립니다)은 베넬리사에서 개발한 군용 산탄총으로서, 반자동 방식을 사용한 산탄총중에서는 미군에 유일하게 채택된 녀석입니다. 기본적인 구조가 단순하고 12게이지 산탄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와 동시에 좋은 내구성 덕분에 미군에 운 좋게 채용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원래 M4의 경우 미군의 경우 미 해병대에게만 지급할 목적으로 채택했지만, 성능 덕분에 현재 전군 채용을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베넬리 M4 Super 90 산탄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61


14. M32 MGL(Multiple Grenade Launcher)



M32 MGL은 미군이 수십년간 제식으로 사용하던 M203 유탄발사기가 단발이라서 급박한 상황에서 충분한 화력을 제공할 수 없다는 이유로 등장한 미군의 신형 유탄발사기입니다(기본 베이스는 남아공에서 개발된 Milkor MGL을 기반으로 두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개발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미군의 기준에 맞춰 개발되었기 때문에 레일을 통한 악세사리 장착과 조절이 가능한 개머리판 같은 새로운 특징을 가지고 있지요). 현재 이 녀석의 경우 미 해병대(United States Marine Corps.)을 위해 개발되었기 때문에 미해병대를 주축으로 배치가 진행중이고, 일선에서는 꽤 괜찮은 녀석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M32의 경우 M203에서는 불가능했던 빠른 사격이 가능함과 동시에 새로운 유탄들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

M32 MGL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65


15. Mk 153 Mod 0 SMAW Anti-Tank Weapon



Mk.153 Mod 0 SMAW(Shoulder-Launched Multipurpose Weapon)는 미군이 베트남전 이후 M72 LAW의 고질적인 단점이였던 사거리와 관통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했던 대전차 화기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이스라엘제 B-300 대전차 화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미해병대에 1974년부터 제식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이후로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비록 오늘날 등장한 제블린같은 4세대 대전차 미사일에 비하면 대전차용으로는 조금 떨어지는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대전차용 이외에도 벙커나 건물 소탕에도 널리 쓰이기 때문에 1974년부터 지금까지 제식으로 널리 쓰였으며, 현재는 개발형인 FGM-172 프레데터와 같이 현역으로 활동중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6. FGM-148 Javelin Anti-Tank Guided Missile 



현재 미군이 채용한 보병용 대전차 화기중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제블린 FGM-148 대전차 미사일은,오늘날 등장하는 대전차 화기들에서 사용되는 최신기술들이 모두 접목된 차세대 화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블린의 경우 다른 대전차 화기들이 가졌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한 녀석으로서 탑어택으로 최대의 관통력을 보유하고, FAF(Fire and Forget) 시스템을 통해서 사수가 미사일을 발사한 다음 계속 조준하지 않아도 되며, 소프트 런치 방식을 통해서 발사시에 쉽게 발각되지 않는 장점을 통해서 오늘날 보병용 대전차화기로서는 이 녀석보다 나은 녀석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높은 성능을 보유하게 되었지요. 물론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가격이 비싸고, 무게가 꽤 나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그것을 제외하면 현존하는 보병용 대전차 화기로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FGM-148 제블린 대전차 미사일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85


17. FIM-92 Stinger MANPADS(Man-Portable Air Defense System) 



2차대전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 프로펠러 전투기 및 한국전 당시 실전으로 널리 사용되었던 제트기를 상대하기 위해서 개발한 지대공 미사일로서, 이전작이였던 레드아이 지대공 미사일의 사거리 및 화력 보완을 위해서 나온 녀석이지요. 현재 미군의 제식 SAM중 하나로 자리잡았으며, 미국을 비롯해 다수의 NATO 국가들에서 제식으로 운용중인 현역 지대공 미사일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특히 보병용 뿐만 아니라 대공차량에도 몇몇 개량으로 장착이 가능하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지요.

FIM-92 스팅어 지대공 미사일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89


18. M203 Underbarrel Grenade Launcher 



M203 유탄발사기는 세계 2차대전 당시 사용된 총류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개발된 40미리 유탄을 사용하는 언더바렐 유탄발사기로서, 미군이 채용한 40미리 유탄발사기 중에서는 두번째로 쓰인 녀석입니다. 첫번째로 쓰인 XM148의 모자란 성능 때문에 개발되었으며,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 덕분에 오늘날까지 현역으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보다 더 뛰어난 XM320으로 대체가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M203 언더바렐 유탄발사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07


19. FN40GL (Mk.13 Mod 0) Underbarrel Grenade Launcher 



FN40GL은 USSOCOM용 제식 돌격소총으로 새로 채용된 Mk.16/17 SCAR 돌격소총에 달릴 수 있는 유탄발사기라는 이름으로 개발된 녀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기본적인 40미리 유탄을 사용하고 단발이라는 것을 따지면 M203과는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만, M203이 전체길이가 긴 유탄은 사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스윙아웃 장전방식을 채택하여 사거리가 증가한 고폭탄이나 특수목적 유탄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게 되었고, 이와 더불어 스탠드 얼론 화기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려모로 쓸모가 많다는 장점도 존재하지요. 현재 FN40GL의 경우 USSOCOM에서 어느정도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실전에서 사용중이라고 합니다.


20. M134 Minigun



제너럴 일렉트릭사의 M134 미니건은 19세기 말 등장했던 게틀링이라는 이름의 다총신 기관총을 현대버전에 맞게 개량한 버전으로서, 그 당시 NATO의 제식 표준탄이였던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하도록 설계된 최초의 미니건입니다. 분당 4000발이 넘는 발사속도로 제압사격에는 굉장히 훌륭한 평을 받았고, 그에따라 오늘날 미군의 헬리콥터를 비롯한 여러 공중장비에서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무장이 되었지요. 오늘날에는 제너럴 일렉트릭사가 아닌 딜런 에어로사가 개발한 M134D라는 최종형이 미군에 채용중이며, 미군 이외에도 다른 나라 공중장비의 무장으로도 널리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M134 미니건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496


21. QSZ-92 Semi-Automatic Pistol 



QSZ-92는 중국군이 기존에 쓰던 54식 자동권총(TT-33 토가레프 자동권총의 데드카피판)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녀석으로서, 냉전이 종식된 이후 구 공산권에도 들어가기 시작한 9미리 파라블럼을 비롯해서 PDW용 탄환으로 중국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된 5.8 x 21 mm 탄약도 사용할 수 있게 개발된 자동권총입니다. 기본적인 특징은 오늘날 나오는 자동권총들과 별반 차이가 없지만, 중국에서 만든 화기인 만큼 값도 싸고 어느정도 성능도 보장할 수 있어서 중국군 제식권총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는 민수용으로도 어느정도 팔리고 있는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2. QCW-05 Submachine Gun 



QCW-05 기관단총은 일전에 중국군이 사용하던 79식 기관단총과 85식 기관단총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신형 기관단총입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이나 내부적인 특징은 신형 돌격소총으로 각광받은 QBZ-95 돌격소총을 기반으로 하였기 때문에 불펍 디자인을 사용한다는 점에서는 QBZ-95와 동일합니다만, 권총탄을 사용하게 하고 컴팩트하게 만듬으로서 기관단총이 필요한 보직중에서 노후화된 79식이나 85식을 대체해야 하는 부대에서는 환영을 받은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특히 이 녀석의 경우 서브소닉탄을 사용하고 소음총열을 사용하면 효과적인 소음 기관단총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기본적인 부대들 이외에도 특수부대들에서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QCW-05 기관단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63


23. QBZ-95 Assault Rifle 



QBZ-95 돌격소총은 냉전 당시 중국군이 사용하던 56식 돌격소총과 81식 돌격소총을 대체하기 위해 새로 등장한 신형 돌격소총입니다. 기존의 56식이나 81식이 AK/AKM을 기반으로 개발되거나 직접 카피한 버전이였다면, 이 녀석의 경우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개발된 5.8 x 42 mm탄약을 사용하도록 개발되었고, 디자인도 다른 화기에서 직접적으로 배낀 것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개발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현재 QBZ-95의 경우 현역으로 활동중인 부대들 중에서 우선적으로 신형 돌격소총을 사용해야 하는 보직을 우선으로 보급되고 있으며, 향후 수십년 내에 현역으로 활동하던 81식 소총을 모두 대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QBZ-95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480


24. Type 81 Assault Rifle 



81식 돌격소총은 기존의 중국군이 AK와 AKM을 데드카피해서 만든 56식 돌격소총을 대체하기 위하여 새로 개발했던 돌격소총입니다. 비록 기반은 AK의 구조를 그대로 답습했다는 점에서는 56식과 별반 차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만, 56식이 완전히 똑같이 배낀것에 반해 81식의 경우 중국군이 원하는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 이곳 저곳 여러곳에서 많은 개량을 한 흔적을 볼 수 있지요. 특히 이 녀석의 경우 돌격소총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능력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녀석이다 보니 기본버전을 포함해서 경기관총 버전이나 컴팩트한 버전도 같이 출시되었다는 점에서는 꽤 좋다는 평가를 받았지요. 하지만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미 채용된지 수십년이 다되가는 녀석인지라 현재는 신형 돌격소총인 QBZ-95에 의해 대체되고 있는 녀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25. QBB-95 Light Machine Gun 



QBB-95는 QBZ-95 돌격소총을 기반으로 제작된 경기관총으로서 본격적인 분대지원화기를 사용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화력이 필요한 분대용 자동화기를 목적으로 개발된 녀석입니다. 일반적인 구조는 QBZ-95와 동일합니다만, 사용 탄창은 30발 박스탄창이 아니라 100발 드럼탄창이고, 총열도 기본적인 돌격소총보다 굵은 녀석으로 개발되어 지속사격력을 높인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물론 QBZ-95을 기반으로 개발된 녀석인지라 본격적인 경기관총으로서의 성능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만,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돌격소총의 부품을 사용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화력지원에 효과적이라는 점 덕분에 현재 중국군에서는 제식으로 채용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6. Type 67-II GPMG(General Purpose Machine Gun) 



67식 다목적 기관총은 중국이 소련이 개발했던 기관총들을 카피한 버전들이 한 용도로만 쓰이기 때문에 여럿 기관총을 동시에 현역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개발했던 다목적 기관총입니다. 그 당시 중국의 기술 답게 이 녀석의 경우 미하일 칼리시니코프의 PK/PKM 다목적 기관총을 데드 카피한 버전으로 개발되었으며, PK의 디자인이나 내부구조 뿐만 아니라 성능까지 완벽하게 카피했다는 점 덕분에 오늘날까지 개량되어 사용중인 몇 안되는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기본 67식은 대부분 퇴역하였습니다만, 후기형 버전인 67-II은 아직도 현역으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27. QJC-88 Heavy Machine Gun 



QJC-88은 중국군이 1988년 채용한 중기관총으로서, 12.7 x 108 mm 소비에트 중기관총용 탄약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중기관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녀석의 경우 사용 탄환과 무게 때문에 보병용으로 쓰이는것은 불가능합니다만, 그 대신에 화력지원용으로 차량에 거치되어 사용되면 일반적인 중기관총들에서 기대할 수 있는 화력과 사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기존의 중기관총들보다 무게도 가벼워졌고 내부구조도 단순해져서 사용하기 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현재 QJC-88의 경우 대부분의 지상용 차량에 장착되어 있으며, 대공용이나 진지 사격용으로도 많은 양이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28. QBU-88 Semi-Automatic Sniper Rifle 



QBU-88은 1970년대 이후 대부분의 군에서 분대단위 지원사격용으로 개발된 DMR(Designated Marksman Rifle, 지정사수용 소총)의 성능이 입증되는 것을 파악한 중국군에서 개발한 신형 저격소총으로서, 5.8 x 42 mm 탄약을 사용한다는 점이나 불펍방식의 디자인을 사용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QBZ-95와 동일합니다만, 내부구조나 세부적인 디자인은 완전히 새로운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녀석의 경우 DMR이 요구하는 기본조건인 반자동 사격과 어느정도 양호한 수준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DMR로서 손색이 없습니다만, 사용탄환이 5.8 x 42 mm 탄이라는 점 때문에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하는 DMR들 보다는 약간 떨어지는 수준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 현재 QBU-88의 경우 중국군 제식 DMR로 선정되어 지급이 되어 있으며, 민수용 버전으로도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29. M99 Anti-Material Semi-Automatic Sniper RIfle



M99는 중국이 개발한 신형 화기중에서 가장 특이하다고 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물 저격총이라는 범주에 소속된 녀석인데, 이전 중국군은 대물 저격총이라는 범주의 화기를 제식으로 사용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 녀석의 채용은 굉장히 남다르다고 할 수 있지요. M99(바렛사의 M99와는 이름이 같습니다만, 대물 저격총이라는 범주를 빼고는 연관성이 없습니다)은 12.7 x 108 mm 소비에트 탄이나 .50 BMG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대물 저격총으로 가스압을 이용한 반자동 방식을 사용하며 10발 박스탄창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최신형 대물 저격총으로서 현재 중국군 전체를 위한 채택은 되지 않았습니다만 해당 화기가 필요한 특수 보직들(대표적으로 특수부대)에게 우선적으로 지급되고 있는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녀석의 경우 사실 아직까지 어떤 실전 사례도 보고된 적이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의문에 쌓인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대물 저격총으로서는 쓸만 할 것이라는 예상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지요.


30. Hawk Pump-Action Shotgun



Hawk 펌프액션 산탄총은 중국 내 개인화기 회사인 Hawk Industries에서 만든 신형 산탄총으로 레밍턴사의 성공적인 Model 870 산탄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12게이지 산탄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기반이 레밍턴의 M870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특징이나 디자인은 870 시리즈와 많이 비슷합니다만, 여러가지 스톡을 사용할 수 있으면서 몇몇 개량을 통해 튜브탄창이 아니라 박스탄창용 산탄총으로 개조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지요. Hawk 산탄총의 경우 군용으로는 아주 소수만 채용된 상태이고, 대부분은 해외 수출을 통한 민수용 시장에서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31. QLB-06 Semi-Automatic Grenade Launcher



QLB-06은 일전에 중국군이 쓰던 자동 유탄발사기인 QLZ-87을 대체하기 위해 나온 녀석입니다. QLZ-87의 경우 소련의 자동 유탄 발사기였던 AGS-17을 기초로 개발되었지만 보병 혼자서 들고 다닐 수 있는 "분대지원화기"급 녀석으로 개조되어 나온 녀석이였는데, 이 녀석의 경우 무게가 너무 무겁고 자동발사시에 너무 탄약소모가 강하고 반동이 심해 운용하기가 굉장히 불편하다는 문제점이 나왔고, 그에따라 이 문제점을 대체하기 위해 나온 녀석이 바로 QLB-06이라고 할 수 있지요, QLB-06의 경우 중국군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35 mm 유탄을 사용하는 화기라는 점에서는 QLZ-87와는 동일합니다만, 무게를 줄이고 반자동 방식으로 전환하여 이전작보다 훨씬 더 효과적으로 분대지원화기급으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녀석의 경우 2006년에 처음 대중에 공개가 되었고, 현재는 군에 채용되기 위해 시범적으로 테스트를 받고 있는 녀석이라 할 수 있지요.


32. Type 69 RPG(Rocket Propelled Grenade)



알라의 요술봉이라고 불리는 RPG-7은 소련에서 만든 두번째 공식 대전차 로켓발사기로서, 값싼 가격과 높은 성능, 그리고 효율성 및 간단한 내부구조 덕분에 구 소련을 비롯해 다른 구 공산권 국가들의 제식 중화기로서, 게릴라나 반군들의 화기로서 널리 쓰이고 있는 녀석입니다. 중국의 경우 냉전당시 소련으로부터 RPG-7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RPG-7을 데드카피한 녀석을 만들게 되었는데, 그 녀석이 바로 69식 RPG 발사기이지요. 이 녀석의 경우 오늘날 대전차용으로는 약간 부족한 성능 때문에 3세대 전차에 대한 화기로는 부족하다는 평이 있지만, 그 이외의 용도(장갑차나 건물에 대한 공격)로는 아직까지도 좋은 성능을 가진 점 덕분에 아직도 중국을 비롯한 여러나라에서 사용되는것이 목격되는 우수한 성능의 발사기라고 할 수 있지요.

RPG-7 대전차 로켓 발사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23


33. PF-89 Anti-Tank Rocket Launcher



PF-89은 중국군이 1980년대 말 69식 대전차 화기를 대체하려고 새로 개발했던 LAW(Lightweight Anti-Tank Weapon)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기존의 69식이 고전적이면서 동시에 사거리도 짧고 휴대도 불편한데다가 장갑 관통력도 낮다는 이유로 전차를 효과적으로 상대할 수 없다는 이유 때문에 개발되었으며, 1회용 발사기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이 M72 LAW와 이후 소련에서 개발된 RPG-18에서 컨셉을 따온 녀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PF-89의 경우 80 mm HEAT(High Explosive Ant-Tank) 탄을 사용하도록 고안되었기 때문에 기존의 69식보다 훨씬 관통력이 향상되었고, 휴대도 쉽기 때문에 현재 중국군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경량화 대전차 화기로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34. QW-2 MANPADS(Man-Portable Air Defense System)



QW-2 Vanguard 2는 1990년대 초반 MANPADS(Man Portable Air Defense System,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으로 개발되었던 QW-1 밴가드-1의 짧은 사거리를 대체하기 위해 등장한 신형 MANPADS입니다. 밴가드-1의 경우 9K38 Igla와 FIM-92 스팅어의 장점을 적절하게 조합해서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사거리가 짧아서 실제로 운용하는데는 효율성이 낮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고, 이러한 문제점을 대체하기 위하여 등장한 녀석이 바로 QW-2 밴가드-2라고 할 수 있지요. 밴가드-2의 경우 사거리가 5 km였던 QW-1와 다르게 6 km까지 증가하였고, 유도 방식도 FOF(Fire and Forget) 방식으로 전환되어 훨씬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QW-2의 경우 현재 중국군에 제식 MANPADS로 생산중이고, 이와 더불어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군에서도 이 녀석을 소수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문출처: IMF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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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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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9 12:33 신고

    뭔가 탄도학스러운 것은 난 무식해서 못해요 =ㅅ=

  2. 2010.02.20 03:51 신고

    탄도학 배우면,.
    농구 잘한단,ㅇ...
    오퍼레이션이란걸 보고...
    저질적인 그래픽을 가진 게임을 말한느줄 알았지.ㅋㅋㅋ

  3. 바실리코슬러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3 21:57 신고

    그래픽이너무쩔어서 예고편에서 누가적인지 구별이안가네요 ㄷㄷ.. 대단하다근데 중국이라는게 좀그러네

  4. 2011.04.24 19:21 신고

    M1911A1 사진은 방아쇠가 좀 긴 걸로 봐서 그냥 M1911 같은데요...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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