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자, 오늘은 미 육군에서 경(輕)전차와 중(中? 重?)전차의 개념에서 벗어나 Main Battle Tank(MBT) 개념 하에 전차 무게에 관계없이 각전선에서 화력과 기동력이 겸비되는 실용타입의 전차개발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는 영국 군에서 개발되어 도입한 76mm 포를 탑재한 25톤 중량의 M-41 워커 불독 전차의 후계로 만족할만한 고속력을 가진 정찰용의 경전차가 없었습니다. 이에, 미군은 M-60A2 전차의 152mm Shillelagh (시렐러) 미사일건런쳐를 탑재한 중전차와 맞먹는 고화력을 보유한 M-551 전차를 개발 생산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화력면에서 우수한 점때문에 적전차들과의 원거리 교전에서는 유용하다는 판단을 받았습니다만, 자체중량 15톤, 알루미눔 재질의 장갑, 그리고 12.7mm 중기관총에도 취약한 방어력때 문에 생산이 중단됩니다. 근접거리에서는 죽도 밥도 안된다는 소리였지요. 물론, 15톤이라는 경이적인 경량덕에 저고도 에서 공수가 가능했었지요. 자그럼 성능과 제원을 보도록 하지요.





[제원/성능]


명칭 : M-551 쉐리던
분류 : AARAV 경전차
생산 수량 : 1,562 대
개발 국가 : 미국
사용 국가 : 미국
사용 시기 : 월남 전쟁, 파나마 침공, 이라크전
승무원 : 지휘관, 포수, 장전수, 조종수
길이 : 6.3 m
높이 : 2.3 m
너비 : 2.8 m
중량 : 15.2 톤
주 무장 : M81E1 152mm 주포 20발 
              MGM-51 Shillelagh 미사일 9발
부 무장 : 7.62mm M73/M219 경기관총 3,000발 (초기형)
               7.62mm M240C 경기관총 3,000발 (후기형) .50 구경 M2HB 중기관총 1,000발
               [에일리언님 링크 : http://zzang1847.tistory.com/25]
 
엔진 : 제네럴 모터스 6V53T, 6시통, 디젤 (supercharged diesel)
출력 : 300 마력 (224kw)
추력비 : 19.7 톤 / 마력
현가 장치 : 토션바
주행 속도 : 70 km/h
도하 속도 : 5.8 km/h
항속 거리 : 560 km
장갑 : 알루니늄 재질

[파생형]

XM551/M551 : M551은 초기 생산형으로, 1967년에 생산을 시작. XM551은 1965년에 생산된 생산 전단계 모델
"Two Box" M551 : 셜렐라 미사일의 명백한 결점으로, 두 개의 유도장치와 발사통제장치를 제외한 미사일 시스템 제거
                               늘어난 내부공간에는 두개의 상자, 7.62x51mm NATO 동축 기관총과 12.7×99mm BMG(.50 cal)로 탑재
M551A1 : M551에 AN/VVG-1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탑재한 차량
M551A1 TTS : M60A3 MBT에 사용된 것과 유사한 적외선 관측장비를 탑재. 이는 이후에 M551A1의 표준으로 자리 잡음
M551 NTC : 국립 훈련 센터(National traning center)에서 M551 차체에 소련/바르샤바군의 형상을 닮은 훈련용
                     가상 적군 차량 을 운용. 시각적으로 변형되었다는 의미로 '비즈모드(vismod)'라고도 불림. 이들은 M113과
                     M1 에이브람스로 대체

아무리 보더라도 정말 평범한(?) 쉐리던 경전차... 차체 중량 15톤인 주제에 152mm 미사일 건런쳐를 들고 다닌댄다.
이rp 중전차지 무슨 경전차야.


[개발사]

제2차 세계 대전 직후, 미 육군은 전시에 영국 군이 개발한 76 mm포를 탑재한 M41 워커불독을 도입하여 경전차의 역할을 담당하게 하였다. 하지만, 이 25톤 전차는 경전차로서는 너무 무거웠고, 항속거리가 짧았습니다. 동일한 포를 탑재한 더 가벼운 전차의 제작이 시작되었고, T-71과 T-92의 설계가 시험이 되었지요. 19톤 T-92의 두가지 형태가 후에 주문되었어 요. 시험 단계에서, 새로운 소련의 PT-76 전차가 등장, PT-76은 수륙양용이었고, 곧 미국의 경전차도 원활한 수상 작전이 가능하도록 요구되었지만 T-92 전차로는 개장되기 어려워, XM551의 완전히 새로운 설계가 시작이 되어버립니다..

더욱 가벼운 중량의 필요성은 설계를 특히 어렵게 하였다. 적절한 거리에서 현대식 전차에 대항할 수 있는 대포는 경전차 가 싣고 다니기에는 너무 크고 무거웠다. 통상의 관통탄 대신 HEAT탄 사용을 생각할 수 있었지만, HEAT탄은 대구경에 알맞았다. 대포의 무게는 전형적으로 구경과 포구속도에 의해 결정되는데, XM551의 경우는 후자를 희생시켜 152 mm포에 매우 낮은 포구속도를 갖는 'M81'을 만들게 되었다.

M81은 X551이 대부분의 전차에 대응할 수 있게 하였으나, 이는 낮은 속도의 포탄 때문에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만 가능한 것이었다. 전차는 장거리에서 공격에 취약했지만, 이 문제는 대포로 발사되는 대전차 미사일을 장착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었다. ATGM을 장착한 차량은 이미 미군에서 운용중이었지만, 이러한 차량들은 보병을 지원하는 역할로는 화력에 한계가 있었고, 차량 내부에서 재장전이 되지 않았다. XM551은 양쪽 모두에 적격이어서, 보병 지원으로 대구경의 화력과 산탄을 발사할 수 있었고, 단거리에서는 동일한 대포로 전차를 공격할 수도 있었다.

셜렐라(Shillelagh) 미사일은 위험부담이 큰 것으로 인식되었으나, XM551에 사용될 수 있다면 가장 큰 전차라도 매우 먼 거리에서 대응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었다. 베트남전에서는, 포격은 종종 섬세한 전자장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었고, 당시의 반도체는 초기 과도기에 있었다. 이 때문에, 미사일과 유도장치는 베트남에서 배치되는 차량에서 제외되었다. 실제로, 이 고가의 미사일은 88,000대가 생산되었으나 제대로 쓰이지 못하였다.

전차를 탑재하도록 설계된 차체는 알루미늄 장갑의 다용도 궤도 차량에 기반하였는데, 300마력의 디젤 엔진으로 동력이 공급되었다. XM551은 출력대 중량비가 우수했으며, 당시 궤도 차량으로서는 유례가 없는 시속 72 km로 달릴 수도 있었다. 어쨌거나 이 차량은 소음이 매우 심하고 전시 상황에서 신뢰할 수 없었다.

전차의 장갑은 너무 얇아 중기관총으로도 관통할 수 있었고, RPG(휴대용 대전차포)에 명중되면 적재된 주포의 화약이 폭발하여 좀처럼 탈출하기 어려운 승무원들이 위험해질 수 있었다. 또한, 전차는 M113과는 달리 지뢰에 취약했지요.



출처 : 구글 위키 & 밀리터리 관련 사이트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1.12 18:59 신고

    아...알루미늄 장갑이라;;; 중기관총 방어도 안돼는 전차가 무슨 의미가 있을련지요?

  2. 2010.01.13 09:38 신고

    또 180이 아닐 뿐이고!
    내가 고쳐야 할 뿐이고!
    이번에는 사진을 좀 첨부했을 뿐이고!

  3. 2010.01.16 10:15 신고

    고라문 바렛으로 "빵" 하고 쏘면 "뿅!@@"하고 뚤리는 거임. 츤데레츤데레;;;ㅋ

이전버튼 1 2 3 4 5 6 7 8 9 10 ··· 13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