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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5.56 x 45 mm 나토탄, 7.62 x 39 mm, 6.8 mm SPC
전체무게: 2.9 kg (장전 안했을때)
전체길이: 943 mm (Mini-14) / 851 mm (AC-556F)
총열길이: 470 mm (Mini-14) / 330 mm (AC-556F)
장탄수: 5 / 10 / 20 / 30발 박스탄창
발사속도: 반자동(Mini-14) / 분당 750발(AC-556F)



AC-556이라는 이름과 Mini-14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루거사의 반자동 소총 / 돌격소총입니다. 이 녀석은 생긴게 M14와 너무 비슷한데, 사실 이 녀석은 M-14을 기초로 제작된 녀석이기 때문에 생긴게 비슷한것입니다. 일단 이 녀석이 나오기전에 나온 M-14부터 먼저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960년대 처음 소개되어 나온 M14(혹은 M1A)는 그당시 많은 수가 보급된 7.62 x 51mm 나토탄을 기초로 제작된 녀석이였는데(물론 총의 베이스 모델은 M1 개런드), 이 녀석은 미군에 정식으로 채용되는 행운을 얻는 동시에 M16으로 인해서 다시 제식에서 물러나는 비운을 겪은 소총입니다. 사실 이 녀석은 많은 점에서 M16보다 좋았지만, 시대상황이 7.62 x 51mm 나토탄보다는 5.56 x 45mm 나토탄을 더 우수히 평가하던 시기라 어쩔 수 없이 떨어진 녀석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루거사에서 이 녀석을 기초로 새로운 녀석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작동방식은 M14을 고대로 사용했지만 사용탄을 7.62에서 5.56으로 바꾸는 대 수술(?)을 거쳐서 1974년 Mini-14라는 이름으로 처음 나오게 됩니다.


사실 이 녀석은 AR-15, 즉 M16같은 군용 소총들과 함께 군용으로 채용되는것을 목적으로 개발되었지만, 뜻밖에도 "사냥용"으로 많은 수가 팔리게 되었습니다. 5.56탄을 사용함에 따라 반동도 기존의 반자동 소총들보다 적고, 무게도 가볍고, 사이즈도 작았기 때문에 사냥용으로 적합한 평가를 받아서 민수용으로 많은수가 팔렸습니다(다만 AC-556은 자동발사가 가능한 녀석이기 때문에 민수용으로 판매가 금지됨)


이 녀석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다양한 탄을 쓰는 바리에이션들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아래는 그 바리에이션을 설명한 표입니다


1. AC-556: Mini-14 소총을 자동발사가 가능하게 개조한 돌격소총(돌격소총이라 명명이 되었습니다)입니다. 이 녀석은 군용과 정부기관 사용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이 녀석의 또다른 바리에이션으로 AC-556F와 AC-556K가 존재합니다(이 녀석들은 접절식 개머리판을 채용한 녀석들입니다)

2. Mini-14/GB-F: Paramilitary라는 이름이 붙은 녀석으로, 접절식 개머리판과 짧은 총열을 사용한 녀석입니다

3. Mini-6.8: 2005년에 처음 소개가 된 녀석으로서, 6.8mm SPC를 사용하는 녀석이라고 합니다. 현재 생산중인 녀석으로서 전체적인 제원은 Mini-14와 동일하다고 합니다.

4. Mini-30: 1987년에 처음 등장한 녀석으로서, 러시아에서 개발된 탄약인 7.62 x 39 mm M43탄을 사용하도록 설계가 된 녀석입니다. 이 녀석도 6.8버전과 마찬가지로 전체적인 스펙은 Mini-14와 동일하다고 합니다.

5. Mini-14 XGI: 이 녀석은 .308 윈체스터와 .243 윈체스터탄을 쓰도록 설계가 된 녀석인데, 1985년 처음 등장하기는 했지만 정식생산은 하지 않은 녀석이라고 합니다.



출처: 위키백과외 다수 영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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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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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3 11:37 신고

    척 보기엔 M-14 인줄 알았는데

    탄환의 차이점이 있네요 ㅎㄷㄷ 역시 총은 시대를 잘만나야 대박

  2. 2010.06.23 16:20 신고

    아. 이게 A특공대의 그 총이군요!
    Ncis 시즌 3에서 공원 경비원(범인)이 쓰긷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