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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9 x 39 mm
전체무게: 2.6 kg
전체길이: 894 mm
총열길이: 200 mm
장탄수: 10 / 20발 박스탄창
발사속도: 분당 700 발
유효사거리: 400 m



VSS Vintorez라는 이름의 저격총입니다.

이 총은 특이하게도 스페츠나즈의 요청으로 개발된 녀석입니다. 1970~80년 당시 스페츠나즈 부대원들은 대부분 AK47이나 AKM에다가 소음기를 달고 특별히 제작된 서브소닉탄을 장착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부대원들은 이 총에 대해서 불만이 조금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부무장으로 스테츠킨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만족할 만한 성능을 발휘하지 못했던게 새로운 총을 개발해달라고 요청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라고 합니다.


그래서 스페츠나즈의 요청으로 Petr Serdjukov라는 사람의 지휘아래 TSNIITochMash(Central Institute for Precision Machine Building) 에서 이 총의 개발이 시작되었는데, 그 당시 스페츠나즈의 요청대로 "소음기가 장착되고 소련의 정부기관/특수부대에서 쓸 수 있는 저격총"을 모토로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또 이 저격총의 경우 "방탄복을 관통할 수 있는 녀석"을 원하는 특수부대들의 바램에 따라서 개발사였던 TSNITochMash는 기존의 7.62 x 39mm탄을 기초로 한 새로운 개념의 서브소닉탄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 탄의 경우 3~400미터 내에서는 거의 모든 방탄복들(케블라 소재)을 관통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참고로 이 녀석은 탄이 SP-5와 SP-6이 존재하는데, SP-5는 기본탄, SP-6은 장갑 관통용 탄이라고 합니다). 이 탄을 기초로 VSS Vintorez가 최종적으로 완성이 되었고, 1980년 후기 처음 등장해서 많은 곳에서 쓰였다고 합니다(특히 체첸사태때 분리주의자들을 상대로 다수가 쓰임)


P.S) 참고로 이때 개발된 9 x 39mm탄은 AS "Val"이라는 돌격소총에서도 쓰였다고 합니다(이 AS "Val"의 경우 VSS와 비슷한 생김새를 가졌지만 사용용도는 다르다고 합니다)


이 VSS의 경우 가장 특징적인 것이 2가지가 있는데, 한가지는 "총열"이고 하나는 "자동발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총열의 경우 처음 생산될때부터 소음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 개발되었기 때문에 따로 소음기 장착을 할 필요가 없어서 좋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두번째 특징의 경우 반자동 사격 이외에도 유사시 자동발사가 가능하도록 설계를 했다는 점이 있습니다(분당 700발의 속도로 사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3부분으로 나뉘어 져서 작은 가방에 보관을 할 수 있다는 특징들도 존재합니다


출처: 위키백과외 다수 영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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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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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3 11:35 신고

    루거군요 소음 없이 암살하는데에서는 적절하지만

    일격 필살 실패시 안구에서 습기가

  2. 2010.07.01 04:45 신고

    저격총이 분당 700발 자동발사라니요..세상에..

    • 2010.07.02 01:54 신고

      본격적인 저격총이 아니라서
      급한 상황이 되면 갈기라고 넣은것 같습니다
      뭐 Mk.14 EBR도 자동사격이 되니
      이쪽 관례가 그런듯 하네요

  3. 2010.07.01 11:40 신고

    근데 이게 어째서
    저격총분류에 들어가나요..
    그냥 무소음소총에 스코프 달면 저격총은 아닌듯.

  4. 세상멸망할일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5.15 20:27 신고

    스코프 달고 쏘면 안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