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옥고양이의 2차대전 미군 전차 리뷰


3장, 2부. M4 셔먼, 호랑이 없는 전장에서 왕 노릇하는 여우.



서부 유럽, 역경과 고자


셔먼 역경의 서곡은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투입된 27대의 DD 셔먼들이 고작 2대만 남기고 바닷물에 가라앉은 참극으로 시작됩니다. 상륙 후 여태까지 큰 어려움 없이 활약해오던 셔먼들에게 일대 재앙이 닥치고 맙니다.
미군들이 이미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끝판대왕으로 상대했던 티거 중전차들이 프랑스에선 전차 에이스들이 즐비한 중전차 대대 규모로 굴러다니고 있었고, 측면을 빼면 티거만큼이나 무서운 판터 전차들까지 새로 등장해 미군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합니다.



악마같은 표범 탱크 5호전차 판터와,



마귀같은 호랑이 탱크 6호전차 티거. 셔먼으로는 둘 다 답이 없는 상대였습니다.


이들의 100mm가 넘는 두터운 전면장갑은 여태까지 대부분의 셔먼들이 장착했던 75mm M3 L/37.5 전차포로는 영거리에서 사격해도 관통이 불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티거와 판터의 주포는 높은 명중률과 원거리 사격을 상정한, 단포신형 셔먼들의 어정쩡한 전차포와는 수준이 틀린 대전차용 전차포였습니다.
세 전차의 전차포와 전면장갑 수준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스펙을 봅시다.


단포신형 셔먼의 전차포...;;;
탄약: 100m 500m 1000m 1500m 2000m
AP M72 Shot 88mm 73mm 59mm 47mm 38mm
APC M62 Projectile 71mm 64mm 57mm 51mm 45mm
 
 
AP M72 Shot (AP) - Armor Piercing
APC M62 Projectile (APCBC) - Armor Piercing Composite Ballistic Cap

판터의 전차포
탄약: 100m 500m 1000m 1500m 2000m
Panzergranate 39/42 138mm 124mm 111mm 99mm 89mm
Panzergranate 40/42 194mm 174mm 149mm 127mm 106mm
 
 
Pzgr.39/42 (APCBC) - Armor Piercing Composite Ballistic Cap
Pzgr.40/42 (APCR) - Armor Piercing Composite Rigid (텅스텐 심)

티거의 전차포
탄약: 100m 500m 1000m 1500m 2000m
Panzergranate 39 120mm 110mm 100mm 91mm 84mm
Panzergranate 40 171mm 156mm 138mm 123mm 110mm
 
 
Pzgr.39 (APCBC) - Armor Piercing Composite Ballistic Cap
Pzgr.40 (APCR) - Armor Piercing Composite Rigid (텅스텐 심)

M4A1, M4A3(단포신형)의 최대장갑 : 75mm

판터 G형의 전면장갑 : 110mm

티거의 전면장갑 : 100mm


결과는 참담합니다. 셔먼의 전차포가 사거리에 들기도 전에 티거와 판터의 철갑탄이 번번히 셔먼들을 박살내었고, 기껏 셔먼이 접근해 선제공격에 성공하더라도, 75mm 전차포의 철갑탄으로는 이 두 맹수의 전면장갑에 씨알도 먹히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전고가 높기로 악명높았던 M3 리의 차체를 쓴 관계로 셔먼의 전고 또한 매우 높아 자주 원거리에서 피격되었고, 탄약고 설계상의 문제로 피탄되기라도 하면 그대로 불타버리거나 폭발하기 일쑤였습니다. 때문에 독일군 전차병들은 셔먼을 지포라이터, 혹은 론슨 라이터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미군도 1944년 2월부터 M4A3 셔먼을 장포신형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뒤늦게야 M26 퍼싱 중전차의 개발을 서두르는 등 독일 전차들의 위협을 극복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었지만, 사방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티거 중전차 1량을 잡기 위해 최소 5량의 셔먼이 필요하다는 교전 수칙까지 퍼지고 있었습니다. 1941년 독일군이 소련 땅에서 겪은 집단 고자화가 재현되었던 것입니다.  



티거와 셔먼과의 관계 : 넘사벽 티거 중전차를 상대로 셔먼이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다수의 물량으로 밀고 들어와 측면을 노리는 것이나, 무전기에 대고 공군과 포병을 부르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것마저도 못하면, 그냥 고자라니!!!



뭐 그래도, 셔먼과 미군 전차병들에게는 대전차 자주포 대대와 포병, 공군, 그리고 그들 자신의 장점인 막대한 물량이 있었습니다.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는 공군의. 이후 프랑스 전역에서는 포병과 대전차 대대에 힙입어, 셔먼 전차는 자신들을 가로막는 무서운 독일 맹수들을 하나둘씩 거꾸러뜨리며 승리를 향한 발판을 마련해 갑니다.



아무리 독일군이 잘났어도, 역시 물량 앞에 장사는 없었습니다. 막대한 량의 셔먼과...



 


포병과


 


공군과



 


대전차 대대(좌 M10 울버린, 우 M36 잭슨)를 앞세운 미군은 차차 서유럽을 독일의 손에서 해방시키기 시작합니다.


독일 전차에 맞서라! M4A3 셔먼의 진화


서부 전선에서 승기를 잡아가는 연합군이었지만, 여전히 미군 전차의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이었던 만큼, 그에 대한 대처가 필요했습니다. 따라서 미 육군은 기존의 셔먼 중 가장 나은 성능의 M4A3을 보다 업그레이드해보기로 결심했고, 두 가지의 뚜렷한 개량형들이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M4A3 셔먼의 첫 번째 개량형은 미군의 또다른 실험전차였던 T23의 포탑을 장착한 셔먼에 추가 장갑을 용접해 차체 전면 139mm, 포탑 177.8mm 까지 떡장화시킨 M4A3E2 점보 셔먼이었습니다. 중량이 꽤 증가해 38톤으로 늘었고, 당연히 속력도 시속 35km로 쪼글아들었습니다. 그러나 판터와 티거의 전차포도 중거리에서는 튕겨넣는 무시무시한 방어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주포는 여전히 기존의 75mm 전차포를 사용했지만, 현지에서 76.2mm 개수를 거치기도 했습니다. 생산 중간에 M26 퍼싱 중전차의 생산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총 254량만 생산되었지만, 전장 각지에서 미군의 든든한 방패막이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전면 장갑에 무지막지한 떡장장갑을 이어붙인 M4A3E2 '점보' 셔먼. 88mm 고사포도 막는 전면장갑 덕에 점보 뒤의 미군들은 한숨 돌릴 수 있었습니다.



M4A3 셔먼의 두번째 진화는 바로 셔먼의 2차대전 최종 개량형인 M4A3E8 '이지 에잇' 셔먼이었습니다. 이지 에잇은 기존의 문제많던 VVSS 서스펜션에서 벗어난 수평형의 HVSS 서스펜션을 장비했고, 이 덕에 경쾌한 기동성과 속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의 개량이 모두 집약되어 피탄시 탄약고 유폭을 막기 위한 습식 탄약고, 셔먼 후기형의 108mm의 차체 전면장갑과 89mm의 포탑 전면장갑, 장포신형 셔먼들의 76.2mm M1 L/55 전차포를 갖추며 전체 전투력이 4호전차 후기형과 대등한 수준(방어력은 오히려 높습니다.)까지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의 업그레이드가 모두 집약된 M4A3E8 '이지 에잇' 셔먼. 사실상 셔먼의 완성형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50량이 조금 넘는 점보 셔먼에 모두가 기댈 수 있는 것도 아니었고, 이지 에잇 또한 늦어도 한참 늦은 1944년 12월이 되어서야 전장에 모습을 나타냅니다. 그 전까지 대부분의 미군 전차병들은 아직 문제많은 VVSS 서스펜션에 75mm 전차포와 얇은 장갑을 가진 셔먼으로 독일 기갑부대와의 전투를 치뤄야 했습니다. 하지만 미군은 76.2mm용 HVAP(고속 철갑탄. 독일의 APCR과 같은 개념의 특수철갑탄으로, 기존의 철갑탄처럼 포탄 자체가 장갑을 관통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텅스텐 관통자를 포탄 내부에 집어넣어 관통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이 탄을 쓰면 이론적으로는 판터와 티거의 전면장갑도 1000m 거리에서 관통 가능했지만, 텅스텐 부족으로 셔먼 한 대 당 겨우 한두 개 지급되었고, 셔먼이 전면에서 티거를 격파한 경우도 거의 없었습니다.)탄을 개발하고, 기존 셔먼들에도 장포신과 HVSS 서스펜션을 장비하며 장갑을 덧대는 등 점진적으로 셔먼의 약점들을 극복해 나갔습니다.
또한, 76.2mm 고속포를 장비하며 유탄의 위력이 약해질 것을 우려한 미 육군은 셔먼에 105mm M4 L/22.5 유탄포를 장착한 M4 셔먼과 M4A1 셔먼을 생산하기도 했습니다.



105mm 유탄포를 장착한 M4 셔먼, 보병 지원용이었지만 급할 때는 HEAT탄으로 93mm까지도 관통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미군이 셔먼을 업그레이드하는 동안, 독일군도 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미군이 개량형 셔먼과 대전차 자주포를 내놓을 때, 독일국방군은 티거의 성능을 뛰어넘은 괴물 중전차 쾨니히스티거와 각종 구축전차를 개발해대고 있었습니다.



괴물같은 전차계의 끝판대왕. 왕호랑이 탱크 6호전차 B형 쾨니히스티거와,


 


요괴같은 구축전차계의 끝판대왕. 사냥꾼 호랑이 탱크 6호 구축전차 야크트티거!!!!!!



 


미군 전차병 일동 :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결국 대전 끝까지, 셔먼 이하 미 육군의 전차들은 독일의 괴물딱지들을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ㅅ-


동부 유럽. 셔먼의 또다른 수난



연합군의 여러 전차가 그렇듯이, M4 셔먼도 주로 디젤엔진을 쓰는 M4A2가 주로 소련군에 공여되었습니다. 그런데 동부전선에 투입된 셔먼들에 대한 소련 전차병들의 평가는 영국의 마틸다나 발렌타인보다는 나았지만, 또 그리 좋지가 못한 것이 포야 뭐 그런 대로 쓸만했지만 T-34에 비하면 접지압과 서스펜션이 떨어져서(M4A2는 문제많은 VVSS 서스펜션을 사용했습니다.) 소련의 진흙뻘 지옥을 돌파하기 힘들었고, 장거리 주행을 잘 이겨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독소전쟁사를 읽어보니, 이 문제가 극동전선에서 심하게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T-34도 못 이기는 독일 중전차들에 대해서는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어쨌든 10968량의 M4A2 셔먼중 상당 수가 소련군의 전차로 동부전선에서 나름대로 전차로서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소련군의 셔먼에 대한 평가는 M3 리/그랜트나 영국의 마틸다, 발렌타인보다는 후했지만, 그렇다고 T34보다 높은 점수를 준 것도 아니었습니다. 



태평양, 미군 기갑부대의 파라다이스



그러나 쥐구멍에도 볕은 들고, 셔먼에게도 찬란한 서광이 비칩니다. 서부전선의 아수라장에서 고자라니와 공밀레를 외치는 가련한 동지들의 비명을 뒤로 하고, 태평양의 여러 섬들에서 미 해병대 소속의 M4A1 셔먼들은 그야말로 천국을 맛보고 있었습니다.
일본군의 굴러다니는 닭장 수준의 전차들이 이들이 상대할 적수였기 때문입니다.
단포신형 셔먼의 전면장갑에조차 똥포인 47mm 전차포와 유탄으로 맞춰도 부숴질 닭장장갑을 가진 치하 전차 이하 일본 기갑부대는 그야말로 천황 폐하가 미군 전차병들에게 하사하신 제물들이었습니다.



셔먼에게는 티거 한 대 보다도 덜 무서운 일본 치하 전차들. 57mm 단포신형은 고사하고 47mm 장포신형도 셔먼의 전면장갑에 흠집 하나 내질 못합니다.



당연히 셔먼은 치하 이하 일본 기갑부대의 넘사벽으로 군림했고, 종전까지도 일본군은 단포신형 셔먼조차도 쉽게 넘어서지를 못하는 추태를 보이며 일방적으로 미군에게 학살당했습니다.



화이아!!! 태평양 전선의 셔먼은 그야말로 호랑이 없는 전장의 왕여우였습니다.



태평양 전선의 셔먼들이 신명나게 치하를 작살내는 상황에서 이들은 치하를 격추 카운트에 넣지 않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서부전선에서 티거와 판터, 4호전차들을 상대하는 동료들의 분노를 염려해셔었다고도 한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돌기도 합니다 -ㄴ-



이오지마에서 회수중인 M4 셔먼 전차.



2차대전 이후의 셔먼


2차대전이 끝난 이후, 셔먼은 다양한 국가로 퍼져나갔고 한국전쟁에서 M4A3E8 이지 에잇 셔먼이 투입되어 인민군의 T34/85 전차를 상대로 선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이 중동 전쟁에서 105mm 강선포를 장착하고 측면장갑을 경사화한 M51 슈퍼 셔먼을 생산해 중동의 전차들을 상대하기도 하고, 전쟁영화에도 단골 출연하면서 셔먼은 비교적 평탄한 노후를 보냅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슈퍼 셔먼으로 다시 한번 현역으로 뛰어주셨기도 하고~



 


지금도 이렇게 영화(라고 쓰고 드라마라고 읽는 BOB)에도 틈틈히 출연하십니다. 곧 나올 퍼시픽 잇힝!!!



M4 셔먼의 개량형과 파생형


셔먼 전차는 미군의 주력전차였던 만큼, 독일의 4호전차만큼이나 수많은 파생형이 존재했습니다. 우선 전투용 차량의 예를 보자면, 자주포인 M7 프리스트 후기형과 M12 GMC 후기형, 대전차 자주포인 M10 울버린과 M36 잭슨, 화염방사기를 장착한 지포 셔먼과 셔먼 크로커다일, 로켓포를 장착한 T34 칼리오페와 M17 위즈뱅이 있습니다.



이미 지난번에도 언급한 적 있는 M7 프리스트와



 


M12 GMC 자주포. 후기형부터는 M3 리가 아닌 M4 셔먼의 차체로 만들어졌습니다.



 


M4 셔먼의 차체를 개조하고 상부 개방형의 76.2mm M7 3인치 전차포를 단 M10 울버린. 장포신형 셔먼과 같은 계열의 주포를 장착했지만 고속철갑탄 지급 순위에 있어 셔먼보다 우선이었기 때문에 실제 화력은 셔먼보다 위었습니다.


 


울버린을 한번 더 개조해 강력한 M3 90mm L/52 전차포를 장착한 M36 잭슨. 티거나 판터도 쉽게 잡아내는 강력한 공격력을 보유했고, 낮은 방어력 때문에 주로 원거리 전투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전차포에 화염방사기를 장착한 지포 셔먼.


 


렐릭 사에서 만든 콯 모 게임 덕에 크로커다일식 화염방사기를 장착한 셔먼 크로커다일이 더 유명하지만, 사실 그건 많이 만들어지지도 않았습니다.



 


미군의 주력 다연장 로켓포였던 T34 칼리오페. 그냥 M4A1에 플라스틱 로켓발사대 하나 얹은 간단한 개조입니다.


 


요상하리만큼 짧은 사거리의 M17 위즈뱅 다연장 로켓포입니다.


비전투차량에서도 전투차량만큼이나 많은 불도저 장착형, 상륙전차용인 DD(Duplex drive) 셔먼, 지뢰제거용인 셔먼 크랩, 전차회수차량 M32 등 여러가지 파생형이 있었습니다.



불도저를 단 셔먼, 장애물 치우기 용도였습니다.


 



부양막을 접은 상태와 펼친 상태의 DD 셔먼. D.D 라는 이니셜 때문에 '도날드 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사실 부양막 자체의 내구성과 속력 문제 같은 것이 해결되지 않은 이유로 노르망디에서 피를 보았고, 이후 더는 쓰이지 않은 실패한 상륙전차였습니다.


 


M4 '크랩' 셔먼 지뢰제거전차. 저기 달린 쇠도리깨를 고속 회전시켜 지뢰가 든 땅을 파헤쳐 터트리는 식입니다. 이것도 콯에 등장하는데, 쇠도리깨를 보병에 가까이 대면... 독일군 보병이 분쇄되어 버립니다 -ㅠ-...



M32 전차회수차량. M31 전차회수차량과는 달리 목제 훼이크 포도 없는, 그야말로 ' 여기 표적이니 날 잡아 잡수쇼.' 하는 듯한 인상을 풍기네요.



M4 셔먼 전차는 자신들의 주력전차를 만들어내고자 노력했던 미 육군 병기국의 훌륭한 결과물이었습니다. 비록 서부전선에서 독일 전차들을 상대로 고전하기는 했지만, 5만량이 넘게 생산되어 다양한 국가에 보급된 뛰어난 생산성과, 공수주가 골고루 분배된 주력전차로서의 높은 실용성은 인정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아르덴 공세 이후의 서부 전선과 태평양 전선에서는 그야말로 호랑이 없는 산골의 왕 여우라 해야 할 것이지요! 후후후. (대놓고 ㅁㅃ모드중~~~~~~~)


M4A1 셔먼(단포신형)/M4A3E8 '이지 에잇' 셔먼(장포신형) 스펙


모델: M4A1 M4A3E8
중량: 30400kg 37100kg
승무원: 5명 5명
엔진:

Continental R-975-C1 / 9실린더 / 400마력

Ford GAA-III / 8실린더 / 500마력

속도: 42km/h 41.8km/h
항속 거리: 도로: 193km 도로: 249km
연료 용량: 662 liters 636 liters
전장: 5.89m 7.54m
전폭: 2.62m 2.97m
전고: 2.74m 2.67m
무장:

75mm M3 L/40 전차포 & 2 x MG
(2 x 7.62mm M1919A4 - 차체)
& 1 x HMG
(1 x 12.7mm M2 - 대공)

76.2mm M1A2 L/52 전차포 & 2 x MG
(2 x 7.62mm M1919A4 - 차체)
& 1 x HMG
(1 x 12.7mm M2 - 대공)

탄약: 75mm - 97발
7.62mm - 4750발
12.7mm - 300발
76.2mm - 71발
7.62mm - 6250발
12.7mm - 600발
장갑:

포탑 전면: 76.2
차체 상부 전면: 50.8
차체 하부 전면: 76.2
포탑 측면: 50.8
차체 상부 측면: 38.1
차체 하부 측면: 38.1
포탑 배후면: 50.8
차체 배후면: 38.1
포탑 윗면/바닥면: 25.4 
차체 윗면/바닥면: 12.7/25.4
포방패 : 76.2

포탑 전면: 88.9
차체 전면: 50.8-108
포탑 측면: 63.5
차체 상부 측면: 38.1
차체 하부 측면: 38.1
포탑 배후면: 63.5
차체 배후면: 38.1
포탑 윗면/바닥면: 25.4 
차체 윗면/바닥면: 19/25.4
포방패 : 108

75mm M3 L/40 전차포
장갑에 대한 수직 관통력

탄약: 100m 500m 1000m 1500m 2000m
AP M72 Shot 88mm 73mm 59mm 47mm 38mm
APC M62 Projectile 71mm 64mm 57mm 51mm 45mm
 
 
AP M72 Shot (AP) - Armor Piercing
APC M62 Projectile (APCBC) - Armor Piercing Composite Ballistic Cap

76.2mm M1A2 L/52 전차포
장갑에 대한 수직 관통력

탄약: 100m 500m 1000m 1500m 2000m
AP M72 Shot 101mm 93mm 84mm 76mm 69mm
HVAP M93 Shot 192mm 165mm 137mm 113mm 94mm
 
 
APC M62 Projectile (APCBC) - Armor Piercing Composite Ballistic Cap
HVAP M93 Shot ( Armor Piercing Composite Rigid )


자료 및 사진 출처 :
http://www.wwiivehicles.com/usa/tanks-medium/m4a1.asp
http://www.wwiivehicles.com/usa/tanks-medium/m4a3.asp
구글 내 이미지 검색


짤방 출처 : 카페 내 게시글/정열맨 만화 장면을 본인이 수정
http://blog.naver.com/doraneiuos?Redirect=Log&logNo=80072086987(대략 도라 공님 블로그-ㅅ-)


 
 
P.S : 전차리뷰하면서 셔먼처럼 질질싸며 고생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ㅜㅡ... 원래는 너무 힘들어서 3편까지 만들려고 했지만, 로커스트, 채피, 퍼싱... 뒤의 녀석들을 생각하면 안될것 같아 오늘 끝마쳤답니다. 그런 의미로, 더 많은 덧글을 주시오!!!(질질질..)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2.20 22:55 신고

    ;;;네이버에서 긁은 것도 아닌데..180 문제가....오늘은 못하고... 차후에 해결하겠,,,,(질질질...)

  2. 2009.12.21 05:09 신고

    앙대! 파이어 플라이가 언급되지 않았다니!!! 고자라니!!!(...)

    • 지옥고양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09.12.21 09:56 신고

      파이어플라이는...영국 전차 쪽에서 우려먹어야 하니
      까요...!(까먹었다는 것은 안자랑)

  3. 2009.12.29 18:57 신고

    소련전차병들은 T-34보다 m4셔먼에 타기를 더 좋아한거같다고 하더군요(넓어서)

  4. 2010.01.11 18:01 신고

    참... 셔먼은... 장난감... 무선 RC 조종 비비탄 탱크 ㅋㅋㅋ

  5. 2011.02.15 14:45 신고

    방어력향상때문에 무한궤도를 덕지덕지붙이고 시맨트를바르고 모래주머니를 쌓고 살기위한 전차병들의 피눈물나는 노력

  6. 2011.02.15 14:54 신고

    사진이 엑박뜸... 지식인에서 하라는짓 다했음

  7. 2011.06.10 01:08 신고

    그런데 진흙탕에서 못빠져나온다는 건 이해가 되는데, 장거리 주행에서 문제가 많았다니, 부품 수급, 정비 부족으로 인한 문제였을 것 같은데요? 단순히 떼삼사보다 셔먼이 주행능력이 좋지 않았다거나 서스펜션 문제였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을 것 같고, 거기다 미제라면 떼삼사에 비해 호화수준의 구성일텐데 불곰들이 마다할 입장이 아닐테구요.

  8. 2012.12.03 23:25 신고

    댓글 달라는 사진 퍼갑니다.

  9. 2013.07.15 16:02 신고

    http://panzerkatz.egloos.com/309357
    http://panzerkatz.egloos.com/327222

    미군의 셔먼이라고 독일군에게 일방적으로 학살당하지는 않았습니다. 셔먼전차의 숙련병들은 자신들의 전차에 한계가 있다는걸 알고는 백린탄을 사용해 전차를 버리도록 유도했죠.

  10. 2014.11.06 08:03 신고

    역시 사진들이 안보여요 ㅠㅠ 글 잘봐습니다!!

  11. 2014.11.06 08:03 신고

    역시 사진들이 안보여요 ㅠㅠ 글 잘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