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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오늘날의 전투기에게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기술. 스텔스 기술은 전함, 지상장비, 그리고 군항기에 쓰이고 있지요. 예를 들면 전함에는 DDG-1000 Zumwalt Class 스텔스 구축함, 지상장비에는 XM2001 Crusader 자주포(예전에 스텔스 기능이 있다고 얼핏 들었는데 정확하지는 않군요.) 그리고 군항기에서는 YF-23 Black Widow II 전투기나 F-22 Raptor 전투기를 꼽을수 있겠지요. 자, 그럼 여기서 문제! 스텔스 전투기라고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를까요?! 물론, F-22 Raptor를 떠올리시겠지요. 하지만 그 보다는 스텟스성이 더욱 뛰어 났던 YF-23 Black Widow II를 소개 해보자 합니다. YF-23 Black Widow II은 YF-22 Raptor과 미군 신형 전투기로 경쟁을 했었지요. YF-23 Black Widow II은 YF-22 Raptor보다 더욱 뛰어난 스텔스 기능과 더욱 우수한 장비들을 택했었는데 좋은것도 많으면 독이된다고 오히려 YF-22 Raptor에게 양산권을 뺏겨 버리고 맙니다. 뭐, 뒷이야기로는 록히드 마틴사가 로비를 더 뭐를 했대나 어쨌다나... 그래서 그런지...
 

보시는 바와 같이 YF-23 Black Widow II 두대의 시제기가 생산이 되었지요.
그런데 이둘에게 각자의 또다른 이름이 쥐어졌더군요.
의인화에서 보듯이 PAV-2 Ghost 기체가 시험기인 001번기를 말합니다. 회색 그대로 '회색 유령'이라고 이름을 가졌지요.
하지만 의문점은 000번기. 녹생외형에 PAV-1 Spider 가 명칭입니다만... 어째서 녹색으로 표현을 했는지는 의문입니다.
(누가 신경 쓸지는 의문이지만요.)그나저나 스텔스기에 최신예 기라서 그런지 오드아이군요...

제원 / 성능
머릿글에서 잠깐 말했듯이 YF-23 Black Widow II는 YF-22 Raptor에 밀려 양산권을 뺐겼는데 이유는 몇가지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중 대표적인게 <가격이 YF-22 Raptor보다 1.5배나 비싼 가격이다. 즉, 같은 무개의 금보다 거의 2배 비싸다.> 라는 건데... 왜 일까요? 위에 보시면 아까 좋은것도 만으면 독이 된다고 한것을 기억하실껍니다. 네 YF-23 Black Widow II은 지금 시대에서 최첨단 장비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라고도 할 수 있었지요. 그 만큼 비싸진다는 것이지요. 두번째로 공군 관계자 분들이 <디자인이 너무 SF틱 하다.>라고 했다는데 이것은 루머인지 아닌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그렇다고 말씀들을 하시지요. 게다가 현재 양산이된 F-22 Raptor들은 원래 추력편향 노즐이 없었다네요. 원래는 YF-23 Black Widow II에 있었는데 YF-22 Raptor가 양산이 되면서 더해진 거래요.

[YF-23 Black Widow II]
 Spec  Metric  English
 Crew  1 (pilot) 1 (pilot)
 Wingspan  13.30 meters  43 feet 7 inches
 Wing area  88 sq meters  900 sq feet
 Lenght  20.60 meters  67 feet 5 inches
 Height  4.30 meters  13 feet 11 inches
 Empty weight  14,970 kilograms  29,000 pounds
 Weapon loaded weight  23,327 kilograms  51,320 pounds
 Maximum take-off weight  29,000 kilograms  62,000 pounds
 Powerplant
 [2×
General Electric YF120 or  Pratt & Whitney YF119]
 156 kilo newton  35,000 pound force
 Maximum speed  2,655 km/h + @ [Mach 2.2 + @]  1,650 mi/h + @
 Cruise speed  1,706 km/h [Mach 1.6]  1,060 mi/h 
 Range  over 4,500 kilometers  over 2,790 miles
 Combat radius  1,380 - 1,480 kilometers  750-800 nautical miles
 Service ceiling  19,800 meters  65,000 feet
     
     

무장

 Guns  1 × 20 mm (.79 in) M61 Vulcan cannon

제 2차세계대전이 종전이 되고, 미공군은 항공기에 탑재할 새로운 개면의 기관포를 개발을 하게 되었는 데요. 제 2차세계대전 후부터는 제트엔진을 탑제한 항공기의 출현으로 기존의 기총으로는 이들을 요격하기에는 엄청난 양의 탄환이 소비되었고 속사능력도 턱없이 부족하게 되었지요. 이에 General Electric 사 (GE로 많이 알려진 회사이지요.)에서는 기존의 기총들보다 더욱 빠르게 속사할수있는 기관포 즉, 6배럴의 개틀링포를 개발하게 됩니다. 게다가 6,000 rpm ~ 7,200 rpm 의 속사 능력을 가지니 가히 괴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예를 들어 A-10 Tjsejqhfxmdml 30mm는?) 그리하여 M61 Vulcan은 고의 모든 전투기의 고정 무장이 되었고, 장거리 공격이 가능한 미사일보다 파일럿이 가장 신뢰할수있는 무기로 되었지요. 물론 이는 최후의 수단이 되겠지요. 또한 더 널리 사용이 되어 나중에는 육군, 공군, 그리고 해군에서 널리 쓰이게 되었지요. (흐음... 범용성면에서는 범용폭탄을 능가하는건가...?자 잠깐 거기 총들좀 내려놓으시고 개그였지 말입니다.)

 Missiles  4-6 × AIM-120 AMRAAM or AIM-7 Sparrow air-to-air missiles
   4 × AIM-9 Sidewinder air-to-air missiles

AIM-120 암람
은 조종사들(아무래도 화기 관제사를 중심으로) 사이에서 "슬래머"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는 현대식 공대공 미사일이지요. 전체적인 제원은 엔진으로는 고성능 유도 로켓 모터, 발사중량은 152 kg, 길이 3.66m에 직경 12.8cm이며 속도는 마하 4에요. A/B 형식은 사거리가 50~80 km, 탄두중량은 23kg에 WDU-33/B 폭풍-파편형이고, C-5 형식은 사거리 105 km, 탄두중량 18kg에 WDU-41/B 폭풍-파편형이고요. D 형식은 탄두중량은 확인은 안되었습니다만, A/B/C-5 형식을 본다면 아무래도 같은 폭풍-파편형일것 같고 사거리는 165 km에 육박합니다. 유도는 INS 능동형 레이더를 사용하고 있대요.

AIM-7 스패로우
는 미공군, 미핸군, 미해병때 또는 수많은 동맹국드르이 공군에서 아직까지도 운용 중인 중거리 세미 액티브 레이더 호밍 미사일이래요. 스패로우는 195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서방진영에서 비가시거리 AAM으로서  많이 쓰였어요. 하지만 현재에는 AIM-120의 등장으로 인해 점점 일선에서 물러가 고 있는중 이랍니다. 대표적인 플랫폼으로는 F-14 톰캣이 있었어요. 제원으로는 길이 3.6m,직경 203mm, 속도 마하4, 유도방식 반능동 레이더, 탄두는 40kg 폭풍 파편형을 쓰고 있대요.
AIM-9 사이드와인더는 미국에 의해 개발된 대표적인 AAM이래요. 거의 모든 미제 전투기들은 윙팁에 탑재를 하며 기본부장으로 탑재를 할수도 있어요. 유도는 적외선 방식으로 하고요. 현재는 AIM-9X 버젼이 개발 중이고 곧 실용배치될 예정이라네요. 또한 베트남전 에서는 AIM-9를 M-113 장갑차에 탑재하여 지대공 미사일로 개조한 채퍼랠도 개발이 되었었고요. 제원은 길이 2.85m, 직경 127mm, 발사중량 91kg, 속도 마하 2.5, 사거리는 1-18km이며 탄두는 9.4kg 폭풍 파편형을 쓴대요. 아래는 AIM-9의 파생형 들인데요, 모두 달라진 탄두형태와 날개를 보여주고 있대요.



하아...하아... 짜집기는 힘드러요...흐윽... 연약하고 청순 가련한 저에게는...(네, 흘려들으시고요.)
하지만 YF-23 Black Widow II는 저의 시전으로는 아직 매장된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러시아는 새로운 스텔스기를 만듬과 동시에 저온 플라스마 방어막이란것을 개발 했으니 YF-23 Black Widow II도 곧 제 빛을 보겠지요.
정말 저에게 오덕화가 일어나는 걸까요...?
위의 실물 사진과 아래의 의인화가 한치의 오차도 없이 같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흐으윽..흐윽... 용서 하세요...낄낄낄
아무튼 저는 오덕은 아니니 걱정들 붙들어 매세요.(누가 걱정을 해준다구?)



출처 : 위키피디아
의인화 출처 : 오인사격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P.S. 이번에는 지닌번의 엘련님의 충고를 받아들여 무기도 한번 넣어봤는데... 생각보다는 힘들지만 왠지 나름 기쁘고 공부?도 되는것 같내요..확실하지는 않지만...)
중간중간 어색한 부분이나 빠진게 있다고 보이시는 분들은 친히 알려 주시면 고맙겠어요.헤헷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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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9 14:42 신고

    엑박 보이지 말입니다.

  2. 2010.04.11 15:21 신고

    잘 보았습니다. 한데, 검은과부라는 표현을 그냥 블랙위도우로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네요
    블랙위도우라는 명칭은 거미이름에서 따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3. 2010.07.27 10:51 신고

    black widow는 우리말로 하려면 '검은과부거미'라고 해야하지 않나요? 미국산 독거미 이름인데...

  4. 2013.09.23 16:02 신고

    YF-23이 패한 이유중 하나가 추력편향엔진의 탑재라고 합니다. 23은 대적외전 대책으로 엔진이 동체속에 있고 밑이 막혀 있어서 추력편향노즐 엔진을 장비할 수 없엇다고 합니다. 하지만 22는 개량이 가능해서 공중전능력 부분에서 점수를 더 얻을 수 있었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