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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 4 데드 2는 벨브사에서 개발한 레프트 4 데드라는 1인칭 슈팅게임(FPS)의 후속작으로, 좀비 사태에서 살아남은 4명의 생존자가 미국 대륙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것을 베이스로 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인 레포데 1과 마찬가지로 소스엔진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며, 4명이서 협동 플레이를 하는 좀비 게임으로서 굉장히 높은 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이번작의 경우 전작과 비슷한 시스템이지만, 맵도 새로 바뀌고, 좀비 및 인간 캐릭터와 무기가 추가되었다는 점이 돋보이지요.

P.S) M79 유탄발사기 사진은 아직 스샷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차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SIG P226 Semi-Automatic Pistol


SIG P226은 시그사에서 개발한 자동권총으로, 이전적인 P220의 결정적인 단점이였던 "장탄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변형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외관상 특징이나 내부구조는 P220과 동일하지만, 탄창을 단열탄창이 아니라 복렬탄창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두고 있지요. 이 녀석의 경우 시그사에서 개발한 녀석답게 높은 정확도와 내구도를 가진점 덕분에 많은 기관 및 부대에서 채용을 했습니다만, 비싼 가격 때문에 군용으로는 크게 성공을 하지 못했지요. 


2. Glock 19 Semi-Automatic Pistol


글록 시리즈 권총은 21세기 들어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현대 권총중 하나로서, 플라스틱 프레임을 대폭 사용하면서 동시에 높은 장탄수를 보유하였고, 여러가지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통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모델을 맘대로 고를 수 있게 한 점을 토대로 오스트리아 군은 물론이고 다른 나라 특수부대 및 경찰부대에 높은 판매실적을 가진 권총입니다. 글록 19는 맨 처음 등장한 글록 17의 크기를 줄인 버전으로, 군용 및 경찰용으로 큰 판매를 가진 녀석이지요.


3. Desert Eagle Semi-Automatic Pistol


개발사는 IMI가 아니지만, 이후 판권이 IMI사에 팔려서 현재는 IWI사에서(IMI는 IWI로 개명) 판매중인 데저트 이글이라는 권총입니다. 사용 탄환은 자동권총으로서는 좀 강한편인 .44 매그넘 ~ .50 AE이며(버전마다 다르고, 장탄수도 다릅니다), 이에따라 군용보다는 스포츠용 및 민수용으로 더 인기가 많은 녀석입니다.


4. Composite Shotgun


레포데 2에 등장하는 Composite Shotgun이라는 이름의 산탄총은 레포데 시리즈에 연이어 등장한 펌프액션 산탄총으로, 정확한 모델을 찾을 수 없는 녀석입니다. 펌프액션을 사용하는 12게이지 산탄총이라는 점에서는 레밍턴 870, 윈체스터 1300, 이사카 37중 하나라는 설이 있습니다만, 각각의 특징이나 생김새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녀석인지라 정확히 어떤 모델인지 구분은 불가능하지요(이 녀석의 경우 리시버에 특이하게 Renegade Rangemaster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5. Benelli M4 Super 90 Semi-Automatic Shotgun


베넬리사의 M4 수퍼 90(혹은 군용 제식명인 M1014라고도 불립니다)은 베넬리사에서 개발한 군용 산탄총으로서, 반자동 방식을 사용한 산탄총중에서는 미군에 유일하게 채택된 녀석입니다. 기본적인 구조가 단순하고 12게이지 산탄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와 동시에 좋은 내구성 덕분에 미군에 운 좋게 채용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원래 M4의 경우 미군의 경우 미 해병대에게만 지급할 목적으로 채택했지만, 성능 덕분에 현재 전군 채용을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베넬리 M4 Super 90 산탄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61


6. Remington 870 Pump-Action Shotgun


레밍턴 870은 레밍턴 암즈에서 개발한 12 게이지 산탄총으로 미국에서 민수용 및 군용으로 큰 성공을 거둔 펌프액션 산탄총입니다. 전체적인 특징이나 모습으로는 그렇게 놀라울 점이 없지만, 간단한 내부구조와 값싼 가격 덕분에 펌프액션 산탄총으로서는 미국에서 군용 및 민수용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두웠지요.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오늘날까지 생산이 지속되고 있으며,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등장해서 판매중입니다.

레밍턴 870 펌프액션 산탄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10


7. Franchi SPAS-12 Semi-Automatic Shotgun


Franchi사의 SPAS-12는 군용 산탄총으로서는 최초로 반자동과 펌프액션을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펌프액션과 반자동 방식의 경우 사실상 각각 고유의 장점 및 단점을 가지고 있었고, SPAS-12의 경우 두 녀석의 장점을 둘다 가질 수 있도록 반자동과 펌프액션 방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만, 총 자체가 산탄총으로서는 꽤 무겁고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 때문에 군용으로 채택되지는 못하였고, 결국 오늘날에는 생산이 중단된 비운의 명작입니다. 현재는 SPAS-12의 경량화 및 대량생산을 용이하게 한 SPAS-15가 판매중에 있습니다.

SPAS-12 산탄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61


8. MAC-10 Submachine Gun


MAC-10은 군용으로 쓰이기 위해서 개발된 저가 기관단총으로서, 컴팩트한 크기와 군용으로 쓰기에 적합한 가격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습니다만, 생각보다 낮은 내구성과 나쁜 정확도(발사속도가 빨라서 컨트롤이 어렵지요), 그리고 이보다 좋은 기관단총들이 군용으로 개발됨에 따라 베트남전 당시 아주 소수만 쓰이고 그 이후로는 군용으로 쓰이지 못한 녀석입니다. 비록 군용으로 쓰이지는 못했지만, 민수용으로 많은 양이 팔렸고, 불법 개조를 통해서 기관권총의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흔한 녀석이지요.

MAC-10/MAC-11 기관단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96


9. IMI UZI Submachine Gun


IMI사에서 이스라엘군 제식으로 채용시키기 위해서 개발한 UZI라는 이름을 가진 기관단총으로서, 세계 2차대전 이후 창설된 이스라엘군의 제식 기관단총으로 채용되기 위해 개발된 녀석입니다. 이스라엘군 이외에도 여러 나라에 제식 및 소수가 채용되었으며, 많은 바리에이션이 나와 오늘까지도 유명한 기관단총으로 남아있지요. 비록 기본 버전은 생산이 중단되었지만, 남아있는 수가 많기 때문에 아직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관단총중 하나라고 합니다.

IMI UZI 기관단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59


10. Ruger Mini-14 Semi-Automatic Sniper Rifle


루거 Mini-14은 스텀 루거사에서 개발한 반자동 소총으로서, 생긴것이나 작동방식은 M14을 기반으로 했지만, M14의 사용탄환이 7.62 x 51 mm NATO탄과 다르게 5.56 x 45 mm NATO탄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민수용 화기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군용으로 쓰이기 위한 자동발사 버전(AC-556)이 개발되긴 했지만, 군용으로 만들어진 녀석보다는 민수용으로 만들어진 녀석이 더 큰 판매실적을 올렸지요. 정확도가 좋은 녀석인지라 스코프를 장착해서 저격용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는 5.56 mm말고도 여러 소총탄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판매중입니다

루거 Mini-14 반자동 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49


11. M16A2 Assault Rifle


M16A2은 콜트사의 M16시리즈중에서 현재 미군 제식으로 남아있는 버전으로서, M16A1에서 지적되었던 단점들과 발사방식을 고치기 위해 등장한 바리에이션입니다.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새로 디자인된 핸드가드와 3점사 발사방식이 있으며, 아직까지 미군의 제식 소총으로 남아있는 녀석이지요. 현재는 M16A4로 서서히 대체되어가고 있습니다.

M16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302


12. AKM Assault Rifle


미하일 칼리시니코프와 이즈매쉬에 의해 개발된 AK-47의 후속작인 AKM은 AK-47가 나름 복잡한 디자인과 무거운 무게, 그리고 대량생산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 때문에 등장한 바리에이션으로, 철판 프레스 공법을 도입한 최초의 AK 바리에이션입니다. 현재는 AK-47보다 더 많은 양이 생산되었으며, 그에따라 AK 시리즈중에서는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녀석중 하나로 남아있지요. 아직까지도 AKM을 제식으로 사용중인 나라가 꽤 많기 때문에 현재도 생산중인 녀석입니다.


13. FN Mk.16 SCAR(SOF Combat Assault Rifle)


FN 헤르스탈사의 Mk.16은 미군의 SCAR 프로그램에 채용되기 위해서 개발된 새로운 돌격소총으로서, 그 당시 US SOCOM에 의해 제식 소총으로 채택된 녀석입니다. 5.56 mm와 7.62 mm을 둘 다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도 레일 시스템을 대폭 채용했고, 군용 돌격소총으로서 M16보다 훨씬 낫다는 평가 덕분에 현재 US SOCOM 제식 소총으로 채택되었고, 현재 레인저 소속 병사들에게 우선적으로 배치가 되고 있는, 미군의 새로운 돌격소총입니다.

FN SCAR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82


14. H&K G3-SG1 Semi-Automatic Sniper Rifle


H&K G3-SG1은 헤클러 앤 코흐사의 성공적인 전투소총인 G3를 저격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조한 버전으로서, 자동 발사 트리거 그룹을 삭제하고, 양각대를 장착하였으며, 스코프 장착이 용이해진 버전이라고 할 수 있지요. 기본적인 베이스가 전투소총인지라 본격적인 저격총으로서의 능력으로서는 약간 모자란 면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7.62급 화기의 성능과 G3만의 특징 덕분에 중거리 저격용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은 녀석이지요. 나중에는 이 녀석을 기반으로 한 정밀 저격총인 PSG-1 및 MSG-90가 등장하였습니다.


15. M79 Grenade Launcher


미군이 개발한 40미리 유탄을 사용하는 화기중에서 맨 처음으로 스탠드 얼론 화기(Stand Alone, 별다른 부착없이도 사용이 가능한 화기)로 나온 M79는 중절식을 사용하는 유탄발사기로서, 베트남전 당시 찰리킬러라는 이름으로 꽤 유명해진 화기입니다. 비록 단발식인지라 여러발을 동시에 발사할 수 없다는 점, M203와 다르게 부착이 불가능하여 부무장을 따로 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베트남전 이후에는 사실상 미군의 제식화기에서 퇴역했지만, 이후 경찰의 최루탄 발사기로서 꽤 널리 쓰이게 되었지요.

M79 유탄 발사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22


자료 및 사진 출처: IMF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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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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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8 08:43 신고

    캬아아악! 내가 하려고 데모 받아서 하고있었는데..ㄲㄲㄲㄲㄲㄲㄲ

  2. 2009.11.08 08:44 신고

    뭐니뭐니 해도 M79 췩오!

  3. 2009.11.08 11:06 신고

    저 컴포짓 샷건 알고보니 모델이 에어건(!!)

  4. 2009.11.09 11:57 신고

    컴포짓이라.. 복합샷건인것인가 ?!
    랄까 왠지 모던2포스팅에도 우려먹은 저설명. 특히대글.. .357 안넣은게 똑같구만!

  5. 2009.11.09 11:57 신고

    찰리킬럮ㄲㄲ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2009.11.10 15:52 신고

    레포데2 해봤습니다 밟혔을때 ㅋㅋ

  7. 2009.11.20 23:10 신고

    아, 아시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도 리뷰에 포함시켜주시면..굽신..
    독일판은 신체훼손 부분등의 잔인한 표현이 상당부분 검열이 되어있다고 한다. 밸브는 이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MP5, AWP등의 카운터 스트라이크:소스에서 등장했던 무기 일부를 검열판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검열판과 같이 멀티플레이를 할 시에는 비검열판 유저도 50%의 확률로 이 무기들을 쓸 수 있다 by엔젤하이로 위키

    http://www.youtube.com/watch?v=4blsnyDYGvo&feature=player_embedded

    영상은 이겁니다.
    진짜 밸브에서 만든 트레일러예요.
    독일 심의위원회를 비꼬는 적절한 검열이 나옵니다.

    • 2009.11.21 11:55 신고

      음.... 그런 비화가 있었군요.... 자료는 감사드리는데..전체적으로 레포데 2 리뷰가 아니라 나오는 화기들(미국이나 한국 발매버전)만 리뷰하는 것인지라 ;;;; 죄송합니다 ^^;

  8. 2010.01.11 15:41 신고

    오야

    퍼가고싶은데;;

    어케퍼가지요?

  9. 2011.06.01 18:03 신고

    한반도에서 좀비가 나온다면을 상정해서 한반도 내에서 쓸수 있는 화기를 생각해 보죠...

    1. M4/M16 - 주한미군도 쓸 뿐더러 A1은 널리고 널림
    2. AK - 북쪽에 있는데 우리나라도 침투용으로 몇개 있을듯 근데 탄약수급 문제...
    3. K류 화기들 - 우리나라 제식, 근데 문젠 M16A1보단 안 퍼졌다는게 문제...
    4. 베넬리 M4 - 수렵용 산탄총 탄약이 들어가려나?

    가장 이상적인 화기는 1번이라 보는데요...?

    • 2011.06.03 06:13 신고

      K 시리즈나 M시리즈가 가장 구하기 쉬울겁니다
      경찰 S&W M10 모델도 은근히 구하기 쉬울거고요
      뭐 잘 뒤지면 2차대전 유물도 심심찮게 나온다합니다

    • 2011.06.12 10:59 신고

      근데 주한미군 덕분에 M16A2나 M4A1같은 A1이외의 녀석을 구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일반인이 리시버 개조를 할 수 있나?(레포데2보면 A2가 연사던데...) 그리고 한국에서 산탄총을 구할 수 있나요?

    • 개인적으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6.17 21:32 신고

      M16A1정도면... 뭐 무난하리라 봅니다만. 연사가 안되서 문제지.

  10. 2012.06.06 07:48

    비밀댓글입니다

  11. ㅁㄴㅇㄻㄴㅇ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20:29 신고

    그리고 akm이 아니라 ak-47...

  12. 2016.09.12 20:30 신고

    처음에 권총이름이 p226이 아니라 p220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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