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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 2는 인피니티 워드와 엑티비전에서 개발한 FPS게임으로서, 세계 2차대전을 배경으로 시작했던 콜오브듀티의 6번째 시리즈중에서 현대전을 다룬 작품으로는 두번째로 나온 녀석입니다. 러시아 초강경주의파와 테러리스트를 막는다는 내용으로 전개가 되며,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라인, 다양한 멀티플레이 옵션과 여러가지 부가기능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또 주목을 받고 있는 게임입니다.

P.S) 중간에 플레이 사진대신에 실제 사진이 있는것은 아직 게임 발매 전인지라 스샷을 구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대체했으며, 게임이 발매되고 사진이 풀리면 그때 수정을 해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1. Glock 18 Machine Pistol


글록 18은 바스통 글록이 개발한 글록 시리즈 자동권총에서 유일하게 기관권총 버전으로 나온 버전입니다. 제압사격 및 근접전투에서 권총이 가진 최대한의 장점을 활용하여 기관단총보다 빠른 발사속도와 컴팩트를 자랑하며, 탄창의 경우 기본적인 17발 탄창 이외에도 33발 탄창과 드럼탄창 장착이 가능한 녀석입니다. 추가적으로 반동제어를 위해서 스캘리톤 개머리판 장착이 가능합니다.


2. Heckler & Koch USP-45 Semi-Automatic Pistol


USP-45은 헤클러 앤 코흐사에서 개발한 최신형 권총으로서, US SOCOM용으로 개발되었던 Mk.23의 디자인 및 작동방식을 기반으로 개발된 자동권총 시리즈인 USP에서 .45 ACP을 사용할 수 있도록 나온 바리에이션입니다. 기본적으로 USP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안정적인 내구도 및 좋은 탄착군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따라 제식으로 사용하고 있는 대테러부대 및 특수부대가 많을정도로 인기가 높은 녀석입니다(유럽이나 아시아쪽은 USP9을 선호하며, 미국쪽은 USP45을 선호)


3. Beretta M9 Semi-Automatic Pistol


베레타 M9은 미군의 M1911A1 콜트 자동권총을 대체하기 위해서 베레타사에서 개발한 자동권총으로서, Beretta M92F의 군용버전으로 나온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전의 M1911A1의 탄약이 .45 ACP였던것과 다르게 9미리 파라블럼을 사용하도록 나왔으며, 높은 장탄수 덕분에 미군 내에서도 쓸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45 ACP을 선호하는 병사들이 꽤 존재하는곳이 미군인지라 아직까지도 M1911A1와 같이 쓰이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고 합니다.


4. Springfield Armory Professional 1911 Semi-Automatic Pistol


M1911A1 콜트라는 유명한 자동권총을 만든 스프링필드사에서 만든 1911의 개량형으로 기본적인 구조나 작동방식, 사용탄환은 M1911A1와 동일하지만,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해머나 방아쇠쪽에 새로운 디자인 및 소재를 사용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녀석의 경우 군용으로 채택되기 위해서 나온 녀석은 아니지만, 군용이나 특수부대에서 콜트 시리즈를 좋아하는 부대원들에 의해서 운용되는것을 볼 수 있는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5. IMI Desert Eagle Semi-Automatic Pistol


개발사는 IMI가 아니지만, 이후 판권이 IMI사에 팔려서 현재는 IWI사에서(IMI는 IWI로 개명) 판매중인 데저트 이글이라는 권총입니다. 사용 탄환은 자동권총으로서는 좀 강한편인 .357 매그넘 ~ .50 AE이며(버전마다 다르고, 장탄수도 다릅니다), 이에따라 군용보다는 스포츠용 및 민수용으로 더 인기가 많은 녀석입니다.


6. Heckler & Koch MP5K Submachine Gun


헤클러 앤 코흐사에서 개발한 MP5 기관단총중에서 가장 짧은 전체길이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MP5K라는 녀석입니다. 기본적인 구조는 MP5와 동일하지만, 개머리판을 제거하고 그대신에 캡을 단 버전으로서, 반동 제어에는 기본적인 버전들보다는 어렵지만 컴팩트한 면에서는 MP5에서 가장 높은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녀석의 경우 다른 시리즈들과 함께 대테러 특수부대에서 아직까지도 많은양이 사용되고 있는 버전입니다.


7. Heckler & Koch UMP 45 Submachine Gun


UMP 45은 헤클러 앤 코흐사에서 MP5 이후 개발한 기관단총중에서는 가장 큰 성공을 거둔 녀석으로서, MP5와는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총몸을 플라스틱으로 바꾸고 사용탄약을 .45 ACP로 변경함과 동시에 레일 장착을 위한 디자인 변경을 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가격이 이전에 나온 MP5보다 저렴하고, 무게가 가볍다는 점 덕분에 대테러 특수부대 및 경찰관련 부대에서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녀석이며, 바리에이션으로 .40 S&W와 9미리 파라블럼을 사용하는 버전도 출시되었습니다.

H&K UMP 기관단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39


8. B&T MP9 Submachine Gun


슈타이어사에서 개발했지만 실질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진 못한 비운의 명작인 TMP의 B&T사 버전입니다. TMP가 B&T라는 회사에 판권이 팔린 이후로 B&T에서 TMP을 개량하여 내놓은 녀석으로서 TMP에서 지적되었던 문제인 개머리판 부재를 새로운 개머리판 채용으로 해결한 녀석입니다. 총 자체에는 큰 변화는 없으며, 판매량은 아직 인기가 없고 새로운 기관단총을 찾는 고객층이 적어서인지 그리 높진 않다고 합니다.

B&T MP9와 Steyr TMP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24


9. PP-2000 Personal Defense Weapon


러시아에서 개발한 차세대 개인방어화기인 PP-2000은 9미리 파라블럼을 사용하는 자동화기라는 점에서는 그렇게 놀랍지는 않은 녀석입니다만, 기본적인 9미리 파라블럼보다 높은 발사속도 및 압력을 가짐으로서 기존의 9미리가 가지고 있는 관통력 문제를 해결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온지 얼마 되진 않은 녀석인지라 아직 정확한 리포트가 존재하지는 않지만, 9미리 파라블럼을 사용하는 기관으로서는 기존의 9미리 파라블럼보다 높은 저지력 및 관통력을 가진 녀석인지라 프로토타입이 등장했을 때부터 꽤 큰 주목을 받은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PP-2000 개인방어화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71


10. TDI Vector(Super Kriss V) Submachine Gun


.45 ACP을 사용하는 기관단총으로서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TDI Vector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TDI사에서 개발한 기관단총으로서, Kriss Super V라는 새로운 작동방식을 통해서 비교적 반동이 높다는 평을 받은 .45 ACP을 효과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개발된 기관단총입니다. 등장한지 별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공식적으로 채용을 한 정부기관이나 단체는 존재하지 않지만, .45 ACP을 사용하는 기관단총중에서는 가장 낮은 반동을 가졌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이 화기를 기반으로 7.62 급 화기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TDI Vector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65


11. FN P90 TR Personal Defense Weapon


FN P90은 벨기에 소재 FN 헤르스탈에서 개발한 개인방어화기로서, NATO군이 요청했던 개인방어화기 조건을 만족한 최초의 화기로 기록되는 녀석입니다. 낮은 반동을 가짐과 동시에 사용탄환인 5.7 x 28 mm SS190의 특징 덕분에 높은 관통력으로 방탄복을 입은 적도 제압이 가능하며, 컴팩트함과 동시에 높은 장탄량을 보유했다는 점 덕분에 큰 유명세를 탄 녀석이기도 합니다. 비록 냉전의 종전으로 NATO 제식용으로 판매가 되지는 못했지만, 대테러 특수부대를 상대로 높은 판매실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P90 TR은 P90의 바리에이션으로, 레일 장착을 상부 리시버 개조가 된 녀석을 의미합니다)

FN P90 개인방어화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71


12. IMI Mini-UZI Submachine Gun


IMI사에서 이스라엘군 제식으로 채용시키기 위해서 개발한 UZI 기관단총의 바리에이션으로서, 컴팩트하다는 점을 특징으로 근접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기관단총입니다. 접절식 개머리판을 사용하여 반동제어에도 신경을 쓴 것을 볼 수 있지만, 높은 발사속도 때문에 사실상 근접전 전투가 아니면 그렇게 추천되지는 않는 기관단총이라고 할 수 있지요.

IMI UZI 기관단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59


13. FN F2000 Assault Rifle


FN 헤르스탈사에서 개발한 불펍식 돌격소총중에서 최초로 탄피가 앞으로 배출되는 방식을 채용한 녀석으로서, 불펍의 근본적인 단점인 탄피배출 문제를 해결한 최초의 군용 돌격소총으로 언급되는 녀석입니다. 5.56 x 45 mm NATO탄을 사용하고, 레일 시스템을 대폭 채용한 녀석으로서 큰 메리트는 없지만, 불펍식 돌격소총중에서는 쓰기에 꽤 무난하다는 평을 받았으며, 그에따라 현재 벨기에를 비롯한 여러 특수부대에 제식으로 채택된 성과를 거두게 된 녀석입니다.

FN F2000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05


14. Steyr AUG HBAR(Heavy-Barrel Assault Rifle)


유럽에 있는 슈타이어에서 개발한 성공적인 불펍식 돌격소총인 AUG의 분대지원화기 버전으로서, 기본적인 돌격소총용 총열보다 더 두껍고 긴 총열을 사용함으로서 지속사격율을 높인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총열의 특징을 제외하고는 기본적인 특징은 AUG 기본형과 동일하며, 현재 오스트리아군에서 AUG 기본형과 같이 사용되고 있는 녀석입니다. 다른 "돌격소총을 기반으로 한 분대지원화기"와 같이 경기관총으로서의 능력은 부족하지만, 돌격소총의 화력을 매꾸는 용도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요.

슈타이어 AUG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310


15. FAMAS Assault Rifle


프랑스군에서 채용했던 돌격소총중에서 유일하게 불펍식을 사용하는 돌격소총으로서, 5.56 x 45 mm NATO탄을 사용하는 평범한 돌격소총이라는 점에서는 별로 특이한 점이 없습니다만, 발사속도가 현대 돌격소총으로서는 꽤 빠른 수준이고, 이러한 점 때문에 양각대를 기본적으로 달게 한 녀석이라는 점에서는 꽤 특이하다고 할 수 있지요. FAMAS의 경우 1980년대 초반 프랑스군에 채용된 이후 오늘날까지 프랑스군의 제식소총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프랑스를 비롯한 다수의 특수부대에서 사용중입니다.

FAMAS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308


16. IMI Tavor TAR-21 Assault RIfle


타보르라는 별명을 가진 TAR-21 돌격소총은 IMI사가 개발한 돌격소총중에서는 가장 최신작으로서, 이스라엘군이 제식으로 채택한 갈릴 돌격소총이 너무 무겁고 전체길이가 길어서 휴대하기 불편하다는 점 때문에 개발된 불펍식 돌격소총입니다. 불펍식을 사용하는 것 덕분에 돌격소총으로서는 꽤 컴팩트한 크기를 가졌으며, 그에따라 현재 이스라엘군의 제식 돌격소총으로 선정되었습니다만, 일선에서는 총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5.56탄을 사용하고 광학장비 장착이 용이하다는 점, 여러가지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만, 불펍식 돌격소총의 고질적인 문제점은 전혀 해결하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큰 문제로 지적되어 있지요.


17. M4A1 Carbine


아말라이트사가 개발하고 콜트사가 판매를 시작했던 M16 돌격소총의 단축형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평가를 받는 M4 시리즈중, 자동발사가 가능한 M4A1 돌격소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현재까지 미군 제식소총으로 채택된 녀석중에서는 컴팩트한 점과 개발된지 꽤 오래되었더고 광학장비 장착이 용이하다는 점 덕분에 오늘날 미군뿐만 아니라 다른나라 군이나 특수부대에서도 큰 판매실적을 거둔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18. M16A4 Assault Rifle


M16A4은 FN 헤르스탈사가 개발한 M16 중에서(콜트사가 판권을 가지고 있지만, A2부터는 콜트와 FN사가 합작으로 개발) 기본형으로는 가장 마지막 바리에이션으로 나온 녀석으로서, 미 해병대의 요청으로 나온 녀석으로서 3점사 트리거 그룹을 사용하고, 이와 동시에 상부 캐링핸들을 분리하여서 레일장착을 할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현재 미 해병대 제식 소총으로 채택된 녀석입니다. 위의 특징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인 특징은 다른 M16 시리즈들과 동일하며, 미 해병대 뿐만 아니라 미 육군에도 A2을 대체할 녀석으로 생산을 시작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16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302


19. AK-47 Assault Rifle


미하일 칼리시니코프와 이즈매쉬에 의해 개발된 AK-47은 오늘날 밀리터리를 알고있는 사람이던 알지 못하는 사람이건 공통적으로 알 수 있는 가장 유명한 돌격소총으로 자리잡힌 녀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산량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으며, 간단한 구조와 놀라운 수준의 내구성을 가진 소총으로서 오늘날 최고의 돌격소총은 아니지만, 전장에서 구할 수 있는 저가형 돌격소총중에서는 거의 최강이라 불리는 녀석이지요. 오늘날에는 단지 내구성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방식 및 레일장착으로 정확도까지 섭렵하려 하는, 무서운 녀석이지요.


20. Bushmaster ACR Assault Rifle


부시마스터 ACR은 맥풀사에서 개발한 맥풀 마사다(Magpul Masada)라는 녀석의 판권을 사들여 개량한 돌격소총으로서, 오늘날 등장한 차세대 돌격소총중 꽤 주목할 만한 녀석입니다. 레일 시스템이나 모듈화 시스템으로 총기에 대한 변형을 사용자 편의에 따라 할 수 있게 했으며, 유사시에 5.56 x 45 mm NATO탄 말고도 중동이나 공산권 국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탄약인 7.62 x 39 mm M43을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오늘날 부시마스터 ACR이 중요하게 부각되는 이유중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지요. 비록 제식으로 ACR을 채용한 국가나 특수부대는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아이디어와 실질적인 성능 덕분에 앞으로의 장래가 밝은 녀석이라 할 수 있지요.

부시마스터 ACR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40


21. FN-FAL Battle Rifle


FN 헤르스탈사의 FN-FAL은 세계 2차대전 이후 일어난 돌격소총 채용붐 당시 헤클러 앤 코흐사의 G3 전투소총과 함께 큰 판매실적을 올린 전투소총입니다. 7.62 x 51 mm NATO탄을 자동으로 발사하는 버전의 경우 반동제어가 힘들다는 문제점이 존재했지만, 군용 전투소총으로서 손색없는 내구성과 반자동으로 사용했을때의 높은 정확도, 그리고 값싼 가격 덕분에 유럽권 국가들에서 5.56 mm급 돌격소총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제식으로 쓰였던 유명한 녀석이지요. 오늘날에도 많은 수가 군에서 남아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는 전투소총들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FN-FAL 전투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14


22. FN Mk.16 SCAR(Special Operation Force Combat Assault Rifle)


FN 헤르스탈사의 Mk.16은 미군의 SCAR 프로그램에 채용되기 위해서 개발된 새로운 돌격소총으로서, 그 당시 US SOCOM에 의해 제식 소총으로 채택된 녀석입니다. 5.56 mm와 7.62 mm을 둘 다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도 레일 시스템을 대폭 채용했고, 군용 돌격소총으로서 M16보다 훨씬 낫다는 평가 덕분에 현재 US SOCOM 제식 소총으로 채택되었고, 현재 레인저 소속 병사들에게 우선적으로 배치가 되고 있는, 미군의 새로운 돌격소총입니다.

FN SCAR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82


23. Heckler & Koch G3A4 Battle Rifle



FN 헤르스탈사의 FN-FAL과 같이 높은 판매량과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헤클러 앤 코흐사의 G3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FN-FAL이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 경쟁작으로 출시된 7.62급 전투소총으로서, FN-FAL과 함께 5.56 mm급 돌격소총 개발 및 채용이 시작되는 시기까지 유럽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었던 전투소총이지요. 헤클러 앤 코흐사의 경우 G3의 성공 덕분에 오늘날 유명한 개인화기 전문회사가 되었고, 오늘날까지 G3와 G3에서 사용된 작동방식을 사용하는 화기들이 대량으로 많은곳에서 사용되는것을 볼 수 있지요.

H&K G3 전투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43


24. L86 LSW(Light Support Weapon)


L86 LSW는 말도많고 탈도많은 영국군의 제식소총인 L85A1(SA80)을 분대지원화기격으로 개량한 모델입니다. 기존의 L85A1와 함께 같이 쓰일 목적으로 개발된 녀석으로서 기본적인 돌격소총 버전보다 더 강화된 총열과 기본 양각대를 장착하도록 개량된 모델로서, 사실상 L85A1와 비슷한 내구성 및 성능 때문에 많은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오늘날에는 L85A2을 기반으로 한 L86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지요. L86시리즈의 경우 경기관총 수준까지의 화력은 아니지만 분대지원화기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수행하며, 비록 기본 개발 목적은 분대지원화기였지만 DMR 수준의 높은 정확도 덕분에 해당과 같은 용도로도 사용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된다고 합니다

L85A1 돌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38


25. M60E3 Light Machine Gun


M60E3은 M14와 함께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기 이전에 채용된 M60 다목적 기관총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녀석입니다. M60의 경우 화력의 경우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전체길이가 길고 무겁다는 평가, 총열교환시에 양각대가 같이 빠지기 때문에 교환이 힘들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M60E3의 경우 전체길이를 줄이고, 무게를 줄임과 동시에 양각대의 위치를 변경함으로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지요. 비록 M60의 경우 현재 미군에서 제식으로는 퇴역한 상태입니다만, M60E3의 경우 아직까지도 미군 특수부대에 의해 사용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지요

M60 다목적 기관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72


26. M240 General Purpose Machine Gun(GPMG)


M240은 현재 미군의 제식 다목적 기관총으로 활동중인 녀석으로서 FN 헤르스탈사에서 개발한 FN-MAG을 미군의 기준에 맞게 세부적으로 개량한 녀석을 의미합니다. 현재 M60을 대체하는 목적으로 전군 배치가 완료된 상태이며, 보병용은 물론이고 중기관총의 역할이나 헬기의 도어건으로도 훌륭한 역할을 수행해서 미군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녀석입니다. M240의 경우 현재 미군에서만 사용되지만, 기반인 FN-MAG은 유럽의 많은 국가들이 이미 GPMG용도로 채용한 상태입니다.


27. RPD Light Machine Gun


RPD는 세계 2차대전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간 7.62 x 39 mm M43탄을 급탄할 수 있도록 개발한 최초의 경기관총으로서, 경기관총으로서는 그렇게 크게 문제될 만한 점이 없다는 점과 동시에 M43탄용 최초의 경기관총이라는 타이틀임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성능을 가진 점 덕분에 베트남전 당시 북베트남군과 베트콩에 의해 최전선에서 쓰인 기록이 있지만, 미하일 칼리시니코프의 RPK가 등장함에 따라 제식에서는 물러나게 된 비운이 기관총입니다. 소련 이외에도 공산권 국가들 다수에서 사용된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RPD 경기관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69


28. Heckler & Koch MG4 Light Machine Gun


헤클러 앤 코흐사의 MG4는 헤클러 앤 코흐사에서 개발한 기관총 중에서 가장 최신작으로서, 독일 연방군(분데스베어)에 채용될 목적으로 개발된 5.56 mm급의 경기관총입니다. 의도와는 다르게 현재 MG3 GPMG을 대체하고 있는 중이며, 헤클러 앤 코흐가 가진 기술력 덕분에 비슷한 용도로 판매되고 있는 FN사의 미니미 경기관총에 버금가는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점 덕분에 2005년 MG4는 독일 연방군의 제식 경기관총으로 채용된 상태이며, 스페인에서도 소수가 도입되어 사용중입니다


29. Winchester 1200 Pump-Action Shotgun


윈체스터 1200은 윈체스터 암즈에서 개발한 M12 펌프액션 산탄총을 간단하게 변형하고 재질을 변경해 훨씬 싸게 판매할 수 있도록 나온 산탄총으로서 미군이 사용하는 산탄총으로 채택된 몇 안되는 녀석중 하나입니다. 기본적인 구조는 M12와 동일하고, 훨씬 더 싼 가격에 나왔지만 실질적으로 M12보다는 그리 높은 판매실적을 보유하지는 못하였고, 그에따라 미군도 베트남전 당시에만 소수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그 이후부터는 레밍턴 M870이나 모스버그 500같은 산탄총을 도입함에 따라 더이상 미군에서 찾아보기 힘든 녀석이 되었지요(하지만 민수용으로는 아직도 생산중이라고 합니다)


30. Winchester Model 1887 Lever-Action Shotgun


윈체스터 M1887은 미국의 유명한 개인화기 디자이너인 존 브라우닝이 디자인한 산탄총중에서 유일하게 레버액션을 사용하도록 고안된 산탄총으로서, 레버액션 산탄총으로서는 최초로 큰 판매실적과 성공을 거둔 녀석입니다. 이전까지의 레버액션 화기들은 소총으로만 사용되어야 진가를 발휘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녀석으로서, 비록 윈체스터사에서는 1920년 이후로 생산을 중단했지만, 다른회사들에서 오늘날까지 지속적으로 생산 및 판매를 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특히 이 녀석의 경우 여럿 액션영화에서 자주 등장함에 따라 생산량은 적어도 꽤 큰 인기도를 가지고 있지요.


31. Armsel Striker Semi-Automatic Shotgun


Armsel Striker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맨 처음 등장한 산탄총으로서, 탈부착이 불가능한 드럼 탄창을 장착한 반자동 산탄총으로서는 최초인 녀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남아프리카 공화국 경찰에 제식 산탄총으로 채용되는 행운을 얻었지만, 미국 민수용 시장에서는 Destructive Device로 분류됨에 따라 판매가 금지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녀석의 경우 기본 버전은 12게이지 산탄을 사용하지만, 후기형의 경우 10 게이지와 .410 산탄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Armsel Striker 산탄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76


32. Franchi SPAS-12 Semi-Automatic Shotgun


Franchi사의 SPAS-12는 군용 산탄총으로서는 최초로 반자동과 펌프액션을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펌프액션과 반자동 방식의 경우 사실상 각각 고유의 장점 및 단점을 가지고 있었고, SPAS-12의 경우 두 녀석의 장점을 둘다 가질 수 있도록 반자동과 펌프액션 방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만, 총 자체가 산탄총으로서는 꽤 무겁고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 때문에 군용으로 채택되지는 못하였고, 결국 오늘날에는 생산이 중단된 비운의 명작입니다. 현재는 SPAS-12의 경량화 및 대량생산을 용이하게 한 SPAS-15가 판매중에 있습니다.

SPAS-12 산탄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61


33. Benelli M4 Super 90 Semi-Automatic Shotgun


베넬리사의 M4 수퍼 90(혹은 군용 제식명인 M1014라고도 불립니다)은 베넬리사에서 개발한 군용 산탄총으로서, 반자동 방식을 사용한 산탄총중에서는 미군에 유일하게 채택된 녀석입니다. 기본적인 구조가 단순하고 12게이지 산탄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와 동시에 좋은 내구성 덕분에 미군에 운 좋게 채용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원래 M4의 경우 미군의 경우 미 해병대에게만 지급할 목적으로 채택했지만, 성능 덕분에 현재 전군 채용을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베넬리 M4 Super 90 산탄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61


34. AA-12 Automatic Shotgun


AA-12는 군용 및 경찰용으로 쓰이기 위해 개발된 자동 산탄총으로, 간단한 구조와 안정적인 사격을 가진 녀석이라는 점에서는 꽤 주목을 받고 있지만, 무게가 너무 무겁고 비싸다는 이유 때문에 아직까지는 어느 군대나 경찰용으로 채택된 경력이 없는 녀석입니다(미군에 소수가 실전 테스트를 받긴 했지만, 정식으로 도입한다는 고지가 없는것으로 보아서 미군에 채택되지 못한것으로 보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애초에 군용으로 개발된 녀석인지라 민수용 판매는 불가능다고 합니다.

AA-12 자동 산탄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22


35. M21 E.B.R(Enhanced Battle Rifle)


M21 E.B.R은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 2에서만 등장하는 가상 개인화기로서, M14 E.B.R와 비슷하지만, 베이스가 M14가 아닌 M21(M21은 M14을 저격용으로 개조한 첫번째 바리에이션)을 기반으로 한 녀석입니다. 비록 가상화기인지라 정확한 데이타 베이스는 존재하지 않지만, 설정상 M14 E.B.R보다는 훨씬 더 나은 DMR(Designated Marksman Rifle, 지정사수 소총)로서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36. Walther WA-2000 Semi-Automatic Sniper Rifle


발터사의 WA-2000은 뮌헨 올림픽 참사 이후 정밀도가 높은 반자동 저격총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독일 경찰 및 특수부대에 채용되기 위해 개발된 저격총으로서 반자동이라는 구조적 단점에도 불구하고 볼트액션 저격총 수준의 정확도를 보유하고 있는 몇 안되는 저격총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사실상 성능 자체로는 꽤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가격이 심각하게 비싸다는 이유로 군용 및 경찰용으로 채용이 되지 않았으며, 그에따라 생산이 중단되어버린 녀석입니다. 생산량은 150정 미만이며, 그에따라 한정당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발터사 WA-2000 저격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44


37. Dragunov SVD Semi-Automatic Sniper Rifle


드라구노프 저격소총은 소련이 개발한 저격소총중에서 최초로 반자동 발사방식을 채택한 저격소총으로서(SVT-38/40이 먼저 반자동 방식을 채택하긴 했습니다만, SVT-38/40가 저격용으로 쓰인것은 애초에 저격총으로 쓰이기 위해서 나온것이 아니기 때문에 드라구노프가 최초입니다), 애초에는 정밀 저격총이 아니라 분대지원급 화기로 사용될 목적이였지만, 실질적인 성능이 높아서 저격총으로서 오늘날 공산권에서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저격소총이 되었지요. 드라구노프의 경우 1963년 채용된 이후 아직까지도 러시아군의 제식 저격소총으로 남아있으며, 구 공산권 국가들도 다수 채용하여 사용중인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드라구노프 SVD 저격소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51


38. M-200 CheyTac Long-Range Bolt-Action Sniper Rifle


체이탁이라는 이름이 붙은 M200 저격총은 CheyTac LLC에서 개발한 최신형 저격총으로서, 현존하는 볼트액션 저격총중에서는 가장 높은 정확도와 먼 사거리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높은 저지력 및 관통력을 가진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이탁의 경우 .408 체이탁이라는 새로운 탄약을 개발하여 사용한 최초의 화기로서, 장거리 저격에 최적화된 .408 체이탁 탄약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화기로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요. 사실상 2001년 처음 등장한 화기인지라 제식으로 채용된 사례는 폴란드의 특수부대인 GROM 뿐이지만, 성능 덕분에 민수용으로나 군용으로 아직 장래가 밝은 녀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체이탁 M200 장거리 저격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19


39. Barrett M82 Semi-Automatic Sniper Rifle


M82은 바렛사에서 개발한 대물 저격총으로서 M2HB 중기관총에 쓰인 .50 BMG탄을 반자동으로 쓸 수 있는 저격 소총중에서는 최초로 미군에 채용된 화기입니다. 일반적인 7.62 mm NATO탄이 다다를 수 없는 사거리나 저지력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소총으로서 현재 미군이 보유한 개인화기(중화기 제외)중에서는 가장 긴 사거리를 가진 개인화기라고 할 수 있지요. 현재 미군에 채용된 이후로 다른 나라 특수부대용으로 이미 다수가 팔린 상태이며,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추가적으로 개발되어 판매가 진행중입니다.

M82 바렛 대물 저격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07


40. M203 Grenade Launcher


M203 유탄발사기는 세계 2차대전 당시 사용된 총류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개발된 40미리 유탄을 사용하는 언더바렐 유탄발사기로서, 미군이 채용한 40미리 유탄발사기 중에서는 두번째로 쓰인 녀석입니다. 첫번째로 쓰인 XM148의 모자란 성능 때문에 개발되었으며,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 덕분에 오늘날까지 현역으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보다 더 뛰어난 XM320으로 대체가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M203 언더바렐 유탄발사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07


41. Masterkey Special-Purpose Breaching Shotgun


마스터키는 KAC(Knight's Armament Company)에서 개발한 특수목적 산탄총으로서, 현대전에서 자주 일어나는 시가전에서 병사가 잠긴 문을 쉽게 열고 들어가기 위해 만든 브리치용 산탄총으로서, 굉장히 특수한 목적으로 개발되었지만 실질적인 효과가 좋아서 오늘날 미군의 제식은 아니지만 꽤 많은수가 현역으로 활동중인 녀석입니다. 기본적인 구조는 여느 펌프액션 산탄총과 비슷하지만, 총열을 줄여서 M4나 M16같은 화기의 총열에 장착이 가능하도록 개량했으며, 그에따라 컴팩트한 크기와 동시에 좋은 성능으로 큰 주목을 받았지요. 오늘날에는 이보다 더 좋은 브리치용 산탄총들이 등장함에 따라 서서히 퇴역을 준비중입니다.

나이츠 암즈 마스터키 산탄총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99


42. RPG-7 Anti-Tank Rocket Launcher


알라의 요술봉이라고 불리는 RPG-7은 소련에서 만든 두번째 공식 대전차 로켓발사기로서, 값싼 가격과 높은 성능, 그리고 효율성 및 간단한 내부구조 덕분에 구 소련을 비롯해 다른 구 공산권 국가들의 제식 중화기로서, 게릴라나 반군들의 화기로서 널리 쓰이고 있는 녀석입니다. 오늘날 대전차용으로는 약간 부족한 성능 때문에 3세대 전차에 대한 화기로는 부족하다는 평이 있지만, 그 이외의 용도(장갑차나 건물에 대한 공격)로는 아직까지도 좋은 성능을 가진 점 덕분에 아직도 여러나라에서 사용되는것이 목격되는 우수한 성능의 발사기라고 할 수 있지요.

RPG-7 대전차 로켓 발사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223


43. AT-4 Anti-Tank Weapon


AT-4는 M72 LAW와 같이 1회용 대전차 화기로 개발된 로켓 발사기로서, M72 LAW가 가진 특징중에서 가볍다는 점과 일회용인지라 사용이 간단하다는 점, 재장전이 필요없다는 특징을 가지기 위해 개발되었지만, M72 LAW가 실질적으로 가지고 있던 문제점은 관통력을 보완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에서 M72 LAW을 대체하기 위해 채용이 되었으며, 현역으로 활동중이지만 같이 채용된 대전차 미사일인 FGM-148 제블린보다 낮은 성능으로 인해서 전군채용은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AT-4는 기본형이고, 후폭풍을 줄이기 위한 AT-4 CS나 건물 내 적을 소탕하는 탄두 버전인 AT-4 AST가 나와 실전에 배치중입니다.


44. M79 Grenade Launcher


미군이 개발한 40미리 유탄을 사용하는 화기중에서 맨 처음으로 스탠드 얼론 화기(Stand Alone, 별다른 부착없이도 사용이 가능한 화기)로 나온 M79는 중절식을 사용하는 유탄발사기로서, 베트남전 당시 찰리킬러라는 이름으로 꽤 유명해진 화기입니다. 비록 단발식인지라 여러발을 동시에 발사할 수 없다는 점, M203와 다르게 부착이 불가능하여 부무장을 따로 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베트남전 이후에는 사실상 미군의 제식화기에서 퇴역했지만, 이후 경찰의 최루탄 발사기로서 꽤 널리 쓰이게 되었지요.

M79 유탄 발사기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22


45. GE M134 Minigun


제너럴 일렉트릭사의 M134 미니건은 19세기 말 등장했던 게틀링이라는 이름의 다총신 기관총을 현대버전에 맞게 개량한 버전으로서, 그 당시 NATO의 제식 표준탄이였던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하도록 설계된 최초의 미니건입니다. 분당 4000발이 넘는 발사속도로 제압사격에는 굉장히 훌륭한 평을 받았고, 그에따라 오늘날 미군의 헬리콥터를 비롯한 여러 공중장비에서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무장이 되었지요. 오늘날에는 제너럴 일렉트릭사가 아닌 딜런 에어로사가 개발한 M134D라는 최종형이 미군에 채용중이며, 미군 이외에도 다른 나라 공중장비의 무장으로도 널리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46. FIM-92 Stinger Suface-to-Air Missile(SAM)


2차대전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 프로펠러 전투기 및 한국전 당시 실전으로 널리 사용되었던 제트기를 상대하기 위해서 개발한 지대공 미사일로서, 이전작이였던 레드아이 지대공 미사일의 사거리 및 화력 보완을 위해서 나온 녀석이지요. 현재 미군의 제식 SAM중 하나로 자리잡았으며, 미국을 비롯해 다수의 NATO 국가들에서 제식으로 운용중인 현역 지대공 미사일입니다. 이 녀석의 경우 특히 보병용 뿐만 아니라 대공차량에도 몇몇 개량으로 장착이 가능하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지요.

FIM-92 스팅어 지대공 미사일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89


47. Javelin FGM-148 Anti-Tank Missile Launcher


현재 미군이 채용한 보병용 대전차 화기중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제블린 FGM-148 대전차 미사일은,오늘날 등장하는 대전차 화기들에서 사용되는 최신기술들이 모두 접목된 차세대 화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블린의 경우 다른 대전차 화기들이 가졌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한 녀석으로서 탑어택으로 최대의 관통력을 보유하고, FAF(Fire and Forget) 시스템을 통해서 사수가 미사일을 발사한 다음 계속 조준하지 않아도 되며, 소프트 런치 방식을 통해서 발사시에 쉽게 발각되지 않는 장점을 통해서 오늘날 보병용 대전차화기로서는 이 녀석보다 나은 녀석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높은 성능을 보유하게 되었지요. 물론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가격이 비싸고, 무게가 꽤 나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그것을 제외하면 현존하는 보병용 대전차 화기로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FGM-148 제블린 대전차 미사일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85



사진 및 내용 출처: IMF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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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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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1.11 01:36 신고

    이상하게도 건슬링거 걸을 보고 나선지는 모르겠는데 요새 슈타이어에 많이 끌리더군요

  3. 2009.11.19 16:37 신고

    에일리언//중요한건 G3A3 인가 A4 인가가 아닌 AT-4로 AC-130을 요격할 기세라는것.

  4. 2009.11.21 09:39 신고

    TDI Vector에 대한 리뷰: http://zzang1847.tistory.com/171
    링크 잘못되었네요

  5. 2009.11.23 19:43 신고

    죄송한데 하나 지적 하자면 M16A4는 콜트사에서 개발한게 아니라 FN사에서 개발하였습니다..M16,M16A1,M16A3가 콜트사이지요,,(M16A2는 FN사와 콜트사의 합작..)..

  6. 2009.12.12 20:28 신고

    저 엠21이 아니고 엠14 EBR이라고 나오는데

    • 2009.12.13 11:36 신고

      M21 EBR은 실제로 존재하는 화기는 아니고 모던 2에서만 등장하는 가상화기입니다. 물론 베이스 자체는 M14 E.B.R에서 변화된게 별로 없기 때문에 M14라 불러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

  7. 2009.12.12 20:29 신고

    G3하고 브리치샷건 어디서 나오나여?

    • 2009.12.13 11:37 신고

      G3은 싱글 플레이에서 니콜라이측 병사중 한명이 사용한것이 확인되었고(정확히는 G3A4입니다), 브리치 샷건은 온라인으로 언락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8. 누락된 무기가 있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12.30 23:54 신고

    셰퍼드가 들고 댕기는 .44 매그넘 리볼버가 없네요. 멀티에서도 당당히 나오는 총기이죠

    그리고 겜에 등장하는 SCAR의 경우 멀티상에서 20발 탄창을 사용하는 7.62mm 모델임을 감안하면 Mk 17 mod 0이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닐지

    • 2010.01.04 13:12 신고

      아주 자주 등장하는 화기는 아니고, 군용이라고 하기보다는 셰퍼드 자신이 그냥 들고 다닌 화기라 제외시켰습니다(아무래도 화기가 너무 많이 나오다 보니, 누락되는 녀석이 조금 많네요 ;;;)

      P.S) SCAR은 5.56 mm이나 7.62 mm나 둘다 명칭하는게 쉬워서 일부로 저렇게 했습니다 ㅎㅎㅎ;;

  9. 2010.01.04 16:36 신고

    12번 소총은 소염기 모양을 봐서는 AKM이 아니라 그냥 AK47같은데요?
    AKM소염기는 옆으로 살짝 잘려있거든요.

    • 2010.01.07 12:06 신고

      사진에 나오는것은 나오는 AK-47을 많은 부분에서 개조한 버전이기 때문에 리시버를 확인하지 않는이상 총구만 보고 AK-47인지 AKM인지 구별할 수는 없습니다

  10. 2010.01.30 03:02 신고

    이잌 g3a4랑 m60e3가 안나왔다는 점에 실망이잌

  11. 2010.02.16 19:13 신고

    그런데 셰퍼드가 가지고 있던 리볼버가 뭔지 궁금합니다.
    M500같기도 한데...

  12. 2010.03.03 17:50 신고

    엘련님 저기 수정좀;; G3A4와 M60E3는 안나오는듯하고요 베레타 M93R 도 나와요
    이것도 포함될려나? 프레데터 미사일도 나오던데.

    • 2010.03.04 02:49 신고

      플레이어가 쓸 수는 없습니다만, 다른데서 쓰이는게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저거 더 수정했다가는 제가 죽을지도 모르니 양해좀 굽신굽신 ;;;

  13. 2010.03.05 03:12 신고

    근데 솔직히 이거 보고 느끼는건데///
    시대가 언젠데... 읜체1887???

    이거머,, 레이져무기가 발달한시대에 총들고 싸우는거 같은 느낌인데???
    나만그럼??

  14. 2010.03.07 11:26 신고

    승리의 재블린... -ㅅ-

  15. 2010.06.07 09:59 신고

    윈체스터 M1200은 못봤는데 ㅇㅅㅇ

  16. 2010.06.10 09:52 신고

    윈체 1200 이라면 워록에 나온다능!! 단 캐쉬라는게 내 맘을 찟어지게 하는 구려
    근데 1200 이 실제로 사용하나요?

  17. 2010.06.29 21:34 신고

    흠, 윈체스터 1200은 모던워페어2에서는 등장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모던워페어1에서는 자주 보고 있는데 말이죠. ㅇㅅㅇ
    같이 넣으신 사진에 나오는건 게임상에서는 전부 베넬리 M1014로 나오더라는.
    또, G3도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모던1에서는 그럭저럭 봤는데 말이죠 ㅇㅅㅇ;;
    모던1과 모던2 등장 무기가 좀 섞인것 같습니다.
    M60의 경우도 모던1에서 등장하는 경우.

    ps.모던1이 모던2보다 다는게 많이 없더라는. 유탄하고 도트정도 밖에 없으니;;

  18. 2010.08.12 23:18 신고

    대단하세요.;;;; 총에대한 세부내용 까지...
    밀덕으로써 배우고싶네요

  19. 2010.10.29 22:34 신고

    혹시 모든 개인화기까진 아니더라도 에일리언님이 쓰신 개인화기글 링크를 밑에다가 더 넣어주실 수 는 없는지요.

    부탁드림다.

  20. 2011.06.17 21:26 신고

    PM63한번 써보고 싶네요. ㅎ 독특한 형태라고 ...

  21. 2011.08.16 23:02 신고

    웬체스터 나온거 실제로 브라질에서 옛날 무기 많이 씀
    경찰이 메드센 경기관총 쓸정도임
    원래 옛날무기 가난한 나라나 게릴라에 많이 퍼짐
    예를들에 1,2차대전 볼트액션 소총들 아프리카 네전이나 중동에서 많이쓰임

    • 2011.08.19 11:36 신고

      메드센과 윈체스터 산탄총은 개념자체가 다른 물건입니다
      더군다나 메드센이 등장한 시기가 윈체스터보다 더 이후라는걸 가정하면 말이죠
      민수용 산탄총이 건너간거랑 군용 자동화기가 아직도 쓰이는거랑은 개념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