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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차대전 당시 미군의 주력 소총은 아니지만 많은 수가 지급되어 사용된 윈체스터사의 M1 카빈의 바리에이션 중에서는 M3 카빈이 존재하는데, M3 카빈은 M2 카빈에서 변형된 세부 바리에이션으로 마운트가 장착되고, 한국전쟁 당시 미군에서 시험적으로 개발된 적외선 스코프(M1, M2, M3 스코프를 개량한 버전)를 장착한 버전으로서, 전쟁 기간동안 총 3천정 정도만 생산된 굉장히 레어한 바리에이션중 하나입니다.

M3 카빈의 경우 M1의 생산량에 비교하자면 굉장히 적은량이 생산이 되었기 때문에 해당 화기에 대한 사진을 찾아보기 힘들고, 사용실적에 대한 리포트도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만, 그 당시 거의 유일하게 야간 전투에서 불빛이 없이도 장거리 사격이 가능했던 유일한 화기라는 점에서는 오늘날 광학장비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녀석이라고 할 수 있지요.
















 
본문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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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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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6 12:58 신고

    요즘 다시 불타오르고 계신다는게 느껴집니다 ㅇㅅㅇ. 저도 폴아웃 블로그는 상당히 불태우고 있지요. 후훗 (??) --> http://thecitadel.tistory.com/

    그나저나 네이버 블로그는 이렇게 에일리언님처럼 퀼리티 있는 게시글 생산이 불가능하다고 생각, 다른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킬킬. 영화와 총기라는게 일단 제목임.

    • 2009.10.27 05:38 신고

      부탁인데, 엔간하면 글에 관련되지 않은 댓글은 차라리 그냥 안부 게시판을 이용해주는게 좋을듯.. 옆의 공지에서도 말했지만 이런 댓글은 사양하는 편인지라 ㅇㅅㅇ;

  2. 2009.10.26 15:52 신고

    맨처음에 그리스건 리뷰인줄... ㅎㄷㄷ

    그런데 확실히 저 야시경은 ㅎㄷㄷ하군요;;

  3. 2009.11.21 23:28 신고

    이거 RTCW(Return to castle wolfenstein)에서 나온 스누퍼 라이플인것 같은데............

  4. 2010.05.08 14:00 신고

    퍼가요.

  5. 바실리코러브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11 20:28 신고

    m2카빈에 .. 대물저격 스코프 .. 후덜덜.. 한번발사하는데 3발나갈듯 ㅋㅋ 다들킴 그러다가

  6. 2016.05.25 11:58 신고

    학교 리포트 때문에 검색하다가 이렇게 좋은 자료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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