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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영화나 전쟁영화의 경우 총격전이 다수 등장하고, 그러한 이유 때문에 개인화기가 다수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총격전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개인화기는 액션영화의 묘미라고 할 수 있지요. 아주 옛날에 등장했던 영화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만, 현대에 들어와서는 전쟁영화나 액션영화에 나오는 군장 및 개인화기 장비에 대한 고증이 요구되었고(고증이 맞지 않게 영화가 촬영되면 나중에 많은 평론가로부터 비판을 받게 되었지요), 그에따라 요즘의 영화들은 고증을 맞추는데 큰 초점을 두게 되었지요.

영화를 찍는데 있어서 총기를 구하는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닌데, 한정된 선택 범위내에서 영화상 고증에 맞는 화기를 찾을 수 없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점에서 등장한 아이디어가 바로 "기존의 화기를 약간 개조해서 고증에 맞는 화기처럼 만들자"라는 것인데, 이는 오늘날 목업 화기라는 이름으로 다수가 개발되었고, 영화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재미거리가 되었지요.


목업 화기의 경우 오늘날 다수의 영화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녀석인데, 목업 화기도 사실상 3개의 종류가 있다고 할 수 있지요. 일단 첫번째로 모습은 고증에 맞게 변형되었지만 실제 발사는 불가능한 모델건, 두번째는 실제 발사와 고증에 맞는 디자인을 가진 버전,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존의 화기를 가지고 실존하지 않는 화기를 만든 버전이라고 할 수 있지요. 밑에 나오는 사진은 대부분 실제 존재하는 화기인데, 막상 살펴보면 전혀 다른 화기인 녀석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16A1처럼 보이게 만들어진 MCG-16 돌격소총



CAR-15처럼 보이게 만들어진 MGC CAR-15



M240처럼 보이게 만들어진 FN MAG-58



SR-9처럼 보이게 만들어진 HK-91



AKS-74처럼 보이게 만들어진 Type 56-1



MP5A2처럼 보이게 만들어진 HK-94A2



본문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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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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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3 01:55 신고

    내공 부족한 중생인 제게 있어선 그게 그거군요(....)
    그러고 보니 SR9는 톰베린저의 스나이퍼라는 영화에서 나왔죠. 그때는 PSG-1인줄 알았다는 ㄱ-

  2. 2009.09.23 15:36 신고

    뭐, 통큰 미국은 할리웃에서 미찬양 영화 만들면 항모까지 빌려준다는데....(총은 제외인가..?)

  3. 2009.09.23 17:15 신고

    엇, 그러고보니 저 CAR-15의 목업이라고 언급하신 소총은 XM177E1아닙니까?

    그렇다면 결국 XM177E1이 CAR-15인건가요?

  4. 2009.09.23 17:59 신고

    ...모르겠어!?

  5. 2009.09.27 08:50 신고

    생긴것만 보고 구분이 가능한겁니까? ㅎㄷㄷ

  6. 2009.11.19 17:04 신고

    '진리_회사_각인_찾기_프로젝트.*jpg'

    각인을 살펴봅시다아~(으흠?)

  7. 2009.11.21 01:20 신고

    자..잠깐!! 저 AKS74를 닮게 만든 type 56-1이라는 물건 말임다.... AKS74는 원래 스켈레톤 접철식 개머리판이 아니덥니까? 게다가 탄창의 굴곡이 좀 심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