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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탄약:
 5.56 x 45 mm NATO
전체무게: 3.6 kg(M16A1) / 4.47 kg(M16A2)
전체길이: 986 mm(M16A1) / 1006 mm(M16A2)
총열길이: 508 mm
사용탄창: 20발/30발 박스탄창
발사속도: 분당 650발 ~ 700발(M16A1) / 분당 800발(M16A2)



세계 2차대전 당시 독일에서 등장한 돌격소총이라는 개념, 그리고 그 개념을 확립시킨 MKb.42 시리즈와 MP44, 그리고 최종형이라고 할 수 있는 StG-44와 StG-45(M)은 이미 여러 리뷰에서 수차례 언급했듯이 21세기 군용 개인화기 발전사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비록 맨 처음 여러 오해와 이해 부족으로 인해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는 못했지만, StG-44는 확실히 보병전선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물건으로 작용하게 되었고, StG-44에 대해서 안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국가들을 시작으로 세계의 모든 국가들은 돌격소총이라는 녀석의 중요성을 깨달음과 동시에 자국산 돌격소총을 개발/채용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세계 2차대전 당시 독일의 반대편인 연합군에서 싸웠던 지라 StG-44의 영향을 어느정도 받긴 했었고, 자국산 돌격소총을 세계 2차대전이 끝나고 나서부터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당시 소련을 포함한 공산주의 진영은 7.62 x 39 mm M43이라는 탄약을 기초로 AK등 여러 화기를 개발하기 시작했듯이 미국을 포함한 자본주의 진영은 기존의 미국에서 사용하던 제식소총탄인 .30-06 스프링필드탄에서 탄피와 장약량만을 약간 줄인 7.62 x 51 mm NATO탄을 제식탄으로 선정하고, 이 탄을 기초로 하는 돌격소총을 개발하기에 이르렀지요.


미국의 경우 2차대전 동안 M1 개런드라는 반자동 소총을 널리 사용한, 그 당시에는 보병전선에서 유일하게 100만정 이상 생산된 반자동 소총을 제식소총으로 선정하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M1 개런드의 경우 2차대전 이후에 한국전쟁이 일어났을때도 써먹을 수 있을만큼 좋은 성능과 내구성을 자랑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때문에 사실상 미국은 M1 개런드를 그냥 탄이 맞지 않는다고 버릴 생각은 없었고, M1 개런드를 다룰줄 아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M1 개런드와 비슷한 모양새를 가지지만 새로나온 제식탄을 사용할 수 있으면서 몇가지 사항이 개선되면 쓰겠다는 방침을 알려왔고, 그에따라 M1 개런드를 개발 및 생산했던 스프링필드 회사에서는 M1 개런드를 개량할 준비를 서두르게 됩니다.

스프링필드사의 경우 미군이 주문한대로 M1 개런드에 대한 몇가지 개량작업을 실시하게 되었는데, 일단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챔버 시스템과 탄창삽입구를 조절하였고, 8발 클립으로 인한 장탄수 부족을 만회하기 위하여 20발 외장 박스탄창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사용탄이 기존의 .30-06 스프링필드탄보다 작아졌기 때문에 자동사격을 가능하게 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자동발사가 가능하게 셀렉터를 설치하고 가스 조절기도 새로 개량하는등 여러가지 M1 개런드의 특징을 개량하게 되었고, 그에따라 가장 대표적으로 지적되었던 문제점 몇가지를 개량된 프로토타입이 1954년 처음 등장하게 되는데, 이 녀석이 오늘날 M14의 원형이 되는 T44입니다.


T44의 경우 사실상 개발초기부터 그 당시 미군의 차기 돌격소총(혹은 전투소총) 자리를 노리는 녀석들이 몇개 있었기 때문에 채용 가능성이 적었습니다만(대표적인 경쟁작으로 FN 헤르스탈에서 개발한 FN-FAL이 T48이라는 이름으로 나왔고, 스프링필드사에서 T44와 같이 개발했던 T25라는 녀석도 채용후보에 등장), 미군의 경우 M1 개런드에 대한 신뢰감이 높았었고, M1 개런드를 개량한 T44가 맘에 들었던 데다가 가격도 괜찮게 나왔기 때문에 결국 T44는 M14이라는 이름으로 미군에 정식 채용되게 되었고, 미군의 1억 4천만달러를 받아서 138만정을 생산할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지요(이때 보면 T44, 혹은 M14 한정당 가격이 약 104달러 정도였다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M14의 경우 기존의 M1 개런드와 달라진 점이 있긴 합니다만, 사실상 베이스는 거의 비슷한데, 스프링필드사의 경우 이 녀석을 단지 돌격소총으로 사용할 생각만을 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사실상 2차대전 당시 미군의 경우 M1 개런드, M1919 경기관총, M1918A2 B.A.R 분대지원화기를 동시에 사용하는등 개인화기 편제가 상당히 복잡했는데, M14의 경우 스프링필드사에서 이 3개의 개인화기의 개념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했기 때문에(실제로도 M14을 기반으로 한 M14A1라는 분대지원화기가 등장) 미군의 경우 M14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높았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베트남전이 시작되기 이전에 미군 내에서는 M14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대두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사실상 M14의 자리를 넘보는 회사는 많았었고, 그 회사중에서 가장 돋보였던 회사는 단연 아말라이트(Armalite)사와 그 아말라이트 사의 천재적인 디자이너인 유진 스토너였습니다.


사실 유진 스토너와 아말라이트사의 경우 M14가 제식으로 채택되기 전에 이미 미군이 새로운 돌격소총(혹은 전투소총)을 찾고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미군의 차기 제식 소총자리를 차지하기 위하여 수년간의 노력끝에 AR-10이라는 이름으로 돌격소총을 개발하면서 미군의 실전 테스트에 프로토타입을 내놓게 되었습니다만, AR-10의 경우 디자인부터 눈에 별로 달갑지 않은 녀석(목재 스톡대신에 플라스틱 핸드가드와 스톡이 사용되고, 디자인 자체도 장난감 총같이 생겼기 때문에 미군 내에서는 실질적으로 이 녀석의 잠재적인 능력을 파악하지는 못했지요)이였고, 테스트 내에서도 총열이 사격도중 파열되는 현상을 일으키는등 신뢰성에서도 꽤 문제를 야기하게 되자 미군은 이 녀석에 대한 채용을 거부하게 되었고, 그 대신에 채용된 것이 바로 M14 전투소총이였지요.

아말라이트사의 경우 AR-10의 디자인이 M14와 성능에 대한 대결을 벌였을때 무참히 패한것 때문에 AR-10은 이후 군용 소총으로서의 능력을 상실했다는 것에 대하여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만, 적어도 이 녀석에 대한 디자인을 담당했던 유진 스토너의 경우 AR-10의 디자인에 대한 미련이 깊게 남아 있었지요. 그러한 이유로 사실상 유진 스토너의 경우 AR-10이 채용거부 된 이후 AR-10을 기반으로 새로운 돌격소총에 대한 디자인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이 당시 나온 녀석이 바로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돌격소총중 하나가 되는 M16의 원형인 AR-15입니다.


AR-15 자체는 사실상 AR-10을 기반으로 한 녀석인지라 큰 차이점이 없을듯 보일 수 있습니다만, 이 녀석의 경우 사용탄환을 바꾼 녀석이라고 할 수 있는데 AR-10이 7.62 x 51 mm NATO탄을 사용함으로서 높은 반동을 보유하게 되었기 때문에 기존의 탄보다 더 낮은 반동을 보유하면서 동시에 높은 관통력을 보유함으로서 높은 사거리를 보유하게 된 5.56 x 45 mm NATO탄을 사용하게 되었다는 점과 디자인 면에서도 여러가지를 바꾼 것을 주요 변화점이라고 할 수 있지요.

AR-15의 경우 사실 아말라이트에서 만든 녀석입니다만, 이 녀석의 경우 아말라이트사가 판매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아말라이트사 내에서는 생산이 되지 않았는데, 아말라이트는 이 녀석에 대한 판권을 콜트사에 전격 판매하는 입장으로 돌아서게 되었고, 결국 콜트사는 AR-15에 대한 판권 및 생산 권리, 그리고 저작권을 1959년에 아말라이트사에서 사들이게 되었고, 콜트사에서 직접 여러가지 개량을 통해서 만들어진 최종형이 바로 M16입니다.


M16은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굉장히 운좋게 채용된 녀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16 돌격소총은 1960년 처음 생산이 시작된 녀석으로서 이 시기가 되는 시점에서는 사실상 미군은 M14에 대한 생산을 차분히 지속하고 있었기 때문에 미군에게 정식으로 채용이 될 가능성, 그리고 미국을 제외한 NATO 관련 국가들도 이미 7.62 mm급 자동화기를 채용한 상황에서 다른 나라에서도 판매가 될 가능성은 굉장히 낮았기 때문에 그에따라 성능과 관계없이 시대에 묻혀질 가능성도 있던 녀석이였습니다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M14에 대한 문제점(반동과 무게가 대표적인 지적이였지요)이 등장하기 시작하자 베트남전이 시작되기 전인 1964년 이 녀석을 부랴부랴 채용하게 되었고, 베트남전 초반에 참전하게 된 미군들은 운 좋게 이 녀석의 초기형들(XM16과 M16 VN이라고 불리는 초기형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요(사실 M16에 대한 채용 관련 스토리는 콜트사가 M16에 대해서 지나치게 과장광고를 하고 국방부에 비리를 넣었다는 점등등 여러가지 소문이 존재합니다만, 실질적으로 미군이 결정적으로 M16을 채용하게 된 이유는 M14과의 비교에서 M16가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M16은 미군에 처음 채용된 이후 사실상 베트남전을 겪으면서 꽤나 많은 변화를 겪은 녀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소염기의 문제로 소염기가 개량되고 사용탄환에 쓰이는 화약이 군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녀석이였기 때문에 이를 바꾸고, 추가적으로 노리쇠가 제대로 전진하지 않으면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리쇠 강제 전진기를 새로 채용한 디자인을 만드는등 여러가지 고난을 겪은 녀석으로서 베트남전 초반에는 사실상 굉장히 많은 욕을 먹은 골칫거리였지만 이후 여러가지 개량을 거치면서 오늘날까지 미군의 제식 돌격소총으로 남아있는 녀석으로 남아있게 되었지요.


M16은 AK-47와 함께 오늘날 가장 많이 팔리고 유명해진 돌격소총으로서 자리를 잡았는데, 군용 소총으로서 무리가 없는 내구성과 낮은 가격, 5.56 mm의 놀라운 성능,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이 냉전 당시 서방측 국가들에게 M16을 대량으로 지원해준 기록 덕분에 M16은 오늘날 AK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찾아보기 쉬운 돌격소총으로 자리잡게 되었지요.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콜트는 오늘날까지 M16과 M16을 기반으로 한 바리에이션을 생산하고 있는 실정이고, 콜트사 말고도 다른 회사들에서도 M16을 기반으로 하거나 M16과 똑같은 구조를 가진 돌격소총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이외에도 미국 내에서 민수용으로 AR-15에 대한 수요가 꽤 크다보니 반자동 발사방식을 가진 AR-15들도 오늘날까지 판매가 되고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M16은 1960년대 이후 AK와 더불어 가장 큰 판매량을 기록한 20세기의 대표적인 돌격소총인 것은 사실입니다만, 21세기가 시작되는 오늘날에는 사실상 M16에 대한 노후화는 물론이고 현대 돌격소총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특징들의 부재로 인하여 M16가 오늘날 새로운 국가의 제식 소총으로 채용될 수 있는 가능성은 굉장히 낮습니다. 비록 M16의 성능은 오늘날에도 꽤 높은 평가를 받고 있긴 합니다만, 비슷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훨씬 더 높은 성능을 가진 돌격소총이 등장함에 따라 M16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지요. 실제로 1980년 이후로 많은 국가들이 미국에서 생산해주거나 라이센스 생산을 허락해준 M16에 대한 생산을 중단하고 자국산 돌격소총을 채용 및 개발했던 것으로 보아서 앞으로 M16는 점점 역사속으로 사라질 화기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겠지요.



본문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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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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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9 13:45 신고

    그래도 30년 이상은 M16 소총 볼듯......

  2. 2009.09.19 17:13 신고

    차세대 총기와 비교 했을 때는 심히 까이지만...여전히 [군용소총으로써는 좋은 소총]입죠.

  3. 2009.09.19 19:02 신고

    ak보다 일찍 갈려나?;;

  4. 2009.09.20 01:25 신고

    드디어 M16에 대한 전격적 게시글(?)이 나왔군요. 물론 아직 쓸만하니까요. 그래도...많이 해먹었죠?

  5. 2009.09.21 15:54 신고

    m16자체는 저녁의 황혼속으로 저물어 가고 있다지만 이 녀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소총이 너무나 많은 탓에 앞으로 100년 정도는 m16의 스톡과 유사한 스톡을 가진 총기들이 꾸준히 나올듯....

    코일건이 보편화된다 해도 조작성의 편리를 위해 원리만 바뀐채 나올수도....?

  6. 2009.12.06 20:06 신고

    BB탄~

  7. 2010.03.18 22:41 신고

    아직도 미군은 이거 쓰고 있다네요. . .
    이상한건 우리나라는 이 총을 상당한 구식취급한다는거. . .

    • 2010.03.19 07:49 신고

      ㅐ내 16평생
      미군이 이총을 구식취급한다는거는 처음보는데염??
      참네.. 아시는분이 쐇다는데 350미터에서 1미터 탄착군에 다들어갔다구 하시든데// 먼 개소린지..
      미군이 이총을 그렇게 하는거 못들어 봣음ㅋㅋ

    • 2010.03.21 10:01 신고

      미군 말고 우리나라가 그런 취급한다고 했는뎁쇼?

    • 2010.03.22 12:54 신고

      우리나라 똥찬 대학생들이나
      서든에 빠져 사는 촏잉이나 잉여 중고딩들이
      그딴소리에 쩔어있지..ㅉㅉ
      안쏴본것들이 세계의 명총을 가지고
      구식취급하지마라.. 내가 듣기로는 AK계열 다음으로
      유출(반군손으로..)으로 손가락에 꼽힌다..
      너님은 쏴보고 그소리 하시는지??
      16 캐나다 오기전에 친가쪽으로 육군 소위쪽 아시는 분이 있어서 M1, K2, M16A2 이렇게 3자루 다 쏴봣음.
      레알. 엠쉽육이나 게이투나 잘맞음,
      내가 덩치가 좀 있어서 엠원 쏴봣음
      M60 분대지원화기 뺨칠정도의 300미터에서는 명중률 가지구 있음.
      우리나라에서 이 3자루 총을 쓰래기 취급하는데.
      다들 명총중에는 들어가거든.(K2는 못들어 갈지는 몰라두..)
      서든에 찌들어 사는 것들이 그런소리하드라?

    • 2010.03.22 13:26 신고

      워워워.... 진정하시고요

      M16A1는 한국군 내에서 별로 좋은 취급받지 못하는건 사실입니다(...)

    • 2010.03.22 14:21 신고

      저님은 M16A2를 말한건데;;
      흠야.. 제가 쐇을때도 A2였구 상당히 잘맞아요..
      A1을 구식취급한다는건가요??
      에후.. 그러면 제가 잘못한거네요..
      지송요;;;ㅜㅛㅡ

  8. 2010.07.04 23:44 신고

    소위가 아닌 소령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총기 이외에는 만지기 힘들고, 주간에는 지휘관 야간에는 사관 명령 및 신고후 사용 가능합니다. 초병이라던가 임무라 하더라도요.

    총기관리 및 탄약관리는 거의 최우선 사항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소위란 노무자식이 m1이고 m16a2고 k2고 맘대로 꺼내고 또 사격을 한다는건 불가능합니다.


    댁 머리속에 있는것 처럼 친적중 군인이 있으면 한번 놀러가서 쏴볼수 있겠구나.. 하는일은 대한민국에서 벌어질 수 없는 일이구요.

    캐나다에 계시다는데.. 빨리 귀국해서 병역의 의무나 다하시길 바랍니다.

    • 김씨아저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05 12:48 신고

      님도 말씀하시는거 보니 군 다녀오신거 같은데
      한국 육군 후방쪽에 a2 몇자루 있고요.
      카빈도 가끔은 있습니다.

      소위 짬밥이라뇨.
      군부대에 올 수는 있어요. 허락만 받으면 된답니다.

    • 2010.07.05 17:27 신고

      참고로 에일리언님은 미국 워싱턴주에 살고 계십니다(....)

  9. 2010.07.05 21:17 신고

    말씀하시는거 보니 군 미필의 분위기가 팍팍 풍기는데..

    우선 한국에 육군에서 만나볼수 있는건 A1뿐이고 후방은 모르겠으나 동원물자 이외에는 보기 힘듭니다. 카빈 소총 또한 전방에서는 군부대에서는 볼수 없으며

    300미터에서의 명중률을 이야기 하시는데 군내 사격장은 250m까지구요.

    게임이나 들먹이는걸 봐서는.. 뭐.. 흠

    결정적으로 소위계급으로 민간인을 군 부대의 들이는것 조차 불가능 하다는걸 모르시는군요..

  10. 2010.07.05 21:18 신고

    midnightfear란 양반이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적어 놨길래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에어리언님을 이야기 한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소위 짬밥이라니.. 실례 되는 말을 적어 버렸군요. 수정하겠습니다.

    아시겠지만 민간인 내방은 부대장에 준하는 권한이 있어야 가능하구요. 면회는 면회소 까지 가능하겠습니다.

    아는 친척중 소위분이 있다고 해서 사격을 해볼수 있는 기회가 생긴 다면 정말 한국군 기강에 문제가 심각한거겠죠?


    & m16a2는 주한미군에서 사용하는것은 봤는데 후방에서 사용하나보군요. 음?

    • 2010.07.08 11:20 신고

      응? 먼일인가 해서
      저는 그냥 돌아다니고 있는데??
      으응 이제 소위짬밥은 아니고
      중령이시라고 몇달전 전화가 왔습니다.

      글구 제가 소총못쐇다고 생각하시는데
      저희 사촌분이 실제로 쏴보라고
      남은 총탄 몇발 이랑 위에 먼저 보고 하시고
      저는 뻥 안치고 실제로 쏴봤습니다.

    • 2010.10.10 15:44 신고

      midnightfear // 네 저는 공군부대에 친척형님이 조종사로 있어서 가봤더니 비행기 같이 타자구 해서 F-5랑 F-16이랑 F-15타봤던 기억이 있어서 믿습니다..

  11. 싸이코 사이언티스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8.06 20:01 신고

    갑자기 게임 '엔터 더 매트릭스'가 왜 생각나지..?

  12. 싸이코 사이언티스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8.07 13:55 신고

    근데 제가 제일 즐겨하고 있는 겜이라능ㅋ;;

  13. 2011.01.22 16:33 신고

    20발은 장탄문제로 퇴출입니까... 그리고 저 총열덮개는 삼각형같이 생겨서 잡기가 어려워서 퇴출된 것입니까?

  14. 2011.02.28 22:46 신고

    1. 이걸 저격용 조준경 설치해서 저격용으로 쓴다는데 사거리 면이나 살상력 면의 문제는 없나요?(아무래도 돌격소총탄이다 보니까...)
    2. 현 미군의 제식은 A2인가요 A3인가요? 그리고 A2는 민수용으로 나와있나요?
    3. 3점사는 왜 생겨난 거죠?

    • 2011.03.01 11:14 신고

      1.
      M16 계열에 스코프를 달아서 쓴게 장거리가 아니라 중거리 전투에서 일종의 지정사수용 소총처럼 쓴걸 보면
      대충 이걸 쓰는 사람들도 M16의 사거리를 잘 알고 있다는 소리라고 할 수 있지요
      일반적으로 5.56급으로 할 수 있는 유효사거리는 스코프가 있다는 전제하에 한 400에서 500미터정도입니다

      2.
      M16A4/M4A1이 제식입니다
      A2는 주 방위군으로 돌려졌고, A3은 거의 안쓰이고 있죠
      3점사기구의 경우 자동화기로 분류되는지라 민수용으로 판매가 불가능합니다

      3.
      반동 제어 및 탄착군 유지 + 탄약 낭비 방지입니다

  15. 2011.03.03 23:16 신고

    그나저나 A2의 총열몸통을 A3의 총열몸통으로 갈아끼우는 행위가 가능한가요? 그리고 가늠자 사진 하나 보내드릴테니 감별해 주세요.

    • 2011.03.04 03:46 신고

      가늠자는 감별해드렸고, 첫번째 질문은 가능합니다

    • 2011.03.04 23:23 신고

      A2를 A3같이 연사가 되게 하려고 몸통을 갈아 끼우는 행위가 가능하다는 말씀이신지...(제가 너무 애매하게 써놨네요)

    • 2011.03.09 07:23 신고

      상부/하부 리시버가 호환이 가능한 경우라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 2011.04.10 19:00 신고

      1. 그러니까 상부리시버는 회사에 따라 다른가요? 콜트랑 FN헤르스탈이 생산을 하니까 말입니다.
      2. A1이랑 A2는 부품호환이 가능한가요?
      3. M14가 미군의 병크라면 이건 한 보고서와 한 인간의 역작이라는!

    • 2011.04.12 01:41 신고

      1.
      규격은 같습니다만, 세부적으로 찾기 힘든 점들은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부시마스터사에서도 비슷하게 AR-15 카빈을 만드는데, 기본 규격은 같아서 내부는 천지차이라죠

      2.
      상부/하부 리시버를 말씀하시는거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늠자/가늠쇠나 노리쇠 강제 전진기 같은건 많이 바뀐지라 불가능합니다

      3.
      ......

  16. 2011.06.14 23:29 신고

    대단히 좋은 리뷰 보고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그냥 궁금한건데, M16A4는 3점사, 반자동외에는 트리거가 없는 것인가요?

  17. 2011.08.31 22:16 신고

    우리나라 체형과 지형에 맞지않아서 까이긴 하지만..
    서든은 사라져야되
    저런 좋은총을 거지총으로 만들었으니
    그나저나

    AK VS M-16하면 누가이길까요 ㄷㄷ

  18. 2011.10.10 23:07 신고

    끄응..;M16계열은 우리나라에서 환대를 못받는다해도 타이완이나 다른나라보면 거의 데드카피하듯이 생산했는데.
    우리나라 체형에는 좀 클지 몰라도 길어서 반동제어에선 미군보다 효과적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