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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아말라이트사에서 개발하고 후에 콜트사에 판권이 넘어간 AR-15, 혹은 M16의 경우 오늘날 AK-47와 더불어 가장 많이 알려진 돌격소총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녀석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정작 이 녀석의 재장전 혹은 장전에 관해서는 몇몇 오해가 남아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M16이라는 녀석이 굉장히 복잡한 물건이기 때문에(물론 간단하다는 평도 있습니다만, AK와 비교했을때는 꽤 복잡하지요) 내부구조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나 군대에서 훈련을 받은 사람이나 M16의 장전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을 알고 있지요.

일단적으로 M16 재장전의 경우 흔히 알려진 방식으로는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1. 탄창을 삽입하고 장전 손잡이를 당기는 방식

2. 탄창을 삽입하고 장전 손잡이를 당긴다음 노리쇠 강제 전진기를 누르는 방식

3. 탄창을 삽입하고 노리쇠 멈치를 누르는 방식


사실상 이런 방식들이 나온것은 M16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M16을 다루는 온라인 게임들(특히 FPS 게임들)에서 나오는 M16들이 각각 다른 재장전 모션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러한 오해가 생겼다고 할 수 있지요. 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황에 따라서 3개 장전 방식이 다 맞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해서 상황이 다른 경우도 존재하고, 이때는 3개중 틀린게 존재한다고 할 수 있지요. 일단 누가 맞고 틀리다고 하기전에 상황이 설명되야 할것 같은데요. 일단 M16의 경우 대게 2가지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새로운 총을 받았을때 하는 장전은 이렇습니다. 맨 처음 M16을 받았을 때에는 사실상 노리쇠가 앞으로 전진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장전 손잡이를 당겨줘서 노리쇠를 후퇴한다음 탄창을 넣어주고 노리쇠 멈치를 눌러 줌으로서 약실에 탄약이 급탄되게 하는 방식이지요. 만약에 이물질이나 노리쇠 불량으로 제대로 발사가 되지 않는다면 총의 오른쪽에 있는 노리쇠 강제 전진기를 눌러주면 됩니다. 기본적인 처음 장전은 이렇습니다만, 재장전부터는 사실살 약간 변형된 방식으로 장전을 해야 하는데, 재장전때는 2가지 경우를 두고 장전을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재장전을 할때 사실상 약실에 잔탄이 남아있는지 남아있지 않은지에 따라서 재장전 방식이 달리지지요.


대략 M16의 경우 2가지 경우가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노리쇠에 있는데요, 잔탄이 남아 있는 경우 사실상 약실에 탄환이 남아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굳이 노리쇠를 다시 앞으로 전진시키거나 뒤로 후퇴시켜야 할 필요가 없는데 반면에 잔탄이 남아있지 않은 경우에는 노리쇠가 뒤로 후퇴했기 때문에 새로운 탄을 급탄하고 노리쇠를 앞으로 전진시켜 줘야 사격이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결론은 2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잔탄이 남아있는 경우: 잔탄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간단하게 새로운 탄창을 끼워 놓고 사격이 가능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미 챔버에 탄환이 있기 때문에 구지 장전 손잡이나 노리쇠 멈치를 누를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잔탄이 남아있지 않은 경우: 잔탄이 없을 때에는 M16용 노리쇠가 후퇴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탄창을 새로 급탄하고 노리쇠 멈치를 누르는게 가장 올바른 행동입니다(만약에 노리쇠가 제대로 전진하지 않았다면 노리쇠 강제 전진기로 전진을 시킨다음에 사격을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장전 손잡이를 후퇴한다음 전진시키면 노리쇠 고정이 풀려 전진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장전 손잡이를 당겨서 재장전을 하는것도 가능하지요.


본문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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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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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2 06:32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2. 2009.08.02 08:32 신고

    ...응?
    이거 재탕 포스팅 아님??ㅡ ㅡ;;

  3. 2009.09.05 13:12 신고

    으헣ㅎ허 나 초대장좀?

  4. 2010.11.26 22:51 신고

    모든 AR15, 그러니까 M16A1서부터 M16A6까지 저 방식이란 소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