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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등장하는 사진들은 제목에서 말했듯이 M1911 콜트의 완전 자동형(Full-Auto Pistol : Machine Pistol)의 사진입니다. 이 녀석들은 많이 알려지지는 못했고, 실존 여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만, 정식으로 프로토타입은 나왔던 녀석들이지요. 뭐 유튜브같은데 가면 가끔식 M1911A1 콜트 자동권총을 사용자의 의견(?)에 따라서 완전자동으로 사격하는 영상이 간간히 등장하기는 합니다만, 그런 녀석들은 말 그대로 사수의 커스텀 화기일 뿐이지, 실제로 콜트사에서 만든 물건은 아니지요.
 
이 녀석들은 M1911A1이 아니라 M1911의 완전 자동형 사진입니다. M1911A1와 M1911의 기본적인 차이점은 방아쇠의 모양새로 판단할 수 있는데, 위의 사진들은 A1이 아니라 M1911 기본형이라는것을 알 수 있지요. 제가 여태까지 아는 자료에 의하면 위의 사진들은 1940년대 콜트사에서 개인방어화기용으로 만든 녀석으로서 첫번째는 .45 ACP을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고 2번째는 .38을 사용하여 첫번째보다는 조금 더 반동제어가 쉽게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녀석 다 1940년에 처음 등장했습니다만, M1/M1A1 톰슨이 미군에 제식 기관단총으로 채용됨에 따라서 미군에 채용되지는 못하였고, 대량생산 자체도 실행되지는 않은 기종이라고 합니다.
 
P.S) 해당 2개 프로토타입은 셀렉터 조정간이 없고, 무조건 자동발사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P.S) 해당 두 녀석의 개머리판은 서로 호환이 가능합니다만, .38 구경을 사용하는 M1911 자동버전은 포어그립을 탈부착할 수 없기 때문에 호환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본문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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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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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4 11:35 신고

    뭐야, 예전에 에펨포에 올라왔던거 내용 보충한건줄 알았더니만, 그대로잖소 -_-;;

  2. 2009.07.14 12:19 신고

    콜트사에서 그럼 완전자동형을 생산한 기록이 있다는것이군요.

    근데.. 영 생긴건 별로라는.. 꽤나 불편해보이기도 하고요..

  3. 2009.07.14 16:15 신고

    ....헐 나의 콜트짱에 무슨 짓을 한거냐 콜트사.(......)
    차라리 유튜브영상에 나오는 콜트커스텀이 디자인면에서나 뭐로보나 더 낫다는요...오른쪽슬라이드에 셀렉터 붙어 있어가지고....
    기관권총은 한 손으로 쏴야 간지야!! 수직손잡이 때!!!!! ㅠㅁㅠ!!!! <<<

  4. 2009.07.14 16:50 신고

    M1/M1A1의 등장으로 이슬로 사라졌다 함은..... 유사시 도이치의 머신피스톨 사수 대적을 위해 개발된 놈이란 말입니까??(??)

  5. 2009.07.14 19:40 신고

    45구경을 풀오토로 발사하기엔 반동이...음...반동제어가 잘될까요....?

    P.S 저 수직손잡이는 톰슨의....

  6. 바실리코러브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25 09:32 신고

    음.. 오토버전으로 만들어서 팔면 누가살텐데.. 뽀대용으로

    h2머신건보다 더쩌나요?? 아빠가 그거쓰면 조준이않돼고 그냥쏘는건다라건데..